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늘린 기업에 인증 현판…경기도, 좋은 일자리 70곳에 힘 보태
경기도가 고용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힘쓴 중소기업 70개사를 신규 인증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 윤덕룡)은 '2026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을 통해 일자리 우수기업 50개사와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20개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의 신청 대상을 기존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기업에서 도내 중소기업으로 넓혔다. 선정 규모도 10개사에서 20개사로 늘려 청년 고용과 근로환경 개선에 노력한 기업
2026-10-22 07:10:14 · 전자신문"성범죄를 돈벌이로"…美예측시장서 코넬대 성폭행 베팅 논란
폴리마켓의 각종 상품에 대한 베팅 현황이 표시된 전광판[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 온라인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이 코넬대 집단성폭행 사건을 베팅 상품으로 다뤘다가 거센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폴리마켓은 코넬대 성폭행 가해자들의 형사 기소 여부에 베팅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을 최근 국제 플랫폼에서 삭제했습니다. 지난 2024년 코넬대 남학생 사교클럽 건물에서 여학...
2026-10-22 07:10:06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고물가 등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에 더해 곳곳에서 노동자들의 파업이 잇따르면서 이탈리아까지 폭력 시위가 확산됐다. 21일(현지시간) 현지 안사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트럭 운전사들은 나폴리를 중심으로 일주일째 연료값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현재 이탈리아 경유 가격은 중동 사태 이전보다 약 30% 높다. 한시적으로 시행됐던 경유세 감면 조치는 이달 초 종료됐다. 트럭 시위대는 나폴리 인근 슈퍼마켓 물류창고에서 신선식품 등의 상하차 작업을 전면 봉쇄했다. 일부 사재기 현상까지 더해지면서 나폴리 지역의 일부 슈퍼마켓 진열대가 텅 비기 시작했다. 시칠리아에서도 파스타와 육류, 농산물 등의 재고가 소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남부지역의 특산품인 물소젖 모차렐라 치즈업체 중 일부는 원유를 제때
2026-10-22 07:08:49 · 파이낸셜뉴스[쥐띠] 노력한 만큼 성과가 따르지 않는 운입니다. 48년생: 노력하지만 보람 없이 무너집니다. 60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 되니 수심만 가득합니다. 72년생: 생활이 안정되지 못하고 늘 불안합니다. 84년생:
2026-10-22 07:06:48 · 전자신문이란 종전 협상단장, 최고지도자 면담…美·이스라엘 동향 논의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진이 내걸린 테헤란 시내 현수막[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이란 종전 논의를 복원하기 위한 중재국들의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측 종전 협상단장을 맡은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 지도자를 면담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이란 국영 IRIB 방송은 갈리바프 의장이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슬람혁명 최고지도자와 면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26-10-22 07:03:57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다음 달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에 미국·러시아·중국 정상 간 3자 회담을 준비 중이라고 러시아 크렘린궁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중국 측이 회담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APEC 기간에 3자 회담을 포함하는 것이 목표"라면서도 "3자 회담 한 번으로 우크라이나 위기를 해결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이날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스티브 윗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 간 회담과 관련해선 "양국 간 디젤 거래 이행이 회담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윗코프 특사는 이
2026-10-22 07:03:11 · 파이낸셜뉴스李 대통령 “유가로 고통받지 않게 최선 다하고 있어… 걱정 마시기를”
이재명 대통령은 “유가로 국민이 고통받거나 관련 산업이 피해 입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걱정 마시기 바란다”고 21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세계적인 경유 부족 사태에서 추가 수출을 허용해달라는 국내 정유 업계 요구에 정부가 신중히 대응한다는 기사와 그와 관련한 엑스 이용자 반응을 공유하고 이
2026-10-22 07:01:27 · 세계일보김여정 "저능아·철면피·겁먹은 개" 막말 쏟아내..새 대응수단·확성기 배치중
[파이낸셜뉴스]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모든 국경 지대에 새로운 대응수단을 대기 시키고 있으며, 수일내 대남확성기 방송도 준비될 것이라고 22일 위협했다. 그러면서 청와대의 국방정책특별보좌관이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노골적인 조롱을 쏟아냈다. 김 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청와대 국방정책특별보좌관이라는자가 21일 주제넘은 반응을 내놓은데 대하여 22일 새벽 또다시 다음과 같은 경고를 보낸다"고 이같이 위협했다. 그는 "철면피하게 간섭하는 그 뻔뻔스럽고 몰상식하며 비리성적이고 비론리적인 저능아들이 우리의 응당한 조치를 걸고드는 수법은 늘 그러했던것처럼 억지주장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겁먹은 개가 짖기라도 해야 쥐꼬리만한 체면에 구김이라도 피할 수 있겠
2026-10-22 07:01:25 · 파이낸셜뉴스[앵커] 찬 바람이 불며 오늘 아침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는데요. 내륙 곳곳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출근길 평소보다 옷 두껍게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밤사이 찬 공기가 밀려 내려와 가을 추위의 기세가 심상치 않은데요.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내륙 곳곳에는 한파특보가 발령 중입니다...
2026-10-22 07:00:54 · 연합뉴스(헤드라인)[앵커]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시우, 임성재 선수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 앞에 섭니다. 올 시즌 아직 우승이 없는 두 선수는 좋은 기억이 남아있는 국내 무대에서 승전고를 울리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중계 화면으로만 만나던 세계적인 골퍼들이 국내 갤러리들 앞에 섭니다. 1년 만에 고국에서 티오프를 앞둔 13년 차, 세계랭킹 14위 김시우는 골프의 재미를 새롭게 알아가고 있습니다. 올 시즌 P...
2026-10-22 07:00:02 · 연합뉴스(최신)2차대전 말기 연합국의 핵심인 미국·영국을 대하는 프랑스의 태도는 냉랭했다. 지난 수백년 동안 서방 문명의 핵심이었던 프랑스가 소위 ‘앵글로색슨’ 세력에 의해 완전히 무시당하고 있다는 불만 때문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프랑스는 2차대전 초반인 1940년 6월 나치 독일의 공략에 쉽게 무너졌다. 프랑스 해방은 1944년 6월 미·영이 주도한 노르망디 상륙작전
2026-10-22 07:00:00 · 세계일보이불 5000원·에어프라이어 1만원…이마트, 다이소에 맞불
이마트가 이불 5000원, 에어프라이어 1만원을 앞세워 초저가 생활용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형마트 안에 생활용품 전문점 ‘와우샵’을 확대해 식료품을 사러 온 고객의 추가 구매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다이소와의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저렴한 가격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수익성까지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이날
2026-10-22 07:00:00 · 세계일보기술 개발에 칼 간 삼성전자… 성과급까지 챙겨주는 ‘코어팀’ 창설 [반도체 투자 리포트]
반도체 사업을 맡는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기술 인재 지키기에 나선다.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개발을 전담하는 정예팀 구성에 나섰다. 정예팀이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면 성과급을 DS 부문에서 가장 많이 받는 ‘메모리 사업부’ 수준으로 맞춰주는 등 보상 수준을 대거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 부문은 최근 반
2026-10-22 07:00:00 · 세계일보‘한 달 211만원’ 비정규직 비중 역대 최대… 소득 상위 20%는 흑자액 5만원 ↑ [한강로 경제브리핑]
저소득층의 살림살이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노동시장에서 비정규직이 차지하는 비중은 역대 최고치로 올라섰고 비정규직 임금은 정규직의 절반 가량에 불과했다. 소득 하위 20%의 가계 살림이 더 어려워진 사이 상위 20%는 지출보다 소득이 더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비정규직 역대 최대… 임금은 월 211만원 국가데이터처가 21일 발표한 ‘경제활동인구
2026-10-22 07:00:00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장하석 케임브리지대 석좌교수의 첫 산문집 '장하석의 과학하는 마음'은 과학사와 사회 현안을 통해 과학적 사고법을 제시한다. 관찰과 질문으로 생각을 고치는 태도를 일상으로 가져온다. 2021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일간지에 연재한 칼럼을 다듬어 엮었다. 스마트폰·건전지 등 친숙한 물건에서 탐구의 실마리를 찾고, 과학적 발견을 이끈 노력과 그 뒤에 가려진 여성 과학자·장인들의 공헌을 조명한다. 다양한 시선을 포용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전한다. 기후변화와 인공지능(AI)의 발달, 기술 규제로 논의를 넓힌다. 저자는 과학에 대한 신뢰와 새로운 증거에 따라 판단을 바꾸는 유연성을 강조한다. AI에 일을 맡겨도 인간은 직접 경험하며 배워야 한다고 짚는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2026-10-22 07:00:00 · 파이낸셜뉴스[AM-PM] 한은 금통위 오늘 기준금리 결정…동결 전망 우세 外
오늘(22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 한은 금통위 오늘 기준금리 결정…동결 전망 우세 (AM 9:00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현재 3%인 기준금리 조정 여부를 결정합니다. 앞서 지난 7월과 8월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올린 바 있어, 시장에선 금통위가 3연속 인상 대신 금리를 동결하고 연속 인상의 결과를 살펴볼 것이란 ...
2026-10-22 06:56:07 · 연합뉴스(최신)"강도 잡았다가 살인미수 고소"…나나, 무고 혐의 추가 기소까지
[파이낸셜뉴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에게 흉기로 위협받고 다친 데 이어 살인미수 혐의로 맞고소까지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나나의 대응을 정당방위로 인정했으며, 강도는 허위 고소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21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나나와 어머니가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나나와 그 모친은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강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며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범죄 사실이 입증됐으며 1심 재판부 역시 피고인에게 '강도상해' 유죄를 선고했다"고 전했다. 강도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자택이다. 지난해 11월 1
2026-10-22 06:55:34 · 파이낸셜뉴스직장 화장실서 출산한 뒤 쓰레기통에 유기한 20대 친모, 1심서 '징역 2년'
[파이낸셜뉴스] 상가 화장실에서 출산한 아기를 쓰레기통에 유기한 20대 친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아기는 직장 동료에게 발견돼 목숨을 건졌지만 뇌병변 영구장애 진단을 받았다. 지난 21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엄기표 부장판사)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살해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 4월 3일 직장이 있는 한 상가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쓰레기통에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아기는 A씨의 직장 동료에게 발견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심신미약 상태였고 유기·살해 의도가 없었다"고
2026-10-22 06:52:24 · 파이낸셜뉴스현지시간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체류 중인 미 정부 직원들에게 철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로이터통신은 "미 국무부가 걸프 지역 전역의 미 대사관에 근무하는 일부 직원과 가족에 대한 철수 명령을 발령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는 후티 반군과의 적대 행위 재개 가능성에 따른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토미 피곳 국무부 대변인은 해당 보도가 부정확하다면서도 "필수 인력을 뺀 정부 직원과 가족에 대해 철수 명령을 했다"고...
2026-10-22 06:52:07 · 연합뉴스(최신)공중화장실 콘센트 뽑고 보조배터리 줄줄이 꽂은 캠핑족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공중화장실 콘센트에 여러 개의 전선을 연결해 파워뱅크 등 개인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캠핑족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캠핑하시는 분이 공중화장실 전기를 적극 사용하는 걸 목격했다"는 글이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사진에는 공중화장실 세면대 옆 벽면 콘센트에 전기 플러그 여러 개가 연결된 모습이 담겼다. 핸드드라이어 위에는 보조배터리로 추정되는 물건들이 놓여 있었고, 아래쪽에는 스피커로 보이는 기기와 각종 전선, 충전 케이블이 뒤엉켜 있었다. 캠핑 경력 30년이 넘는다고 밝힌 한 누리꾼은 "저 사람처럼 '무리한 도전'을 하면서도 캠퍼라고 말하고 다니는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다"며 일부 캠핑족의 비매너 행위를 지
2026-10-22 06:52:0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