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규 임용과 승진, 퇴직 등으로 신분이 바뀐 고위공직자 82명의 재산이 공개됐습니다. 신규 임용자 가운데에는 지난 7월 임명된 김태원 청와대 청년미래비서관이 가장 많은 161억 원을 신고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사혁신처 산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10월 수시 재산등록 대상자는 모두 82명입니다. 신규 임용자 23명 중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이었습니다. 지난 7월 신...
2026-10-23 00:16:04 · 연합뉴스(최신)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 재산 2760억원…1년도 안 돼 주식으로 1162억원 벌어
이세웅 전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평안북도지사가 1년도 안 돼 주식으로만 1162억여원을 번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지사는 84만주가 넘는 삼성전자 주식을 갖고 있다. 구글코리아 전무 출신인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은 재산 161억여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3일 관보에 게재한 ‘10월 수시 재산 공개자 현황’에 따르면 이 전
2026-10-23 00:10:00 · 세계일보어제 '부캉이'가 수로 밖으로 나가면서 이제 마지막 인사일 거라 생각했는데, 불과 5시간 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당국은 강제로 내보내지 않고, 스스로 나갈 때까지 지켜보기로 했습니다.김수윤 기자입니다.
2026-10-23 00:03:00 · SBS 8시 뉴스[단독] 공용차를 본인 출퇴근용으로…이사장 '황당 해명'
외교부 산하 한 재단의 이사장이, 업무용 공용 차량을 자신의 출퇴근용으로 이용한 사실이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규정 위반 아니냐고 따져 묻자, 이사장은 '규정을 고쳐야 한다'고 황당한 해명을 꺼냈습니다.박재연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2026-10-23 00:01:00 · SBS 8시 뉴스김태원, 靑 청년미래비서관 재산 161억 신고…알파벳 등 증권만 119억
알파벳·엔비디아 등 국내외 주식 다수 보유 신규 임용자 중 오석근 80억원·이제훈 41억원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 2,759억원 신고 청와대, 초대 청년미래비서관에 김태원 임명(서울=연합뉴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비서실장 직속으로 청년미래비서관실을 신설하고, 초대 비서관에 구글코리아 전무 출신인 김태원 이노레드 대표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2026.7.16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
2026-10-23 00:00:03 · 연합뉴스(최신)구글 출신 청와대 청년비서관 재산 161억…119억이 주식
#OBJECT0# [파이낸셜뉴스] 구글코리아 출신인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이 161억원의 재산을 신고해 10월 재산공개 대상 재직 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의 74%인 119억원이 주식 등 증권이었다. 퇴직자 가운데서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가 2759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종전보다 재산이 1172억원 늘었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10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7월 2일부터 8월 1일 사이 신규 임용되거나 승진·퇴직 등 신분 변동이 발생한 공직자 82명이다. 신고 재산에는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 등 등록 대상 가족의 재산도 포함됐다. 구글·엔비디아 등 주식 119억 김 비서관의 신고 재산은 161억4241만원이다. 그는 지난 7월 청와대가 청년 정책을
2026-10-23 00:00:0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