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김성준 연구팀, 트랜스포머 연산을 위한 6비트 자가 정류 RRAM 소자 개발
동국대학교는 김성준 전자전기공학과 교수, 주서현 석사과정생과 서울시립대 김윤 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 교수, 이선정, 이원주 박사과정생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이 수소 열처리 기반 저항성 메모리(RRAM) 소자에 정밀 펄스 프로그래밍 기법을 적용해, 트랜스포머 기반 음성 인식에 활용 가능한 RRAM 소자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Hydrogen-Stabilized Self-Rectifying Memristor Array
2026-08-06 17:02:01 · 전자신문전국을 덮친 극한 폭염으로 올여름 들어 처음으로 닷새 연속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했고, 온열질환자 수는 사흘 연속 200명을 넘겼습니다. 수도권 폭염 상황은?수도권 폭염 상황은?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6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모니터에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 최고기온 상황이 표시돼 있다. 2026.8.6 ksm7976@yna.co.kr (끝) 수도권 폭염 상황은?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026-08-06 17:01:49 · 연합뉴스(최신)충북테크노파크는 6일 대한적십자사와 '2026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는 이날 충북TP 내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참여해 생명나눔 실천에 뜻을 함께했다. 박순기 충북TP 원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생명 존중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6 17:01:36 · 전자신문성신여대, 태국·베트남과 '2026 하계 한-아세안 인재양성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 성료
성신여자대학교는 하계방학 기간동안 태국 탐마삿대와 베트남 외교대와 공동으로 '2026학년도 하계 한-아세안 인재양성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태국·베트남 3개국을 순회하며 지난달 2일부터 23일까지 21박 22일간 진행됐으며 성신여대 학생 10명을 비롯해 탐마삿대와 베트남외교대 학생 등 총 30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영어를 중심으로 국가별 특성을 반영한 전공 강의와 문화체험, 학생 주도 프로
2026-08-06 17:01:29 · 전자신문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기초연금과 퇴직연금 개편 정부안을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6일)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잠재성장률 반등과 모두의 성장을 위한 경제구조 혁신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부는 소득 하위 70% 노인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을 ‘하후상박’ 방식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기준중위소득을 토대로 여유 있는 계층의 지급액은 줄이고, 취약계층에는 더 주는 방식입니다....
2026-08-06 17:01:09 · 연합뉴스(최신)경인여대,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프로그램 '한국어학당 빙수 문화체험' 성료
경인여자대학교는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한국어학당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대표 여름 디저트인 빙수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며 절기와 식문화를 체험하는 '유학생 정주지원 프로그램: 빙수 문화체험'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한국의 대표적인 인기 디저트인 빙수의 역사와 종류를 알아보고, 유학생들이 직접 취향에 맞게 재료를 조합해 나만의 빙수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틀
2026-08-06 17:00:54 · 전자신문[앵커]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수도권의 식수원인 소양호 상류에 올해도 녹조 현상을 보였습니다. 아직 큰 피해는 없지만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 예보돼 있어 녹조가 더욱 확산하진 않을지 우려됩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기자] 소양호 상류가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초록빛으로 변했습니다. 물 위엔 각종 장비가 설치됐고, 한쪽에선 쌓인 부유물을 걷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물을 한 번 떠봤는데 이렇게 안에는 초록 알갱이들이 가득합니다. 주변에선 악...
2026-08-06 17:00:21 · 연합뉴스(최신)초등학생 돌봄 진짜 공백 없나요?…방학 맞이 텐션 폭발한 아이들 돌보다가 담당PD 기 쪽 빨렸습니다 [하루닿큐 ep.1]
방학 시즌만 되면 '맘카페'에 올라오는 글. "방학 때 아이 어디에 보내시나요?" "아이들 점심 어떻게 해결하나요?" 아이들 식사라도 챙겨줬으면 좋겠다는 맞벌이 학부모들.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 7월 보건복지부가 여름방학 초등 틈새돌봄 긴급 대책 발표했는데요. 과연 방학 돌봄 공백 잘 메워지고 있을까요? 담당PD가 직접 돌봄교사가 되어 돌봄센터의 하루를 따라가봤습니다. #보건복지부 #초등학교 #여름방학 #겨울방학 #돌봄 #다함께...
2026-08-06 17:00:03 · 연합뉴스(최신)농협, 폭염·가뭄 대응 총력…전국 5927곳 무더위쉼터 운영
농협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인과 축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범농협 차원의 지원에 나섰다. 농협은 축산과 원예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전국 5927곳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에도 힘을 쏟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지난 4일 전남 보성의
2026-08-06 17:00:00 · 세계일보[대한민국 로봇 석학에게 듣는다] 한재권 한양대 로봇공학과 교수 “휴머노이드 승부는 데이터…결국 '일 잘하는 로봇'이 시장을 지배한다”
“휴머노이드 경쟁 본질은 얼마나 사람처럼 생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람처럼 '일'을 잘하느냐 입니다.” 한재권 한양대 로봇공학과 교수(에이로봇 CTO)는 휴머노이드 미래를 이같이 설명했다. 앞으로의 경쟁은 하드웨어 성능보다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이를 학습한 피지컬 AI 역량이 좌우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휴머노이드 산업이 이제 기술 시연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을 증명해야 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특히 제조업 강
2026-08-06 17:00:00 · 전자신문[테크 차이나] 中 립모터, 월 판매 첫 10만대 돌파…'웨이샤오리' 시대 저무나
중국 전기차 업체 립모터(Leapmotor·중국명칭 링파오)가 중국 신생 전기차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월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브랜드와 마케팅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제조 경쟁력과 원가 절감 능력이 시장 판도를 바꾸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립모터는 지난 1일 7월 인도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한 10만1267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국 신생 전기차 업체가 월간 판매 10만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화웨이
2026-08-06 17:00:00 · 전자신문세종대, 서울시 '서울 앵커 10 챌린지' 선정… 80억 원 규모 바이오리파이너리 연구 추진
세종대학교는 서울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ANCHOR) 사업인 '서울 앵커 10 챌린지' 단위과제에 선정돼 총 8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세종대는 서울 앵커 체계에서 총 5개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세종대는 앵커 사업을 기반으로 구축해 온 산학협력 생태계와 헬스케어바이오텍 ICC(Industrial Cooperation Center) 인프라를 활용해 식품부산물 바이오리파이너리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2026-08-06 16:59:18 · 전자신문"차량용 반도체 판매 호조" 텔레칩스, 3분기 연속 흑자 달성
[파이낸셜뉴스] 텔레칩스가 자동차용 반도체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3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텔레칩스는 올해 2·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443억원보다 33.6% 늘어난 592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32억원을 올리며 전년 동기 35억원 적자와 비교해 흑자로 전환했다. 이익률은 5.4%를 기록했다. 텔레칩스는 자동차에 들어가 인포테인먼트(IVI) 기능을 하는 반도체인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사업에 주력해왔다. 이어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 비전프로세서 △인공지능(AI) 가속기 △차량용 게이트웨이 칩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등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텔레칩스 관계자는 "이번 분기에는 지난해 4·4분기 이후 실적 개선을 견인해 온 통합반도체(SoC) 개발 용역 매출이 직전 기간보다 줄었음에도
2026-08-06 16:59:03 · 파이낸셜뉴스국내 대표 석유화학 업체인 롯데케미칼과 금호석유화학이 오는 7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이번 분기는 원료가 상승에 따른 래깅(Lagging) 효과가 호실적을 이끌 전망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과 금호석유화학은 판매 단가 상승 효과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전년 대비개선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중국발(發) 공급과잉이란 악재에도 불구, 올해 초 발생한 전쟁 여파로 화학 제품 판가가 상승한 영향이다. 업체별로 롯데케미칼의 예상 매출액과
2026-08-06 16:59:00 · 전자신문[앵커] 며칠째 전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그야말로 펄펄 끓는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더운 날씨에도 한복을 차려입고 고궁을 찾았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영범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 경복궁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 경복궁에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저도 한번 한복을 입어봤는데요. 바람이 잘 통하지 않아 가만히 서 있기만 해...
2026-08-06 16:58:47 · 연합뉴스(최신)한양대, 과기정통부 'TLO 혁신형' 사업 양 캠퍼스 동시 선정 …총 최대 50억 원 지원
한양대학교는 서울캠퍼스 산학협력단과 ERICA캠퍼스 산학협력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기술경영촉진(TLO 혁신형) 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기술경영촉진(TLO 혁신형) 사업은 대학의 기술사업화 전담조직(TLO)과 연구자가 협력해 중대형 기술이전과 기술창업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고, 기관별 기술사업화 혁신모델을 구축·확산하는 사업이다. 한양대 양 캠퍼스 산학협력단은 지난달부터 2028년 12월까
2026-08-06 16:58:43 · 전자신문딥시크, AP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서 수익화 전환
중국 AI기업 딥시크 로고(자료) 중국 인공지능업체 딥시크가 조만간 자사 AI 모델의 API 이용료를 큰 폭으로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딥시크는 미국 경쟁사보다 크게 낮은 가격을 앞세워 미국 개발자와 스타트업의 사용을 끌어왔으며, 신형 V4-Flash는 주요 글로벌 모델 가운데 가장 저렴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구체적인 인상률과 시행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고성능 V4-Pro 정식 출시와 연산비용 증가를 반영한 조치...
2026-08-06 16:58:14 · 연합뉴스(최신)연구재단, 청양 백월산마을서 'H-UP 상생활동' 전개…봉사·나눔·판로지원
한국연구재단은 6일 충남 청양군 운곡면 미량1리 백월산마을을 찾아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H-UP 상생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H-UP은 봉사(Hand-UP), 나눔(Heart-UP), 성장(Harvest-UP)을 핵심 축으로 하는 연구재단의 지역상생 모델이다.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물품 지원과 지역 농산물 소비를 연계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연구재단 사회공헌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이석래 연구
2026-08-06 16:57:58 · 전자신문'당근'서 구한 가사도우미, 집주인 귀금속 훔쳐…경찰 수사 착수
[파이낸셜뉴스] 중고거래 앱 '당근'을 통해 가사도우미 일거리를 구한 뒤 집주인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전날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일과 3일 피해자 B씨의 자택인 노원구의 한 주택에서 장롱 속에 있던 진주목걸이, 금반지, 금팔찌 등 귀금속과 현금 6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지난 1일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에 올라온 일일 가사도우미 모집글을 보고 피해자 B씨와 연락하게 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튿날 3시간가량 청소를 마친 뒤 일당을 받았으나, 청소 상태에 불만을 품은 B씨의 항의에 다음 날 다시 방문해 1시간 동안 추가 청소를 진행했다. B씨는 이튿날 장롱 안 귀금속 보관함이 없어진 사
2026-08-06 16:57:46 · 파이낸셜뉴스"다음엔 화장실 이용료?"…호주 항공사 기내 선반 이용료 부과 논란
호주 저비용항공사 젯스타 여객기[AP 연합뉴스 자료사진][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계 항공업계가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호주 항공사가 기내 수하물 선반 이용에 따로 요금을 받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6일 호주 최대 항공사 콴타스 계열의 저비용항공사(LCC) 젯스타에 따르면 이 회사는 내년 2월부터 승객 머리 위 기내 짐칸에 요금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젯스타는 성명에서 새 규정에 따라 좌...
2026-08-06 16:57:40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