[속보]靑 "우크라, 韓대러제재 배치 행동처럼 언급…사실과 다르며 부적절"
[파이낸셜뉴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2026-10-07 19:09:56 · 파이낸셜뉴스"단순 감기라지만"...한복 곱게 차려입고 기침 쏟아낸 김혜자, 그 나이엔 위험한 이유 [건강잇슈]
[파이낸셜뉴스] 올해 만 85세를 맞은 원로 배우 김혜자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거듭 기침을 하며 부축을 받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김혜자 부축 받으며 부산국제영화제 등장... '건강 이상설'은 일축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여전히 찬란하게'로 영화제를 찾은 배우 김혜자(85)의 등장은 단연 관객과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한 분홍빛이 감도는 치마에 붉은 고름이 어우러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단정하게 올린 머리에 꽃 장식을 더한 그는 특유의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카메라를 향해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드는 등 환한 표정으로 인사를 건넸지만, 이내 포착된 모습들은 현장과 온라인을 안타깝게 했다. 김
2026-10-07 19:00:00 · 파이낸셜뉴스독일서 2차 대전 이후 최초로 극우 계열 주(州)의회 의장 탄생
[파이낸셜뉴스] 독일의 주(州)의회 의장 선거에서 극우 진영의 후보가 극좌 진영의 도움을 받아 의장에 선출됐다. 극우 정당이 독일 주의회 의장을 차지한 사례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이다. 도이체벨레(DW) 등 현지 매체들은 6(현지시간) 독일 작센안할트 주의회에서 열린 의장 선거에서 독일대안당(AfD)의 토비아스 라우슈 의원이 당선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82표 가운데 48표를 얻었다. 극우 계열로 불리는 AfD는 지난달 6일 작센안할트 주의회 선거, 20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의회 선거에서 대승을 거뒀다. 두 지역 모두 옛 동독 지역으로 경제난에 대한 불만과 반이민정서가 강한 곳이다. AfD는 작센안할트에서 비록 대승을 거뒀으나 전체 주의회 의석 중 39석 확보에 그쳐 단독으로 의장이 될 수 없는 상황이었다. 6일 투표에서는 극좌 계열 정당
2026-10-07 18:42:55 · 파이낸셜뉴스부산진구가 최근 신규 개원 국공립 어린이집인 시민공원비스타동원 어린이집에서 부산진구 어린이집 연합회 주최로 '2026 어린이집 안전문화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육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국공립·민간·가정·법인·직장 부산진구 어린이집 연합회 소속 5대 분과 임원진과 어린이집 원장 20여명이 뜻을 모아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안전 피켓 퍼포먼스를 보이며 보육교직원 모두가 안전 파수꾼으로서 책임감을 높이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영욱 구청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보육 현장의 안전 의
2026-10-07 18:32:15 · 파이낸셜뉴스"가덕도신공항, 항만·도시·물류 잇는 서부산 성장축 돼야"
가덕도신공항을 단순한 항공교통시설이 아니라 공항·항만·도시·물류를 연결하는 미래형 복합 인프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공항인프라학회는 7일 오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도시공사 등과 공동으로 '2026 한국공항인프라 창립포럼'을 개최했다.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미래형 공항인프라 구축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가덕도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미래 공항 인프라의 발전 방향을 놓고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가덕도신공항 건설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기술적 과제와 공항을 중심으로 한 서부산 발전 방안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먼저 가덕신공항 건설의 최대 기술 과제 중 하나인 '연약지반'에 대한 해법이 제시됐다. 가덕도신공항 예정지는 지형·지
2026-10-07 18:32:12 · 파이낸셜뉴스‘취임 100일’ 맞은 전재수 부산시장... "민생에서 출발… 해양수도 완성 속도"
부산시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현장 소통에 나선다. 전재수 시장(사진)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민생 현안 해결로 첫발을 뗀 데 이어 100일을 맞는 날에도 변함없이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간다는 취지다. 7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 시장은 8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를 열어 지난 100일간의 주요 성과를 되짚고 민선 9기 시정이 나아갈 방향을 밝힌다. 평소 시 간부를 중심으로 진행하던 오전 주간정책회의에는 민생 100일 비상조치로 정책 수혜를 입은 시민 대표 2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1%대 저리 대출, 1만원 빈 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로 체감한 변화와 건의 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부산형 청년 보장제, 복지안전망 구축전략, 시민주권도시 조성, 민선 9기 출범 100일 주요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 등을 논의
2026-10-07 18:32:07 · 파이낸셜뉴스전국 800여 전문가 결집... 공항정책·기술 자문 수행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국공항인프라학회는 지난 4월 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아 공식 출범했다. 정진교 부산과학기술대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다. 학회 회원은 전국적으로 전문 분야별로 참여해 현재 800여명을 넘어섰다. 학회는 토목·건축·전기전자·공항방재·교통·물류·환경·조경·기계·도시계획·친환경 재료 등 공항 인프라와 관련된 분야를 폭넓게 아우른다. AI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공항 및 복합도시 인프라 연구와 함께 공항의 설계·시공·유지관리 전 과정에 대한 기술 자문과 정책 연구도 추진한다. 또 공항이 국경을 넘나드는 시설인 만큼, 국내외 관련 기관과의 활발한 학술교류를 통해 공항 분야의 최신 기술과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간 협
2026-10-07 18:32:03 · 파이낸셜뉴스온그룹의료재단 새마을금고가 2024년 4월 영업 개시한 이후 2년6개월여 만에 새마을금고중앙회 경영실태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 최상위 수준 재무건전성을 인정받았다. 온그룹의료재단 새마을금고(이사장 정근)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국 금고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도 경영실태평가'에서 종합 1등급(우수)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경영실태평가는 자본적정성, 자산건전성, 수익성, 유동성, 경영관리능력 등 금고의 경영 전반을 정밀 검증하는 정기 평가 제도다. 전국 1200여 개 새마을금고 중 상위 10% 안팎의 금고만이 1등급에 부여된다. 설립 2년 반 만에 불과한 신규 직장 금고가 1등급을 보유하는 것은 전국적으로도 매우 이례적이다. 온그룹의료재단 새마을금고는 설립 초기부터 내실 중심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투
2026-10-07 18:32:02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인권 침해 구제 체계와 인권 존중 조직문화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이에스지(ESG) 데이터로부터 '지속가능 인권경영 인증(SBHR)' 레벨2를 최초로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인증은 국제연합(UN)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 기업 인권 벤치마크(CHRB) 등 국내외 인권경영 기준을 바탕으로 기업과 기관의 인권경영 체계와 실제 이행 수준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번에 공사가 획득한 레벨2는 단순히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했는지를 넘어, 인권경영이 실제 조직 안에서 작동하고 있는지와 구체적인 운영 성과를 검증하는 단계다. 해진공은 인권경영 체계 구축 수준을 평가하는 레벨1을 넘어 실질적인 인권경영 실천 단계까지 인정받은 셈이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인권 침해 피해자를 보호하고 실질적인 구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마
2026-10-07 18:31:57 · 파이낸셜뉴스市, 수돗물 수질검사 항목 확대... 신종 미량오염물질 선제 대응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내년부터 수돗물의 수질검사 체계를 확대·개편하고 자체 감시항목도 늘린다. 취수원과 낙동강 수계에서 새롭게 검출되거나 위해성이 제기되고 있는 신종 미량오염물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시 상수도본부는 기존 먹는물 수질기준항목, 수질감시항목, 자체감시항목 3종에다 관리항목을 신설해 4종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관리항목에는 언론과 학계 등에서 논쟁거리가 된 물질 중 취수원 검출 가능성이 높고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항목이 포함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신규 지정된 항목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부산시 4개 정수장의 원·정수와 낙동강 수계 27개 지점을 분기별 1회 모니터링하고, 정수처리 공정에서 제거 효율을 평가해 수돗물 안전성 확보에 나선다. 본부가 시행하는 '자체감시항목'
2026-10-07 18:31:54 · 파이낸셜뉴스김석준 부산시교육감(사진)이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과 약속한 공약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한 '공약실천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이행에 나선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6일 시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거쳐 공약 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부산교육의 비전인 '다함께 미래로, 앞서가는 부산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감 공약사항을 5대 영역, 15개 과제, 66개 공약, 86개 세부과제로 구체화했다. 5대 영역은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어가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학력과 마음을 함께 키우는 맞춤교육, 교사와 학생을 함께 지키는 안심교육, 존중과 배려로 함께 크는 시민교육, 가족처럼 힘이 되는 따뜻한 행복교육이다. 먼저 미래교육을 위해 지난 4월 고등학교에 도입한 부산교육 AI 튜터 'BeAT'에 이어 교수&midd
2026-10-07 18:31:53 · 파이낸셜뉴스선박 위치를 한눈에… 부산항만公, 환적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앞으로 부산항만공사가 자체 개발한 환적모니터링 시스템 포트아이(Port-i)를 통해 부산항 입항선박들의 정보, 항적조회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공사는 Port-i에 글로벌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도입, 선박 위치 조회 범위를 국내 연안에서 전 세계 해역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Port-i는 부산항 전 컨테이너 부두의 작업 상황을 연계·통합해 선석·선박·화물의 처리 현황을 한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추가된 글로벌 AIS 기능은 부산항 기항 선박의 실시간 위치 조회, 2D 평면 지도와 3D 구형 기반의 시각화, 선박 위치와 부산항 선석 스케줄의 통합 조회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그동안 Port-i는 부산항 인근 해역의 선박 위치 정보를 제공해 왔으나, 이번 글로벌 AIS 도입으로 부산항에 기항한 이력이 있는
2026-10-07 18:31:47 · 파이낸셜뉴스짜릿한 상공 질주… 롯데월드 부산 '자이언트 레볼루션' 첫선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최고시속 110㎞로 50m 상공에 치솟는 3연속 급가속 롤러코스터 '자이언트 레볼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세계 유일의 하트 형태 트랙을 운영해 색다른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7일 프레스 데이를 열고 오는 8일부터 '자이언트 레볼루션'을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롤러코스터는 기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의 대표 스릴 어트랙션인 자이언트디거, 자이언트스윙, 자이언트스플래쉬에 이어 '자이언트' 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되는 어트랙션이다. 롯데월드 부산은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세계 최초' 롤러코스터라는 타이틀을 앞세워 스릴 어트랙션 확장에 나선다. 먼저 독보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 기기는 두 개의 거대한 하트를 겹친 듯한 모양으로,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길게 뻗은
2026-10-07 18:31:46 · 파이낸셜뉴스3분기 실적도 '최대'… 4대금융 누적 순익 17兆 넘는다
4대 금융지주가 올해 3·4분기에도 실적 고공행진을 이어간다. 안정적인 이자이익이 실적 성장을 뒷받침하면서 3·4분기 누적 순이익은 1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연간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KB금융지주는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6조 클럽'에 진입할 전망이다. ■ 기업 대출이 성장 이끌어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의 올해 3·4분기 당기순이익은 5조6485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년 동기(5조4863억원) 대비 약 3% 증가한 규모다. 금융지주별로는 KB금융이 1조8322억원으로 '리딩금융'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금융은 1조6038억원, 하나금융은 1조2275억원, 우리금융은 9850억원 순으로 예상된다. 증시 호황에 힘입어 증권 계열사가 실
2026-10-07 18:30:13 · 파이낸셜뉴스IBK기업은행이 허위로 의심되는 기술신용평가(TCB)에 속아 1500억원이 넘는 대출을 실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기업은행에 제출된 기술신용평가서 312건에 대해 허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자금을 공급한다는 기술금융이 취지대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평가 기관과 은행의 검증 시스템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IBK기업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최근 7년 동안 허위 의심 평가서 관련 기업 249곳에 총 1572억원을 대출해줬다. 기술신용평가사들이 기업은행에 제공한 평가서 중 총 312건은 허위로 의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기업은행이 이들 기업에 대출한 잔액은 올해 7월 기준으로 728억원에 달한다. 기업은행은 관련 기업 중 17곳에서 부실
2026-10-07 18:30:09 · 파이낸셜뉴스"금융위원회가 최종 의사결정을 했다."(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 지난 7월 코스피 급락사태 및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손실을 야기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관련한 정부 내 최종 책임이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귀결되는 모양새다. 앞서 지난 6일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이 "금융위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에 최종 판단을 내렸다"고 밝히면서 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억원 위원장이 내놓을 답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7일 정치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번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 국정감사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결정 과정에서 청와대 개입 여부, 금융권 해킹 사태,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투자 배경 등을 중심으로 질의
2026-10-07 18:30:07 · 파이낸셜뉴스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 행장이 정부의 '방산 4대 강국 진입' 목표에 맞춰 중소·중견 방산기업 수출 및 상생협력 지원을 강화한다. 7일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황기연 수은 행장과 이남우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전날 서울 마포구 방위산업진흥회에서 '방위산업 상생협력 및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방산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 모색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금융지원 협력 △양 기관 간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수은 관계자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방산 4대 강국 진입'과 대중소 상생협력 및 수출 활성화를 목표로 업계와 소통과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은은 국
2026-10-07 18:30:06 · 파이낸셜뉴스NH농협금융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전략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서남권 NH금융허브'를 출범한다. AI·반도체와 신재생에너지, 모빌리티 등 미래 성장산업을 중심으로 종합 금융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금융은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동남권과 전북에 이어 세 번째 테마 지역으로 서남권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선정했다. 먼저 농협금융은 서남권 성장엔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4·4분기 중 'NH금융허브(가칭)'를 신설한다. 전남·광주에 이미 구축한 100여개 사무소와 1100여명의 임직원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NH금융허브는 광주·무안·순천 등 3개 청사가 위치한 권역별 특성에 맞춰 핵심 전략산업과 연계한 종합 금융서비스 지원 체
2026-10-07 18:30:04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