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훈풍에 AI 강세…삼전닉스 프리마켓서 4~6% 급등
간밤 미국 증시가 중동 긴장감 완화와 반도체 강세로 상승 마감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4~6%대 급등하고 있다. 5일 오전 8시12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1500원(4.7%) 급등한 25만1500원을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9만7000원(6.1%) 오른 16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4일(현지
2026-08-05 08:28:25 · 세계일보중앙대 연구팀, 신개념 음이온교환막 개발…이산화탄소 전환 전해셀 성능·내구성 동시 향상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는 화학공학과 안상현·남인호 교수 연구팀이 포항공과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공동으로 이산화탄소 전기화학적 전환 기술의 상용화를 가로막던 핵심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음이온교환막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에너지 분야 세계적 권위 학술지 'Joule'에 게재됐다. 이산화탄소 전기화학적 환원 기술은 발전소와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재생에너지 전력을 이용해 일산화탄소와 에틸렌 등 고
2026-08-05 08:27:19 · 전자신문산단공, 경북포항스마트그린산단 에너지자급자족 사업 햇빛소득형 태양광 업무협약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4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SK이노베이션, 현대제철, 영남에너지서비스, 루트에너지 등과 함께 '경북포항스마트그린산단 에너지자급자족사업 햇빛소득형 태양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항국가산업단지 및 연관산단의 에너지 자립화와 탄소중립 전환을 추진하는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의 성과를 지역 주민과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참여기관들은 산업단지 내
2026-08-05 08:26:54 · 전자신문수애, 새 프로필 공개…47세에도 변함없는 청순 비주얼
배우 수애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수애 소속사는 최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년 11월”이라는 글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화이트 이너에 그레이 재킷을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쇄골까지 내려오는 차분한 헤어스타일과 이목구비를 자연스럽게
2026-08-05 08:26:54 · 세계일보안재현 때문에…'끼리끼리' 김풍·뮤지 혈압 상승 이유는?
'끼리끼리'가 새로운 여행에 나선다. 5일 밤 8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 '끼리끼리'에서는 안재현의 미숙한 운전 실력으로 인해 여행 시작부터 위기가 찾아온다. 김풍, 뮤지, 안재현은 해남 여행을 위해 차량
2026-08-05 08:26:25 · 전자신문코스피 7000 막는 '회전율의 덫'…한 달 새 26조 빠지고 회전율만 94% 뛰었다 [증시는 왜]
[파이낸셜뉴스] 국내 증시가 폭락 후 사상 최대 폭등을 연출하고도 코스피 7000선 회복에 번번이 실패하는 배경으로 '새 돈의 실종'이 지목된다. 최근 한 달 새 투자자예탁금과 신용융자가 26조원 가까이 줄어든 반면 고객예탁금 회전율은 오히려 두 배 가까이 뛰었다. 시장으로 신규 자금이 유입되기보다 기존 자금만 빠르게 순환하면서 지수는 오르지 못하고 업종 간 손바뀜만 반복하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8% 폭등도 추세 반전 못 만들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달 28일 10.84% 급락한 뒤 29일에도 5.98% 하락했다. 이후 31일에는 하루 만에 17.91% 폭등하며 6595.45까지 회복했지만 이달 3일 다시 5.12% 하락했고, 4일에도 1.62% 반등하는 데 그치며 6358.95에 마감했다. 단기 급등락은 반복됐지만 추세적인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못한
2026-08-05 08:25:42 · 파이낸셜뉴스'서울 38도' 폭염·열대야 지속…비 내려도 무더위 안 꺾여
수요일인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도 많겠다. 전국 곳곳에 비 내리는 곳이 있겠지만 비가 그친 뒤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수도권과 일부 전라권을 중심으로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수도권(서울, 강화,
2026-08-05 08:25:37 · 세계일보[쥐띠] 일에 실패가 많으니 일을 구해도 이루지 못합니다. 48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습니다. 천천히 살피십시오. 60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습니다. 72년생: 본인의 부주의로
2026-08-05 08:22:19 · 전자신문"HBM 다음은 zHBM, zNAND" 삼성전자,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 발표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기술 청사진을 공개했다. 차세대 3차원(3D) 메모리 아키텍처인 'zHBM'과 'zNAND-O'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 데 이어 400단 이상 10세대 V낸드까지 공개하며 HBM 이후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FMS 2026'에 참가해 zHBM과 zNAND-O의 목업을 업계 최초로 공개하고, AI 시대를 이끌 차세대 메모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FMS 2026에서 약 20평의 규모의 최대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AI 클라우드 서버를 형상화한 전시 부스를 선보였다. 전시 공간은 하이라이트, 클라우드 AI, 엣지 AI 존으로 구성했고, D램부터 낸드, 스토리지에 이르는 폭넓은 메모리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약 30개 제품을
2026-08-05 08:21:20 · 파이낸셜뉴스[단독] '장윤기 살인' 전 청와대 보고엔…콜백도 늦었다 (풀영상)
장윤기 사건이 발생하기 한 달 전, 경찰 수뇌부가 청와대에 보고했던 문건을 저희가 확보했습니다. 스토킹 범죄 신고가 들어오면 즉시 사건 접수를 하고, 가해자 신병 확보도 적극적으로 하겠단 내용이 담겼습니다.
2026-08-05 08:21:00 · SBS 8시 뉴스상지대 앵커사업단, 'K-MEDI 바이오헬스·반도체 G-Tech 브릿지 기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소형) R&BD본부와 반도체R&BD센터는 4일부터 5일까지 원주 오키드호텔에서 'K-MEDI 바이오헬스·반도체 G-Tech 브릿지 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헬스와 반도체 분야 연구참여기업과 연구책임자, 교직원 등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개발(R&D)과 기술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의 연구역량과 기술을 연결하는 'G-Tech 브릿지'를 기반으로 산학연
2026-08-05 08:20:56 · 전자신문‘3000억 CEO’ 여에스더 “이미 유언장 작성…남편 재산은 20%만”
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유언장을 작성해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여에스더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홍혜걸과 재산 상속과 유언장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여에스더는 운동을 하며 배우 남궁민이 출연한 드라마 ‘연인’을 시청했다. 그는 “17회를 10번 넘게 봤다”며 “드라마 속 장현이
2026-08-05 08:18:45 · 세계일보"월가도 하이닉스 사라"…목표가 최대 320달러, ADR 7% 급등
[파이낸셜뉴스] 월가 주요 투자은행들이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에 대한 기업분석을 잇달아 시작하며 일제히 '매수' 의견을 내놨다.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의 장기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 기업가치가 크게 저평가돼 있다는 평가다. 4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포함해 최소 6개 월가 금융회사가 최근 SK하이닉스 ADR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모두 매수 또는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가장 적극적인 전망을 내놓은 곳은 BofA다. BofA는 첫 보고서에서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와 견조한 메모리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HBM 시장의 선도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며 슈퍼사이클 수준의 실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현재 주가에는 이런 성장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분석
2026-08-05 08:17:15 · 파이낸셜뉴스7월 외환보유액 4279억5000만달러…외평채 발행에 두 달 연속 증가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신규 발행과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 영향으로 두 달 연속 늘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279억5000만달러로 전월 말 대비 5억9000만달러 증가했다.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에 따른 차감 요인에도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과 기타 통화 자산의 미 달러 환산액 증가가 전체 규모를 키웠다. 자산별로는 예치금이 전월보다 8억6000만달러 늘어난 231억3000만달러를
2026-08-05 08:15:31 · 전자신문바나나킥 먹으려다 '머쓱'...2500만 조회수 폭발한 아기 영상 보고 농심이 한 일
[파이낸셜뉴스] 바나나킥 과자를 먹으려다 엄마의 경고에 머쓱한 듯 뒤통수를 긁는 12개월 아기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가운데 농심이 특별한 선물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올해 3월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이후 조회수 2580만회, '좋아요' 148만개, 댓글 1만2000여개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농심은 아기를 위해 바나나킥, 메론킥, 망고킥을 특별히 제작해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나나킥은 1978년 출시된 이후 농심의 대표적인 장수 제품이다. 이어 킥 시리즈로 지난해 4월 메론킥, 올해 5월 망고킥을 선보였다. 아기 엄마는 숏폼 영상을 통해 "아기 키가 80㎝인데 (과자가) 더 크다"면서 "아이 둘이 들어가도 널널할 정도"라며 후기를 전했다. 과자 포장지에는 '바나나킥 베이비'라는 문구
2026-08-05 08:15:16 · 파이낸셜뉴스캣츠아이, 빌보드 '핫100' 6곡째 진입…'애니멀' 24위
하이브(HYBE)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빌보드 메인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4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8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 신곡 '애니멀(Animal)'이 '핫100'에 24위로 데뷔했다. 캣츠아이가 오는 14일 발매하는 세 번째 EP '와일드(WILD)' 수록곡이다. 캣츠아이는 이에 따라 '핫
2026-08-05 08:13:11 · 세계일보강원도, 전략산업 벤처펀드 2차 운용사 4곳 선정…연내 459억원 투자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는 총 150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인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의 2차 연도 자펀드 운용사 4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연내 459억원 규모의 자펀드 조성을 통해 도내 유망 벤처기업 투자를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4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9개 운용사가 참여해 2.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운용 역량과 지역 투자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운용
2026-08-05 08:11:36 · 전자신문경북도, 'AI 기반 스마트베드를 활용한 경북형 스마트 돌봄서비스 실증사업' 본격 추진
경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6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이달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베드를 활용한 경북형 스마트 돌봄서비스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와 첨단 의료기기인 스마트베드를 돌봄 현장에 접목해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와 연계한 경북형 스마트 돌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2억 8600만 원이 투입되
2026-08-05 08:11:12 · 전자신문5대 은행 회수불능 '추정손실' 1조2109억원…7년 만에 최대
5대 시중은행의 회수 불능 대출 채권 규모가 1조2000억원을 넘어서며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올해 2분기 말 추정손실은 총 1조210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2분기 말(1조2499억원)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작년 동기(9567억원) 대비 26.6%, 전 분기(1조250억원) 대비 18.1% 각각 증가했다. 은행 대출 채권은 정상, 요
2026-08-05 08:11:00 · 전자신문애플, 오픈AI에 기밀 사용금지 가처분…오픈AI “근거 없는 감정 싸움”
애플이 오픈AI를 상대로 한 영업비밀 탈취 소송 제기에 이어 탈취한 영업비밀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오픈AI는 애플의 이번 소송에 근거가 없는 감정싸움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방북부지법에 제출된 신청서에 따르면 애플은 오픈AI와 애플 출신의 오픈AI 임직원인 창 리우, 탕 유 탄 최고하드웨어책임자(CHO) 등을 상대로 자사 영업비밀·기밀 정보에 대한 접근·사용·공개 등을 차단해달라고
2026-08-05 08:08:52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