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쿠팡을 향해 "성장한 만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주 위원장은 쿠팡이 급성장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최소화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업 규모가 성장할수록 사회적 책임을 존중해야 하는 시장경제의 규범에 어긋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쿠팡 #공정거래위원회 #주병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
2026-10-13 05:17:04 · 연합뉴스(최신)'나주 60대 부부 강도살인' 피의자 오늘 신상공개 심의
경찰이 '나주 60대 부부 강도살인 사건' 피의자 52살 남성 A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심의합니다. 전남경찰청은 오늘(13일) 오후 4시 A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심의위원회에서 신상정보 공개 결정이 내려지면, A씨에 대한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A씨는 지난 5일 밤 전남광주 나주시 한 주택에서 지인인 60대 부부를 흉기 등으로 살해한 뒤 피해자 부부의 계좌에서 600...
2026-10-13 05:16:48 · 연합뉴스(최신)어제(12일) 오후 4시 50분쯤 제주 용강동 516도로 제주마 방목지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직진하던 SUV가 좌회전하던 택시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충돌 여파로 SUV 차량이 버스 정류장을 들이받으면서 정류장이 파손됐고, SUV 운전자와 택시 승객 등 5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 영상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
2026-10-13 05:16:09 · 연합뉴스(최신)전북경찰청은 어제(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유 군수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앞둔 지난 1월 건설업체 관계자에게 수의계약 체결을 언급하며 여론조사 지지를 호소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조사를 마친 유 군수는 "있는 그대로 조사를 마치고 나왔다"며 "제기된 의혹 중 이해 못 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경찰 #유희태 #공직선거법 연합뉴스TV 기...
2026-10-13 05:15:26 · 연합뉴스(최신)강경화 "한미 정보협력 가장 어려운 현안…美 기대만큼 해소 안 돼"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강경화 주미 한국대사는 12일(현지시간) 한미 간 정보협력 문제가 양국 외교에서 가장 어려운 현안이라고 밝혔다. 특히 미국 측이 제기한 우려가 아직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평가하면서 정보공유를 둘러싼 양국 간 갈등이 장기화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강 대사는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미 관계의 가장 어려운 현안을 묻는 질문에 "정보협력 관련해서 제일 많이 얘기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전략투자 문제가 1호 프로젝트 발표 전까지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다. 알래스카 LNG 투자도 포함해서"라고 덧붙였다. 강 대사는 지난달 18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의 회담에서 미국 측이 정보협력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
2026-10-13 05:12:42 · 파이낸셜뉴스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한미 간 정보 공유 제한 논란과 관련해 "양 정보기관 간 소통이 진행됐고, 진전이 이뤄진 것으로 안다"라고 밝혔습니다. 강 대사는 현지시간 12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보협력과 관련해 국가정보원에서 계속 대응하고 있다"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국 정보당국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 핵시설' 발언 이후 일부 정보 공유를 제한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 대사는 또 정...
2026-10-13 05:12:41 · 연합뉴스(최신)이재명 대통령이 "사관학교 통합의 핵심은 미래전을 이끌 인재를 길러내는 데 있다"라며 국군사관학교 창설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드론, 레이저, 로봇 등의 무기가 육해공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며 "전장이 달라진 만큼 장교를 키우는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안보 환경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국군사관학교를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병력 20만이 넘는 ...
2026-10-13 05:11:50 · 연합뉴스(최신)몸 아파 일찍 퇴근했더니…엄마 울린 초4 아들의 미역국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독감에 걸린 어머니를 위해 등교하면서 남긴 손 편지(왼쪽)와 직접 끓인 미역국.[사진='스레드' 캡처][사진='스레드' 캡처] 독감에 걸린 어머니를 위해 어린 아들이 직접 미역국을 끓이고 손 편지까지 남긴 사연이 알려져 온라인에서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SNS에서는 어제(12일) 독감으로 고열에 시달리던 한 어머니가 초등학교 4학년 아들로부터 미역국과 손 편지를 받았다는 사연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습니다. 작...
2026-10-13 05:10:05 · 연합뉴스(최신)"40세 전에 죽는다" 경고에 76kg 뺐다…181kg 여성의 눈물겨운 탈출기 [헬스톡]
[파이낸셜뉴스] 체중이 181kg(28스톤 8파운드)에 달해 비행기 안전벨트 연장선 없이는 탑승조차 어려웠던 영국의 20대 여성이 약 76kg을 감량하고 건강을 되찾았다. "이대로 살면 40세를 넘기기 힘들다"는 의료진의 경고를 받고 다이어트에 나선 그는 극단적인 비만을 극복한 뒤 겪은 신체적 회복과 사회적 시선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2일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영국 본머스에 거주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크리스티(28)는 과거 야간 근무와 배달 음식 과소비, 만성적인 운동 부족으로 극심한 고도비만을 앓았다. 그는 9세 때부터 체중 조절 프로그램을 전전했고 키토제닉, 자몽 다이어트 등 다양한 유행 다이어트를 반복했으나 실패했다. 특히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과 함께 성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으면서, 스트레스와 지
2026-10-13 05:10:00 · 파이낸셜뉴스여야 반발에도 트럼프 "러시아산 경유 제재 완화 옳았다"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산 경유에 대한 제재를 일시적으로 완화한 결정을 정면으로 옹호하고 나섰다. 치솟는 경유 가격을 잡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공화당 내부에서조차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자금을 지원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중간선거를 3주가량 앞두고 물가 안정과 대러시아 제재라는 두 가지 정책 목표가 충돌하는 양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나는 미국 국민을 위해 올바른 선택을 했다"며 "언제나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라고 밝혔다. 지난주 발표한 러시아산 경유 제재 완화 조치에 대해 민주·공화 양당에서 비판이 제기되자 직접 반박에 나선 것이다. 트럼프 대
2026-10-13 05:02:16 · 파이낸셜뉴스[속보][뉴욕증시] 반도체 약세에 기술주 하락…'속슬' 8.2% 급락
[파이낸셜뉴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2026-10-13 05:01:38 · 파이낸셜뉴스"300만원 빌렸다가 눈덩이로"...유명 걸그룹 멤버 '카드론 돌려막기' 고백
[파이낸셜뉴스] 서민들의 최후 급전 창구로 꼽히는 카드론(장기카드대출) 대환대출 잔액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인기 걸그룹 출신 연예인마저 1금융권 문턱을 넘지 못해 고금리 카드론 돌려막기 악순환에 빠졌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취약차주의 금융 현실을 드러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드론을 갚지 못해 다시 카드론을 받아 메우는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지난 8월 말 기준 1조 6953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1조 3817억 원) 대비 22.7% 급증한 수치다. 카드 대금 일부만 결제하고 나머지는 이월하는 결제성 리볼빙 잔액 역시 같은 기간 6조 7201억 원에서 6조 9994억 원으로 4.2% 늘었다. 이 같은 카드대출 중심의 한계 차주 증가는 고용 형태가 불안정한 청년 무직자나 프리랜서 계층에서 두드러진다.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은
2026-10-13 05:00:00 · 파이낸셜뉴스암세포는 왜 다른 장기로 퍼질까…'압력'에 숨겨진 비밀[헬스LAB]
[파이낸셜뉴스] 암세포에 가해지는 압력이 빠르게 증가할수록 암세포가 다른 조직으로 퍼지기 쉬운 성질을 갖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국내 연구진은 살아있는 종양 내부의 압력을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직접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해 압력 변화가 암 전이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했다. 13일 기초과학연구원(IBS)에 따르면 IBS 나노의학 연구단 천진우 단장(연세대 언더우드 교수)과 전영욱 교수(미국 UCSF)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종양 내부의 압력을 측정해 암 전이 가능성을 가진 세포의 위치를 밀리미터보다 작은 해상도로 미리 알아낼 수 있는 '엠큐브 (M3, mechanoMR microparticle) 센서'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엠큐브 센서를 활용해 암세포에 압력이 가해지는 속도가 암세포의 전이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엠큐
2026-10-13 05:00:00 · 파이낸셜뉴스"이분 안 계신 것 같다"...실종된 페리 언급한 무속인에, 송백경 "속 마음 시커멓다" 분노
[파이낸셜뉴스] 오랫동안 행방이 묘연한 YG엔터테인먼트 출신 프로듀서 겸 래퍼 페리(Perry·본명 토마스 페리 보르하)의 생사를 신점으로 다룬 유튜브 콘텐츠가 공개되자, 동료였던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공개적으로 비판을 쏟아냈다. 송백경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무속인이 올린 점사 영상 캡처 화면을 공유하며 "영상 별로 안 보고 싶었지만 어쩌다 보게 됐다. 그런데 저도 치가 떨리더라"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어 "물을 거 다 물어보고 눈치껏 한다는 말이 그거냐"라며 "뭘 안다고 다른 사람의 삶을 산 자, 죽은 자 떠들며 함부로 말하느냐"라고 일침을 놓았다. 논란이 된 영상에서 해당 무속인은 페리의 사진을 보며 "얼굴이 시커멓게 보인다. 살아 계신 건 맞냐", "이분이 안 계신 것 같다"며
2026-10-13 04:50:00 · 파이낸셜뉴스"아빠가 만졌다며?" 성추행범 몰린 친부...딸의 눈물 "엄마가 거짓말 시켜"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이혼 후 1년 넘게 딸을 만나지 못하던 남성이 전처로부터 난데없이 아동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뒤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후 딸이 조모에게 "엄마가 거짓말을 시켰다"고 털어놓으면서, 재혼한 전처가 친부와의 면접교섭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허위 진술을 강요한 이른바 '부모 따돌림' 의혹이 제기됐다. 12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따르면 남성 A씨는 6년 전 이혼 조정을 거쳐 전처와 결별했다. 당시 다섯 살이던 딸의 친권과 양육권은 전처가 가져갔고, A씨는 매달 양육비를 지급하며 둘째·넷째 주 토요일마다 1박 2일씩 딸을 만나는 면접교섭을 진행해 왔다. 양육비를 밀리지 않고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오던 A씨의 일상은 1년여 뒤 전처가 재혼하면서 무너졌다. 전처는 "아이가 아프다", "학원 일정
2026-10-13 04:40:00 · 파이낸셜뉴스"나랑 안 사귀면 촬영 없앤다"…배우 김세인 "故 장자연 때 나도 당해" 폭로
[파이낸셜뉴스] 시트콤 '오 마이 갓' 등에 출연했던 배우 김세인이 과거 연예계 활동 당시 소속사 대표로부터 교제를 강요당하고 출연료와 빌려준 돈을 떼이는 등 부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했다. 김세인은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일상 속으로' 영상에 출연해 연예계를 떠나게 된 배경과 과거 소속사로부터 겪은 피해 사실을 구체적으로 증언했다. 5세 때 어린이 선발대회를 계기로 연기를 시작해 단역 배우로 활동했다는 그는 "중학생 시절 24시간 촬영하고 7000원을 받던 열악한 환경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당시 소속사 대표의 금전 편취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김세인은 "소속사 대표가 어렵게 일해 번 출연료를 가로채 달아났다"며 "월세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길래 수중에 있던 몇
2026-10-13 04:30:00 · 파이낸셜뉴스"철회 없다, 더 커질 수도"…최태원 승부수에 테마주 줄줄이 '상한가' 대박
[파이낸셜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 부지를 전격 방문해 속도감 있는 투자 추진 의지를 천명하면서, 최근 시장 일각에서 불거진 '투자 철회설'을 일축했다. 최 회장이 글로벌 반도체 수요 대응을 위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의 '병행 건설' 및 조기 착공 가능성까지 시사하자, 투자 실체성 논란으로 조정을 받던 지역 기반 인프라·개발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로 돌아섰다. "철회 없다, 다 커질 수도" 최태원 회장 투자 속도전 12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9일 광주 군공항 탄약고 부지를 방문해 호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예정지를 둘러봤다. SK 총수가 해당 부지를 직접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장에서 최 회장은 "지금 빠른 속도로 반도체 수요가 늘고 있어 공급 속도를 더 앞당겨야 한다&q
2026-10-13 04:20:00 · 파이낸셜뉴스이 대통령 '불의의 사고' 발언 질의에…"합참 결과는 아니라는 것" 국정감사에서 발언하는 강경화 대사(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강경화 주미대사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12 yumi@yna.co.kr(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강경화 주미대사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26-10-13 04:15:59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민방위 당국이 12일(현지시간) 수도 리야드로 향하던 예멘 후티 반군 미사일이 모두 요격됐다고 발표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사우디 당국은 이날 성명에서 "리야드에 대한 위험은 지나갔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어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민방위 지침을 따르라"면서 "모여 있지 말고 사진 촬영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앞서 사우디군 대변인 투르키 알말리키는 방공 시스템이 예멘에서 날아오는 미사일들을 성공적으로 요격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밤 주민들에게 휴대폰으로 공습경보가 전달된 직후 수도 리야드 상공에서 다수의 강력한 폭발이 있었다. 요격 미사일이 후티 미사일을 격추하는 소리로 들렸다고 알자지라는 전했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2026-10-13 04:10:06 · 파이낸셜뉴스[아빠도 함께하는 임신·출산⑧] 아기용품은 샀는데…병원 연락처는 어디에?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면 아기용품부터 눈에 들어온다. 그러나 진통이나 양막 파수는 예정한 시간에만 찾아오지 않는다. 남편은 출산가방을 함께 꾸리는 데서 그치지 말고 병원 연락 방법과 이동 경로까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산모에게 필요한 옷과 속옷, 세면도구, 휴대전화 충전기 등을 챙기고 아기 물품은 병원에서 제공하는 목록에 맞춰 준비한다. 병원마다 준비물과 제공 물품이 다르므로 남편이 입원 안내문을 확인해 목록을 정리하면 빠뜨릴 일을 줄일 수 있다
2026-10-13 04:00:00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