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귀화자·이민2세 281만명…1년새 3.5% 증가
이주배경인구[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해 외국인, 한국 귀화자, 이민자 2세 등 '이주배경인구'는 281만 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5.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규모는 재작년보다 9만 5천 명 늘어, 1년 만에 3.5% 증가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오늘(26일) '2025년 이주배경인구 통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주배경인구란 본인 또는 부모 중 적어도 ...
2026-10-26 12:00:03 · 연합뉴스(최신)AI 동원해 병원·학원·골프장 해킹…"돈 안주면 고객정보 유출" 협박도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학원과 병원, 골프장 등 국내 업체 90여곳을 해킹하고 개인정보 820만여건을 빼낸 뒤 돈을 요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IT 비전공자 출신 총책은 생성형 AI를 활용하면서 공격 대상을 빠르게 넓힌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공갈 혐의로 총책 A씨(32) 등 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구속됐으며 나머지 6명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이달까지 국내 업체 90여곳의 시스템에 침입해 개인정보와 사내 자료를 빼낸 뒤 "돈을 주지 않으면 정보를 유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업체에는 학원과 병원, 골프장, 대기업 계열사 등이 포함됐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질 경우 기업 이미지 훼손과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2026-10-26 12:00:00 · 파이낸셜뉴스[AD]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6 TCR 월드투어 7라운드 우승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6 TCR 월드투어' 7라운드 중국 저장(Zhejiang) 경기에서 우승하며 시즌 챔피언십 타이틀에 한걸음만 남겨두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저장성 '저장 서킷(Zheji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개최된 '2026 TCR 월드투어' 7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TCR 월드투어
2026-10-26 12:00:00 · 전자신문'우주 사업자도 방산공제조합 이용', 우주청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에
우주 사업자가 별도 공제조합 설립 없이 방위산업공제조합의 보증·공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사례가 우주항공청 2026년 적극행정 우수·도전사례에 올랐다. 우주항공청은 26일 경남 사천시 본청에서 '2026년 적극행정 우수·도전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총 13건이 접수된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주청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와 직원이 투표한 1차 심사, 발표와 질의를 포함한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아름다운 도전사례 1
2026-10-26 12:00:00 · 전자신문장내 유익균이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더라도 본래 기능을 잃거나 유해한 특성을 갖게 되면 만성질환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새로운 가설이 제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김희남 고려대 교수 연구팀이 장내 미생물 손상을 세균 소실과 잔존 세균의 기능적 저하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통합적으로 평가하는 새로운 개념적 틀을 제안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장내 미생물 연구는 세균의 종류와 양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초점을 맞춰왔다. 그러나 장내 유익균이 충
2026-10-26 12:00:00 · 전자신문화학연, '스티커'처럼 붙여 만드는 고체 전해질 전사 인쇄 기술 개발
우리 연구진이 '고체 전해질'을 매우 얇게, 대면적에서 결함없이 균일하게 만드는 '전사 인쇄' 공정을 개발했다. 고체 전해질은 전고체전지 핵심 부품으로, 향후 롤투롤 공정 적용이 가능한 고안전·고에너지 전고체전지 제조가 기대된다.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신석민)은 강영구 책임, 박명수 선임 연구이 가닛계 산화물 고체전해질 LLZTO를 활용해, 별도 기판에 고체전해질 막을 먼저 만든 뒤 전극에 옮기는 전사 인쇄 기술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고
2026-10-26 12:00:00 · 전자신문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문기술인(기술사)의 현장경험과 기술 역량을 활용해 재난·재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기술 현장화 지원(엑스퍼트)' 2027년도 신규 과제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엑스퍼트 사업은 재난안전 분야 기술개발 성과가 연구실 수준을 넘어 예측 불가능한 현장의 다양한 조건 속에서 실제 검증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내년도 사업 예산은 정부안 기준 51억원으로 올해에 비해 약
2026-10-26 12:00:00 · 전자신문K뷰티·반도체 수출 호조…中企 수출 334억달러 '역대 분기 최대'
K뷰티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 3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과 유럽 등 주력시장에서 화장품 수출이 가파르게 증가한 데다 중남미 등 신흥시장으로 판로가 확대되면서 수출 성장세를 이끌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발표한 '2026년 3분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에서 올해 3분기 중소기업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33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올해 1~
2026-10-26 12:00:00 · 전자신문국내 이주배경인구가 280만명을 넘어섰다.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4%로 확대됐다. 특히 이주배경인구 10명 중 8명 이상이 생산연령인구로 나타나 저출생·고령화가 진행되는 국내 인구구조와 차이를 보였다. 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발표한 '2025년 이주배경인구 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국내 이주배경인구는 280만9584명으로 전년 대비 9만4510명(3.5%) 증가했다. 전체 인구 5182만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
2026-10-26 12:00:00 · 전자신문인허가도 안 받고 '마감임박'…민간임대아파트 시행사 4곳 제재
아파트 건설 인허가를 받지 않은 사실을 숨기고 예비 임차인을 모집한 민간임대아파트 시행사 4곳이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았다. 이 중 3곳은 모집률이 30% 안팎에 불과한데도 '마감임박'이라는 문구로 계약을 서두르도록 유도했다. 기존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업체와 대표자는 검찰에 고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6일 드림하우징, 베네치아, 해성산업개발, 에이엠디의 부당광고 행위에 대해 시정·공표명령 등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드림하우징과 대표자는
2026-10-26 12:00:00 · 전자신문한·싱가포르 과학교사 34명, 이공계 수업자료 함께 만든다
#OBJECT0# [파이낸셜뉴스] 한국과 싱가포르 과학교사 34명이 학생들의 탐구·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이공계(STEM) 수업안과 교육자료를 공동 개발한다. 올해 과학 교사 중심으로 운영된 양국 교류 프로그램은 내년 수학·정보 교사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싱가포르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 22명이 참여하는 '2026년 한국-싱가포르 이공계(STEM) 교사 교류 프로그램' 방한 연수를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8월 한국 교사들이 싱가포르를 방문한 데 이어 마련됐다. 오는 30일에는 싱가포르 교사 22명과 지난 8월 싱가포르 방문 연수에 참여했던 한국 교사 12명 등 총 34명이 모인다. 양국 교사들은 서로의 교육 경험과 연수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학
2026-10-26 12:0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서울 지역 초·중학생이 가족과 함께 책 한 권을 쓰는 서울시교육청 사업에 올해 521가족이 신청했고, 약 5개월간의 공동 저술 끝에 224종이 책으로 나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가족 책을 모은 출간 도서 전시회를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교육청 1층 전시공간에서 연다. 정문으로 들어서 오른쪽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둘러보고 읽을 수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한 권의 책을 완성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지난 5개월간 학생과 가족이 함께 고민하고, 쓰고, 고쳐 쓰는 과정을 꾸준히 이어 온 것 자체가 값진 배움이자 성장의 경험"이라고 말했다. '2026 서울 학생, 가족 책 만들기'는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 학생이 가족과 함께 공동 저자가 돼 책을 완성하는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2026-10-26 12:00:00 · 파이낸셜뉴스#OBJECT0# [파이낸셜뉴스] 태국의 한국전쟁 참전을 주제로 한 한국어 말하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학생 10명이 26일부터 5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학생들은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만나고 태국군 참전기념비와 비무장지대(DMZ) 등을 찾아 전쟁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배울 예정이다. 26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교육부 산하 태국한국교육원이 지난 9월 18일 개최한 '2026년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중등부와 대학부 대상 수상팀을 초청해 마련됐다. 수상팀은 뜨라암우돔 쓱싸학교와 쭐라롱껀 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각 팀에서 5명이 참가한다. 태국은 한국전쟁 당시 미국에 이어 두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지상군을 파병한 국가다. 연수단은 27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하고 한국전쟁 참전용사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28일에는 경기 포천의 태
2026-10-26 12:00:00 · 파이낸셜뉴스AI로 개인정보 90곳 해킹…820만건 빼내고 "돈 안 주면 유출" 협박까지
[파이낸셜뉴스]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학원과 병원, 골프장 등 국내 업체 90여곳을 해킹하고 개인정보 820만여건을 빼낸 뒤 돈을 요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IT 비전공자 출신 총책은 생성형 AI를 활용하면서 공격 대상을 빠르게 넓힌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공갈 혐의로 총책 A씨(32) 등 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구속됐으며 나머지 6명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이달까지 국내 업체 90여곳의 시스템에 침입해 개인정보와 사내 자료를 빼낸 뒤 "돈을 주지 않으면 정보를 유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업체에는 학원과 병원, 골프장, 대기업 계열사 등이 포함됐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질 경우 기업 이미지 훼손과 과징금, 손해배상 소송
2026-10-26 12:00:00 · 파이낸셜뉴스불길 속 노인 구조·폭우 속 50m 헤엄…경찰관 23명에 포상금 4000만원
[파이낸셜뉴스]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노인을 구하고 폭우 속 호수에 빠진 시민을 구조하는 등 국민의 생명을 지킨 경찰관들이 특별성과 포상금을 받는다. 경찰청은 인명구조와 보호조치 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한 경찰관 23명을 선정해 총 4000만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통상적인 직무 범위를 넘어 우수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지급하는 포상이다. 이번에는 인명구조 분야 5건에 1400만원, 보호조치 기반시설 확충 분야 7건에 2600만원이 각각 배정됐다. 인명구조 분야에서는 화재와 익수 등 위급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사례들이 선정됐다. 전남 나주경찰서 공산파출소 소속 유명재 경감은 지난 5월 25일 비번 날 가족과 휴일을 보내던 중 인근 단독주택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했다. 창고에서 시작된 불길이 강
2026-10-26 12:00:00 · 파이낸셜뉴스공공입찰·정부 지원사업 신청 때 기업확인서 4종 제출 생략 추진
[파이낸셜뉴스] 앞으로 기업이 공공기관 입찰이나 정부 지원사업을 신청할 때 창업기업확인서 등 각종 기업확인서를 일일이 발급받아 제출하는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가 행정기관 간 정보 공유 대상을 확대해 담당자가 기업확인서를 직접 조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창업기업확인서와 중견기업확인서, 여성기업확인서, 장애인기업확인서 등 4종을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에 추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관련 고시를 개정할 계획이다. 그동안 기업들은 공공조달 입찰이나 정부 지원사업에 참여할 때마다 각종 확인서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했다. 특히 공공조달 우선구매 대상 여부를 증명하거나 적격심사 가점을 받는 경우, 연구개발(R&D) 및 정책자금 지원사업을 신청할 때도 관련 서류가 필요했다
2026-10-26 12:00:00 · 파이낸셜뉴스청년 취업준비 부담 줄인다…"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 50% 지원"
[파이낸셜뉴스] 만 34세 이하 청년은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의 50%를 연간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AI) 등 직무교육을 무료로 수강하거나 취업에 필요한 자격·경력 정보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공공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26일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는 공공서비스 3종을 '알려드림, 혁신서비스' 청년취업지원 편으로 선정해 소개했다.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은 만 34세 이하 청년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시험에 응시할 때 응시료의 절반을 지원하는 제도다. 정보처리기사, 전기기사, 한식조리기능사 등 올해 기준 491개 종목이 대상이다. 지원 횟수는 1인당 연간 3회다. 큐넷(Q-Net)에서 원서를 접수하면 결제 단계에서 응시료 50% 할인이 자동 적용된다. 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해당 연도
2026-10-26 12:0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청년들이 주거·금융·취업 등 분야별 정부 지원정책을 정부24에서 한 번에 찾아볼 수 있다. 정부 부처별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26일 소속 청년인턴들이 정부24를 활용해 또래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정책을 직접 찾아 소개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주거 지원정책으로는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과 행복주택이 있다.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은 연소득 5000만원 이하인 19~34세 무주택 청년이 가입할 수 있으며, 향후 소득 기준이 7000만원 이하로 확대될 예정이다. 행복주택은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 등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제도다. 금융 분야에서는 3년간 매월 최대 50만원을 저축하면 납입액의 6% 또는 12%를 정부기여
2026-10-26 12:00:00 · 파이낸셜뉴스지난해 이주배경인구 281만명... 20·30대는 10명 중 1명꼴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국내 이주배경인구가 281만명으로 늘어 전체 인구의 5.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와 30대는 10명 중 1명 꼴이 이주배경인구로 집계됐다.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의 정착과 가족 형성으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도 빠르게 늘고 있다. 2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이주배경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국내 이주배경인구는 281만명으로 전년보다 9만5000명(3.5%) 증가했다.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4%로 전년보다 0.2%포인트(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총인구가 약 1만2000명 늘어나는 데 그친 것과 비교하면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이주배경인구는 본인이나 부모 중 적어도 한 명이 이주배경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외국인뿐 아니라 귀화·인지 내국인, 이민자 2
2026-10-26 12:00:00 · 파이낸셜뉴스인허가 숨기고 '마감임박' 광고… 민간임대 시행사 4곳, 공정위 제재
[파이낸셜뉴스]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에 필요한 인허가를 받지 않은 사실을 알리지 않거나 회원 모집이 저조한데도 '마감임박' 광고를 한 시행사 4곳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민간임대아파트 예비 임차인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기만·과장 광고를 한 시행사 4곳에 시정명령과 통지명령, 공표명령을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드림하우징과 대표자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했다. 이들 시행사는 2024년 11월부터 주택홍보관과 인터넷 카페·블로그·유튜브, 전단지, 현수막 등을 통해 회원을 모집하면서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지 않은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건설하려면 관할청의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아야 한다. 공정위는 필수 인허가 취득
2026-10-26 12:00:0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