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이국적 외모 가족사진 공개…“다 똑같이 생겨”
배우 신현준이 자신과 쏙 빼닮은 가족들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어린 시절 일화를 전했다. 신현준은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가족과 함께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신현준은 부모님이 영화광이었다며 영화에 남다른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부모님이 영화광이셨다. 성룡 영화가 당시 초등학생 관람 불
2026-09-25 09:00:00 · 세계일보[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뽀에따, 전문 에스테틱 시장 겨냥 스킨케어 제품·브랜드 경쟁력 과시
프로페셔널 스킨케어 브랜드 뽀에따(대표 백주희)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전문 에스테틱 시장을 겨냥한 스킨케어 제품과 브랜드 경쟁력을 선보인다. 뽀에따에서 런칭한 FET는 실제 피부관리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번 전시에서는 FET의 대표 제품인 NMN 24h 앰플미스트, NMN 프로스티 크림, 미라클파우
2026-09-25 09:00:00 · 전자신문[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휴포레, 프로패셔널 스킨 브랜드 '휴옵세스' 선보인다
화장품 전문기업 휴포레(대표 조이덕)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프로페셔널 스킨케어 브랜드 '휴옵세스'를 선보인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피부의 수분 밸런스와 컨디션 관리에 중점을 둔 'Professional Skin Balance Program'과 전문 에스테틱 현장을 기반으로 개발한 주요 스킨케어 제품을 홍보한다. 국내 에스테틱 관계자와 유통업체, 전문숍 운영자
2026-09-25 09:00:00 · 전자신문[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광주여대, R&D 기반 혁신 시제품 수혜기업 제품 전시
광주여자대학교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연구개발(R&D) 기반 혁신 시제품 수혜기업 제품을 전시한다. 광주여대는 이 사업을 통해 수혜기업별 시장 수요와 제품 개발 방향을 반영해 천연 원료, 기능성 화장품, 피부·두피 케어, 수분·보호 케어 등 차별화된 콘셉트의 시제품을 개발했다. 제품의 제형 및 사용 목적뿐만 아니라 패키지 디자인, 제품 촬영, 홍보 콘텐츠 등을 연
2026-09-25 09:00:00 · 전자신문전북도, 피지컬AI 클러스터 육성 속도… 투자유치·금융지원 '투트랙'
전북특별자치도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생태계 조성 연구개발 사업' 착수에 이어 기업 투자유치와 금융지원 기반 강화에 나서는 등 피지컬AI 산업 클러스터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지난 22일 서울 한국산업은행 본점 IR센터에서 열린 '피지컬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에 참석해 로봇기업과 스타트업 등 2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전북의 육성 의지와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산업 기반과 지원 정책을 알리며 기업 유치 활동을 펼
2026-09-25 09:00:00 · 전자신문제주 소비심리 100선 회복했지만… 전국보다 5.7p 낮고 6대 지표도 뒤져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 소비자심리가 한 달 만에 장기평균선인 100을 회복했지만 전국과는 5.7p 차이가 났다. 현재 생활형편부터 경기전망까지 소비자심리를 구성하는 6개 지표도 모두 전국보다 낮아 제주 가계의 체감경기 회복은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은행 제주본부의 '2026년 9월 제주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0.9로 전월 97.8보다 3.1p 상승했다. 제주 CCSI는 지난 6월 104.6에서 7월 100.8, 8월 97.8까지 떨어졌다가 9월 다시 100선을 넘어섰다. CCSI는 현재생활형편과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표를 종합한 수치다. 100은 2003년부터 2025년까지의 장기평균으로, 이를 웃돌면 과거 평균보다 소비심리가 낙관적이고 밑돌면 상대
2026-09-25 08:58:25 · 파이낸셜뉴스“스팸 세트 팔아요”…고물가·경기침체 장기화 속 명절 ‘짠테크’ 성행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장과 지인들로부터 받은 명절 선물세트를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려 현금화하는 ‘명절 짠테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고물가 및 경기 침체 장기화와 중고거래 플랫폼의 발전이 맞물리며 나타난 새로운 명절 풍속도다. 25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과 ‘중고나라’ 등에는 ‘추석 선물세트’, ‘스팸 세트’, ‘식용유 선물세트’ 등을 키워드로 한
2026-09-25 08:57:31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세계의 이목이 쏠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마무리됐다. 백악관 풀기자단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후 1시 29분 백악관을 떠났다. 오전 10시 7분 도착한 이후 총 3시간 22분 동안 머물렀다.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탄 승용차가 백악관 남쪽 현관에 도착하자 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두 정상은 백악관 중앙 로비인 '그랜드 포이어'(Grand Foyer)에서 각각 연설한 뒤 선물을 교환했다. 이어 발코니에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환영식 직후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정상회담이 열렸다. 회담은 소인수 회담과 확대 회담으로 나눠 진행됐다. 시작할 때 사진기자들의 촬영을 허용한 것을 제외하
2026-09-25 08:57:15 · 파이낸셜뉴스"아픈 조카에 모유 나눠달라"…시누이 요구 거절한 30대 며느리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선천성 분유 알레르기를 앓는 조카에게 모유를 나눠달라는 시댁의 요구를 거절한 30대 여성이 남편과 시어머니로부터 "이기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는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아픈 조카에게 제 모유 나눠주기 싫다는 게 그렇게 천벌 받을 짓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생후 100일 된 딸을 키우는 30대 주부로 출산 후 모유량이 많아 아이를 먹이고 남은 모유를 매일 유축해 냉동 보관해 왔다. 갈등은 한 달 전 시누이 B씨가 출산하면서 시작됐다. B씨는 산후우울증과 스트레스로 모유가 나오지 않았고, 태어난 조카는 선천성 분유 알레르기와 아토피 증세를 보였다. 병원에서 "모유 수유가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라고 진단하자, 시어머니와 B
2026-09-25 08:57:07 · 파이낸셜뉴스[쥐띠] 성과가 태양처럼 빛나는 하루입니다. 48년생: 다 된 일을 망칠 수 있으니 조심하십시오. 60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습니다. 72년생: 가는 곳마다 이익이 넘치고 사람들이 반깁니다
2026-09-25 08:53:17 · 전자신문'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의 클라스…300만원짜리 의자에 앉아 일한다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 임직원에게 지급될 특별경영성과급의 구체적인 산정 방식과 지급 기준이 추석 연휴 이후 공개될 전망이다.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300조원에 이른다고 가정하면 메모리사업부 직원의 경우 특별성과급과 기존 성과인센티브(OPI)를 합쳐 1인당 약 6억원을 받을 수 있다는 추산이 나온다. DS부문은 이와 함께 대당 200만~300만원대에 이르는 프리미엄 사무용 의자를 전 사업장에 도입하는 등 근무환경 개선에도 나선다. 24일
2026-09-25 08:53:16 · 전자신문“버스 기다리기 지루해유” 충북 청주시, 승강장을 ‘길거리 전시공간’으로 품다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 있는 미원면. 평범한 이름 뒤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 청주시에 따르면 과거 극심한 가뭄이 이어져 온 땅이 말라버렸을 때 금강산으로 가던 지친 스님이 마을에 쓰러졌다. 이때 인심 좋은 마을 사람들이 스님을 정성껏 모시고 쌀을 나누어 주었고 이후 신기하게도 그 마을의 쌀독에는 쌀이 마르지 않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곳이 바로 쌀고
2026-09-25 08:52:48 · 세계일보미국 가톨릭에 첫 ‘복자’ 탄생…레오 14세 배출 이은 겹경사 [이 사람@World]
‘최초의 텔레비전(TV) 전도사’로 불리며 20세기 미국 가톨릭 교회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풀턴 신(1895∼1979) 대주교가 미국 출신 주교로는 처음 복자(福者) 반열에 올랐다. 로마 교황청은 거룩한 삶을 살았거나 순교한 가톨릭 사제에게 교황의 승인을 얻어 가경자(可敬者), 복자, 성인(聖人) 등 호칭을 수여한다. 마침 가톨릭 역사상 최초의 미국인
2026-09-25 08:50:28 · 세계일보한국 등 80개국, 유엔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촉구…이란·후티 규탄
[파이낸셜뉴스] 한국을 포함한 80개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재개방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란과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의 무력 도발과 국제 무역 교란도 규탄했다. 24일(현지시간) 압둘라티프 빈 라시드 알-자야니 바레인 외교장관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성명을 낭독했다. 성명에는 한국과 걸프·아랍 국가, 주요 서방 국가 등이 참여했다. 참여국들은 성명에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의 행동은 국제 안보와 항행의 권리 및 자유를 계속해서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예멘에서 분쟁을 재개하려는 후티 반군의 결정과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지속적인 타격, 홍해에서의 무모한 공격을 강력히 규탄했다. 참여국들은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의 시급하고 완전한 재개방을 거듭 촉구한다&q
2026-09-25 08:49:24 · 파이낸셜뉴스[뉴스와이드] 비 내리는 추석, 달맞이 어려워…태풍 북상 중
<출연 : 양윤진 기상캐스터> 추석 당일인 오늘(25일),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립니다. 날씨가 종일 흐릴 것으로 보여 한가위 보름달을 보기는 어려울 텐데요. 자세한 날씨 상황과 전망을 양윤진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부터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릴 거란 예보인데요. 어느 지역에서 얼마나 비가 오는 건가요? <질문 2> 아무래도 비가 내리고 날씨가 흐리면 오늘 밤에 한가위 보름달을 보기는 ...
2026-09-25 08:48:47 · 연합뉴스(최신)[앵커] 70년 만에 이뤄지는 대대적인 형사사법체계 변화에 초기 혼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국민들 입장에선 당장 내 사건이 어디로 가는지, 언제 끝나는지 궁금하고 답답한데요. 이어서 신선재 기자입니다. [기자] 그동안 사건 관계인은 물론 수많은 민원인들이 드나들었던 검찰청입니다. 하지만 이제 일주일 뒤부터는 여기에 와서 고소장·고발장을 제출할 수 없습니다. 검찰청은 기소만 담당하는 공소청으로 바뀌고, 일반 형사사건은 경찰이, 부패·경제범죄...
2026-09-25 08:48:29 · 연합뉴스(최신)‘한쪽 눈 침침하고 선이 휘어 보여’…노안 아닌 ‘황반원공’ 주의
나이가 들면서 한쪽 눈이 유독 침침해지거나 사물이 찌그러지고 휘어 보인다면 단순한 노안이 아니라 ‘황반원공’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초기에는 증상이 가볍거나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지만, 질환이 진행하면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거나 독서·운전 등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을 수 있다. ◆ 황반에 구멍 생기는 ‘황반원공’…노화한 유리체가 원인 25일 의
2026-09-25 08:46:19 · 세계일보일주일 남은 형사사법 대개편…여전히 수장은 모두 '공석'
[앵커] 70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대전환이 딱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중수청과 공소청은 물론 법무부와 경찰청까지 새로운 체계를 이끌 핵심 지휘부는 여전히 공석인데요. 전례없는 '공백 도미노' 속에 개문발차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배규빈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청 폐지 이후 각각 기소와 수사를 전담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음 주면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약 70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대전환을 맞...
2026-09-25 08:45:46 · 연합뉴스(최신)[날씨] 한가위 오후부터 전국 비…흐린 하늘, 보름달 보기 어려워
민족 대명절인 만큼, 추석날 맑으면 좋겠지만,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는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오고 있고요. 오늘 오후부터 차츰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내일 새벽까지, 남부 지방은 낮까지, 제주는 저녁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겠고요. 하늘은 조금씩 맑아지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에는 제주에만 오전부터 오후 사이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수량은 제주에 최대 80mm, 전남 해안에 60mm,...
2026-09-25 08:45:10 · 연합뉴스(최신)‘초가공식품’ 많이 먹을수록 심혈관질환·암·당뇨 위험↑
과자·포장 간식 같은 초가공식품(UPF)을 많이 섭취할수록 심혈관질환과 암, 비만·과체중, 대사증후군·당뇨병 등 여러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일부 질환과 사망 위험이 함께 높아지는 ‘용량-반응 관계’가 확인됐다. 싱가포르 듀크-NUS 의과대학 샤오 류 박사 등 국제 연구팀은 23일 의
2026-09-25 08:45:00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