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25개월만에 최저 수준…원/엔, 18년 10개월만 가장 낮아
[파이낸셜뉴스] 이달 원·달러 환율이 25개월 만에 최저치로 내려왔다. 반도체 수출이 초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달러 공급이 대폭 확대된 탓으로 분석된다. 원·엔 재정환율은 18년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 18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들어 12거래일간 평균 환율(오후 3시30분 기준)은 1342.6원이다. 2024년 9월 평균(1332.8원) 이후 2년 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월 평균 환율은 지난 3월 중동전쟁 여파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1492.5원으로 상승했다. 6월엔 유가 상승과 외국인 주식 매도 등이 겹치면서 1528.0원까지 가파르게 올랐다. 그러다 7월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택증서(ADR) 상장 등을 계기로 하락 전환하기 시작했다.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공급이 크게 늘어난 탓이다. 월평균 환율은
2026-10-18 14:38:01 · 파이낸셜뉴스KBO가 우천 시 가을야구 시행 세칙을 재공지했습니다. KBO는 경기 중 비가 오면 최소 30분 대기 후 재개 여부를 결정하며, 중단 시간이 총 50분에 이르면 최종 판단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포스트시즌에는 강우 콜드게임이나 노게임 대신 '서스펜디드' 규정만 적용됩니다. 경기 중 일시 정지가 선언되면 차일 중단된 시점부터 경기가 재개되며, 이후 전체 일정은 하루씩 순연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
2026-10-18 14:37:35 · 연합뉴스(최신)김민석 당 차원 사과·추미애 직접 사과…국힘 “등 떠밀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당을 대신해 사과하고 추 지사에게 직접 사과를 요청한 가운데, 추 지사도 순직 소방관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발언을 사과했다. 추 지사는 이후 별도 사과문을 올렸지만, 국민의힘은 “사과를 바라시니까”라는 현장 발언 등을 문제 삼으며 18일 공세를 이어갔다. 논란은 추 지사가 13일
2026-10-18 14:36:07 · 세계일보추미애 집무실로 빨대 보낸 개그맨…"코미디 보다 웃프고 참혹"
개그맨 이상민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집무실 앞으로 보냈다는 빨대 묶음 택배 발송 인증 이미지. [SNS 갈무리]개그맨 이상민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집무실 앞으로 보냈다는 빨대 묶음 택배 발송 인증 이미지. [SNS 갈무리] 부천 공장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를 향한 애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개그맨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집무실 앞으로 빨대 묶음을 배송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시사 풍자 크리...
2026-10-18 14:36:01 · 연합뉴스(헤드라인)"배우자덕 없는 재산도 나누라고"...재계發 특유재산 분할 바람 [서초삼거리]
[파이낸셜뉴스]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아파트고 다른 사람 돈은 십원 한 장 안 들어갔는데, 왜 이혼할 때 절반 가까이 떼줘야 합니까." 최근 법원 가사 상담실이나 이혼 전문 변호사 사무실을 찾는 의뢰인들은 하소연거리가 한 가지 더 늘었다. 결혼 전 스스로 모은 돈으로 장만했거나 부모에게 상속·증여받은 자산은 온전히 '내 몫'이라 여겼던 상식이 법정에서 잇따라 깨지고 있어서다. 부부 일방의 고유 재산인 이른바 '특유재산'에 대해서도 법원이 배우자의 기여를 인정하는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3부는 지난달 9일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와 배우자 이모씨의 이혼 소송에서 각각의 재산 형성 기여도를 65%, 35%로 인정했다. 배우자 이모씨가
2026-10-18 14:34:46 · 파이낸셜뉴스“가로등이 다 했다”…입장료 0원, ‘인생샷 맛집’ 궁평항 방파제 한컷 [사진기자 유희태의 ‘포토스팟’]
사진은 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빛이 닿는 곳에서 얼굴이 드러나고, 그 빛 덕에 사진도 빛나는 법이죠. 경기 화성 궁평항 방파제는 좋은 화실입니다. 사방이 어둠인 바다 위에 가로등이 간격을 두고 서 있습니다. 불빛은 눈이 부시지 않고, 얼굴선이 드러날 만큼만 내려옵니다. 난간 손잡이와 길바닥이 빛을 받아 선을 만들고, 길 끝에서는 등대가 주황빛을 자랑합니다
2026-10-18 14:33:28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반도체주의 폭락으로 서학개미의 계좌도 크게 흔들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함께 미국 증시의 반도체주도 동반 급락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반도체에 '올인'하는 투자 전략은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가장 많이 빠진 대형주 10개 중 9개가 반도체 18일 파이낸셜뉴스가 인베스팅닷컴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미국 증시의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 가운데 최근 2주(10월2~16일) 동안 가장 많이 하락한 10개 중 9개가 반도체 관련주였다. 나머지 한 종목도 AI 데이터센터주로 묶였던 델이었다. 종목의 범위를 15% 이상 하락한 종목 14개로 넓혀도 11개가 반도체주였다. 키옥시아 미국주식예탁증서(ADR)이 2주간 33.9% 급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이달 초 12달러 수준이었던 주가가 지난 16일(미국 현지시간) 7.93달러까지 추락했다.
2026-10-18 14:30:07 · 파이낸셜뉴스NYT "美, 유럽에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재개 제안"…또다시 친러 행보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평화협상의 일환으로 러시아산 천연가스의 유럽 수출을 재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위트코프는 우크라이나 및 유럽 당국자들과의 협상에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유럽으로 운송하던 가스관을 재가동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미국 측은 "이 구상이 러시아가 전쟁을 끝내도록 유도할 수 있으며, 평화 합의안에 포함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들은 "이를 들은 유럽 당국자들이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고 전했다. 유럽 국가들이 수년간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해 온 상황에서 가스 수입을 재개할 경우 러
2026-10-18 14:29:41 · 파이낸셜뉴스발전5사 통합·한전 재무 도마…19일 에너지 공기업 국감 '2라운드'
[파이낸셜뉴스]발전공기업 재통합과 전기요금 인하·송전망 투자가 겹친 한국전력의 재무 부담이 국회 국정감사 심판대에 오른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오는 19일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5사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뒤 처음 열리는 에너지 공기업 국감이다. ■'발전공기업 통합' 공방 예고 최대 쟁점은 발전5사 통합이다. 지난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으로 쪼개진 5개 발전사를 내년 10월 '한국발전'으로 다시 합치는 작업이다. 설비 53GW, 자산 67조원 규모로 중국기업을제외하고 세계 8위권 발전사가 된다. 정부는 올해 정기국회에서 통합 특별법을 제정하고, 내년 9월 법인 설립등기를 마친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2026-10-18 14:29:32 · 파이낸셜뉴스청년 주거 고민 나누더니 3만명 모였다…LH도 초대한 이 채널 [집 나와라 뚝딱!]
[파이낸셜뉴스] 청년들의 주거 고민을 나누기 위해 시작한 파이낸셜뉴스의 유튜브 채널 '집 나와라 뚝딱!'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초청으로 공공주택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실수요자들과 소통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거복지 제도 개선과 3기 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 8일 이성훈 LH 사장은 서울 강남구 LH 서울지역본부 인근에서 부동산·공공주택 관련 유튜브 채널 운영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집 나와라 뚝딱!'을 비롯해 '아영이네 행복주택', '버튼홍' 등 주거 정책과 부동산 정보를 전달하는 유튜브 운영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계층별 주거 수요에 맞춘 공공주택 공급 방안과 주거복지 제도의 개선 필요성이 논의됐다. 특히 공공주택의
2026-10-18 14:29:31 · 파이낸셜뉴스시·도지사들 "미래대응기금 조성에 지방교부세 줄여선 안 돼"
[파이낸셜뉴스] 전국 시·도지사들이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지방교부세가 줄어드는 것을 막기 위해 현행 교부세 산정방식을 유지할 것을 공동 요구했다. 미래 투자를 위한 기금 조성에는 공감하지만 지방에 배분할 재원을 줄여 기금을 마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1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래대응기금 도입에 따른 지방재정 안정 및 재정분권 추진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지난 16일 제주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합의한 내용이다. 시·도지사들이 문제 삼은 것은 기금 재원 조달 방식이다. 정부가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하면서 지방교부세 재원이 되는 내국세에서 기금 적립액을 먼저 제외하면 지방교부세의 법정 배분율을 유지하더라도 실제 지방에 돌아가는 돈은 줄어들 수 있다
2026-10-18 14:24:15 · 파이낸셜뉴스[앵커] 휴일인 오늘(18일) 전국에 요란한 가을비가 내립니다. 가을 치고는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강풍에 벼락도 동반할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서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이 내륙으로 밀려옵니다. 가을답지 않게 비구름이 수증기를 잔뜩 머금고 강하게 발달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화창했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전국에 요란한 가을비가 지나겠습니다. 한반도에 자리고 하고 있던 따듯한 공기와 북서쪽에...
2026-10-18 14:22:18 · 연합뉴스(최신)[앵커]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이번주 나옵니다. 박성재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 역시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채희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주 금요일인 23일, 법원에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열립니다. 오 시장은 명태균 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씨에게 대납...
2026-10-18 14:21:36 · 연합뉴스(최신)서울시 “민주당, 한강버스 정치 공세 중단해야…생태탕 부활인가”
서울시가 18일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을 제기하는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사실은 외면한 채 의혹만 부풀리는 ‘아니면 말고’식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로 목소리를 높였다. 시는 지난 16일 서울경찰청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했다. 호준석 서울시 대변인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민주당의 한강버스에 대한 무책임한 정치 공세가 점입가경”이라며 “민주당이 원하는 것
2026-10-18 14:20:49 · 세계일보"9개월간 팔더니 10월에 10조 샀다"…외국인 국채선물 수급 대반전 [fn마켓워치]
[파이낸셜뉴스]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국채선물 시장에서 매수세로 돌아서며 채권시장 수급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올해 9월까지 9조500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던 외국인들이 이달 들어서만 10조1000억원을 사들이면서 연간 누적 수급마저 순매수로 전환됐다.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상당 부분 시장에 반영된 가운데 한국의 상대적인 재정건전성이 부각되면서 외국인 매수세가 국채금리 하락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18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달 들어 국채선물을 10조100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올해 1~9월 누적 순매도 규모인 약 9조5000억원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상쇄하면서 연초 이후 누적 순매수 규모는 약 6000억원으로 돌아섰다. 지난해 연간 14조원에 달하는 순매도를 기록했던 외국인 국채선물 수급이 뚜렷한 반전 흐름
2026-10-18 14:20:29 · 파이낸셜뉴스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오는 25일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별세 6주기를 맞아 삼성 총수 일가와 주요 경영진이 추모 음악회와 추도식으로 고인을 기린다. 생전 문화예술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던 고인의 뜻을 되새기는 자리다. 삼성은 오는 28일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이 선대회장의 6주기 추모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과 삼성 사장단이 참석
2026-10-18 14:20:27 · 전자신문美브런슨 '전작권 전환' 발언 후폭풍..野 "억지 시도 중단" 비판에도 與 그대로
[파이낸셜뉴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조기 전환 추진과 관련해 신중론을 제기하자, 정치권에서의 후폭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브런슨 사령관의 '유엔군사령부의 관점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발언과 함께 "주권 침해"라는 비판이 쏟아져 나왔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미국과의 충분한 협의를 거치라고 촉구했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8일 브리핑을 통해 "(브런슨) 사령관은 지난 14일 미국 워싱턴의 한 세미나에서 전작권 전환을 위해 달라진 여건에 맞는 새로운 기준(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며 사실상 문턱을 높이는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남쪽 철책선' 발언을 두고는 "우리 영토주권까지 가볍게 여기는 인식을 드러냈다"고
2026-10-18 14:18:20 · 파이낸셜뉴스[앵커] 여야 지도부를 비롯한 정치권이 부천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소방관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소방관 처우에 대한 지원을 한 목소리로 약속했습니다. 야당에서는 '재정 빨대' 발언을 한 추미애 경기지사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배윤주 기자. [기자] 네, 정치권은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희생을 한목소리로 애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18일) 부산 일정을 ...
2026-10-18 14:17:57 · 연합뉴스(최신)부산 친수공원 상어 ‘부캉이’ 한 달째 체류…수온 떨어지면 바다로 돌아갈까
부산 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난 대형 상어 ‘부캉이’가 한 달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다. 당국이 두 차례 바다로 내보내려 했지만 실패한 가운데, 수온이 떨어지는 가을철에 부캉이가 스스로 바다로 돌아갈지 관심이 쏠린다. 18일 부산시 등 관계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바다와 연결된 친수공원 수로에서 처음 발견된 길이 약 3m의 상어는 이날까지 수로
2026-10-18 14:17:22 · 세계일보퇴근 20분 앞두고 화마에 뛰어든 소방관…김진석 소방위 19일 영결식
[파이낸셜뉴스] 퇴근을 20여 분 앞두고 화재 현장으로 달려갔던 소방관은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이다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19일 오전 9시 30분 부천시체육관에서 경기도청장(葬)으로 엄수된다. 고인은 아내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여섯 살 딸을 남겼다. 18일 소방청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소방위의 영결식에는 추미애 경기지사가 참석한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도 오후 1시로 연기됐다. 경기도는 국회 국토위와 협의해 일정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김 소방위의 희생을 기리고 마지막 길에 예우를 다하기 위해 추 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20여 명 규모의 장례위원회를 구성했
2026-10-18 14:17:12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