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2척 기뢰에 폭발…1척 화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1일(현지시간) 초대형 유조선 1척을 포함한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서 기뢰에 부딪혀 폭발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IRGC 해군은 산하 공보매체인 세파뉴스를 통해 이들 유조선이 허가되지 않은 항로를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 두 유조선이 선박 자동식별장치를 끄고 있
2026-11-02 08:26:41 · 세계일보북한, 한미 핵·재래식 통합 도상연습 비난…"핵전쟁 억제력 강화할 것"
북한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김정식(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노동당 중앙위위원회 제8기 제11차 전원회의에서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김정식 당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2024.12.29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끝)(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노동당 중앙위위원회 제8기 ...
2026-11-02 08:23:57 · 연합뉴스(최신)파주시, 지하철 3호선 연장 서명운동 시작…시민 참여 확대 나서
【파이낸셜뉴스 파주=김경수 기자】 경기 파주시가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을 위해 시민 서명 운동에 나섰다. 지역 교통 문제 해결을 바라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모아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 2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0월 31일 열린 시민화합체육대회와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현장에서 서명 운동을 시작했다. 시는 시민추진단을 별도로 구성해 규모를 키울 계획이다. 많은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 3호선 연장이 지역의 중요한 교통 현안이라는 점을 알리고, 조속한 사업 실현을 위한 공감대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서명운동 구호는 '하나된 시민의 힘! 지하철 3호선을 움직입니다'로 했다. 주민들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 파주 교통 환경을 바꾸자는 의미를 담았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은 시민들의 이동 편
2026-11-02 08:23:23 · 파이낸셜뉴스DGIST, 차세대 양면형 탠덤 태양전지 구현…버려지던 반사광까지 활용, 태양전지 효율 극대화 기대
디지스트(DGIST·총장 이건우)는 에너지환경연구부 황대규·김대환 연구팀이 투명한 고분자 후면전극을 적용해 앞면과 뒷면 양쪽에서 들어오는 빛을 모두 전기로 바꾸는 고효율 '양면형 안티몬계(Sb₂(S,Se)₃) 박막 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태양전지의 발전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려면 직접 내리쬐는 빛뿐만 아니라, 바닥이나 주변 사물에 반사되어 흩어지는 빛까지 모두 모아 에너지로 활용하는 기술이 필수다. 이를 위해 앞뒷면 모두에서 빛
2026-11-02 08:22:29 · 전자신문[앵커] 오늘은 '영원한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씨의 발인일입니다. 잠시 뒤인 오전 9시에는 여의도 성당에서 고인의 마지막을 기리는 장례 미사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태욱 기자. [기자] 네, 서울 여의도 성당에 나와있습니다. 잠시 뒤인 오전 9시부터 이곳에서는 고 최불암 씨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장례 미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유족의 뜻에 따라 서울 아산병...
2026-11-02 08:22:03 · 연합뉴스(헤드라인)李 대통령 “‘내로남불’ 태도 지속되면 비판·냉소 피하기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다”고 2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처럼 짚었다. 이 대통령은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
2026-11-02 08:21:33 · 세계일보"남기신 뜻을 이어"…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故최불암 추도사 공개 [전문]
[파이낸셜뉴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배우 고(故) 최불암(본명 최영한)을 추모하며 "남기신 뜻을 이어, 저희도 언제나 어린이 곁을 지키며 살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고인이 연기로 보여준 좋은 어른의 모습을 실제 삶으로 이어갔다며 아동복지를 위한 헌신을 기렸다. 황 회장은 2일 초록우산이 배포한 추도사에서 병상에 있던 고인에게 끝까지 정성껏 모시겠다고 말하자 고인이 고개를 끄덕였던 일을 회고했다. 그는 "짧았지만, 깊은 신뢰가 담긴 마지막 인사였습니다"라고 돌아봤다. 1981년 '전원일기'를 계기로 시작한 아동 후원과 해외 어린이 지원, 소년교도소 청소년들의 사회 복귀를 도운 활동도 되짚었다. 고인의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지며, 황 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았다. 이하 추도사 전문. [추도사 전문]
2026-11-02 08:2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IBK투자증권은 2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4·4분기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을 기대했다. 3·4분기 영업이익은 9141억원이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76만원에서 57만원으로 낮췄다. 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는 3·4분기 유럽 모듈 및 핵심부품 매출이 전년 대비 36.0%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고, 유럽 영업이익률도 7.7%까지 상승했다. 유럽 전동화 물량 증가와 공장 램프업이 일회성이 아닌 구조적 개선 요인"이라며 "인도 화재 관련 비용도 대부분 3·4분기에 선반영돼 4·4분기 추가 부담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대모비스는 3·4분기 A/S 부문은 지역별 판가 인상과 우호적인 환율, 관세 부담 완화에 힘입어 매출액 3조4494억원, 영업이익 8807억원을 기록
2026-11-02 08:15:34 · 파이낸셜뉴스"안녕히 가세요, 국민 아버지"… 故 최불암, 67년 연기 여정 마치고 2일 영면
[파이낸셜뉴스] 영원한 수사반장'이자 '국민 아버지'로 평생 대중의 희로애락을 넉넉히 품어온 배우 고(故)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영원한 안식에 든다. 유족과 동료들은 2일 오전 7시 4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비공개로 발인식을 엄수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눈물로 배웅한다. 이어 오전 9시 서울 여의도성당에서는 고인에게 세례와 마지막 병자성사를 주었던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장례 미사가 거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생전 고인을 '이모부'라 부르며 각별히 따랐던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추모곡 '아베 마리아(Ave Maria)'를 헌정해 숭고한 여운을 더할 예정이다. 운구 행렬은 장지로 향하기 전, 오전 10시 40분경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찾는다. 1981년부터 45년간 소외된 아동을 위해 헌신해 온 고인이 사후에라도 꼭 재단을 방문하
2026-11-02 08:14:32 · 파이낸셜뉴스"로또 당첨 번호 알려줄게"…무작위 번호로 66억 챙긴 30대, '징역 7년'
[파이낸셜뉴스] 분석 시스템을 통해 로또 당첨 번호를 알려주겠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수십억원을 가로챈 조직 총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2단독 김지후 판사는 사기와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기소된 총책 A씨(33)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1년 4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인천 미추홀구에 사무실을 차리고 로또 번호 예측 사이트 2곳을 운영하며 모집한 회원들에게서 약 1만4000회에 걸쳐 66억24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기존 사이트 2곳을 인수한 뒤 대표와 사무장, 1·2차 텔레마케터(TM) 등으로 조직을 꾸려 체계적으로 회원을 모집했다. 불법 업체에서 사들인 회원 명단도 범행에 쓰인 것으로 파악됐다. TM 직원들은 A씨 지시에 따라 매주 매주 토요
2026-11-02 08:13:21 · 파이낸셜뉴스[단독] 李대통령 분당집 17.7억 근저당 해소 수순…말소 신청 접수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매각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에 설정된 17억7000만원 규모의 근저당권 해소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부동산에 근저당권 말소 사건이 접수돼 등기소에서 처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해당 아파트의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확인한 결과 "이 부동산은 근저당권말소사건이 접수되어 처리 중에 있습니다"라는 안내가 표시됐다. 현재는 신청 사건이 처리 중인 단계로 근저당권 말소가 최종 완료된 상태는 아니다. 다만 근저당권 말소 신청이 공식 접수된 만큼 등기 절차가 정상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해당 근저당은 해소된다. 앞서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공동 보유했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아파트를 29억원에 매각하고 지난 7월 매수인에게 소유권을
2026-11-02 08:06:05 · 파이낸셜뉴스[날씨] 오늘 맑고 쌀쌀, 서쪽 황사 영향…내일 반짝 추위
[앵커]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도 맑고 쌀쌀하겠지만, 서쪽 지역은 한때 황사의 영향을 받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찬 바람이 불며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어제부터 오늘 새벽까지 내렸던 비는 모두 그쳤습니다. 오늘도 출근길이 쌀쌀해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7.7도, 춘천은 5.9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비가 내려 종일 쌀쌀했던 어제보...
2026-11-02 08:05:44 · 연합뉴스(최신)명성A&T, 데이터링커 지분 100% 인수 계약…AI 사업 확대
산업 제어·자동화 전문기업 명성A&T가 기업용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데이터링커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지분 인수 예정일은 2027년 1월 4일이다. 인수가 마무리되면 데이터링커는 명성A&T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원동준 데이터링커 대표는 명성A&T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을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원 대표는 한국
2026-11-02 08:00:00 · 세계일보AI 시대 저작권 해법 찾는다…문체부, 11월 '저작권 주간' 운영
[파이낸셜뉴스]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의 저작권 쟁점과 창작자 권리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가족 체험과 토크콘서트, 게임업계 현장 상담도 진행된다. 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문체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은 이달 한 달간 '저작권 주간'을 운영한다. 2024년부터 이어온 '저작권 축제의 달'의 명칭을 바꾸고 저작권 존중 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오는 4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리는 '2026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는 생성형 AI 시대의 학습 데이터와 저작권 기술을 다룬다. 12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리는 '2026 서울 저작권 포럼'에서는 생성형 AI와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두 행사 모두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한다. 문체부와 저작권위원회가 발간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저
2026-11-02 08:00:00 · 파이낸셜뉴스'꿈의 예술단' 거점 내년 200개 이상으로…심화교육 강화
[파이낸셜뉴스] 아동·청소년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꿈의 예술단'의 지역 거점이 내년 200개 이상으로 확대된다. 전문 예술인에게 배우는 심화교육과 진로 상담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기업의 후원을 통해 운영 기반도 넓힌다. 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문체부는 참여 기회 확대와 단원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꿈의 예술단 2.0'을 추진한다. 내년 정부 예산안에는 올해 171억원보다 95억원 늘어난 266억원을 편성했다. 꿈의 예술단은 2010년 8개 지역의 '꿈의 오케스트라'로 출발해 무용·연극·시각예술·전통예술 등으로 분야를 넓혀왔다. 올해는 전국 150개 거점에서 단원 6000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사업의 출발점인 꿈의 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 음악교육 프로그램 '엘 시스테마'의 교육철학을 적용했다. 합주를 통해 아동·
2026-11-02 08:00:00 · 파이낸셜뉴스AI 그림책부터 주부 록밴드까지…도서관 동아리 성과 한자리에
[파이낸셜뉴스] 도서관에서 이웃과 함께 만든 그림책과 공예품을 전시하고 음악·연극을 선보이는 행사가 열린다. 청년 연주자와 주부 록밴드, 어르신 창작자들이 한 해 동안 이어온 활동을 나눈다. 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성과공유회'인 '도서관, 예술로 통하다'가 오는 3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문체부는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문화예술과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 규모는 지난해의 6배로 확대됐다. 동아리 운영비와 전문가 상담 등을 제공하며, 동아리당 문화예술 분야는 300만원, 독서 분야는 200만원을 지원한다. 오후 1시 시작하는 전시에는 그림책과 캘리그라피, 입체책(팝업북), 한지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
2026-11-02 08:00:00 · 파이낸셜뉴스"아빠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사흘 내내 故 최불암 빈소 지킨 김혜수의 진짜 모습
[파이낸셜뉴스] '국민 아버지' 고(故) 최불암의 마지막 길, 그 곁에는 피를 나누지 않았음에도 진짜 딸처럼 빈소를 묵묵히 지켜낸 배우 김혜수가 있었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혜수는 조문이 시작된 지난달 30일부터 사흘 내내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머물며 유족과 슬픔을 함께했다. 1987년 드라마 '사모곡'에서 고인의 아내 김민자와 모녀 호흡을 맞춘 이후 고인을 '아버지'라 부르며 각별히 따랐던 그는, 대선배의 마지막 가는 길에 사실상 상주를 자처했다. 김혜수는 늦은 시간까지 빈소에 남아 조문객들이 벗어둔 신발을 손수 가지런히 정리하고, 선배 연기자들을 깍듯이 배웅하며 먹먹한 여운을 안겼다. 특히 평생의 반려자를 잃고 비통함에 빠진 아내 김민자가 빈소를 나설 때 곁에서 부축하며 직접 목도리를 둘러주는 등 슬픔에 잠긴 유족을 세
2026-11-02 08:00:00 · 파이낸셜뉴스"민호야, 반지 끼워줄게" 43세 노장의 소름 돋는 예언… 26억 몸값 '일시불' 정산 노린다
[파이낸셜뉴스]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했다. KBO리그 현역 최고령 선수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가 자신의 이름이 내걸린 '최형우 더비'를 완벽하게 지배하며 사자 군단을 2년 만에 한국시리즈(KS)로 이끌었다. 지난 겨울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2년 최대 26억 원에 친정팀 삼성으로 돌아왔을 때, 일각에서는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를 우려했다. 하지만 최형우는 이번 플레이오프(PO) 맹활약으로 자신의 계약이 왜 돈을 아낀 '염가 계약'인지를 팬들에게 증명했다. 최형우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쏠(SOL) KBO 포스트시즌 PO 최종 5차전에서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결승타를 포함, 3타수 2안타 1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6-1 대승을 이끌었다. 승부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던 1회말 2사
2026-11-02 08:00:00 · 파이낸셜뉴스인천시, 계양체육관서 '2028 G20 유치' 홍보…배구 팬 대상 지지 서명 운동
인천시가 프로배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8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과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시는 지난달 31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과 함께 '2028 G20 정상회의 이제는 인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장에는 유치 지지 서명 코너와 시 대표 캐릭터인 '등대를 사랑하는 점박이물범 친구들'을 활용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과 유치 응원 글을 사회관계망서비
2026-11-02 07:58:02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