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고3, 교육비 전액 무상으로 맞춤형 직업교육 받는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에 재학 중인 일반고·자사고 예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내년부터 교육비 부담 없이 1년간 맞춤형 전문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6일 일반고등학교 3학년 진학 예정 학생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탁과정은 대학 진학 대신 일찍이 실무 기술을 배워 취업이나 관련 전공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제도다. 위탁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기존 학교의 학적을 그대로 유지한 채 1년 동안 전문 교육기관에서 실습 중심의 수업을 받게 된다. 과정을 마치면 소속 고등학교 졸업장과 직업교육 이수 경력을 동시에 인정받는다. 특히 교육비는 서울시교육청이 전액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였다. 2027학년도 교육과정은 급변
2026-10-16 09:01:44 · 파이낸셜뉴스K-콘텐츠 관광마케팅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파이낸셜뉴스] 케이(K)-콘텐츠와 부산 관광자원을 결합한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K-콘텐츠 관광마케팅 아카데미'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2기에는 기존의 심화·고도화 과정을 통합한 '실증 중심 패스트트랙'을 도입한다. 급변하는 관광시장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상품성과 사업성을 검증하고, 실제 시장 진출까지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실증과 후속 지원을 강화한다. 기초과정은 예비창업자와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해양·미식·웰니스·뷰티·e스포츠·K-컬처 6개 분야의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화한다. 최우수팀에는 최대 200만원의
2026-10-16 09:01:37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주말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해상 이용객은 일요일인 18일 비와 강한 바람에 대비해야 한다. 제주 산지에서 시작된 비가 도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고, 남부·서부 앞바다에서는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16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17일까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18일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다. 18일 이른 새벽 0~3시 산지에서 비가 시작돼 낮 12~15시부터 늦은 밤 9~12시 사이 점차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18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전역을 대상으로 5~30㎜다. 비는 19일 아침까지 곳에 따라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비와 함께 강한 바람도 불겠다. 18일 제주지역에는 남풍과 남서풍 계열의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해상에서도 바람이 강해지면서 주말 사이 물
2026-10-16 09:01:27 · 파이낸셜뉴스[쥐띠] 호랑이를 그렸으나 호랑이가 되지 못하고 개가 되는 법입니다. 48년생: 마음에 괴로움이 있어 밖으로만 나가려 합니다. 60년생: 정성껏 구하면 재물을 조금 얻을 수 있습니다. 72년생: 큰 성공이나 실
2026-10-16 09:01:13 · 전자신문현대건설, 아파트 코어까지 PC 공법…'ALL-PC' 시공 성큼
[파이낸셜뉴스] 그동안 현장 타설에 맡겨온 아파트 엘리베이터·계단실(코어)도 공장에서 미리 만든 콘크리트 벽체로 세울 길이 열렸다. 현대건설이 개발한 PC 구조 벽체 시스템 'H-PCW'가 내진 성능을 공인받았다. 지난해 인증받은 PC 라멘조와 맞물리면서 'ALL-PC' 공동주택 시공에도 한 발 다가섰다. 1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회사는 'H-Link 접합을 적용하여 내진 성능을 확보한 PC 구조 벽체 시스템(H-PCW)'으로 대한건축학회 건축인증센터에서 기준적합성 인증을 받았다. 삼표피앤씨·까뮤이앤씨와 손잡고 만든 기술로, 현대건설은 특허도 출원해 둔 상태다. 기술의 중심에는 '에이치-링크'가 있다. U자 고리 형태의 후크 철근으로, PC 벽체를 위아래로 맞붙일 때 이를 쓰면 수직 접합 작업이 한결 수월해진다. 현대건설은 이 방식으로 구조 성능까지
2026-10-16 09:00:27 · 파이낸셜뉴스"술 취한 중국인 4명, 식당서 흡연"…직원 항의에도 소란
[파이낸셜뉴스] 경기 수원의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중국인 손님들이 바닥에 침을 뱉고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등 소란을 피웠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들은 직원의 항의 이후에도 큰 소리로 영상통화를 하는 등 다른 손님들에게 불편을 줬다는 것이 제보자의 설명이다. 지난 1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12일 수원의 한 음식점에서 발생했다. 당시 중국인 손님 4명이 가게를 찾아 직원들과 마찰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제보자는 손님 4명이 가게에 들어왔을 때부터 술에 취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일행 가운데 2명은 한국어로 대화할 수 있었지만, 테이블에 설치된 무인 주문기 사용법을 모른다며 직원에게 주문을 받아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식사를 시작한 뒤에는 매장 안에서 큰 소리로 대화하며 소란을 피웠다고 한다. 일부는 바닥에
2026-10-16 09:00:19 · 파이낸셜뉴스비자 발급하던 정부가 이력서를 뒤진다… 헤드헌터가 된 정부 [이귀전의 왜-인재전쟁 ⑦]
글로벌 인재를 데려오는 정부의 역할이 ‘문을 열어주는 것’에서 ‘사람을 직접 찾아오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비자 문턱을 낮추고 연구비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정부가 해외 후보를 직접 발굴해 대학·기업과 연결하고 연구비와 체류·정착 지원까지 묶어 영입한다. 정상급 연구자를 중심으로 연구팀 전체가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직장을 바꿔도 체류자격을 유
2026-10-16 09:00:00 · 세계일보방송대, 2027학년도 박사과정 신설… 전문 연구인재 양성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김종오, 이하 방송대)가 2027학년도 봄학기부터 사회복지정치학과·에듀테크학과·평생교육학과 등 3개 박사과정을 운영한다. 방송대는 오는 10월 20일부터 신입생 모집에 나서며, 학사와 석사에 이어 박사과정까지 교육체계를 확대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송대는 1972년 개교 이래 5
2026-10-16 09:00:00 · 세계일보“AI 경쟁, 결국 전력의 문제”… 솔루엠, 고효율 전원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생성형 AI 경쟁이 반도체를 넘어 '전력' 경쟁으로 번지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투자를 이어가면서, 늘어나는 전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공급하고 관리하느냐가 데이터센터 경쟁력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올랐다. AI 연산을 처리하는 GPU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훨씬 많은 전력을 소비한다. 서버 랙 하나에 들어가는 전력 밀도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은 전력 변환 과정에서 새는 손실을 줄이고 발열을 잡는
2026-10-16 09:00:00 · 전자신문스마일샤크, AWS 분석 솔루션 설계·운영 역량 인정받아…애널리틱스 부문 컴피턴시 획득
클라우드 AI MSP 스마일샤크가 아마존웹서비스(AWS) 데이터 컴피턴시의 애널리틱스 부문을 획득하며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솔루션의 설계와 구축,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스마일샤크는 'AWS 데이터 컴피턴시' 애널리틱스 카테고리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AWS 파트너 네트워크(APN) 회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솔루션 관련 기술 전문성과 고객 성공 사례를 검증하며, 데이터베이스부터 분석, 스트리밍, 데이터 엔지니어링, A
2026-10-16 09:00:00 · 전자신문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AI-MBA 등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AI 기술과 경영 역량을 함께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AI-MBA를 비롯해 2027학년도 전기(2027년 3월 입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과정은 석사 학위 과정인 △AI-MBA △Pro-MBA △S-MBA와 석박사 통합·박사 학위 과정인 △E-PhD 등 4개다. AI-MBA는 AI 기술 이해와 경영 실무를 결합한 과정이다. 다양한 AI 기술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구현해 보는 과정을 거
2026-10-16 09:00:00 · 전자신문생성형 AI 시대, 왜 AI 방화벽이 필요한가… AI보안 제언 2편
생성형 AI에서 가장 현실적인 보안 사고는 복잡한 해킹 기법보다 평범한 업무 과정에서 시작될 수 있다. 직원이 오류 해결을 위해 프롬프트에 소스코드를 붙여 넣거나, 계약서 요약을 위해 고객명과 거래 조건이 담긴 파일을 올리고, 인사 담당자가 지원자의 이력서를 분석하게 하는 순간 데이터는 기업이 관리하던 경계를 벗어난다. 악의가 없어도 정보 유출과 개인정보 처리, 영업비밀 관리 문제가 동시에 발생한다. 전통적인 DLP 솔루션은 주민등록번호, 카드
2026-10-16 09:00:00 · 전자신문서울 4대문 안 '마지막 퍼즐' 맞춘다…HL디앤아이한라, '경희궁 에피트' 11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서울 도심 정비사업 공급 가뭄 속에서 4대문 안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직주근접 신규 아파트가 분양 초읽기에 들어갔다. HL디앤아이한라는 서울 종로구 교남동 28번지 일원 돈의문2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을 통해 짓는 ‘경희궁 에피트’를 오는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1층, 2개 동(공동주택 및 오피스 각 1개 동) 규모의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39·59·84㎡ 총 228세대 규모이며, 이 가운데 135세대가 일반분양으로 풀린다. 시행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위탁은 지엘돈의문디앤씨가 맡았다. ‘경희궁 에피트’가 들어서는 돈의문 재개발지구는 광화문·경희궁·서대문을 아우르는 서울 최도심의 대표 주거 타운이다. 총 3개 구역으로 나뉘어 개발이 진행돼
2026-10-16 09:00:00 · 파이낸셜뉴스알츠하이머 치료제 상용화 분수령…아리바이오, 글로벌 3상 결과 초읽기
[파이낸셜뉴스] 아리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자체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공개했다. 다국가 임상시험을 직접 관리하고 해외 판권 계약으로 개발 자금을 확보한 과정을 소개했다. 임상 주요 결과는 다음 달 국제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아리바이오는 지난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KIC 2026 국제 컨퍼런스'에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POLARIS-AD' 운영 경험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발표는 프레드 킴 아리바이오 미국지사장이 맡았다. KIC는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이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개최하는 국제 학술행사다. POLARIS-AD는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AR1001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13개국 240개 의료기관에서 총 1535명이 참여했으며, 52주 동안 AR1001 3
2026-10-16 08:58:44 · 파이낸셜뉴스"여긴 정말 역대급 더러웠다"…배달기사가 못참고 폭로한 배달전문점, 어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상]
[파이낸셜뉴스] 서울 영등포의 한 배달전문 음식점 주방이 쓰레기와 기름때로 뒤덮인 모습이 배달 기사가 촬영한 영상을 통해 공개되면서 홀 없이 배달만 하는 음식점의 위생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기름때 쪄든 주방에 모자도 안 쓰고 조리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스레드에는 '배달 알바하면서 여긴 정말 역대급 더러운 배달음식점이었다'는 글과 함께 5초 남짓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가스레인지 후드 아래 조리대와 스테인리스 작업대가 놓인 주방 내부가 담겼다. 작업대 위에는 밥솥과 저울이 놓여 있고, 바닥에는 찢어진 비닐 포장재와 종이상자, 소스통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검은색 반바지 차림의 남성은 맨발에 슬리퍼를 신은 채 쓰레기 사이에서 작업하고 있었다. 매장 안쪽에는 포장지와 비닐이 가득 담긴 종이상자
2026-10-16 08:58:32 · 파이낸셜뉴스젊은 뇌경색 부르는 '동맥박리', 5명 중 1명 재발…첫 주가 고비 [헬스체크]
[파이낸셜뉴스] 50세 이하 젊은 뇌경색 환자라면 목과 머리 혈관 벽이 찢어지는 '두개경부동맥박리'를 의심해 봐야 한다. 이 질환으로 뇌경색이 생긴 환자 5명 중 1명은 1년 안에 다시 뇌경색을 겪었고, 재발은 대부분 첫 일주일 안에 일어났다. 혈관 벽 찢어져 피가 파고드는 질환 두개경부동맥박리는 뇌로 피를 보내는 머리나 목 부위 동맥의 안쪽 벽이 찢어지면서 혈액이 혈관 벽 사이로 파고드는 질환이다. 벽 사이에 피가 고여 벽이 두꺼워지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고, 뇌로 가는 혈류가 줄면서 뇌경색이 생길 수 있다. 50세 이하 젊은 층 뇌경색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배희준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팀(홍정호 계명대 동산병원 신경과·장성화 국제성모병원 신경과)은 국내 17개 대학병원이 참여한 다기관 뇌졸중 코호트(CRCS-K-NIH) 자료
2026-10-16 08:58:21 · 파이낸셜뉴스국립부산과학관(관장 송삼종)은 학교 밖 과학교육을 이끌 예비 교육강사를 양성한다. 그동안 축적한 교육 프로그램과 교사 연수 운영 경험을 활용해 전문 강사 양성 기반을 다지고, 과학교육 현장에 투입할 전문 강사풀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를 위해 '2026년도 국립부산과학관 예비 교육강사 양성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자연과학과 인공지능(AI) 2개 분야에 20명씩 40명이다. 부산과학관은 최신 과학기술 동향과 '2022 개정
2026-10-16 08:56:56 · 전자신문北, 신압록강대교 개통 대내외 보도…"북중 경제적 연계 강화"
양측 총리 화상 축사…북중 유대 강조 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 개최(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6일 "조중(북중)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조중압록강다리' 개통식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개통식에는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화상으로 축하발언을 했다고 통신은 전했다.2026.10.16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
2026-10-16 08:56:27 · 연합뉴스(최신)"강릉 ITS 세계총회서 실외 주차 로봇 '스탠' 달린다"…HL로보틱스, 하키센터 주차장 시연
[파이낸셜뉴스]HL로보틱스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강원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2026 제32회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에서 실외 자율주행 주차 로봇 '스탠(STAN)'을 국내에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탠 두 대가 강릉 하키센터 주차장에서 차량 입·출차와 이송·보관을 시연하고, 로봇과 차량 상황을 보여주는 디지털 트윈 기반 관제 시스템도 함께 선보인다. HL로보틱스는 실내 주차 로봇 '파키(PARKIE)'와 스탠을 묶은 실내외 통합 주차 솔루션을 공항 등 복잡한 주차 환경에 적용할 구상이다. 관제 시스템은 실제 주차 공간을 가상 환경에 그대로 옮겨 로봇과 차량의 위치, 이동 경로, 작업 상태를 현장에서 보여준다. 로봇이 여러 대일 때는 이동 경로와 작업 순서를 조율해 충돌 위험을 줄이고, 곧 출차할 차량을 미리 앞쪽에 배치하도록
2026-10-16 08:54:37 · 파이낸셜뉴스국립광주과학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과학기술·문화예술 융합 협력체계 구축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김상욱)과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 및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시설·자원을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두 분야를 연계한 콘텐츠와 사업을 발굴해 국민이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콘텐츠의 확산·보급을
2026-10-16 08:54:26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