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상민, 尹부부보다 접견 많아…'특별접견' 기록 누락도
[앵커] 작년 7월부터 구속 상태인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변호인과 일반 접견횟수가 600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보다도 접견 횟수가 많았는데요. 특별접견도 7차례 있었지만 기록은 누락됐습니다. 배규빈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관련 지시를 내리는 등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작년 7월 구속됐습니다. <이상민 /...
2026-10-06 20:04:03 · 연합뉴스(최신)기획예산처 ◆부이사관 승진 △예산총괄과장 박정민 △장승대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중앙신문 △편집국장 겸 정치사회에디터 남상훈 △금융증권부장(부국장) 김경원 △생활경제부장(부국장) 김훈기 △뉴미디어부장 김현정
2026-10-06 20:03:55 · 세계일보7일간 나고야 열기 잇는다… 패러 태극전사 357명 출격
아시안게임의 열기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이 잇는다. 아시안패러게임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6일 경기 이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박흥식 선수단장, 선수, 지도자 등 50
2026-10-06 20:03:25 · 세계일보[앵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잠시 뒤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친선 경기를 치릅니다. 오늘(6일) 경기를 끝으로 모레노호 1기는 A매치 4연전을 마무리하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우준성 기자. [기자] 용인 미르스타디움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뒤 오후 8시부터 이곳에서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라 치러집니다. 오늘 경기는 모레노호 1기 A매치 4연전의 마...
2026-10-06 20:01:59 · 연합뉴스(최신)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의 장난을 받아주며 체념한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5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황정음이 침대에 누워 있는 가운데 두 아들이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연신 웃음을 터뜨리며 장난을 즐겼다. 황정음은 말없이 미소를 짓거나 눈을 감은 채 장난을 받아줬다. 아이들의
2026-10-06 20:01:07 · 세계일보KT가 1위를 확정 지으며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이제 많은 팬의 관심사 중 하나가 개인 타이틀 경쟁이다. 타격 8개, 투수 6개 부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를 가리는 이 다툼에서 흥미로운 점은 여기서도 정규시즌 우승팀 KT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우선 홈런왕 경쟁이 가장 뜨겁다. 5일 기준
2026-10-06 20:01:07 · 세계일보코요태 신지가 김종민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처음 알렸던 순간을 공개했다. 신지는 6일 소셜미디어에 "7월의 어느 날. 우리에게 제일 먼저 알렸던 임신 소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어 "이제 기사도 났으니 조심히 간직했던 영상과 사진을 꺼내본다"며 "축하해 김리더 그리구 새언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종민과 신지, 빽가가
2026-10-06 20:00:34 · 세계일보2024년 7월 서울 종로구 서촌의 한 음식점. 소설가 김연수는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만든 그림책 ‘눈 내리는 삼일포’를 처음 봤다. 조선 후기 화가 현재 심사정(1707~1769)의 ‘고성삼일포도’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었다. 이수지가 서울 성북구 간송미술관에서 이 그림을 봤을 때 그림 속 푸른 호수 위로 흰 눈송이가 내리는 듯했다. 붓으로 그린 눈
2026-10-06 20:00:26 · 세계일보일 안 하는 게 아니라 갈 곳이 없다…쉬었음 중년 67만명, 96%가 경력자
지난해 일도 하지 않고 구직활동도 하지 않은 채 쉬고 있던 40~59세 중년은 67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96.4%는 과거 일해 본 경험이 있었다. 처음부터 노동시장에 진입하지 못한 사람보다 일하다가 노동시장을 떠난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구직이 어려워 쉬고 있다는 응답은 늘었지만 다시 일자리를 구하고 싶다는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국회미래
2026-10-06 20:00:00 · 세계일보장애인 고용 외면한 가상자산 거래소… 5년간 부담금 13.5억 납부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디지털엑스·고팍스)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납부한 장애인 고용부담금이 총 13억5143만원으로 집계됐다. 6일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이 5대 거래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용부담금을 가장 많이 낸 곳은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로, 7억2309만원을 냈다.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장애
2026-10-06 20:00:00 · 세계일보[앵커] 해킹 시도로 추정되는 IP 접근이 인터넷은행에서도 잇따라 확인됐습니다. 금융권 정보를 노린 공격은 전방위적으로 이루어진 가운데,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법 개정 논의는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잇따른 금융사 해킹 공격에 쓰인 IP주소가 인터넷은행인 토스뱅크도 노렸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접속 시도는 지난 1월에 3차례, 7~8월에도 11차례 있었는데, 실제 접속에는 실패했습니다. 문제의 IP는 카카오...
2026-10-06 19:38:16 · 연합뉴스(최신)[이슈5] 맑고 바람 잔잔…누리호 발사일 날씨 '최적' 外
지금 이 시각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내일(7일) 낮 발사될 예정입니다. 성공적인 발사를 위해선 기술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날씨까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하는데요. 다행히 날씨로 인한 큰 변수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2> 프랑스의 한 고교에서 시작된 학생들의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15세 학생이 경찰의 시위 진압용 수류탄에 손을 잃는 일까지 일어...
2026-10-06 19:36:43 · 연합뉴스(최신)[앵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 '부캉이'가 머문 지 보름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부캉이를 보러 온 사람은 어느새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문가는 수로 주변 전선케이블이 부캉이에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고휘훈 기자입니다. [기자] 3미터가 넘는 상어 부캉이가 인공수로를 유유히 오갑니다. 지난달 18일 처음 모습을 드러낸 뒤 보름 넘도록, 수로를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부캉이를 보려는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
2026-10-06 19:35:15 · 연합뉴스(최신)[앵커]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나오는 요즘, 비교적 부담 없이 찾던 가공식품 가격마저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주요 식품업체들이 잇따라 출고가를 올리면서 장바구니 부담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김도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가볍게 한 끼 때우기 위해 즐겨 찾는 간편식이지만, 요새는 이마저도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마트에서 컵밥과 참치캔 하나씩만 집어도 9천 원 넘게 내야 하는데요.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는 데도...
2026-10-06 19:33:56 · 연합뉴스(최신)[DM왔어요] ‘군 면제 실언’ 후폭풍 계속…국회 청원까지 등장 外
오늘도 DM이 왔습니다. 첫 번째 DM부터 열어보죠. ▶ ‘군 면제 실언’ 후폭풍 / 국회 청원까지 등장 땀과 눈물, 투혼으로 빛난 16일간의 열정,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 3강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축구대표팀도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4연패 대기록을 세웠죠. 그런데 금메달보다 이목이 더 쏠린 건 ‘병역’이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가볍게 보는 듯한 일부 선수들의 행동...
2026-10-06 19:32:38 · 연합뉴스(최신)[앵커]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에서, 실종됐던 한국인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예상보다 많은 어획물을 실으면서 선박이 그 무게를 지탱하지 못해 뒤집혔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나영 기자입니다. [기자]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전복되면서 실종됐던 한국인 선장 A씨. 사고 발생 30시간 만에 선실 통로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과도한 어획물 적재...
2026-10-06 19:30:10 · 연합뉴스(최신)[앵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상 비판을 넘어 출연배우 자택 앞 시위가 열리는 등 신변위협으로까지 번지고, 고발전이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영화 '암살자(들)'> "문태광이 제압당한 뒤에 총성이 또 들렸었거든요." 역사 왜곡 논란과 함께 개봉 2주 차 주말을 맞은 영화 '암살자(들)'. 개천절 연휴가 겹친 나흘간 59만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
2026-10-06 19:28:07 · 연합뉴스(최신)[앵커] 이번 누리호 5차 발사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바로 민간 기업의 참여가 확대됐다는 점인데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발사 준비와 운용 과정에 역할을 확대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누리호 5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된다면, 국내 우주산업의 민간 전환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셈입니다.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참여 인력은 이번 발사에서 크게 확대됐습니다. 지난 4차 발사에 투입된 한화에어로스페...
2026-10-06 19:26:40 · 연합뉴스(최신)노벨물리학상에 '중성미자 관측 개척' 프랜시스 할젠 교수
우주에서 가장 가볍고 눈에 띄지 않는 기본 입자인 중성미자(뉴트리노) 관측 연구를 개척한 프랜시스 할젠 미국 위스콘신대 교수가 2026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6일(현지시간) “아이스큐브 중성미자 관측소에 대한 결정적인 기여와 천체물리학적 기원을 가진 고에너지 중성미자를 발견한 공로로 할젠 교수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992년 조르주 샤르파크 교수 이후 34년 만의 물리학상 단독 수상이다. 할젠
2026-10-06 19:25:26 · 전자신문[앵커] 이번 누리호는 이륙 후 19분 45초 동안 비행을 합니다. 목표 고도인 575㎞까지 올라간 뒤, 역대 가장 많은 위성을 분리해야 하는데요. 미리 보는 누리호 발사 과정을 조성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누리호는 이륙 후 123초, 고도 67㎞ 지점에서 75톤급 엔진 4개가 묶여있는 1단 로켓을 떼어냅니다. 곧장 2단 엔진이 점화되고, 고도 224㎞ 를 돌파하면 위성 덮개인 페어링을 분리합니다. 고도 277㎞에서는 2단 로켓 ...
2026-10-06 19:25:03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