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지진’ 겪은 베네수, 대대적 주택 건설 돌입… 2만5000채 공급 추진
베네수엘라 정부가 지난달 연쇄 지진 여파로 집이 무너진 수만명의 이재민과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건축물 거주자를 위해 대대적인 주택 건설에 돌입한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1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총 2만5000채의 주택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다음주부터 200채의 주택 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주거 복구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베
2026-07-13 01:12:45 · 세계일보“현장 집행력이 당의 심장부로”… 3선 박승원 광명시장, 與 최고위원 출사표
여의도 중앙정치 무대에 다시 한번 ‘풀뿌리 자치분권’ 바람이 불고 있다. 여당 내 최대 지방자치 세력의 지지를 업은 3선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당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당 지도부에 현장 중심의 행정 경험을 이식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고질적 중앙 집권형 당 구조를 혁신하겠다는 설명이다.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2026-07-13 00:54:43 · 세계일보트럼프 美 대통령 “호르무즈 열려 있다… 어젯밤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해협에서 민간 선박을 공격한 이란에 매우 강력한 공습을 감행했다는 점을 밝히며 해협이 민간 선박들에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NBC 및 CNN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젯밤 그들(이란)을 매우 강하게 공격했다”고 언급했다. 또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어젯밤 그들을
2026-07-13 00:17:46 · 세계일보이란 최고지도자 최측근 “호르무즈, 수십개 원자폭탄보다 중요… 지켜내겠다”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최측근 인사가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해협을 두고 “수십 개의 원자폭탄보다 더 중요하다”며 호르무즈해협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하며 파열음이 커진 가운데 나온 발언이라 주목된다. 이란 반관영 ISNA 통신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의 군사고문인 모흐센 레자이는
2026-07-13 00:15:03 · 세계일보8살 딸 태운 채 순찰차 '쾅'…40대 여성 응급입원 조치
경기 이천경찰서 전경[경기남부경찰청 제공][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어린 자녀를 차에 태운 상태에서 경찰과 1시간가량 대치하며 순찰차를 들이받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40대 여성이 응급입원 조치됐습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응급입원 조치했다고 어제(1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 40분께 이천시 부발읍 도로에서 8살 딸 B양을 차에 태우고 달리던 중 경찰의 정차 지시에 불응하고 순찰차를 들이...
2026-07-13 00:14:01 · 연합뉴스(최신)[날씨] '체감 33도' 내일도 폭염 절정…화요일 전국 비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무더위가 기승입니다.저녁이 됐지만 여전히 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 조금이라도 더위를 식혀보려 한강공원에 나온 시민분들의 모습 …
2026-07-13 00:06:00 · SBS 8시 뉴스KLPGA 투어에서 고지우 선수가 나흘 내내 선두를 질주하며 통산 4승을 달성했습니다.3라운드까지 무려 24언더파를 몰아쳐 일찌감치 우승을 예약…
2026-07-13 00:03:00 · SBS 8시 뉴스프로축구 K리그 1 사상 최초로 2008년생 선수가 골을 터뜨렸습니다.전북의 '17살 기대주' 김예건 선수가 프로 데뷔 2경기 만…
2026-07-13 00:02:00 · SBS 8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