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 대통령 "일부 오염된 검사 문제…제도 무력화 안돼"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2026-10-15 18:12:38 · 연합뉴스(최신)12년간 개통이 지연된 신압록강대교가 북중 정상회담 직후 4개월만에 15일 문을 열었다. 신압록강대교는 2010년 12월 말 공식 착공해 2014년 10월께 완공됐으나 그간 개통이 지연됐다. 하지만 지난 6월 평양에서 열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간의 정상회담에서 개통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대교 개통을 계기로 중국인 관광객의 단체 관광 등 양국 간 인적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신압록강대교 개통이 대북 제재를 무력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다. 신압록강대교는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길이 약 3㎞, 왕복 4차로의 도로 교량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그간 북중 간 교역이 모두 대북 제재 위반은 아니기 때문에 신압록강대교 개통으로 대북 제재가 무너진다고 얘기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2026-10-15 18:12:33 · 파이낸셜뉴스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의 선거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시장직 상실형이 최종 확정되면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통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수도 서울을 탈환할 기회가 열린다. 반면 오 시장이 사법리스크를 덜어내면 보수 진영의 연대 논의에 힘이 실릴 수 있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박주민, 김영배 민주당 의원 등은 한강버스 관련 의혹 등 오 시장의 시정 운영과 도덕성을 집중 추궁했다. 표면적으론 서울시 국감이었지만 이면에는 오 시장의 정치적 운명과 민주당의 선거 전략이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오 시장은 오는 23일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100
2026-10-15 18:12:30 · 파이낸셜뉴스韓美 동맹 이상기류… 브런슨 "전작권 전환 조건 변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한미간 합의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엔 찬성하지만, 조건이 아직 충족되지 못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같은 조기 전작권 전환에 대한 부정적 발언에도, 국방부는 한미간 협의를 통해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보였다. 다만 국방부 내 일각에선 미국이 골대를 옮겨선 안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브런슨 사령관은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미 싱크탱크 '골드 국제전략연구소' 주최 세미나에서 진행한 기조연설에서 "나는 전작권 전환 찬성론자"라며 "이는 세계 최고의 동맹을 현대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내가 반대하는 건 수년 전에 설정돼 (현재) 존재하는 조건들을 위반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를 2015년부터 다뤄왔다"고 덧붙였다. 브런슨 사령관은 그
2026-10-15 18:12:29 · 파이낸셜뉴스李대통령 "민생회복 속도 더뎌" 주거·일자리·금융에 역량 집중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500일을 하루 앞둔 15일 주거·일자리·금융 등 3대 민생 분야에 정부 역량을 집중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내일은 우리 국민주권정부가 출범 500일을 맞이하는 날"이라면서 "민생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주거·일자리·금융 문제 등에 정부 역량을 집중해야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남은 기간 3대 핵심 사회정책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현재 우리 경제는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주요 지표들의 우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기대하시는 민생회복 속도는 더디다"고 지적했다. 아울
2026-10-15 18:12:20 · 파이낸셜뉴스日 AI 무대 선 업스테이지 김성훈… 도큐먼트 AI·솔라로 공략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업스테이지가 일본 시장에서 존재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사진)가 일본 AI 행사에 처음으로 강연자로 초청돼 현지 정부·기업 주요 인사들 앞에서 기술 경쟁력과 사업 전략을 직접 소개했다. IPO를 앞두고 해외 사업 성과와 성장성 입증이 중요해진 가운데 일본 기업들과 협력 기회를 넓히고 신규 고객을 확보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최근 일본경제신문사(닛케이)가 일본 도쿄에서 'AI 네이티브 사회로의 이행'을 주제로 개최한 '생성형AI 서밋 2026' 행사에 강연자로 나섰다. 김 대표가 일본 AI 행사에서 연단에 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 대표는 우수한 AI 기술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간극을 해소하기 위해 회사를 창업했다고 설명
2026-10-15 18:12:10 · 파이낸셜뉴스누리호가 5차 발사로 우주에 도착한 초소형군집위성 2~6호 5기가 발사 약 14시간 29분 만에 첫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해 지상국으로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 15일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따르면 이번 조기 영상 획득은 발사 직후 위성체와 광학 탑재체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현재 1차 양산기 5기는 모두 지상국과 원활하게 교신 중이며, 전력 생산 및 자세 제어 등 시스템 전반이 정상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앞서 누리호는 지난 7일 12시 25분 5차 발사에 성공했다. 우주항공청과 KAIST는 전송된 초기 영상을 바탕으로 탑재체 상태 점검을 마치고, 본격적인 초기 운영에 착수한다. 향후 수개월간 영상 검보정을 통해 영상 품질을 최적화하고, 5기의 위성을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하는 군집 형성을 단계적으로 수행할 계
2026-10-15 18:12:03 · 파이낸셜뉴스기술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술패권 경쟁시대다. 선진국들이 막대한 자본으로 기술 블록화를 가속하는 가운데, 우리 경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인공지능 등 파괴적 혁신기술의 급부상에 직면해 있다. 선도국의 궤도를 쫓아온 기존 추격형 모델의 한계를 넘어, 이제 우리가 직접 규칙을 만들고 시장을 선도하는 '질적 성장'이자 '진짜 성장'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다. 정부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대한 해법으로 최근 '제2차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26~'30)'을 수립했다. 단순한 선언적 방향 제시를 넘어 4대 전략, 10개 핵심기술, 8개 정책 분야로 촘촘히 설계하며 데이터 기반의 분야별 투자 현황을 진단했고, 연차별 성과, 목표, 투자 방향과 우선순위를 제시해 정책 실행력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국가 R&D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2026-10-15 18:11:59 · 파이낸셜뉴스카카오프렌즈가 '해리포터'와 만났다. 15일 카카오에 따르면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웰컴 투 호그와트 춘식!(사진)'을 콘셉트로, 해리포터의 마법 세계를 동경하던 춘식이와 친구들이 마법학교에 들어간 모습을 카카오프렌즈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춘식이와 친구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4개 기숙사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그리핀도르의 용감한 춘식이부터 슬리데린의 깜식이, 후플푸프의 그레이춘, 래번클로의 치즈냥까지 각 기숙사의 분위기를 담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굿즈는 총 16종이다. 장민권 기자
2026-10-15 18:11:57 · 파이낸셜뉴스비싼데 무겁고 '먹통' 오류까지… 아이폰18 프로 인기 '시들'
애플 아이폰18 프로 시리즈의 초기 흥행에 이상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신제품이 출시된 지난달 국내 번호이동 시장은 오히려 위축됐고, 해외에서는 애플이 부품 주문을 줄인 흐름도 포착된다. 200만원 안팎으로 높아진 가격에 출시 직후 불거진 '패닉풀' 오류 논란이 겹친 데다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기다리는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판매 흐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번호이동 줄고 부품 주문 축소15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지난 9월 이동전화 번호이동자는 59만6599명으로 전월(68만346명)보다 12.3%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7.3% 줄었다. 지난 6~8월 월 60만명대를 유지했던 번호이동 시장은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가 출시된 9월 오히려 규모가 축소됐다. 번호이동 통계는 알뜰폰 간 이동까지 포함한 전체 시장 지
2026-10-15 18:11:54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 삼성전자가 아시아 브랜드 가치 조사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애플과 나이키를 제치고 종합 선두를 지켰지만 국가별로는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에서 2위로 내려갔다. 중국 브랜드는 품질과 디자인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면서 대부분 순위가 상승했다. 아시아 8國 브랜드 가치 조사 3년째 1위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닛케이리서치의 '글로벌 브랜드 서베이 2026'에서 삼성전자는 아시아 브랜드 가치 점수 4819점으로 1위에 올랐다. 애플이 4728점으로 2위, 나이키가 4659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일본과 해외의 약 20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10개 국가·지역 소비자 약 7만명에게 실시했다. 인지도 등을 평가하는 '브랜드 파워'와 브랜드가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해 가
2026-10-15 18:10:51 · 파이낸셜뉴스국제 유가가 중동 분쟁 격화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공급 부족 전망 여파로 상승 마감했다. 14일(현지시간) CNBC 등에 따르면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ICE 선물거래소에서 전장 대비 0.37달러(0.35%) 상승한 배럴당 106.0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전장 대비 0.95달러(1.01%) 오른 배럴당 95.09달러에 마감했다. WTI는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사우디와 후티의 충돌 격화와 지속되는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대치 상황 등 지정학정 불안정이 원유 공급 차질 우려를 키웠다. IEA는 이날 공개한 10월 석유시장 보고서에서 세계적인 경유 공급 부족 사태가 다음해인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과 러시아 합의에 따른 러시아 경유 수출 제한 완화 조치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분석했다
2026-10-15 18:10:50 · 파이낸셜뉴스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국채 가격 폭락을 겪고 있는 미국에게 기록적인 빚을 해결하기 위한 재정 조치를 취하라고 권했다. IMF 총재는 경제 성장만 유지하면 빚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미국 정부의 입장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반박했다. 미국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IMF의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총재(사진)는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에 참석해 미국의 부채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연방정부를 비롯해 미국의 전체 부채가 "너무 많다"면서 현지 정부가 부채 해결을 위해 "당장 미국의 강한 경제 성장에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게오르기에바는 "물론 성장은 도움이 되지만 필요한 조정을 신속하게 달성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어떤 (재정적인)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qu
2026-10-15 18:10:49 · 파이낸셜뉴스[앵커리포트] 매도 물량 받던 개미도 체력 고갈…증시 반등 언제쯤?
그야말로 '검은 목요일'입니다. 7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간 코스피, 결국 6천선마저 무너지며 5,500선까지 밀려났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더니, 오후에는 더 강력한 조치인 '서킷 브레이커'까지 걸렸죠. 폭락장을 주도하는 건 외국인입니다. 올해 코스피에서만 200조 원 넘게 순매도하고 있는 외국인, 특히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매도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간밤 미국에서 AI 수익성에 대한 ...
2026-10-15 18:10:47 · 연합뉴스(최신)美, 인플레 경고등 켜졌는데 고용은 정체… 금리정책 딜레마
【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에서 경유 가격 급등이 물가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7% 올라 시장 예상치(3.6%)를 웃돌았다. 같은 날 공개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10월 베이지북은 기업들이 경유발 비용을 공급망 전반에 전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용은 정체된 가운데 물가 압력만 커지면서 연준은 추가 금리 인상과 경기 둔화 우려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졌다. ■CPI 3.7%…근원물가도 상승 미 노동부가 14일 발표한 9월 CPI는 전월 대비 0.6%,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 8월(3.4%)보다 오름폭이 커졌다.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고, 연준의 물가 목표(PCE 기준 2%)와도 격차가 크다. 직접적인 동력은 휘발유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 이후 급등한 휘발유 가격이 9
2026-10-15 18:10:42 · 파이낸셜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대선 패배를 승복하기가 죽기보다 싫었다. 승부사가 패배했으니 계엄이라도 하고 싶었으나 지지자들의 의사당 난입 사태로 끝냈다. 4년간의 절치부심 끝에 백악관에 입성했으나 이란전쟁의 늪에 빠졌다. 비상상태, 내란법 발동 등으로 11월 중간선거에 나서고 있으나 전망은 어둡다. 하원 다수당은 물 건너갔고, 공화당 53대 민주당 47(무소속 2석 포함) 의석 비율의 상원 수성도 위태롭다. 3선을 노리는 댄 설리번 알래스카 상원의원을 구하려는 트럼프의 노력은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수준을 넘어 '설리번 일병 구하기'다. 매표를 위해 매일 현금살포 공약이다. 파편은 한국으로 튀었다. 트럼프는 한국을 향해 "그들이 2000억달러 투자"의 메시지를 발송했다. 넉넉지 않은 알래스카 주민들을 공화당에 붙
2026-10-15 18:10:24 · 파이낸셜뉴스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다. 1443년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1446년에 반포했다. 일제강점기인 1926년에는 조선어연구회 등이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을 기념해 최초로 '가갸날' 행사를 열었다. '가갸날'이라니, 이름부터 정겹다. 이후 1928년 '한글날'로 명칭이 바뀌었고, 광복 후에는 10월 9일로 기념일이 정해졌다. 15세기 조선에서는 한문이 문자 생활의 중심이었다. 우리말과 문법체계가 다른 한문으로는 자신의 뜻을 글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백성들을 가엾게 여긴 세종은 누구나 쉽게 배워 쓸 수 있도록 스물여덟 글자를 만들었다. 그로부터 580년. 이제 우리는 세계적으로 문자 해득 수준이 높은 나라가 되었다.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도 늘고 있다. 우리말은 서툴러도 한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외국
2026-10-15 18:10:21 · 파이낸셜뉴스‘2009년 창원 택시기사 살인 사건’ 우즈벡인 무기수 ‘재심’ 개시
2009년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6년 넘게 옥살이를 해온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외국인이 당시 경찰의 강압 수사와 위법 행위가 인정돼 재심을 통해 다시 유‧무죄를 다투게 됐다.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된 지 16년6개월여만이다. 창원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성환 부장판사)는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무기징역이 확정돼
2026-10-15 18:05:21 · 세계일보[속보] 이 대통령 "연임목적 개헌론·정계개편 개헌음모론 벗어나도 돼"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2026-10-15 18:05:19 · 연합뉴스(최신)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 8곳의 조직문화 부서들이 모인 '리서치컬처랩'이 2026년 활동을 마무리했다. 리서치컬처랩은 지난해부터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이다. 매월 정기 학습모임을 개최하는 등 연구문화 혁신을 위한 학습과 공유 확산 활동을 계속해 왔다. 이들은 15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본원 중회의실에서 올해 10번째 학습모임을 갖고, 한 해 동안의 학습활동 성과를 정리하고 '학습활동 성과보고서'
2026-10-15 18:03:25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