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수가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만남을 직접 주선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김요한과 오연희의 관계를 점검하기 위해 두 사람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김성수는 “예전에 권상우·손태영의 만남을 연결해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 등 ‘멘토
2026-08-07 07:12:25 · 세계일보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와 2032년까지 재계약…'신성' 디오망데도 영입
'레알 마드리드 공격의 핵' 비니시우스 주니오르[AP=연합뉴스][AP=연합뉴스]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2032년까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2032년 6월 30일까지 유효한 6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한때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관심 속에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기도 했으나, 구단의 새로운 제안을 비니시우스가 수락하며 재계약이 성사됐습...
2026-08-07 07:11:25 · 연합뉴스(최신)美 상원 상임위, 증언 거부 파우치 前 NIAID 소장 의회모독죄 의결
[파이낸셜뉴스] 미국 상원 상임위원회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대응 과정 조사 청문회에서 증언을 거부한 앤서니 파우치 전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에 대한 의회모독죄 안건을 6일(현지시간) 가결했다. 당론에 따라 갈린 이번 표결로 상임위는 파우치 전 소장을 형사 처벌하기 위해 사건을 법무부로 이송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미국 법무부가 실제 기소에 나설지는 미지수다. 파우치 전 소장은 지난주 청문회에서 묵비권을 보장한 미국 수정헌법 제5조를 100회 이상 행사했다. 그는 랜드 폴 상원의원(공화·켄터키)이 자신을 감옥에 가두려 한다고 주장했다. 표결 직후 파우치 측 변호인은 "헌법적 권리를 행사한 파우치 박사를 처벌하려는 조잡한 정치적 쇼"라며 강력 반발했다. 폴 의원은 파우치 전 소장이 팬데믹 기
2026-08-07 07:11:10 · 파이낸셜뉴스홍진경, 전문가 믿고 산 '삼전닉스' 하락에 "왜 비쌀 때 사라고…"
방송인 홍진경이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매수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일명 '삼전닉스')의 주가 하락에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경제 크리에이터 최고민수(박민수)가 출연해 최근 반도체주 하락 배경을 설명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홍진경은 모델 후배들과 함께 강연에 참여해 "선생님이 사라고 해서 그
2026-08-07 07:10:15 · 세계일보'2000억 수혈'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회생 시험대 오른다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이날부터 67개 점포의 가오픈에 들어간다. 회생절차 폐지 위기에서 벗어난 뒤 처음으로 고객을 다시 맞는 것이다. 정식 개장은 오는 13일이다. 이날부터 12일까지는 물류 공급망을 안정화하고 상품 구색을 갖추는 한편 영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점검·보완하는 준비 기간으로 운영된다. 이번
2026-08-07 07:09:31 · 세계일보[현장영상] 한병도 "국힘, 형소법 개정을 대통령과 연결…정도 넘어"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난 5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형사·사법 체계를 대통령과 억지로 연결하며 정권 폐지, 탄핵 같은 온갖 흉한 말들을 서슴없이 들먹이고 있다"며 "정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법률의 내용과 정당한 사법 절차는 외면한 악의적인 정치 공세이자,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는 명백한 흑색 선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각 조항은 특정인의 죄를 지우는 조항이 아니다"고 했다. 한 직무대행은 또 "국민의힘은 범죄 피해자의 아픔을 대통령에 대한 공격의 수단으로 삼고, 사실을 왜곡해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2026-08-07 07:06:55 · 파이낸셜뉴스입추에도 전국이 ‘펄펄’…서울·전주 39도, 열대야도 계속 [오늘날씨]
절기상 입추인 7일에도 전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겠다. 수도권과 강원내륙, 일부 전라권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치솟고, 최고체감온도도 39도에 달하는 등 극한의 무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1~39도로 예보됐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내륙, 일부 전라권에서는 체감온도
2026-08-07 07:06:25 · 세계일보떡볶이에 ‘땅콩버터’ 넣어보세요…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납니다 [FOOD+]
학창 시절 친구들과 즐겨찾던 분식집의 추억부터 배달로 즐기는 야식까지. 떡볶이는 세대를 넘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온 대표 ‘소울푸드’다. 최근에는 고물가와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집에서 취향대로 즐기는 ‘집떡볶이’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본 맛부터 로제와 마라를 넣은 떡볶이, 땅콩버터를 가미한 떡볶이까지 의외의 재료를 더한 이색 레시피가 사회
2026-08-07 07:02:37 · 세계일보[AM-PM] 이 대통령, 오늘 부동산 2차 점검회의서 공급 논의 外
오늘(7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 이 대통령, 부동산 2차 점검회의서 공급 논의 (오후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7일) 오후 청와대에서 비공개 부동산 정책 2차 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3일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에서 지시한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관계 부처로부터 보고받고 후속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수도권 5만 호 신규 공급 대책과 관련해 ...
2026-08-07 07:01:16 · 연합뉴스(최신)[앵커] 올여름 발레 무대는 별들로 가득찹니다. 명문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의 전민철이 '백조의 호수'로 국내 관객과 만납니다. 서울시발레단은 글로벌 무용수들과 창단 2주년 기념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러시아 명문 마린스키발레단에서 수석 무용수 바로 아래 단계인 '퍼스트 솔로이스트'로 활약 중인 발레리노 전민철. 군무 단원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주역급 단계로 직행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첫 시즌을 마친 전민철이 유니버...
2026-08-07 07:00:30 · 연합뉴스(최신)경상수지 흑자 사상 최대…주가누르기 방지법 도마 위 [한강로 경제브리핑]
반도체가 수출 신기록을 쓰고 석유·화공품 수출도 받쳐주면서 6월 한국이 국제교역을 통해 70조원이 넘는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상반기 흐름이 이어진다면 올해 연간 경상수지는 한국은행 전망치인 2500억달러를 훌쩍 뛰어넘을 전망이다. 정부가 내놓은 ‘주가누르기 방지법’이 적용 대상을 과도하게 축소하고 조세 회피 ‘구멍’을 방치했다는 비판에 직면하면서
2026-08-07 07:00:00 · 세계일보[법조브리핑] ‘관저이전 봐주기 감사’ 유병호 구속 유지 外
윤석열정부 당시 ‘대통령 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의혹으로 구속된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차관급)이 구속의 적법성을 다시 판단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유 위원을 구속한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검 권창영)은 최재해 전 감사원장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종합특검팀은 심우정 전 검찰총장 등의 ‘내란 가담’ 의혹과 관련해선 대검
2026-08-07 07:00:00 · 세계일보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국제사법재판소(ICJ)는 유엔 산하 기관이다.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유엔이 출범할 때 ‘국가 간 다툼을 전쟁 대신 재판으로 해결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인류의 염원 속에 ICJ가 탄생했다. 1907년 헤이그에선 세계 여러 나라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만국(萬國)평화회의’가 열렸다. 당시 조선의 고종 황제도 이준 열사를
2026-08-07 07:00:00 · 세계일보북한, 구축함 '강건호' 무기시험 진행(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진수식 도중 좌초했던 신형 5천t급 구축함 '강건호'에 탑재된 미사일과 함포 등 주요 무기체계 시험을 지난 3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2026.7.5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평양 ...
2026-08-07 06:59:08 · 연합뉴스(최신)HBM 질주에 D램·파운드리 동반 강세…내년 3000조원 시장 열린다
[파이낸셜뉴스]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내년에는 시장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3000조원에 근접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메모리 시장이 초호황을 이어가는 가운데 파운드리 시장도 선단·성숙공정이 동반 성장하며 시장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7일 시장조사업체 시그마인텔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는 약 2251조원(약 1조5870억달러)으로 전년 대비 약 10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와 대형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투자를 대폭 확대하면서 반도체 시장의 성장축도 소비자 전자제품 중심에서 AI 인프라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그마인텔은 내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가 약 3000조원(약 2
2026-08-07 06:59:00 · 파이낸셜뉴스"성과급만 14억" '삼전·닉스' 반도체 직원, 미팅 나선다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직원을 비롯해 의사와 변호사 등 여러 직군의 2030 싱글남녀가 회사 대 회사 형식으로 만나는 연애 예능이 선보인다.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의 '역대급 성과급'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두 회사 직원들이 예능에 출연한다는 점도 관심을 받고 있다. 김태호 PD가 이끄는 제작사 테오(TEO)는 6일 "'사사로운 만남추구'(연출 서영빈·제작 TEO, 이하 '사만추')를 오는 13일 목요일 TEO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만추'는 바쁜 직장인을 겨냥한 맞춤형 '회사팅' 콘텐츠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에는 회사 대 회사로 만난 2030 직장인 싱글남녀 6명이 출연해 커플 매칭을 시도한다. 진행은 딘딘이 맡고 최미나수와 소녀시대 효연이 함께한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2026-08-07 06:57:13 · 파이낸셜뉴스음성 방수시트 제조공장 화재 7시간째 진화 중…부상 1명
6일 오후 11시 1분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방수시트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3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7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내부에 적재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불로 공장 5개 동이 전소되고 인접한 다른 업체 공장도 불에 탔다. 또 인근 공장 관계자인 50
2026-08-07 06:55:46 · 세계일보어제(6일) 밤 11시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있는 한 방수시트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여 대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습니다. 이 불로 4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공장 건물 5개 동이 전소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권영빈...
2026-08-07 06:54:59 · 연합뉴스(최신)경기도 양주시의 한 섬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기 북부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6일) 오후 6시쯤 양주시 봉양동의 한 섬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여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3명이 찰과상 등 경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6대와 인원 60여 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8시간 만인 오늘 오전 2시 16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공장 1개 동이 전소...
2026-08-07 06:53:02 · 연합뉴스(최신)로제, 블랙핑크 10주년 행사 참석…"오래전 일정 확정"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데뷔 10주년 행사 불참설을 일축하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7일 "아티스트(로제)는 팬들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에 두고 모든 일정을 사전 확정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한 무분별한 비판은 삼가 주시길
2026-08-07 06:52:11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