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中은 2차대전 동맹” 강조… 日 당혹 [막 내린 美·中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양국이 동맹이었다고 강조하면서 일본이 발언의 진의 파악에 나섰다. 대만은 시 주석의 ‘대만 독립 반대’ 요구에 반발하며 대만의 미래는 대만인만 결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백악관 정상회담 환영사에
2026-09-27 19:00:00 · 세계일보아동과 청소년을 상대로 성적 대화를 일삼아 오던 A씨가 지난 3월 검찰에 넘겨졌다. 대구경찰청 수사관들은 랜덤채팅방에서 아동을 유인하는 방을 개설하던 A씨에게 2월부터 아동 신분을 가장해 접근했고, 그가 성적인 만남을 유도하는 조건을 제시한 것을 포착했다. 그의 신상정보를 특정한 경찰은 같은 달 검거에 성공했다. 경찰이 압수한 A씨의 휴대전화에는 아동과 청
2026-09-27 19:00:00 · 세계일보"숨만 쉬고 월 330씩 모아라?"… 약 8000만원 뛴 서울 아파트 전세에 3040 '멘붕' [하우스 시그널]
[파이낸셜뉴스] 한 달에 200만원을 모으려면 우리의 일상은 얼마나 팍팍해져야 할까. 300만원을 모으는 건 또 어떨까. 매달 들어오는 월급에서 훌쩍 커버린 일곱 살 아이의 식비와 교육비, 쉴 새 없이 날아오는 각종 공과금과 생활비를 떼어내고 나면 통장 잔고는 늘 바람 잘 날이 없다. 가계부를 쥐어짜듯 관리하고 외식 한 번, 취미 생활 한 번을 망설여야 겨우 만들어낼 수 있는 돈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토록 치열했던 우리의 시간을 비웃는다. 전세 계약 만기가 도래한 최근 2년 사이,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오른 폭을 보면 허탈감을 넘어 막막함이 밀려온다. 무려 8000만원이다. 2년 동안 이 돈을 모으려면 매달 330만원 이상씩, 한 해에 4000만원을 단 한 푼도 쓰지 않고 꼬박 저축해야 한다. 내 집 마련이라는 거창한 꿈은 고사하고, 당장 우리 가족이 비
2026-09-27 19:00:00 · 파이낸셜뉴스'가짜 검사'에 속아 건넨 2억원…백화점 상품권으로 바꿔 넘긴 60대 전달책[사기꾼들]
[파이낸셜뉴스] 중국 등에 거점을 둔 채 한국인을 대상으로 범행을 일삼던 보이스피싱 조직은 지난해 8월 27일 피해자 임모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조직은 금융감독원 직원과 검사를 사칭하며 "당신 명의가 도용돼 범죄에 이용됐다. 자산 보호를 해야 하니 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수표로 인출해 직원에게 전달하라"고 거짓말했다. 이에 속은 임씨는 같은 달 28일 경기 광명 한 지하철역 출구 앞에서 조직의 현금수거책에게 1억원짜리 수표 두 장을 전달했다. 김모씨(60)는 이튿날 서울 강남구 한 지하철역 출구 인근에서 현금수거책으로부터 해당 수표를 건네받아 자신의 계좌에 입금한 뒤, 2억원어치 백화점 상품권을 사 조직원에게 넘겼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이아영 판사)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2026-09-27 19:00:00 · 파이낸셜뉴스DMZ 지뢰사고 공방 격화… 野 “北소행 은폐” 與 “음모론”
여야는 추석 연휴에도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놓고 안보 공방을 이어갔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현장조사를 지연시켜 북한 소행이라는 증거가 사라지도록 방치하고 있다고 공세 수위를 높였고,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 안보 불안을 부추기며 음모론을 펼치고 있다고 반박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7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뢰 폭발 사고는 북
2026-09-27 18:53:00 · 세계일보習에 마린원 보여주며 스킨십 ‘이례적 환대’ [막 내린 美·中 정상회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23∼25일(현지시간) 국빈 방미 일정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항 영접으로 시작됐다.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오후 6시쯤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직접 활주로까지 나와 맞이했다. 의장대와 미·중 양국 국기가 나란히 도열한 가운데 예포가 발사됐고, B-1 폭격기 두 대가
2026-09-27 18:45:00 · 세계일보안민석 교육감, OECD에 경기교육 3대 정책 소개…문해력 해법 논의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경기교육의 3대 정책을 소개하고 문해력과 미래 교육과정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안 교육감이 지난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OECD 교육·역량국을 방문해 '폰 프리 스쿨', 'RAS 경기 문예체 교육', '벽깨기' 정책을 설명했다고 27일 밝혔다. 면담에서는 OECD의 '교육 2040' 추진 방향과 학생 문해력 저하 문제가 다뤄졌다. OECD의 2022년 국제학업성취도
2026-09-27 18:40:48 · 전자신문[날씨] 내일 오전 중부 약한 비…주 후반 찬 바람에 기온 '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중부지방은 하늘이 맑게 개면서 귀경길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반면, 남부지방은 흐린 하늘 속, 산발적인 비가 내리는 곳이 있는데요. 제주와 일부 남부 내륙에 밤까지 조금 더 내리겠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내일은 전국 하늘 구름 많겠고, 아침까지 일부 중부지방에 약한 비나,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내륙 곳곳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 서울은 29도 가까이 올라서, 활동량이 많...
2026-09-27 18:38:29 · 연합뉴스(최신)[앵커]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은 연휴 막바지 귀경객으로 붐비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도 서울방향 정체도 밤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최덕재 기자. [기자] 네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 나와있습니다. 귀경객이 빠르게 늘면서, 오후 3시 정도부터 지금까지 높은 혼잡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터미널은 붐비지만, 가족들이 준 선물 보따리를 들고 집으로 향하는 귀경객들의 얼굴에 여유가 엿보입니다. 고향의 가...
2026-09-27 18:24:37 · 연합뉴스(최신)[앵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 3분기 다시 한번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이러한 실적 기대감 속에 육아휴직률이 처음으로 동반 하락해 '억대 성과급'을 놓치지 않기 위한 선택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곽준영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반도체 양대 산맥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또 한 번 놀랄만한 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사들이 전망한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00% ...
2026-09-27 18:24:19 · 연합뉴스(최신)부산 남구는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가 지난 23일 남구 관내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한부모가족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는 주택 사업자의 권익 보호와 주택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4년 남구에 소화기 200대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부산시회 박재복 회장은"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의식주가 곧 복지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한부모가족들이 보다 안정된 생활을 이어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ich0929@fnnews.com
2026-09-27 18:23:15 · 파이낸셜뉴스市, 지역상품 우선구매에도… 나라장터 구매율은 40%로 뚝
부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하 지방 공기업은 물론 정부, 국가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상품 우선구매 업무협약'을 맺었으나 몸집이 큰 건설공사와 용역계약을 제외하면 지역상품 구매율이 상당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협약을 통해 부산 소재 지방·국가 기관은 지역상품 구매 비율을 70% 이상으로 높일 것을 목표로 잡았으나 건설공사를 제외한 물품 구매로 놓고 보면 구매율이 아직 40% 남짓 머무르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부산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1월부터 9월 20일까지 부산시 산하기관과 지방공기업, 정부기관, 국가 공공기관 2418곳의 총 계약액은 9조 4000여억원이다. 이 가운데 지역업체 수주액은 5조 7000여억원으로 수주율 60.3%를 기록하고 있다. 그 가운데 지방계약법을 적용받고 있는 부산시와 산하기관, 지방공기업
2026-09-27 18:22:57 · 파이낸셜뉴스부산지하철노조, 쟁의행위 투표 가결… 찬성률 87.6%
부산지하철노조의 올해 단체교섭 관련 파업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가결됐다. 27일 부산지하철노조에 따르면 지난 21~23일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87.6%(3603명)의 찬성으로 쟁의행위 안이 가결됐다. 조합원 수는 4414명이며, 투표자 수는 4115명이다. 노사는 지난 5월 28일 제1차 본교섭을 시작으로 지난 8일까지 17차례에 걸쳐 공식 교섭과 실무협의를 이어왔으나 합의하지 못했다. 양측은 올해 12월 개통하는 양산선 인력 충원, 축소된 열차 운행 횟수 원상회복, 안전 인력 충원 등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다. 노조는 조정 기간 안에 합의안이 나오지 않으면 다음 달 22일 비상총회를 열고, 최종 교섭 결렬 시 다음 날인 23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권병석 기자
2026-09-27 18:22:52 · 파이낸셜뉴스"움집부터 아파트까지… '건축 속 과학원리' 찾아보세요"
움집과 한옥부터 초고층 빌딩, 우주기지까지 인류가 꾸준히 발전시켜 온 건축 기술을 과학적 원리와 함께 살펴보고 미래의 공간을 직접 상상해보고 설계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립부산과학관은 10월 1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 과학관 1층 김진재홀에서 특별기획전 '빌드업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1058㎡(약 330평) 규모의 전시 공간에 공간의 시작, 공간의 혁신, 공간의 확장, 미래의 공간을 주제로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연령의 관람객들이 건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공간의 시작에선 선사시대 움집부터 한옥, 아파트, 조립식 주택까지 시대와 기술 발전에 따른 주거 공간의 변화를 살펴본다. 움집의 단열과 하중 분산, 한옥의 온돌, 아파트의 철근콘크리트 구조, 조립식 주택의
2026-09-27 18:22:43 · 파이낸셜뉴스부산 강서구가 부산시의 생곡소각장 건립사업을 막기 위한 전담 부서를 출범한다. 구는 최근 박상준 구청장 주재로 부구청장, 국장 및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간부회의를 개최해 '소각장 건립 저지 5대 대응 전략'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고, 문화환경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1단 5팀(총괄팀·구민공보팀·실무팀·건축업무팀·도시계획팀) 체제의 태스크포스(T/F단)를 다음 달부터 전격 가동한다. T/F단은 생곡소각장 건립사업 철회와 명지소각장 폐쇄 문제를 전담한다. 시와의 주도적 협상 추진과 주민 소통을 총괄하는 지휘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가 생곡소각장 건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생긴 훼손된 강서구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불필요한 오해와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기 위한 종합 대
2026-09-27 18:22:39 · 파이낸셜뉴스[사설] 200조 넘는 미래기금, 지출 원칙부터 분명히 세우길
정부가 내년 신설할 미래대응기금의 규모가 당초 계획한 162조원을 넘어 200조원 이상으로 불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 경기 호조 등에 힘입어 올해 초과세수가 5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세수가 예상보다 많이 걷힌 것은 재정 운용에 숨통을 틔울 수 있는 일이다. 경기 호황기에 늘어난 세입의 일부를 미래 성장 분야에 투자하고 세수 감소기에 대비해 비축하겠다는 미래대응기금의 취지도 일리가 있다. 정부는 내년 45조4000억원을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분야에 투자하고 12조5000억원은 국채 신규 발행을 줄이는 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문제는 기금 덩치가 커질수록 정부의 재량도 함께 커질 수 있다는 점이다. 기획예산처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기금 설명자료에 따르면 내년 순수 지출사업 131건 가운
2026-09-27 18:20:42 · 파이낸셜뉴스[사설] 혼돈의 글로벌 경제, 정파보다 국가 이익 앞세워야
글로벌 경제 교역을 놓고 국가 간 손익계산이 치열하다. 그런 점에서 대미투자 확정을 앞둔 한미 정상 간 전격적인 회담은 의미가 크다. 유엔총회 참석 차 뉴욕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성사된 배경에는 그간 답보 상태였던 대미투자 협상의 진전이 있다. 오랜 교착 끝에 물꼬가 트인 장면이다. 전시작전권 전환과 원자력잠수함 논의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도 확인한 값진 이벤트다. 그러나 한미 양국 간 거래 관계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봐야 한다. 지금까지 양국 간 투자조건을 둘러싼 줄다리기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실제 투자처가 확정되고 자금이 집행되기까지, 그리고 향후 추가 투자 결정이 단행되는 과정에 수많은 험로가 기다리고 있다. 원전 건설이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처럼 추가 협의가 필요한
2026-09-27 18:20:39 · 파이낸셜뉴스중국 메모리 이야기가 나오면 국내 반도체 업계의 반응은 항상 엇갈린다. "생각보다 훨씬 빨리 따라오고 있다"는 경계가 나오는 한편 "그래도 아직 한국과는 격차가 크다"는 자신감도 여전하다. 최근 국내외 전문가들의 진단을 종합하면 어느 한쪽이 틀린 말도 아니다. 중국은 빠르게 쫓아오고 있지만, 한국은 여전히 앞서 있다. 관건은 이 두 사실 사이에서 무엇을 읽어내느냐다. 대표적으로 차세대 메모리인 고대역폭메모리(HBM)는 단기간에 기술격차를 좁히기 어려운 시장이다. 제품 개발부터 안정적인 양산과 고객사 공급까지 오랜 시간 축적한 기술과 경험이 뒷받침돼야 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쌓아온 제조와 양산 경쟁력은 분명한 자산이다. 하지만 중국은 자신들이 잘할 수 있는 영역부터 조금씩 보폭을 넓히고 있다. 범
2026-09-27 18:20:37 · 파이낸셜뉴스'상생과 공존' '소상공인 회복' '디지털 전환' '글로벌화'. 역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들을 상징했던 화두다. 박영선 전 장관은 '상생과 공존'을 취임 일성으로 내걸었고, 코로나19 한복판에서 취임한 권칠승 전 장관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벤처기업인 출신인 이영 전 장관은 디지털 전환에 힘을 줬고, 외교관 출신인 오영주 전 장관은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강조했다. 장관이 바뀔 때마다 화두도 달라졌다. 처한 상황도, 풀어야 할 숙제도 달랐으니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소영 장관이 제7대 중기부 장관에 취임했다. 1985년생, 올해 41세인 이 장관은 역대 중기부 장관 중 가장 젊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최연소 국무위원 기록도 세웠다. 파격적인 발탁이다. 젊은 만큼 경험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그러나 젊은 감각이 만
2026-09-27 18:20:34 · 파이낸셜뉴스[앵커] 추석이 지났는데도 아직 낮동안에는 다소 덥게 느껴지는데요. 이번 주 부터는 본격적으로 선선한 가을 날씨가 찾아온다는 전망입니다. 특히, 주 후반에는 찬 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파란 하늘에서 가을이 물씬 느껴지지만 아직 햇살은 뜨겁습니다. 한낮이 되자 30도 가까이 올라가는 기온. 9월 하순이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반소매 차림입니다. 이번 주부터는 늦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이 본격 속도...
2026-09-27 18:19:08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