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서초구, '2026 서초AICT 데모데이' 개최
서울 서초구는 5일 양재동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일원에서 전국 유망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참여하는 '2026 서초AICT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ICT 기업의 투자유치와 사업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참가를 신청한 73개 기업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된 20개사와 투자사 등 기업·기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우수기업 7개사는 투자유치 설명회(IR 피칭)에 참여해 각사
2026-11-05 17:00:59 · 전자신문[BeSTCon 2026] 와이즈와이어즈, AI 기반 금융상담 준법감시 전략 제시
와이즈와이어즈는 '제12회 국제 품질 테스팅 콘퍼런스(BESTCON 2026)'에서 금융상품 불완전판매를 예방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준법 감시 솔루션 '와이즈이지스(WiseAegis)'를 선보였다. 와이즈이지스는 금융회사의 상담 녹취를 AI로 분석해 법규 위반 위험 요소를 감지하고 규칙 기반 시스템으로 위반 여부를 판정하는 솔루션이다. 기존 금융권의 표본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전체 상담을 모니터링해 불완전판매를 사전 예방하도록 설계됐다. 허
2026-11-05 17:00:00 · 전자신문[BeSTCon 2026] 슬렉슨, AI 개발 시대 품질·검증 전략 제시
기업용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슬렉슨은 '제12회 국제 품질 테스팅 콘퍼런스(BESTCON 2026)'에 참가해 AI 기반 개발의 생산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품질 관리·검증 방안을 소개했다. 슬렉슨은 애플리케이션 생명주기 관리(ALM), 인공지능·머신러닝(AI·ML), 데브옵스(DevOps), 테스팅·보안, 협업 분야의 기업용 솔루션을 공급하며 조직별 개발 환경과 운영 요건에 맞는 기술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2026-11-05 17:00:00 · 전자신문[BeSTCon 2026] STA테스팅컨설팅, 의료 AI 안전성 레드팀 플랫폼 실증 결과 발표
AI·소프트웨어(SW) 테스트 전문기업 STA테스팅컨설팅은 의료 분야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레드팀 시험평가 플랫폼의 대규모 실증 결과를 발표했다. 레드팀 시험은 AI에 의도적인 공격을 시도해 잘못된 답변이나 정보 유출 등 취약점을 확인하는 검증 방식이다. 이번 실증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연연구개발사업인 'AI 기반 디지털의료제품 안전성·신뢰성 확보 기술개발 연구'의 세부 과제로 진행됐다. 해당 과제는 2025년부터 2027년
2026-11-05 17:00:00 · 전자신문[BeSTCon 2026] '잘 만드는 AI'에서 '믿고 쓰는 AI'로…정확도 넘어 신뢰 검증해야
“98점짜리 인공지능(AI)에게 내 삶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 평균 점수에는 피해자의 얼굴이 없습니다. 같은 오류율이더라도 채용·복지의 2%와 영화 추천의 2%로 겪는 피해는 다릅니다.”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품질 테스팅 콘퍼런스(BeSTCon 2026)' 기조강연에서 인공지능(AI)의 정확도만으로 신뢰성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더나아가 사용 목적과 사회적 영향,
2026-11-05 17:00:00 · 전자신문[BeSTCon 2026] 두루에너아이, '엑스펙AI'로 소스코드·오픈소스 취약점 진단 지원
두루에너아이는 통합 정적·오픈소스 진단 솔루션 '엑스펙AI 소스코드·오픈소스(SAST·SCA) 진단 v1.0'를 소개했다. 두루에너아이는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SW) 보안·품질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소스코드 보안취약점과 오픈소스 취약점, 안전 관련 코딩 표준 위반을 한 번에 진단하는 통합 정적분석 솔루션 엑스펙AI로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오성환 두루에너아이 상무는 “최근 AI를 악용한 사이버 해킹 공격이 정교화되고 S
2026-11-05 17:00:00 · 전자신문[보안긴급진단]〈3〉IT·플랫폼, 접근권한 관리·데이터 보안 강화 시급
〈편집자주〉 사이버 침해사고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기존 보안체계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해킹에 활용되면서 산업별 보안 체계 강화가 시급해졌다. 전자신문은 '보안긴급진단' 기획 시리즈를 통해 금융·산업·정보기술(IT)·공공 등 4개 분야의 보안 실태와 구조적 취약점을 살펴보고 개선 과제를 짚어본다. 국내외 대형 정보기술(IT)·플랫폼 기업에서 수천만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보안체계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2026-11-05 17:00:00 · 전자신문[대학 AI 콜로키움] ⑤ AI 교육체계 연결해야…지역 산업과 초·중·고교 확산도
대학 인공지능(AI) 교육 역량을 상호 공유하고 지역 산업·교육 생태계와 연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개별 대학의 교육 콘텐츠와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고 지역 특화 산업과 초·중·고교, 기업 재직자 교육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AI 교육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다. 지난 2일 전남광주 동구 조선대에서 열린 'AI 교육혁신 콜로키움' 5차 간담회에 조선대·전남대·전북대·국립군산대·국립순천대 등 호남권 5개 대학이 참여해 이같은 지역 대학
2026-11-05 17:00:00 · 전자신문최근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해킹 사건과 함께 국내 금융기관에서도 불과 한 달여 만에 40곳에 육박하는 정보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금융보안 위협이 더 이상 가상의 시나리오가 아닌 우리 눈앞에 닥친 '실제상황'임을 명백히 보여준다. 고객의 재산과 신용을 다루는 금융권 전반에 걸쳐 경각심을 최고치로 높여야 할 시기다. 이런 국면에 금융 당국 주도로 전국 580여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최고경영자(CEO)가
2026-11-05 17:00:00 · 전자신문어머니 돌보던 집 열었다 "카페 지킬 사람 필요"[인터뷰]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누구나 부담 없이 얘기하고 자신의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치매 어머니를 약 20년간 돌본 다케우치 히로미치 D카페 마을만들기 네트워크 대표는 2012년 자신의 집에 치매 카페를 열었다.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에도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에게 경험을 나누고 도움을 구할 자리가 필요하다고 봤다. 지난달 28일 도쿄 메구로구에서 만난 다케우치 대표는 어머니를 돌보던 시절부터 치매 가족 모임에서 활동했다고 설명했다. 지금은 당사자와 가족뿐 아니라 주민과 전문가도 함께 만나는 자리를 꾸리고 있다. 처음 온 사람을 편하게 맞는 것이 운영의 기본이다. 그는 "처음에는 누구나 불안하다"며 먼저 인사하고 말을 건네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돌봄·현장 경험이 있는 자
2026-11-05 17:00:00 · 파이낸셜뉴스치매 진단 뒤에도 갈 곳 있다..日 동네마다 문 연 '치매카페'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지난달 28일 오후 2시, 일본 도쿄 메구로구의 한 주택. 찻잔과 보온병, 자료가 놓인 테이블에 다케우치 히로미치 D카페 마을만들기 네트워크 대표와 서너 명이 둘러앉아 있었다. 치매 당사자와 가족, 주민들이 만나는 치매 카페 'D카페·소나에루' 모임이다. 기자도 명단에 이름을 적고 참가비 300엔(약 2550원)을 냈다. 커피 등 모임 비용으로 쓴다고 했다. 뒤이어 도착한 사람들도 자리를 잡고 대화에 합류했다. 별도의 진행자 없이 집과 이사, 가족 얘기가 오갔고 부모의 재택 돌봄과 요양시설 비용 등으로 이어졌다. '소나에루(そなえる)'는 일본어로 '대비하다'라는 뜻이다. 다케우치 대표는 "누군가 요양시설을 찾고 있다고 하면 그 얘기를 함께 하는 식"이라고 설명했다. 정해진 순서 대신 참여자의 고민이
2026-11-05 17:00:00 · 파이낸셜뉴스호찌민시, 韓기업과 대화...현장 애로 해소 및 투자 협력 확대 논의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베트남 호찌민시가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 만나 토지·세무·건설 등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규 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주호찌민 총영사관과 호찌민시 무역투자진흥센터(ITPC)는 이날 호찌민시에서 '2026년 호찌민시-한국 진출 기업 간 대화'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정태 주호찌민 총영사와 응우옌 꽁 빈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국 기업 관계자들은 토지, 세무, 행정 절차 등과 관련된 총 14건의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특히 건설 절차, 인프라 개발, 부동산 분야의 애로사항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이 과정에서 관련 서류 처리 지연과 일관성 없는 법률 규정 적용 등이 주요 문제점으로
2026-11-05 16:58:36 · 파이낸셜뉴스[앵커] 이어서 정치권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국회 본회의에선 조작기소특검법이 상정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해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필리버스터에 들어갔는데요.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정호진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현재 국회 본회의장에선 조작기소특검법에 대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가 진행 중입니다. 법사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박형수 의원이 첫 주자로 나섰는데요. 앞서 오늘 오후 3시를 넘겨 열린 본회의에는 국민의힘...
2026-11-05 16:58:25 · 연합뉴스(헤드라인)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서울 주택시장 가격 지표에서 "일부 희망적 신호가 보인다"고 평가하며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홍 장관은 오늘(5일)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서울 집값 상승세는 (한국부동산원) 주택가격 동향조사 기준으로 7월 이후, 실거래가지수 기준으로 6월 이후 둔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한국부동산원 주간동향조사에서는 서울 강남권...
2026-11-05 16:58:21 · 연합뉴스(최신)미래에셋그룹, AI·디지털 중심 조직 재편…'미래에셋 3.0' 가속
[파이낸셜뉴스] 미래에셋그룹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전환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기술 경쟁력과 금융보안을 강화하고 차세대 리더와 고객 접점의 현장 인력을 중용해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미래에셋그룹은 5일 '미래에셋 3.0' 실행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를 출범한 데 이어 AI 기반 자산운용·자산관리 전략을 그룹 사업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추진 체계를 정비했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테크 리더십 강화다. 전체 승진 임원의 20%를 AI전환(AX)·디지털·정보보호 전문가로 구성했다. 기술 활용 확대와 함께 정보보호 조직도 격상했다. 금융서비스의 디지털화에 맞춰 보안 취약점에
2026-11-05 16:58:00 · 파이낸셜뉴스오세훈 "세운4구역 심의 석 달째 보류…국가유산청이 몽니"
종묘 너머로 보이는 세운상가와 재개발 구역[연합뉴스][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잇단 제동에 대해 "행정의 탈을 쓴 몽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오 시장은 페이스북에 '국가유산의 가장 큰 적이 국가유산청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국가유산청은 몽니를 당장 멈추고 합당한 법적 근거와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심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오 시장은 "종묘 맞은편 세운4구역은 낡은 도심을 새로 짓...
2026-11-05 16:57:36 · 연합뉴스(최신)다래전략사업화센터·미래과학기술지주, CIPO 투자 밋업데이 개최…스타트업 5개사 지원
다래전략사업화센터(대표 배순구)와 미래과학기술지주(대표 신동현)는 지난 10월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 라운지에서 '2026 CIPO 투자 밋업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발명진흥회가 추진하는 '2026년 민관협력 IP전략지원 사업(CIPO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 스타트업 5개사에 투자자와의 일대일 멘토링을 제공해 투자 유치 역량을 높이고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두 기관은 올
2026-11-05 16:56:43 · 전자신문삼성전자가 3분기 D램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켰다. 고대역폭메모리(HBM) 판매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3분기 D램 시장 점유율 1위는 삼성전자로 38%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SK하이닉스 29%, 마이크론 21%, CXMT 9% 순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1분기 HBM 공급 난항으로 D램 시장 점유율 1위를 SK하이닉스에 내준 적 있다. 이후 주요
2026-11-05 16:56:23 · 전자신문SK바이오사이언스, 3분기 매출 21% 증가…영업손실 42% 축소
SK바이오사이언스가 자회사 실적 개선과 백신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과 영업손실 축소를 동시에 달성했다. 영업손실은 최근 11개 분기 중 최소 수준으로 줄었으며, 세전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824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영업손실은 11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세전이익은 6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실적 개선에는
2026-11-05 16:56:20 · 전자신문SK바이오사이언스, 3분기 매출 21% 증가...세전이익 흑자전환
[파이낸셜뉴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IDT)의 성장과 자체 백신 및 도입 백신 판매 확대에 힘입어 3·4분기 매출 성장과 세전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연구개발(R&D)과 생산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영업손실을 줄이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올해 3·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824억원으로 전년 동기(1508억원) 대비 21%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세전이익은 6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영업손실은 1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했다. 이는 2023년 4·4분기 이후 11분기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2024년 인수한 독일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IDT가 있다. IDT의 3·4분기 매출은 11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96억원으로 66% 증가했다. 주
2026-11-05 16:56:04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