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간 팔더니 10월에 10조 샀다"…외국인 국채선물 수급 대반전 [fn마켓워치]
[파이낸셜뉴스]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국채선물 시장에서 매수세로 돌아서며 채권시장 수급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올해 9월까지 9조500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던 외국인들이 이달 들어서만 10조1000억원을 사들이면서 연간 누적 수급마저 순매수로 전환됐다.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상당 부분 시장에 반영된 가운데 한국의 상대적인 재정건전성이 부각되면서 외국인 매수세가 국채금리 하락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18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달 들어 국채선물을 10조100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올해 1~9월 누적 순매도 규모인 약 9조5000억원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상쇄하면서 연초 이후 누적 순매수 규모는 약 6000억원으로 돌아섰다. 지난해 연간 14조원에 달하는 순매도를 기록했던 외국인 국채선물 수급이 뚜렷한 반전 흐름
2026-10-18 14:20:29 · 파이낸셜뉴스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오는 25일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별세 6주기를 맞아 삼성 총수 일가와 주요 경영진이 추모 음악회와 추도식으로 고인을 기린다. 생전 문화예술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던 고인의 뜻을 되새기는 자리다. 삼성은 오는 28일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이 선대회장의 6주기 추모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과 삼성 사장단이 참석
2026-10-18 14:20:27 · 전자신문美브런슨 '전작권 전환' 발언 후폭풍..野 "억지 시도 중단" 비판에도 與 그대로
[파이낸셜뉴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조기 전환 추진과 관련해 신중론을 제기하자, 정치권에서의 후폭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브런슨 사령관의 '유엔군사령부의 관점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발언과 함께 "주권 침해"라는 비판이 쏟아져 나왔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미국과의 충분한 협의를 거치라고 촉구했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8일 브리핑을 통해 "(브런슨) 사령관은 지난 14일 미국 워싱턴의 한 세미나에서 전작권 전환을 위해 달라진 여건에 맞는 새로운 기준(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며 사실상 문턱을 높이는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남쪽 철책선' 발언을 두고는 "우리 영토주권까지 가볍게 여기는 인식을 드러냈다"고
2026-10-18 14:18:20 · 파이낸셜뉴스[앵커] 여야 지도부를 비롯한 정치권이 부천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소방관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소방관 처우에 대한 지원을 한 목소리로 약속했습니다. 야당에서는 '재정 빨대' 발언을 한 추미애 경기지사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배윤주 기자. [기자] 네, 정치권은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희생을 한목소리로 애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18일) 부산 일정을 ...
2026-10-18 14:17:57 · 연합뉴스(최신)부산 친수공원 상어 ‘부캉이’ 한 달째 체류…수온 떨어지면 바다로 돌아갈까
부산 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난 대형 상어 ‘부캉이’가 한 달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다. 당국이 두 차례 바다로 내보내려 했지만 실패한 가운데, 수온이 떨어지는 가을철에 부캉이가 스스로 바다로 돌아갈지 관심이 쏠린다. 18일 부산시 등 관계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바다와 연결된 친수공원 수로에서 처음 발견된 길이 약 3m의 상어는 이날까지 수로
2026-10-18 14:17:22 · 세계일보퇴근 20분 앞두고 화마에 뛰어든 소방관…김진석 소방위 19일 영결식
[파이낸셜뉴스] 퇴근을 20여 분 앞두고 화재 현장으로 달려갔던 소방관은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이다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19일 오전 9시 30분 부천시체육관에서 경기도청장(葬)으로 엄수된다. 고인은 아내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여섯 살 딸을 남겼다. 18일 소방청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소방위의 영결식에는 추미애 경기지사가 참석한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도 오후 1시로 연기됐다. 경기도는 국회 국토위와 협의해 일정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김 소방위의 희생을 기리고 마지막 길에 예우를 다하기 위해 추 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20여 명 규모의 장례위원회를 구성했
2026-10-18 14:17:12 · 파이낸셜뉴스[속보] 홍준표 “조희대 탄핵하면 정권 몰락의 길로… 국민들이 나설 것”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이 당 차원에서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가능성을 열자, “폭거를 저지르면 정권은 몰락의 길로 갈 것”이라고 18일 경고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야당이 탄핵하는 게 아니라 국민들이 탄핵에 나설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탄핵으로 대법원장의 업무 정지를 시
2026-10-18 14:16:32 · 세계일보칼부림마다 '특별치안'…'반짝 단속'으론 불안 못 지워[흉기 난동, 끝없는 참극 (下)]
[파이낸셜뉴스]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경찰이 특별단속과 순찰 강화에 나서고 있지만 유사한 범죄가 반복되면서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단기적인 단속 성과에도 경찰력 집중 배치가 장기적인 범죄 예방으로 이어지는지는 불분명하다. 사건 발생 이후 대응에 그치지 않고 위험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상시 예방체계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3일 인천 대형 상업시설 흉기난동 사건 이후 전국 다중밀집장소에 경찰력 배치를 확대하고 흉기 소지와 온라인 범죄 예고글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3년째 반복되는 특별단속…예방 효과는 의문경찰이 흉기난동 대응을 위해 처음 특별치안활동을 선포한 것은 2023년 8월이다. 신림역과 서현역에서 잇따라 흉기난동이 발생하자 경찰특공대와 장갑차까지 동원해
2026-10-18 14:15:52 · 파이낸셜뉴스수출입은행장, 국제금융공사 총재와 면담..."글로벌 공급망 협력"
[파이낸셜뉴스]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그룹(WBG) 연차총회를 계기로 막타르 디옵 국제금융공사(IFC) 총재와 면담했다. 18일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이번 회동을 계기로 양 기관은 전략적 금융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WBG는 전 세계 개발도상국의 빈곤 퇴치와 공동 번영을 목표로 개발 자금과 기술을 지원하는 국제개발금융기구다. IFC는 개발도상국의 민간 부문 투자를 활성화하는 WBG의 산하 개발금융기구다. 빈곤 퇴치와 경제 성장을 유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양 기관은 그간 개도국 인프라·에너지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 쌓아온 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향후 협력 범위를 더욱 확장하기로 했다. 특히 양측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핵심광물 공급망, 혁신&middo
2026-10-18 14:15:51 · 파이낸셜뉴스'회원권 뛰어도 지방은 적자' 日 골프장, 한국·대만 손님 모신다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 일본 골프시장에서 접근성이 좋은 인기 코스는 회원권 가격이 치솟는 반면 일부 지방 골프장은 경영난으로 폐장을 결정하는 등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국내 고객만으로는 수익 확보가 어려워진 지방 골프장들은 한국·대만 등 해외 골퍼 유치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인 대상 저가 체류형 상품으로 고객을 늘린 골프장이 등장했고 지자체도 아시아 부유층을 겨냥해 골프와 온천·관광을 묶은 상품 개발에 나섰다. ■회원권 호황에도 지방 골프장은 경영난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간토골프회원권거래업협동조합이 집계한 주요 150개 코스의 평균 회원권 가격은 305만엔(약 2583만원)대로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소비세 표시 방식 변경으로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2019년 말보다 약 80% 올
2026-10-18 14:13:40 · 파이낸셜뉴스"호텔처럼 고급스럽네"…국평 17억에도 관심 쏠린 '아크메르 동탄'
[파이낸셜뉴스] "호텔처럼 꾸며져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지난 17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 여울동 '아크메르 동탄' 견본주택. 배우자와 함께 방문한 30대 남성은 내부 공간을 이같이 평가했다. 전용 84㎡ 분양가가 17억원대의 단지지만, 개관 이튿날에도 평면과 마감재를 확인하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오후 2시 20분께, 개장 직후가 아닌 오후 시간대임에도 견본주택 바깥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길게 늘어섰다. 유모차를 끈 젊은 부부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은 차례를 기다려 견본주택 안으로 들어섰다. 2.5m 천장고에 수입 마감재…일반 가구에도 펜트하우스급 사양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은 반송동 95·99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
2026-10-18 14:11:49 · 파이낸셜뉴스IMF 총재 "한국, 긴축적 통화정책·중립적 재정정책 조합 접근법 적절"
[파이낸셜뉴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한국의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간 정책조합 접근법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이 부총리는 1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에 참석, 게르기에바 IMF 총재 및 댄 카츠 수석부총재와 각각 만나 이 같은 사안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이 부총리는 게오르기에바 총재 및 카트 수석부총재와 각각 만나 3대 핵심 사회정책(주거·일자리·서민금융)을 기반으로 한 양극화 노력, 3대 메가 프로젝트, 7대 시드(SEED) 프로젝트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한국의 정책적 노력을 소개했다. 이에 IMF가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했다고 언급한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통화정책을 완만
2026-10-18 14:11:47 · 파이낸셜뉴스‘친러’ 벨라루스, 평양에 대사관 개설…北과 밀착 강화
벨라루스가 북한에 대사관을 개설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등을 계기로 러시아와 밀착해온 북한이 친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와도 관계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벨라루스 외무부는 16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평양과 미얀마에서 벨라루스공화국 대사관이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주북대사관의 구체
2026-10-18 14:09:54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수면 부족 문제가 이어지면서 수면의 질을 관리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침대·매트리스 업계도 개인의 체형과 수면 습관에 맞춘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코웨이는 쿠션감과 경도 조절은 물론 수면 상태를 분석하는 기술까지 접목하며 맞춤형 수면시장 공략에 나섰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한수면연구학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인의 수면 실태' 보고서에서 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 58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18%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숙면을 취한다는 응답은 7%로 글로벌 평균인 13%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수면시간뿐 아니라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코웨이는 수면·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를 중심
2026-10-18 14:09:19 · 파이낸셜뉴스아란타 '위즈헬퍼원', KISA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서 효력 연장… AI 기반 공격 시대 외부 원격접속 통제 강화
원격접속 통제 및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아란타는 온라인 용역통제시스템 '위즈헬퍼원(WizHelperOne)'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서 효력을 연장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서 연장은 단순한 유효기간 갱신과는 구분된다. 연장 절차에서는 관련 기준에 따라 제품 변경사항과 취약점,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등 제품의 보안성과 안전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를 확인한다.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제는 기존 보안인
2026-10-18 14:09:00 · 전자신문"도와주세요" 비명 듣고 20m 쫓았다…범인 잡은 현역 군인
민경현 육군 21사단 66여단 중사. [민경현 중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민경현 육군 21사단 66여단 중사. [민경현 중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휴가 중이던 현역 군인이 20대 여성을 공격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을 붙잡아 경찰에 넘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다. 오늘(18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육군 21사단 66여단 소속 민경현(24) 중사는 지난 5일 오전 1시쯤 용인시 처인구 명지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50대 남성 ...
2026-10-18 14:04:59 · 연합뉴스(최신)[앵커] 부천 공장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는 동료 소방관들을 비롯해 각계 각층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빈소가 마련된 순천향대 부천병원에 취재기자가 나가있습니다. 한웅희 기자. [기자] 네,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가 마련된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나와있습니다. 빗줄기 속에 빈소를 찾은 동료 소방관들은 침통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는데요. 갑작스러운 비보에 달려온 고인의 친인척과 지인들은 유족과 끌어안고 눈물을 흘...
2026-10-18 14:01:22 · 연합뉴스(최신)문체부, 여수서 문화의 달 기념행사…전남광주특별시와 정책협력 논의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문화·체육·관광 분야 정책 협력을 강화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에서 열린 '2026 문화의 달' 기념식에 참석한 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을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민 시장은 면담에서 곡성군 경정장 조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2028년 제109회 전국체육대회 등과 관련해 문체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 장관은 "외래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앞당기려면 관광 수요가 수도권에 머물지 않고 지역 곳곳으로 확산해야 한다"며 "바다와 섬, 풍부한 문화자원을 갖춘 전남광주가 지역 관광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2026-10-18 14:00:52 · 파이낸셜뉴스721억 농산물 비축기지 활용률 60%…통폐합 10년 넘게 표류
정부가 721억원을 들여 현대화한 농산물 비축기지 4곳의 지난해 평균 활용률이 60.5%에 그쳤다. 노후시설을 통폐합해 운영 효율을 높이겠다던 당초 구상과 달리 기존 기지 6곳은 여전히 가동 중이다. 신축 당시 예상 활용률조차 설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다시 추진한 광역 비축기지 건립도 재정 문제로 지연되면서 10년 넘게 추진해 온 시설 재편이 답보 상태다. 1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
2026-10-18 14:00:00 · 전자신문동서식품이 문학과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인 작가 발굴부터 무료 클래식 공연, 유소년 오케스트라 지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지난 1989년부터 국내 최대 여성 신인 문학 공모전인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9월 29일 공모를 마감한 제18회 동서문학상에는 시·소설·수필·아동문학 등 4
2026-10-18 14:00:00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