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규모 5.5의 지진으로 무너진 페루 중부 완카요 지역 주택[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 페루 중부 안데스 산악지대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사망했습니다. 페루 정부는 현지시간 19일 성명을 통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실종자 수는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외신에 따르면 지진 발생 후 배전 선로가 차단되며 3만 5천가구에 전력 공급도 끊겼습니다. 최근 중남미 지역에서...
2026-07-20 00:42:31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