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총 사업비 약 6조90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항개발 프로젝트인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 및 운영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2031년 개항 예정인 타슈켄트 신공항 사업은 인천공항공사가 건설부터 운영까지 전담하며 단일 해외사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타슈
2026-08-05 06:00:00 · 세계일보앞으로 교통사고로 염좌나 타박상 등 가벼운 상해를 입은 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를 받으려면 전문 의료인의 심사를 받아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9월1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일부 환자의 불필요한 장기 치료로 보험금이 과도하게 지급되는 것을 막기 위한 개정안이다. 제도
2026-08-05 06:00:00 · 세계일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덕에 국내 주요 전력기기 3사(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일렉트릭)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AI데이터센터의 신규증설과 노후전력망 교체가 맞물리면서 기술력을 앞세운 ‘K(한국)전력기기’의 성장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4일 전력기기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의 올해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2026-08-05 06:00:00 · 세계일보돼지고기 납품 6곳 ‘1.2조 담합’… 대형마트 삼겹살값 20% 올렸다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는 업체 6곳이 수년간 1조원이 넘는 규모의 가격 담합을 벌이다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의 담합은 이마트 돼지고기 가격을 최소 20% 인상시키며 실제 소비자 물가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호)는 4일 육가공·판매업체 6곳과 임직원 12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2026-08-05 06:00:00 · 세계일보로데오 밧줄 던져 익사 위기 남성 구한 美 농장 소년… “일년동안 연습한 결과”
미국에서 10대 소년이 로데오용 밧줄을 던져 물에 떠내려가는 남성을 극적으로 구조해 화제다. 2일(현지시간) 미국 KTVQ · 뉴욕포스트 현지 매체에 따르면, 14세 소년 조리 토마스군은 지난달 5일 몬태나주 그레이클리프 인근에서 가족과 캠핑을 하던 중 옐로스톤 강 건너편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급박한 비명 소리를 들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래프트와 패들보드가 교각에 충돌하면서 탑승해 있던 4명이 강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일행
2026-08-05 06:00:00 · 전자신문오늘 쓴 설거지 스펀지, 내일 또 쓴다?… 전문가 “세균으로 설거지하는 꼴”
주방에서 매일 사용하는 설거지 스펀지를 얼마나 자주 교체해야 하는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한 미생물학 전문가가 명확한 기준을 제시했다. 가장 위생적인 방법은 스펀지를 하루 사용한 뒤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그동안 전문가들은 오래 사용한 주방 스펀지 내부에 수많은 유해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다고 꾸준히 경고해 왔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매일 교체해야 한다”는 주장과 “닳을 때까지 사용해
2026-08-05 06:00:00 · 전자신문"침 뱉고 욕설까지" 평택 편의점서 난동 부린 10대들
[파이낸셜뉴스] 편의점에 들어온 10대 학생 2명이 점주에게 욕설을 하고 바닥에 침을 뱉은 일이 전해졌다. 이들은 앞서 평택 일대에서 행인들에게 침을 뱉고 위협한 중학생들과 같은 인물로 파악됐다. 4일 SBS '뉴스헌터스'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17일 오후 7시40분께 경기 평택시의 한 편의점에서 발생했다. 당시 매장에는 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 2명이 들어왔다. 학생들은 음료수를 꺼내는 과정에서 냉장고 문을 거칠게 열고 닫았다. 점주가 이를 말리자 욕설을 했고, 매장을 나가며 바닥에 침을 뱉었다. 점주는 '뉴스헌터스'에 당시 충격을 호소했다. 그는 "제가 장사만 7년했는데 그렇게 개념 없는 애들은 처음 봤다. 제가 54살이고, 얘네가 제 딸보다 어리다"며 "제가 뇌경색이 있어 흥분하면 안 된다. 신경안정제를 먹고 어떻게 그날 장사를
2026-08-05 06:00:00 · 파이낸셜뉴스"다음은 코스닥"…개미, 레버리지 ETF에 3700억 베팅
[파이낸셜뉴스]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이어가자 개인투자자들이 코스닥150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코스닥 종목은 대거 처분하면서도 지수 반등에는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모습이다. 5일 ETFCHECK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개인투자자 순매수 1위 ETF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로, 순매수액은 3738억원에 달했다. 같은 기간 'KODEX 코스닥150'도 1065억원어치 사들여 순매수 5위에 올랐다. 두 상품에 유입된 개인 자금만 4803억원이다. 반면 같은 기간 개인은 코스닥 현물시장에서 1조1169억원을 순매도했다. 개별 기업의 실적 등을 감수하기보다는 ETF를 통해 코스닥 지수의 단기 반등에 베팅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도 이 같은 투자심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2026-08-05 06:00:00 · 파이낸셜뉴스코트라 "美 전력망 핵심된 ESS에 韓기업 참여기회 확대"
[파이낸셜뉴스]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미국에서 전력망 안정화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해 K-ESS 기업 참여 기회가 확대돼, 배터리 모듈·팩 조립 부품과 케이블·배선류, 변압기 등의 분야가 한국 기업 유망 진출 분야로 꼽혔다. 한미 관세합의에 따른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로 가스복합발전 프로젝트가 유력해지면서 이에 연계된 ESS 수요가 늘게 됐고, ESS 조달 경쟁이 가격 중심에서 원산지와 공급망 적격성 등 종합적인 역량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재편돼 한국 기업들의 미국 ESS 시장 참여는 더욱 탄력받을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5일 미국 ESS 시장의 구조 변화를 분석하고 국내기업 진출 전략을 제시한 '美 ESS 시장 구조 변화와 대응방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
2026-08-05 06:00:00 · 파이낸셜뉴스외평채·운용수익 방어막···외환보유액, 세계 10위 회복
[파이낸셜뉴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외국환평형기금채(외평채) 발행과 운용수익 증가 등에 힘입어 한달 새 6억달러 가까이 늘었다. 원·달러 환율 안정으로 시장안정화 조치에 따른 소진 부담도 완화된 것으로 보인다. 세계 외환보유액 순위는 한번에 3단계 올라섰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7월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79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월 말 대비 5억9000만달러 증가했다. 외환보유액은 앞서 지난해 5월말(4046억달러) 약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가 11월까지 6개월 연속 늘었지만 그해 12월 감소세로 틀었다. 올해 들어선 1월(-21억5000만달러), 2월(17억2000만달러), 3월(-39억7000만달러), 4월(42억2000만달러), 5월(-8억8000만달러), 6월(3억7000만달러) 엎치락뒤치락 했다. 한은 관계자는 이번에도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2026-08-05 06:00:00 · 파이낸셜뉴스개미 유혹한 'VIP 전용 공모주'의 실체…"기관물량 사준다" 속여 8억 '꿀꺽' [사기꾼들]
[파이낸셜뉴스] "저희 유사투자자문사에 프리미엄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저한테 투자금을 맡겨만 주세요. 일반 투자자는 손도 못 대는 기관 할당 공모주 물량을 싹 끌어와서 제대로 수익을 내드리겠습니다." 개인 메시지로 퍼진 이 한마디에 고수익을 노리던 투자자의 주머니가 열렸다. 일반인은 접근조차 어렵다는 '보호예수 공모주'와 '기관 할당 VIP 물량'이라는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간 피해자들은 망설임 없이 안내받은 개인 계좌로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에 달하는 거금을 선뜻 송금했다. 하지만 이들이 보낸 거액의 투자금은 단 한 주(株)의 주식 매수에도 쓰이지 않았다. 달콤한 수익률 약속 뒤에 숨겨진 진실은 거대 사기 범죄였다. 거액을 뜯어낸 인물은 다름 아닌 영업 담당자였다. 유튜브 타고 다가온 '가짜 주식 전문가'의 8억원대
2026-08-05 06:00:00 · 파이낸셜뉴스"2028~2029년 기아 실적, 현대차 추월" 한국투자證
[파이낸셜뉴스]기아의 실적이 2028~2029년 현대차를 추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빠른 전기차 전환과 낮은 인센티브 구조가 실적 역전의 핵심 동력이라는 진단이다. 5일 한국투자증권은 기아의 현대차 대비 실적 추월 가능성으로 두 가지 구조적 요인을 꼽았다. 우선 EV 전환 속도 차이다. 기아는 EV2부터 EV5까지 대중형 풀라인업을 완성하며 전환 비용을 이미 선지불한 반면, 현대차는 대중형 전기차의 첫 모델인 아이오닉3가 2026년 말에나 출시될 예정으로 이제 그 구간에 진입한다는 분석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3개년 판매보증비율의 경우 현대차 2.5%, 기아 3.4%로 기아가 이미 비용을 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년 상반기 기아의 글로벌 HEV 판매는 32만9000대(+43.1%), BEV는 20만5000대(+67.2%)로 두 파워트레인이 동반 성장하고 있다. 둘째는 인센티브다.
2026-08-05 05:59:00 · 파이낸셜뉴스LG전자, '새 간판' 사업 찾기 가속화.. '전장' 年 매출 11조 사업으로 질주
#OBJECT0#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가전시장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LG전자의 또 다른 핵심 축인 전장(VS·차량용 전자 전기장치)사업본부가 올해 2·4분기 3조원대 분기 매출과 6%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사업 출범 초기 적자 사업이었던 전장 사업이 이제는 연매출 11조원 규모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LG전자는 올 하반기 '스마트카'로 불리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차(SDV)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산하 VS사업본부는 올해 2·4분기 매출 3조259억원, 영업이익 191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영업이익 모두 역대 2·4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매출의 경우, 분기 기준으로는 2개 분기 연속 3조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률은 6.3%로 직전
2026-08-05 05:59:00 · 파이낸셜뉴스삼성전자·SK하이닉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한국이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프랑스 시장조사업체 욜그룹의 조지핀 라우 분석가는 현지시간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메모리 행사 'FMS 2026'에서 이 같은 전망을 내놨습니다. 그는 한국 정부가 5년 내 웨이퍼 생산량을 갑절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적극적으로 투...
2026-08-05 05:56:28 · 연합뉴스(최신)쿠팡Inc, 상반기 영업적자 1조2000억원 육박…과징금 반영에 '역대 최대'(종합)
[파이낸셜뉴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가 올해 2·4분기 매출 13조원을 넘겼지만 800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6000억원대 과징금이 판매관리비에 반영되면서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크게 늘었다. ■과징금 반영에 2분기 영업손실 8350억원 5일 쿠팡Inc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2·4분기 연결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2·4분기 매출은 88억5600만달러로 전년 동기(85억2400만달러)보다 4% 증가했다. 올해 2·4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인 1501.89원을 적용하면 매출은 13조3007억원으로, 전년 동기 11조9763억원보다 늘었다. 환율 변동 영향을 제외한 고정환율 기준 매출 증가율은 10%였다. 올해 1·4분기 매출은 85억400만달러(12조4597억원)로 고정환율 기준 8% 성장했다.
2026-08-05 05:48:55 · 파이낸셜뉴스네타냐후-트럼프 이견?…"하마스 무장해제 전까지 가자지구 철수 안해"
가자지구 찾은 네타냐후[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완전히 무장해제하기 전까지 가자지구에서 병력을 빼지 않겠다고 현지시간 4일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에게 초안을 보냈으나 동의하지 않았다. 그것은 우리의 초안이 아니며 우리는 우리의 의견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우리의 이익을 현명하고 단호하게 지켜낼 ...
2026-08-05 05:48:06 · 연합뉴스(최신)"AI, 개도국 노동자들에겐 축복" WB…"최대 수혜는 선진국"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이 개발도상국 경제에는 일자리 감소보다 더 큰 혜택을 줄 것이라고 세계은행(WB)이 4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선진국 노동자들은 AI에 대체될 것이란 불안감이 높지만 개도국에서는 외려 AI에 힘입어 노동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일자리가 더 탄탄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AI, 개도국 일자리 안 뺏는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WB는 이날 보고서에서 개도국에서는 "AI가 노동자들을 일터에서 내쫓기보다 그들에게 도움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값싼 AI 도구들에 힘입어 개도국 전반의 성장이 되살아날 수 있다는 것이다. WB 수석 이코노미스트 인데르미트 길은 "원칙적으로 지금의 개도국들은 부자 나라들에 비해 AI 공포는 덜한 대신 더 많은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이들의 일자리
2026-08-05 05:44:01 · 파이낸셜뉴스예멘 인근 해상의 선박.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AFP=연합뉴스 제공][AFP=연합뉴스 제공] 예멘 인근 홍해에서 인도 국적의 상선이 무인정과 발사체 공격을 받고 침몰했다고 dpa 통신 등 외신이 현지시간 4일 보도했습니다. 예멘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아프리카 지부티를 출항해 예멘 모카항으로 화물을 운송하던 목선 파이즈 누레 올리야호가 호데이다 남쪽 해상에서 무인정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선박은 피격 직후 화재가 발생해 침몰했고, 선원 1...
2026-08-05 05:42:39 · 연합뉴스(최신)"문신해야 면접 기회"…취준생 울린 미국 기업 결국 사과
[출처=연합뉴스][출처=연합뉴스] 미국의 한 인공지능 스타트업이 행사장에서 문신을 새긴 참가자에게 즉석 면접 기회를 제공했다가 구직자를 압박했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사과했습니다. 현지시간 지난 1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기업용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레몬라임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네트워킹 행사에 문신 시술자를 초청했습니다. 회사는 현장에서 문신을 받은 참가자들에게 즉석 면접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행사...
2026-08-05 05:42:02 · 연합뉴스(최신)쿠팡Inc, 매출 늘었지만…2분기 영업손실 8,350억원
상반기 영업적자 1조 2천억원 육박…지난 2년치 영업익 반납 쿠팡[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뉴욕증시 상장사인 쿠팡Inc가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여파로 2021년 상장 이래 최대 규모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쿠팡Inc는 올해 2분기 8,35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현지시간 4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2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1,501.89원)을 적용한 수치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에...
2026-08-05 05:40:23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