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리뷰] 오늘은 진정, 내일은 보습…GS샵 뷰티 PB '스킨핏 마스크' 써보니
매일 같은 마스크팩을 사용하는건 조금 지루하다. 피부가 민감해진 날에는 진정에, 건조한 날에는 보습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고를 수 있다면 피부 컨디션이 더 좋아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최근 GS샵 자체 뷰티 브랜드 '뷰'가 선보인 '스킨핏 마스크'는 이런 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도록 다섯 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직접 사용해 보니 제품마다 에센스의 제형과 사용감이 달라 그날의 피부 상태에 맞춰 선택하는 재미가 있었다.
2026-11-01 06:00:00 · 전자신문'독버섯 요리'로 시댁 식구 3명 살해한 호주 여성… 항소했다가 형량만 늘었다
호주에서 독버섯을 넣은 음식을 시댁 식구들에게 먹여 3명을 살해한 여성이 항소심에서 오히려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기존 무기징역에 포함됐던 가석방 가능성까지 사라지면서 평생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30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 항소법원은 이날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에린 패터슨(52)의 항소를 기각했다. 아울러 검찰의 형량 항소를 받아들여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패터슨은 지난해 1
2026-11-01 06:00:00 · 전자신문롯데온,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블랙온세일'…최대 20% 할인 쿠폰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할인 행사를 열고 11월 쇼핑 수요 공략에 나선다. 롯데온은 오는 11월 8일까지 '블랙온세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전용 할인 쿠폰과 한정수량 특가, 브랜드별 기획전을 통해 패션·뷰티부터 디지털·리빙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최대 20% 할인 쿠폰과 최대 9% 중복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첫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7%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앱 신규 고객에게
2026-11-01 06:00:00 · 전자신문스트리밍·게임이 VFX 키운다…합성 서비스 시장 2032년 106억달러
글로벌 영상 콘텐츠 제작이 영화·방송을 넘어 스트리밍과 게임, 광고, 몰입형 콘텐츠로 확장하면서 시각특수효과(VFX)·합성 서비스 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콘텐츠 제작량 증가와 영상 품질 경쟁이 맞물리면서 VFX가 단순한 후반작업을 넘어 글로벌 콘텐츠 제작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30일 시장조사업체 360i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VFX·합성 서비스 시장은 올해 61억1000만달러(약 8조1700억원)에서 2032년 105억80
2026-11-01 06:00:00 · 전자신문“수염 난 남성이 인조 가슴 차고 강의를”… 英 명문대 강사에 학생들 '경악'
영국 명문 옥스퍼드대학교의 한 단과대학 남성 강사가 수염을 기른 채 커다란 가슴 보형물과 가슴이 깊게 파인 옷을 착용하고 강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졸업생들이 부적절한 복장이라며 문제를 제기했지만, 대학 측은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3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옥스퍼드대 세인트힐다 칼리지의 생화학 강사 맷 래틀리가 가슴 보형물을 착용한 채 학생들을 가르치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대학 측에 민원이
2026-11-01 06:00:00 · 전자신문샘 올트먼 오픈AI CEO, 삼성·SK 회동…AI·반도체 협력 강화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해 삼성전자와 SK그룹을 찾았다. 지난 7월 정부 주도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이어 양측 인공지능(AI)·반도체 협력 강화 차원으로 풀이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올트먼 CEO는 지난달 30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아 삼성·SK 경영진과 연쇄 회동을 가졌다. 지난해 10월 방한 이후 1년 만에 서울을 찾은 것이다. 앞서 6월 삼성·네이버·카카오 등을 찾을 예정이었으나 한 차례 연기된 바
2026-11-01 06:00:00 · 전자신문"2억 넣고 월 160만원 꼬박꼬박" 30대 은퇴부부, 5천만원씩 담았다는 ETF는
[파이낸셜뉴스] 30대 '파이어족'을 선언한 공무원 출신 '수비부부'가 현실적인 조기 은퇴 전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월 생활비' 역산했더니 순자산 7억이면 퇴사 가능 수비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 '표영호tv'에 출연해 퇴사 당시 순자산 7억 원을 바탕으로 설계한 은퇴 생활 노하우를 상세히 털어놓았다. 퇴사를 결심할 수 있었던 주요 기준으로는 '월 생활비 역산법'을 꼽았다. 수비부부는 "한 달 지출을 분석해 월 250만 원을 기준으로 잡았다"며 "이를 역산했을 때 한 사람당 3억, 둘이 6억 원 정도의 자산에 연 5~6% 수익률이 더해지면 충분히 생활 가능한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7억 자산 모은 뒤 철저하게 분산 투자 특히 7억 원의 자산은 목적에 따라 세 가지 통장으로 나눠 담았다. 이들 부부는 "비상
2026-11-01 06:00:00 · 파이낸셜뉴스"젊으면 앉으면 안 되나요?"…지하철 교통약자석 1시간 앉아서 버텨봤다 [낮은 곳의 기록자]
지하철 교통약자석에 앉았다는 이유로 자리를 비키라는 요구를 받거나 폭언을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수술 후 회복 중인 환자나 내부장애인처럼 겉으로 건강 상태를 알기 어려운 사람들도 교통약자석을 이용할 수 있지만, 일부 승객은 여전히 노인 전용 좌석으로 인식하고 있다. 지하철 교통약자석에 직접 앉아 한 시간 동안 승객들의 반응을 확인하고, 국내외 교통약자 배려 제도를 알아봤다. [파이낸셜뉴스] "젊은 사람이라고 다 건강한 건 아니잖아요. 겉으로는 아픈지 알 수 없죠." 지난 28일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 만난 60대 여성 A씨는 최근 수술을 받은 여성이 교통약자석에 앉았다가 노년 여성에게 폭행당한 사건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몸이 아파서 앉아 있을 수도 있는데 나이만 보고 일어나라고 하면
2026-11-01 06:00:00 · 파이낸셜뉴스"나 연봉 8억, 아내 4000만원...집안일 반반하는거 맞나?" 삼성전자 남편의 투정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연봉이 아내보다 20배 많은데도 집안일을 똑같이 나눠야 하느냐는 남편의 질문에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삼성전자 직원 표시된 작성자 "연봉 20배 더 버는데..."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연봉 20배 차이 나도 집안일은 반반이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삼성전자 직원으로 표시된 작성자 A씨는 "성과급 포함한 내 연봉은 8억원 정도이고, 아내는 4000만원"이라며 "퇴근 시간은 비슷하고 둘 다 바쁘다"고 운을 뗐다. 이어 "비꼬려는 게 아니라 여자들 생각이 궁금하다"며 "이런 상황에 집안일을 반반 하는 게 맞느냐"고 물었다. A씨는 부부 사이는 좋지만 가치관 차이는 크다고 했다. 그는 "나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았고, 아내가 조금 희생해 내조해 주길 바라는데
2026-11-01 06:00:00 · 파이낸셜뉴스리투아니아, 2032년 보편적 징병제 도입… 연간 7500명 징집
발트해 연안국 리투아니아가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해 2032년부터 병역 적격 청년 남성을 폭넓게 징집하는 보편적 징병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연간 징집 인원은 현재 5000여명에서 약 75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29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공영방송 LRT에 따르면 기타나스 나우세다 대통령은 이날 국가방위위원회 회의 후 이 같은 도입 일정에 합의
2026-11-01 05:07:07 · 세계일보올해 강원지역 음주운전 2757건 적발…강원경찰청 "출근시간 대 단속 강화"
강원경찰청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1월부터 출근 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강원도 내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은 2757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10시 사이에 적발된 건수는 340건으로 전체 적발 건수의 약 12.3%를 차지했다. 강원경찰청은 도경찰청 주관
2026-11-01 05:06:52 · 세계일보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준공 2030년으로 연장…사업비 1793억원 추산
양양군은 지난달 30일 양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자단 설명회를 열고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은 오색지구와 설악산 상부를 연결하는 약 3.3㎞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양양군은 2024년 6월 착공 이후 희귀식물 이식 등 현장여건 준비와 함께 가설삭도 설계 및 안전성 검토를 진행해
2026-11-01 05:06:21 · 세계일보‘민중의 적’은 누구인가… 질문보다 질타가 앞선 연극 ‘에너미’
차곡차곡 쌓아온 이야기와 등장인물이 한자리에 모이는 연극 ‘에너미’의 대단원은 워터파크 리조트 개장식이다. 화려한 조명과 EDM 속에 유튜버가 등장해 쇼를 펼친다. 가설 비계 사이에 달린 대형 화면은 라이브 중계창으로 변모한다. 조명이 객석을 환히 비추고 무대는 행사장 단상이 된다. 배우들은 극장 뒤편에서 나타나 개장식에 참석하듯 객석 맨 앞줄에 앉는다.
2026-11-01 05:04:50 · 세계일보세금 6억여원 체납 ‘출국금지’에 불복 소송… 법원 판단은 [법잇슈]
수억원의 양도소득세를 체납했다는 이유로 당국이 내린 출국금지 처분은 재량권 일탈·남용으로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재산을 빼돌릴 목적이 없는 데다, 출국을 막으면 유일한 생계수단이 차단돼 오히려 세금 징수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취지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9단독 이주일 판사는 체납자 권모씨가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출입국금지처
2026-11-01 05:04:03 · 세계일보‘부천 웰컴카드’ 외국인환자에 쇼핑·관광 혜택 지역경제 활성화
경기 부천시가 의료관광 활성화와 외국인환자의 지역 내 소비 촉진에 나선다. 지난 8월부터 시범 운영해 온 ‘부천 웰컴카드’ 사업을 통해서다. 1일 시에 따르면 ‘부천 웰컴카드’는 관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이용 중인 본인과 동반자에게 쇼핑·관광·레저·숙박시설의 제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1일부터 본격 시행하며 부천을 찾은 외국인환자가 진료 외
2026-11-01 05:03:44 · 세계일보S&P, 메타 신용전망 '부정적' 하향…"AI 수익화, 경쟁사에 비해 제한적"
[파이낸셜뉴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메타플랫폼스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하면서도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금은 등급을 동결했지만 앞으로 강등될 위험이 있다는 뜻이다. 신용등급이 강등되면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해 필요한 막대한 자금조달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된다.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S&P 글로벌레이팅스는 메타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추면서 높은 자본 지출과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FCF)과 연관된 불확실성이 그 부정적 전망의 근거라고 설명했다. 특히 "메타가 AI 투자를 수익화하는 능력이 경쟁사들에 비해 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S&P는 메타 경쟁사들이 이미 최첨단 모델 연구소와 기업 고객을 포함한 제3자에 연
2026-11-01 05:00:37 · 파이낸셜뉴스전혜빈도 반한 샐러리 효능…‘해독 주스’보다 씹어 먹어야 더 좋다는데 [FOOD+]
한때 ‘해독주스’ 열풍을 타고 인기를 끌던 샐러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배우 전혜빈이 최근 유튜브에서 샐러리 주스에 빠졌던 경험을 털어놓으면서다. 샐러리는 열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해 식단 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지만, 주스로 갈면 식이섬유 상당 부분을 놓칠 수 있다. 장 건강을 챙기려면 주스보다 줄기째 먹는 편이 유리하다. ◆ 열량 낮고 수분 풍부…
2026-11-01 05:00:00 · 세계일보골프장은 황금알 낳는 거위?…103만평 폐업 골프장에 베팅한 BS그룹 [권준영의 머니볼]
한때 골프장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다. 골프 열풍에 전국 곳곳에서 신규 골프장 조성이 이어졌지만, 이용객 증가세가 꺾이고 금융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산업 환경도 달라지고 있다. 전남 영암에서는 개장 17개월 만에 문을 닫은 골프장 부지를 새 주인이 인수해 태양광 발전사업으로의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 1일 골프·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BS그룹 계열사 대신피
2026-11-01 05:00:00 · 세계일보출고 나흘 된 새 차 긁은 폐지 줍는 노인…"괜찮다" 돌려보낸 차주, 다시 찾아오더니 [따뜻했슈]
[파이낸셜뉴스] 출고 나흘 된 새 차를 긁은 폐지 줍는 노인에게 수리비를 받지 않고 돌려보낸 차주가 며칠 뒤 노인에게서 아기 옷을 선물로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리어카 돌리다 차 긁었다, 변상하겠다" 전화 건 노인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는 "내 차에는 가슴 아프지만 뿌듯한 상처가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사건은 A씨가 새 차를 출고한 지 나흘째 되던 날 벌어졌다. 부모님 집 앞 지정 주차구역에 차를 세워둔 사이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 왔다. 전화를 건 사람은 폐지를 줍던 노인이었다. 리어카를 돌리다 A씨의 차량을 긁어 도색이 벗겨졌다는 내용이었다. 현장에서 만난 노인은 연신 고개를 숙이며 수리비를 변상하겠다고 사과했다. 출고 일주일도 안 된 차량의 상처를 본 A씨는
2026-11-01 05:00:00 · 파이낸셜뉴스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과 피해자를 위로하는 추모행사가 열렸다.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서울시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시민추모제와 공식 기억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시민추모제는 24일 서울광장에서 열렸으며, 참사 당일인 29일 오전 10시 29분에는 광화문 북광장에서 정부와 정당 관
2026-11-01 04:54:40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