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선거용' 발언?…이번엔 "북한, 핵미사일 112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를 두고 또 구체적인 숫자를 언급했습니다. 한 달 반 전엔 57개라더니 이번엔 두 배 많은 112개라고 했습니다.
2026-10-04 23:08:00 · SBS 8시 뉴스조희대 대법원장이 모레 대법원 국정감사 불출석 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앞서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설명하겠다"고 했지만, 증인으로 직접 출석하는 데는 선을 그은 겁니다.
2026-10-04 23:05:00 · SBS 8시 뉴스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의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전력에서도 2만 명 넘는 전체 직원의 개인정보가 외부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전은 &…
2026-10-04 23:02:00 · SBS 8시 뉴스손희권 경북도의원 "농어촌기본소득, 무조건적 확대 지양해야"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기획경제위원회, 포항9)은 2일 열린 제36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농어촌기본소득 확대에 따른 지방재정 부담과 지역 간 형평성 문제를 짚고, 충분한 정책효과 검증과 지속가능한 재원대책을 촉구했다고 4일 밝혔다. 손 의원은 “시범사업은 확대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확대해도 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하는 것”
2026-10-04 23:00:00 · 세계일보경북교육청 계약 컨설팅 만족 92.4%, '업무 도움' 93.2%
경북도교육청의 맞춤형 계약업무 전문컨설팅을 이용한 학교·기관 담당자 10명 중 9명 이상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업무 처리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도 93.2%에 달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맞춤형 계약업무 전문컨설팅 이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결과 92.4%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4일 밝혔다. 전문컨설팅이 실제 업무 처리
2026-10-04 23:00:00 · 세계일보전립선비대증, 수술·약 의존 말고 생활습관 개선 병행을
전립선비대증은 중장년 남성에게 흔한 질환이지만 증상의 정도가 전립선 크기와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전립선이 크더라도 소변이 지나는 통로가 충분히 확보돼 있으면 별다른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는 반면, 크기가 작아도 방광 입구를 막는 형태로 조직이 자라면 심한 배뇨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전립선 건강의 날’인 4일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박주현 교수의
2026-10-04 23:00:00 · 세계일보포항 호미반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신청, 2027년 4월 결정될 듯
경북 포항시는 유네스코 본부에 호미반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해 5월 예비신청서 통과 이후에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 계획' 한국위원회의 현장실사와 전문가 자문, 주민 의견수렴,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신청서를 냈다. 지정 여부는 생물권보전지역 국제자문위원회 심사와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 계
2026-10-04 23:00:00 · 세계일보이번 해킹은 AI 도구를 활용해 여러 금융사들에 대해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진 걸로 추정됩니다. AI가 인간 해커보다 더 빨리, 취약점 탐색과 공격을 자동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6-10-04 22:58:00 · SBS 8시 뉴스수확철 덮친 화마…전주 배 저장창고 3시간 만에 '잿더미'
[파이낸셜뉴스] 4일 오후 6시 2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원동의 한 배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8대와 진화 인력 4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저장창고 건물이 완전히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2026-10-04 22:52:00 · 파이낸셜뉴스시중은행에 이어 저축은행, 캐피탈사까지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 피해가 확산하면서 금융권 전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AI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으로 추정되는 해킹에 지금까지 금융사 7곳이 피해를 입은 걸로 드러났습니다.
2026-10-04 22:44:00 · SBS 8시 뉴스"수도 혈맥 끊고 일상 흔든다"…러시아, 키이우 핵심 교량 나흘간 7차례 폭격
[파이낸셜뉴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가로지르는 핵심 교량들을 나흘 연속 집중 공격하며 수도의 교통과 물류망을 옥죄고 있다. 전선 후방의 핵심 인프라를 파괴해 우크라이나의 일상과 경제를 뒤흔들고 국민의 저항 의지를 꺾으려는 대대적인 공습 작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 나흘간 다리 7번 때렸다…키이우 교량 5곳 통제 '마비'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이날 오전 드론을 동원해 키이우 북부의 '피브니치니(북부교)' 다리를 공습했다. 전날에 이은 이틀 연속 공격으로, 도로 노면이 파괴되고 2명이 다쳤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차량이 통행 중인 다리에 드론이 돌진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지역난방 센터 파손으로 도심 일부 구역의 온수 공급까지 끊겼다고
2026-10-04 22:38:08 · 파이낸셜뉴스점프하며 이동하다 날아오르는 '콩콩이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홍콩 로봇 스타트업 홉투 테크놀로지가 공개한 'HOP-1'은 평소 지면을 뛰어 이동하다 장애물이나 험지를 만나면 비행 모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최고 속도는 시속 약 18km이며 점프 모드에서는 최대 60분 동안 약 5km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제자리 비행은 최대 15분 가능합니다. 점프 방식을 적용한 이유는 비행에 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드
2026-10-04 22:30:00 · 전자신문현장에서 구조된 개들[케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케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 수원시의 한 다세대주택 내부에 방치돼있던 개 50여마리가 동물보호단체에 구조됐습니다. 오늘(4일) 동물권 단체 케어 등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다세대주택의 한 가구에서 개 56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시민 제보를 받고 현장에 나간 케어 관계자들은 16㎡ 남짓한 공간에 개들이 배설물과 뒤엉킨 채 방치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같...
2026-10-04 22:26:29 · 연합뉴스(최신)이란의 벼랑 끝 전술…"7대 조건 전면 수용 전까지 호르무즈 개방 없다"
[파이낸셜뉴스] 이란이 미국을 향해 자국이 제시한 7대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 한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측 종전 협상단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관영 매체 인터뷰와 의회 본회의 발언을 통해 "미국 측이 일방적 요구를 강요하며 시간을 끌던 시대는 끝났다"라며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MOU)에 기반한 우리의 7가지 조건이 완전히 수용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은 결코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갈리바프 의장은 미국이 최근 중재자를 통해 협상안을 내놓고도 언론에는 다른 말을 흘리는 행태를 '인지전'이라고 비난하며 "우리는 전쟁과 협상 중 선택을 강요받지 않으며 권위와 합리성에
2026-10-04 22:09:50 · 파이낸셜뉴스최병욱 국힘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공직사회 노동기본권 사각지대 해소 필요"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국민의힘 노동위원장)은 지난 1일 국회 제5간담회실에서 36개 부·처·청·위원회가 참여하는 국가공무원 노동조합과 함께 '국민을 대변하는 공무원 노동자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고 공직사회의 노동기본권 보장 및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입법과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주최한 국
2026-10-04 22:00:00 · 세계일보韓양궁 자존심 지킨 이우석 “아빠 금메달 두 개 땄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에 오른 이우석(가운데)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태어난 지 석달 된 아들 도윤이를 안고 미소짓고 있다.
2026-10-04 21:43:49 · 세계일보휴일인 4일 서울 잠수교 일원에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의 하나로 열린 ‘잠수교 미식로드’ 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푸드트럭을 돌아보며 세계 각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고 있다.
2026-10-04 21:43:36 · 세계일보영화 '암살자(들)' '총탄 자국 티켓' 논란…메가박스, 사과 후 전량 폐기
메가박스 '암살자(들)' 굿즈 관련 입장문[메가박스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메가박스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영화관 메가박스가 영화 '암살자(들)'의 오리지널 티켓 디자인을 둘러싼 논란에 공식 사과하고, 남아있는 물량을 전량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논란이 된 오리지널 티켓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당시의 기념식장을 연상시키는 그림 위로, 총탄 자국이 찍힌 투명판을 포개도록 제작됐습니다. 투명판을 ...
2026-10-04 21:41:21 · 연합뉴스(최신)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 한국 금메달 39개 3위
대한민국 선수단이 4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금메달 40개 이상을 목표로 했던 한국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로 중국(금 169·은 89·동 83), 일본(금 83·은 95·동 91)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한국이 1982 뉴
2026-10-04 21:41:07 · 세계일보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의혹 첫 입장…"투명성·책임강화"
입장 발표하는 코넬대 총장[코넬대 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코넬대 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코넬대 총장이 2024년 교내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개 입장을 내고 대학 내 투명성과 학생 안전을 위한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클 코틀리코프 코넬대 총장은 현지시간 3일 대학 웹사이트 영상을 통해 "2024년 제인 도(익명의 피해 여성)에게 일어난 일은 매우 충격적이며, 앞으로 수...
2026-10-04 21:25:05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