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 대통령, 美 방문서 젠슨 황·샘 올트먼 등 '빅테크 CEO'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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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16:42:19 · 연합뉴스(최신)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 시장직 상실형에… 吳측 “증거없이 가능성만으로 판결”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인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오 시장측은 즉각 항소 입장을 내놓으며 “증거없이 가능성만으로 내려진 판결”이라고 반박했다. 이종현 서울시 민생소통특보는 22일 “오늘 1심 재판부는 직접적인 지시나 관여를 입증할 증
2026-07-22 16:42:13 · 세계일보윤진식 무협 회장, “정부에 M.AX 전환 지원·美 비자 확대 건의”
한국무역협회(KITA)가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수출 현장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미국 E-2 비자 제도 개선과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지원 정책을 건의키로 했다. 윤진식 무협 회장은 22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에서 '부울경 수출기업 애로 해소 간담회'를 갖고 현장 의견을 종합해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부울경은 올해 상반기 누적 수출액 790억달러로 국가 전체 수출의 15.9%를 차지하며, 조선(75.7%), 자동차(40.5%
2026-07-22 16:42:03 · 전자신문[속보] 靑 "남미 주요국 우군으로…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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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16:41:45 · 연합뉴스(최신)[앵커] 코스피가 장 초반 5% 넘게 급등하며 7,100선을 회복했지만, 상승세를 끝까지 이어가지는 못했습니다.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데다, 오늘 밤 알파벳을 시작으로 발표되는 미국 빅테크 실적을 앞두고 관망 심리도 커졌습니다. 자세한 마감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양현주 기자. [기자] 네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나와 있습니다. 국내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4% 오른 6,797.70에 거래를...
2026-07-22 16:41:33 · 연합뉴스(최신)호르무즈 재봉쇄에 韓군함파견 또 요청?..외교부 "美측 요청 없어" 부인
[파이낸셜뉴스] 중동 호르무즈 해협의 재봉쇄로 미국이 한국에 군함의 파견을 다시 요청했다는 소식에 대해 외교부가 부인했다. 외교부는 22일 "최근 미측으로부터 구체적인 특정 자산 파견을 요청받은 바는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그러나 "한국 정부는 미측과 관련 협력 방안을 지속 논의해온 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자유를 위한 실질적인 기여 방안에 대해 한반도 대비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관련 정세 등 중동 내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우려를 갖고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는 국제해상교통로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가 모든 국가의 이익에 부합하고 국제법상 보호대상이라는 입장을 견지한다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해상 물류
2026-07-22 16:41:31 · 파이낸셜뉴스[속보] 이 대통령, 24일부터 7박 11일 美 샌프란시스코·남미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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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16:41:18 · 연합뉴스(최신)1심 '당선무효'형 오세훈 "항소심서 다투겠다...직접증거 없는 판결"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지난 2021년 서울시장 선거 당시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를 두고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될 경우 시장직을 잃는다. 오 시장 측은 "즉시 항소해 사실관계와 법리를 다시 충실히 다투겠다"며 "항소심에서는 증거와 법리에 기초한 공정한 판단이 내려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맞섰다. 22일 이종현 서울시 민생소통특보는 입장문을 통해 "이 사건은 기소된 10건 전체가 전부 무죄로 바로잡혀야 마땅하다"며 "객관적인 증거도 없이 유죄를 인정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날 법원은 검찰이 기소한 10회의 여론조사 의뢰와 비용 대납 가운데 5건을 유죄로 인정했다. 명씨 주장
2026-07-22 16:40:58 · 파이낸셜뉴스정부 "제주항공 참사 재수색 일정차질 불가피하나 신속 마무리"
정부는 22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의 미수습 유해와 유류품을 찾기 위한 재수색 작업에 대해 "정밀하고 투명하게 그리고 최대한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무총리실은 이날 배포한 설명자료에서 "앞으로도 정부는 유가족과 수시로 소통하면서 범정부 합동의 긴밀한 협력체제 하에 모든 가용 자원 및 인력을 동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
2026-07-22 16:40:05 · 세계일보[현장연결]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 원…법정 영상 공개
"김한정 대납 금액 2,100만 원 결코 작지않아" "재판에서 수긍 어려운 주장…책임 인정 안 해" "당내경선 위한 것…단기간 이뤄진 점은 유리한 정상" "좋지 않은 목적 결부…공직 상실형 불가피" "강철원, 캠프 총괄…가담 정도 가볍지 않아" "범행 이후 정황과 법정 태도 좋지 않아" "기부 명목의 청탁·대가 요구는 아닌 점 고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2026-07-22 16:39:38 · 연합뉴스(최신)'너무 싸졌다'는 삼전닉스…장중 7000선 그쳤지만 반등론 여전
[파이낸셜뉴스] 최근 급락으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탈환했다. 외국인도 사흘 연속 순매수에 나서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영향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장중 6.20% 급등하며 7166.00까지 거래됐다. 장 후반 개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동반 순매도세에 종가 기준 7000선 재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외국인이 2조6220억원어치를 사면서 반등 기대감을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58% 소폭 올라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0.33% 하락 마감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지난 21일 기준 삼성전자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을 4.42배, SK하이닉스는 4.73배로 집계했다. 두 종목의 시가총액과 이익 비중이 워낙 큰 탓에 코스피 선행 PER도 5.55배
2026-07-22 16:39:34 · 파이낸셜뉴스경기 의정부시가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의정부문화원 신청사를 건립한다. 신청사는 금오동 부용천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28㎡ 규모로 신축된다. 1층에는 인접한 부용천 산책로와 연계한 카페와 갤러리 등 시민 개방 공간이 들어선다. 2∼3층에는 맞춤형 강의실과 향토연구실, 대강당 등을 갖춰 문화예술 교육과 지역문화 연구, 시민 교류 기
2026-07-22 16:39:19 · 세계일보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설계 착수...2029년 8월 입주 목표
[파이낸셜뉴스 세종=김원준 기자]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이 설계공모와 의견수렴 절차를 마치고 건축설계 단계에 돌입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와 국민·전문가 의견수렴을 마무리하고 건축설계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행복청은 향후 설계 과정에 각계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에 걸맞은 건축물로 건립할 계획이다. 앞서 진행된 설계공모에서는 모두 17개 출품작 중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해안·토문·운생동건축사사무소)의 '채와 마당으로 구현한 국가상징공간, 지혜의 풍경'이 최종 당선됐다. 당선작은 창덕궁처럼 자연 지형 축에 순응한 공간구성, 전통적 '채와 마당' 배치를 통한 한국적 풍경 구현, 대통령과 참모진의 근접 배치, 지형 단차를
2026-07-22 16:39:06 · 파이낸셜뉴스신한은행 베트남 "정부 고품질 FDI 정책 맞춰 첨단 외자기업 등 우선 지원"
【하노이(베트남)=부 튀 띠엔 통신원】신한은행이 베트남 정부의 고품질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 정책에 발 맞추어 첨단기술, 디지털 전환, 신재생에너지 등 차세대 성장 동력 분야로 신용공여 자금을 우선 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김치형 신한은행 베트남 기업투자그룹장은 최근 베트남 정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6월 정치국이 발표한 '고품질 FDI 유치 결의안 제10호'에 대해 "외투은행으로서 다수의 FDI 기업을 지원해온 신한은행은 이번 결의안이 고품질 FDI 유치 여력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 및 지속가능발전 산업으로의 자원 배정을 명확히 제시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김 그룹장은 "은행 관점에서 이는 단순히 전통 제조업 대출에서 첨단기술 기업 대출로 전환하는 차원을 넘어 생산성&midd
2026-07-22 16:38:42 · 파이낸셜뉴스OCI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잠정집계…매출 5,350억원
OCI 본사[OC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OC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산업화학 기업 OCI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433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5,350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1.5% 증가했습니다. 순이익도 29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OCI 관계자는 2분기 실적 개선 이유를 "석유화학 제품의 판매량 증가 및 단가 상승과 함께 반도체 소재 사업이 성장한 ...
2026-07-22 16:38:32 · 연합뉴스(최신)음주운전자 도주로 보행자 다치고 순찰차 파손…40대 입건
음주운전을 하다가 순찰차를 피해 달아난 운전자로 인해 보행자가 다치고 경찰차가 파손되는 사고가 났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 21분께 울산 북구 송정동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그랜저 승용차를 몰다가 경찰을 피해
2026-07-22 16:37:45 · 세계일보한 총리 "한국 교회 역할 매우 커…자살 문제 등 도움 기대"
한성숙 국무총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예방[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한성숙 국무총리가 개신교계를 만나 한국 교회의 사회적 역할이 매우 크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2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잇달아 예방하고 "한국의 교회는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사회개혁, 해외선교 등 문화적인 측면까지 역할이 매우 크다"며 "자살 문제 등 현대인의 마음 문제에 대해서도 도...
2026-07-22 16:37:38 · 연합뉴스(최신)"오너 건강 악화가 호재?" VIP운용, '주가누르기 방지법'으로 승계 왜곡 손봐야 [fn마켓워치]
[파이낸셜뉴스] 만성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은 저평가가 아니라 '저평가가 이익이 되는 구조'라는 지적이 나왔다. 22일 VIP자산운용은 기업가치를 끌어내리는 행위를 단속하기보다 낮은 주가에서 대주주가 얻는 경제적 이익 자체를 없애는 것이 해법이라며 이른바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다. 김민국 VIP자산운용 대표는 전일 국회에서 열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주가누르기 방지법 입법과제 토론회'에서 "대주주의 건강 이상설이나 승계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주가가 오르는 시장은 정상적인 자본시장이 아니다"며 "주가를 낮게 유지할 유인을 없애야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고 운을 뗐다. VIP자산운용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국내 증시 상승은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다. 반면
2026-07-22 16:37:31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고려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신설한 '2026년도 국내 글로벌 석학 연구 역량 활용 지원사업'에 김종승 화학과 교수, 박현진 식품공학과 교수, 이성환 인공지능학과 교수 등 3명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년을 앞두거나 정년을 맞은 고경력 연구자가 국내에서 연구를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20명이 선정됐으며, 연구자 한 명당 최대 5년간 연간 약 2억5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지원 기간은 우선 3년이며 평가를 거쳐 2년 연장할 수 있다. 대학과 연구기관별 추천 인원은 최대 3명으로 제한됐다. 고려대는 자체 심사를 거쳐 추천한 교수 3명이 모두 선정돼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선정자를 배출했다. 대학은 연구 공간과 장비, 연구 인력 등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승
2026-07-22 16:37:07 · 파이낸셜뉴스"납득 안돼"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심 벌금 1000만원
법원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받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 선고하고 2100만원 추징을 명했다. 재판부는 "다년간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역임해 정치
2026-07-22 16:36:12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