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효과' 수도권·충청 경기 개선…지역별 온도차 뚜렷
[파이낸셜뉴스] AI 반도체 호황에 수도권과 충청권 경기가 개선된 반면 석유화학·건설 부진에 동남권과 일부 지역은 회복이 더뎠다. 올해 상반기 지역경제는 주력 산업 업황에 따라 지역별 온도차가 뚜렷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지역경제보고서(2026년 7월)'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역 경기는 수도권이 지난해 하반기보다 개선됐고, 충청권·대경권·제주권도 소폭 개선됐다. 반면 동남권·호남권·강원권은 보합 수준에 머물렀다. 지역 경기 회복을 이끈 것은 반도체였다. 수도권은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 확대에 힘입어 반도체 생산 증가세를 이어갔다. 증시 호조에 따른 금융·보험업 생산 증가와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성장도 경기 개선에 힘을 보탰다. 충청권 역시 반도
2026-07-29 12:00:00 · 파이낸셜뉴스올 1~5월 출생아 수 12만명, 혼인 10만건 넘었다
[파이낸셜뉴스] 올해 1~5월 출생아 수가 12만명을 넘어섰다. 전년보다 15%이상 늘어난 수치다. 혼인도 10만건을 넘어섰다. 최근 2년여간 늘어난 혼인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 기업들의 출산육아 휴가 장려 등 여러 정책이 반영된 결과다. 혼인·출산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가 이어진다면 올해 출생아 수는 3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국가데이터처는 올해 1~5월 누적 출생아 수가 12만269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출생아 수는 2만3160명으로 전년동월보다 2781명(13.6%) 늘었다. 제주를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 2024년 7월부터 23개월 연속 증가다. 출생아 수는 두자릿 수 증가세가 5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다. 인구 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에코붐 세대(1991~1995년생)가
2026-07-29 12:0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경찰이 '착'한 운전 캠페인을 통해 안전띠와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사용의 생활화를 추진한다. 경찰청은 운전자 스스로가 기본수칙을 지키는 자발적인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착'한 운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의 기본 수칙인 안전띠·안전모 착용을 유도하고, 보복운전이나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방향지시등 미점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안전띠나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 치사율은 착용했을 때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지난 4월 경북 경주시의 한 편도 2차로 도로에서 벤츠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하천 공원으로 추락해 운전자를 포함한 탑승자 4명이 모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탑승자들은 안
2026-07-29 12:00:00 · 파이낸셜뉴스서울경찰, 시민 제안으로 무질서 행위 개선…"112 신고 6.2% 감소"
[파이낸셜뉴스] 서울 경찰이 시민 제안을 반영해 생활 속 무질서 개선에 나선 결과, 관내 112신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질서 상습 위반 지역 민원도 22.6% 줄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추진 중인 시민 중심 '기본질서 리디자인' 프로젝트의 상반기 추진 성과를 29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 일상과 맞닿아 있는 무질서 행위와 불편·불안·위험 요인을 시민 제안을 바탕으로 개선해 일상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청은 지난 2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QR코드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주민간담회 등을 통해 접수한 시민 제안 2185건 가운데 2039건(93.3%)을 지난달 말까지 개선했다. 추가 예산이 필요하거나 조례 제·개정이 필요한 146건(6.7%)은 자치구와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분
2026-07-29 12:00:00 · 파이낸셜뉴스포스코DX, 'AI 네이티브 컴퍼니' 대전환...AI직원 113종 도입
[파이낸셜뉴스] #. 출근하자, AI 동료가 오늘 일과를 알려준다. 회의가 예정돼있다. 회의 준비를 위해 기획안을 만든다. AI 동료에게는 기획안에 필요한 경쟁사 분석을 지시한다. 회의 전 AI동료는 회의 장소를 예약해 공유해준다. 회의 후에는 회의록도 작성해 전달해준다. 포스코DX가 ‘AI 네이티브 컴퍼니(Native Company)’로 전환을 선언하며 이 같은 AI 중심 업무 프로세스를 실행한다. AI직원 113종을 도입하는 등 관련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DX는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언론사 대상 간담회를 열고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하는 ‘피지컬 AI’, 사무업무를 대상으로 하는 ‘에이전틱 AI’를 두 축으로 삼아 포스코DX를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도약시키기 위한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최태환 포스코DX 경영기획실장은 &
2026-07-29 11:58:31 · 파이낸셜뉴스제24차 전체회의 주재하는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자료 연합뉴스][자료 연합뉴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오늘(29일) 언론 인터뷰에서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과몰입 문제와 관련해 사회적 공론화를 거쳐 부모 동의와 연령 확인 의무화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전 MBN '프레스룸'에 출연해 "청소년은 단순한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누릴 권리를 가진 기본권의 주체"라며 "SNS 과몰입 문제를 규제 일...
2026-07-29 11:58:24 · 연합뉴스(최신)GICON 광주음악창작소, 미디어 음악 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성과 본격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 광주음악창작소는 '미디어 음악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으로 지역 음악인의 메이저 게임 시장 진출과 지역 콘텐츠 산업 간 융합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3년 '게임사운드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으로 시작해 지역 음악인의 게임 사운드 분야 진출을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영화음악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함에 따라 사업명을 '미디어 음악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으로 변경하고, 게임과
2026-07-29 11:57:43 · 전자신문6개 팔로 조립·용접…공장 현장에 뛰어든 中 로봇 [차이나 워치]
2026-07-29 11:57:10 · 한국경제'특징주' 기사 건당 30만원 지급…선행매매로 93억 챙긴 회계사·기자 재판행
[파이낸셜뉴스] 호재성 '특징주' 기사를 악용한 선행매매로 약 93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회계사와 기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2부(김태겸 부장검사)는 회계사 출신 유사투자자문업체 대표 A씨와 전·현직 기자 6명, 일반 투자자 1명 등 총 8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29일 중간 수사 결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거래량이 적거나 주가 변동성이 큰 중소형주·테마주를 미리 사들인 뒤 관련 특징주 기사를 작성·배포했다. 이후 주가가 오르면 주식을 매도해 시세차익을 챙기는 이른바 '선행매매'를 했다. 구속 기소된 A씨는 평소 친분이 있던 기자 B씨와 범행을 모의한 뒤 기사 1건당 30만원을 지급하는 조건 등으로 기자 C·D·F씨를 섭외했다. 핵심 연락책인 C씨는 같
2026-07-29 11:55:25 · 파이낸셜뉴스SK텔레콤, 독파모 2차 모델 공개…제조·국방·바이오 투입
SK텔레콤이 매개변수 6880억개 규모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에이닷엑스 케이투(A.X K2)'를 공개했다. 제조·국방·바이오 등 산업 현장과 에이닷, 사내 업무 도구에 모델을 적용하고 후속 모델은 조 단위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A.X K2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직전 모델인 5190억개 규모 A.X K1보다 모델 크기를 키우고 수학·과학 추론, 한국어 지식, 장문 처리 성능을
2026-07-29 11:54:15 · 전자신문SK바이오팜이 현지 유수 제약사 유로파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중남미 지역 확산에 속도를 낸다. SK바이오팜은 이동훈 사장이 제약·바이오 업계 유일하게 대통령 브라질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해 상파울루 현지에서 유로파마와 세노바메이트 및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6억명 규모 중남미 시장 확대를 목표로 5대 핵심 과제를 집중 추진한다. 주요 협력
2026-07-29 11:52:53 · 전자신문교육감 특권 내려놓고 교권 세우고…안민석표 '경기교육 대전환' 5대 과제
【파이낸셜뉴스 수원=장충식 기자】"경기교육 대전환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아이들과 현장 교사들을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기에 주저함 없이 용기 내 가겠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1개월을 맞아 도내 교육 현장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경기교육 대전환' 5대 교육개혁 과제의 추진 현황을 전격 공개했다. 29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안 교육감은 지난 28일 출입기자단과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후 1개월간 교육 현장을 발로 뛰며 들은 목소리를 바탕으로 경기교육 대전환 5대 핵심 정책을 속도감 있게 실행에 옮기고 있다"며 "주저하지 않는 용기와 강력한 실행력으로 공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회견에서 안 교육감은 공교육 회복의 핵심 전제조건으로 '교
2026-07-29 11:52:49 · 파이낸셜뉴스'330일→90일' 패스트트랙 단축법, 與 주도 운영위 통과
[파이낸셜뉴스] 국회 운영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대하며 회의장을 떠나 표결에 불참했다. 이날 운영위를 통과한 개정안은 현행 패스트트랙 제도가 보장하는 '상임위원회 180일·법제사법위원회 90일·본회의 60일'의 심사기한을 '상임위 60일·법사위 30일·법안 부의 후 첫 본회의 상정'으로 변경해 소요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로 인해 최장 330일이 소요돼왔던 패스트트랙 지정 법안의 통과가 90여일만에 가능해지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개정안이 민주당의 국회 입법 독주를 위한 것이라고 반발하며 표결에 불참했다. 운영위 국민의힘 간사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
2026-07-29 11:52:20 · 파이낸셜뉴스서울시 19개구 폭염경보 격상...비상 2단계 대응 총력
[파이낸셜뉴스] 서울 지역 무더위가 기세를 부리면서 대응 체계도 최고 수준으로 강화됐다. 서울시는 29일 오전 11시를 기해 동남·동북·서남권 등 19개 자치구의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11일 이후 18일 만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이 2일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서울시는 대응 위기경보를 '주의'(1단계)에서 '경계'(2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기존 5개 반으로 가동하던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8개 반으로 늘렸다. 앞서 시는 전날 최진석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유관 부서 점검 회의를 열어 분야별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시는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에 전
2026-07-29 11:51:22 · 파이낸셜뉴스"쿠팡 재직자 평가, 경영진 최하위…블라인드 평균 2.46점"
블라인드 로고[블라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블라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쿠팡 재직자들이 남긴 회사 평가에서 경영진 항목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가 지난해 1월부터 지난 5월까지 쿠팡 재직자 970명의 평가를 분석한 결과, 조사 기간 월별 전체 평점은 5점 만점에 평균 3.13점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직자들의 세부 평가 5개 항목 가운데에는 경영진 평가가 평균 2.46점으로 ...
2026-07-29 11:50:41 · 연합뉴스(최신)美, 이번엔 '中로봇'까지 막았다…AI 패권 전쟁, 휴머노이드로 확전
[파이낸셜뉴스] 미국이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과 4족 보행 로봇, 전력 인버터의 신규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중국산 반도체와 AI칩 규제를 넘어 AI를 구현하는 '몸체(Embodied AI)'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까지 통제 범위를 넓힌 것이다. 미국이 AI 경쟁의 핵심이 반도체에서 로봇과 전력망으로 확장됐다고 판단하면서 중국 첨단 제조업을 겨냥한 견제 수위도 한층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AI 두뇌 이어 몸까지 막는다"…휴머노이드·인버터 동시 규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8일(현지시간) 휴머노이드 로봇과 4족 보행 로봇 등 첨단 로봇의 신규 모델 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재생에너지 설비와 배터리를 전력망, 데이터센터에 연결하는 전력 인버터도 같은 규제 대상에 포함됐다. FCC는 첨단 로봇이 촬영 영상과 위치정보, 각종
2026-07-29 11:49:56 · 파이낸셜뉴스마이스터즈, 엔비디아 인셉션 멤버 선정…8월 AI 기반 주거관리 서비스 출시
AI 기반 현장 서비스 혁신 가속…운영 효율·서비스 품질 동시 향상 엔비디아 기술 생태계 활용해 블루칼라 산업 디지털 전환 본격화 블루칼라 현장 서비스 전문기업 마이스터즈(대표 천홍준)가 엔비디아(NVIDIA)의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 멤버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엔비디아 인셉션은 인공지능(AI), 데이터 사이언스, 고성능 컴퓨팅(HPC)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유망 스타트업의
2026-07-29 11:49:18 · 전자신문장동혁 "李대통령, '연임은 없다' 다섯 글자만 말하라"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연임은 없다'고 국민 앞에 분명하게 선언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조정식 국회의장이 지난 28일 기자간담회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한 것이 이 대통령의 장기 독재를 위한 빌드업이라는 주장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 면죄부를 위한 헌정질서 파괴, 장기 독재를 위한 연임 개헌, 사법 질서를 파괴하는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박탈 이 모든 것이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사실상의 내란 행위"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현행 헌법 상 개헌을 하더라도 이 대통령 연임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국민의 선택이라는 아전인수격 조건을 갖다 붙인 것"이라며 "친명 집단이 이렇게
2026-07-29 11:48:24 · 파이낸셜뉴스한동훈 "李대통령, '독재명' 되려 해..정권 빨리 끝날 수도"
[파이낸셜뉴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독재명(독재+이재명)'이 되려 한다"고 밝혔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지난 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을 두고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 문제'라고 말하면서다. 한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정무특보 출신 명픽 국회의장이 운을 띄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의원은 "저는 과거부터 연임시도, 공소취소 같은 오물 묻은 이재명 민주당 손 잡고 민주당이 몰아가는 개헌 논의 참여하면 안된다고 말해 왔다"며 "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 있겠다"고 했다. 연임 개헌과 공소취소를 시도할 경우 탄핵소추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 것이다. 조 의장은 자신의 '연임 개헌' 발언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SNS를 통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개헌 논의
2026-07-29 11:48:14 · 파이낸셜뉴스“억울한 피해 막는 안전벨트”…전 지방변회회장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전직 지방변호사회장들이 모인 대한변호사협회 자문기구 ‘전임 지방변호사회장 협의회’가 “형사사법은 억울한 범죄 피해자를 만들지 않는 국민 보호의 목적에 따라 작동해야 한다”며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전임 지방변호사회장 협의회(회장 장성근)는 29일 성명서를 통해 “검사의 보완수사권은 수사단계에서 혹 겪을지 모를 억울한 피해와 오판을
2026-07-29 11:48:09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