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대표팀 김민규가 아시안게임 남자 85㎏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표팀 동료 송태무를 만난 김민규는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주짓수 대표팀은 은메달 2개와 동메달 4개를 수확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채영(chaechae@yna.co.kr)
2026-10-04 08:25:51 · 연합뉴스(최신)14세 최지운이 아시안게임 요트 소년부 딩기 종목에서 깜짝 금메달 낭보를 전했습니다. 최지운은 어제(3일) 열린 대회 12차 레이스까지 치른 결과 순수 벌점 25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습니다. 10차 레이스까지 4위에 오르던 최지운은 막판 뒷심을 발휘해 순위를 뒤집었습니다. 한국 요트가 아시안게임 청소년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건 2014년 이후 12년 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
2026-10-04 08:25:21 · 연합뉴스(최신)검찰청 폐지, 중수청 시대 개막… 사진으로 돌아보는 한 주의 기록 [한컷한주(週)]
검찰청이 폐지되고 검찰의 기존 중대범죄 수사 기능을 넘겨받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문을 여는 2일부터 형사 고소·고발 사건은 경찰 접수가 원칙이다. 범죄 피해자나 고발인들은 범죄유형과 피해 액수 등을 따져본 뒤 경찰이나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각 부처나 지방자치단체 소속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 중 한 곳에 고소·고발장을 내야 한다.
2026-10-04 08:25:01 · 세계일보북한이 오늘(3일) 오전 동해상으로 13일 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합참은 "오늘 오전 6시 30분경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사는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이남 지역에서 지뢰 폭발로 우리 군 장병 3명이 크게 다친 사건과 관련해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한 지 사흘 만에 나왔습니다. 현재 군 당국은 해당 탄도미사일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입니다. #북한 #발사...
2026-10-04 08:24:48 · 연합뉴스(최신)민간아파트 부정청약 5년간 1,699건 적발…'깜깜이 특혜 분양'도
'전셋집 입성하자'…대구 신축 아파트 전세 분양에 긴 줄[자료 = 연합뉴스][자료 = 연합뉴스] 최근 5년간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현장에서 적발된 부정청약이 1,69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전국 350개 민간분양 단지를 점검한 결과 이같이 적발해 수사의뢰 조치했습니다. 이 중 위장전입이 1,380건으로 전체의 82% 가량을 차...
2026-10-04 08:24:44 · 연합뉴스(최신)“허리보다 다리가 더 아픈데”…허리디스크, 통증 위치 살펴야
허리디스크라고 하면 허리가 뻐근하거나 쑤시는 증상을 먼저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실제로는 허리보다 엉덩이나 다리의 통증과 저림이 더 두드러지는 경우도 있다. 척추 사이의 디스크가 주변 신경을 압박하면 신경이 이어지는 경로를 따라 증상이 다리까지 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다리 통증과 함께 발끝이 바닥에 자주 걸리거나 한쪽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2026-10-04 08:24:23 · 세계일보춘천지법·서울고법 춘천재판부[화면=연합뉴스 자료사진][화면=연합뉴스 자료사진] 초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며 학생 6명을 반복적으로 추행한 2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는 미성년자유인과 성폭력처벌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추행,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28살인 A씨는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1...
2026-10-04 08:22:32 · 연합뉴스(최신)온라인서 옷 사던 1030 성수로 부른다…지그재그도 50개 쇼핑몰 총출동
온라인에서 옷을 고르던 1030 여성을 성수동으로 불러들이기 위한 패션 플랫폼들의 경쟁이 거세지고 있다. 앱에서 브랜드와 상품을 발견하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입어보고 경험하는 공간을 만들어 온라인 구매로 다시 연결하는 방식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도 이달 인기 쇼핑몰 약 50곳을 한자리에 모은
2026-10-04 08:20:00 · 세계일보청라하늘대교 통행량 1천만대 넘겨…손실보상금 '눈덩이' 우려
청라하늘대교[중부해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중부해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종도와 내륙을 잇는 세번째 교량 청라하늘대교의 통행량이 개통 8개월 만에 1천만대를 넘어선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1월 개통한 청라하늘대교의 통행량은 지난달 말 기준 1,060만대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무료 통행료 대상인 인천시민의 통행량은 590만대, 그 외 거주자 통행량은 470만대입니다. 인천경제청은 이같은 통...
2026-10-04 08:16:53 · 연합뉴스(최신)오전 4시58분 외출…‘전자발찌’ 60대, 외출제한 위반 벌금 [사건수첩]
성범죄로 전자발찌 착용을 명령받은 60대 남성이 정당한 사유 없이 외출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해 처벌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전자장치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61)씨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4시58분쯤 강원 홍천군에 위치한 주거지에서 외출제
2026-10-04 08:16:39 · 세계일보투명판 겹치자 육영수 자리 '총탄 자국'...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발칵
[파이낸셜뉴스] 고(故) 육영수 여사의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가 역사 왜곡 논란에 이어 극장가 판촉 굿즈 디자인 논란으로 번졌다. 멀티플렉스 메가박스가 제작·배포한 기념 티켓에 총탄 자국이 드러나는 기믹이 적용된 사실이 알려지자, 야권을 중심으로 "패륜적 상술"이라며 전량 폐기와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육 여사님이 앉은 자리에 선명한 총알 자국, 이 패륜 굿즈를 눈 뜨고 볼 수 없다"며 "메가박스는 해당 굿즈를 즉시 전량 폐기하고 공식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주 의원은 "비극의 당사자인 유가족이 엄연히 존재한다"면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홍정인 메가박스 대표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신청하고
2026-10-04 08:05:44 · 파이낸셜뉴스'지뢰폭발 오리발' 김정은 일가 미사일 발사 참관..김주애 동행
[파이낸셜뉴스]서부전선 내 북한 지뢰 폭발사고를 부인중인 김정은 독재정권의 수뇌부가 미사일 발사를 참관했다. 김정은 정권은 대화를 제의한 이재명 대통령과 통일부에 대해 조롱과 함께 군사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지난 3일 진행된 중거리 전략 미사일 발사훈련을 직접 참관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 총비서가 전날 동해 방향으로 진행된 중거리전략미사일발사훈련을 지켜 봤다고 전했다. 김 총비서의 부인 리설주와 14살 딸 김주애도 모습을 보였다. 김 총비서는 "전략적공격수단들의 신뢰성과 그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책임 있는 노력을 중단없이 계속해야 한다"며 우리 정부를 향한 적개심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미사일 훈련이 북한의 '핵전쟁억제력'
2026-10-04 08:00:26 · 파이낸셜뉴스라면 스프가 과자로…농심 너구링, 삼양 불닭 감자칩까지 스낵 영토 넓힌다
라면의 익숙한 맛이 과자로 옮겨가고 있다. 소비자들이 라면 스프를 과자에 넣어 먹던 방식이 실제 신제품으로 이어지고, 식품업체들도 인기 라면 브랜드를 스낵으로 확장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오는 12일 스낵 신제품 ‘너구링’을 출시한다. 너구링은 농심의 대표 라면 너구리와 스낵 양파링을 결합한 제품이다. 양파링 특유의 짭짤하고 고소한 양파
2026-10-04 08:00:00 · 세계일보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는 지정학적 이점... 울산항만공사 통합은 딜레마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울산이 대한민국 산업 수도를 넘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허브를 목표로 삼고 있지만 그 동력이 자칫 흔들릴 수 있는 기로에 놓였다.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합병으로 탄생할 거대 에너지 공기업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 유치를 두고 대구시와의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에너지허브의 기반이자 울산 경제의 대동맥인 울산항을 관리 운영하는 울산항만공사가 중앙집중식 단일 조직으로 강제 흡수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이 에너지자원공사 유치라는 실리를 얻기 위해 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안을 지지하는 배수의 진을 친 상황에서 지역 여야 정치권과 항만 업계는 오히려 궁극적 목표인 에너지허브의 좌초가 우려된다며 울산의 생존을 건 고도의 정무적 해법을 요구하고 있
2026-10-04 08:0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 활로를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4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전북도청에서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열었다. 양 기관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성과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는 지난 5월 '전북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를 개정해 지역업체 하도급 권장 비율을 기존 60%에서 70%로 상향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9월22일 시행된 새만금사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지역기업 우대 대상에 건설엔지니어링 업무가 추가되면서 도내 관련 업체 200여개 새만금사업 참여 기회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런
2026-10-04 08:00:00 · 파이낸셜뉴스"술과 고깃값 뱉어 내라" 여자친구 괴롭힌 20대 사회봉사 120시간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지법은 공갈과 폭행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4일 울산지법 형사1단독에 따르면 A씨는 올해 2월 울산 남구 한 번화가에서 택시를 타고 귀가하려는 여자친구 B씨를 가로막으면서 욕설과 함께 "오늘 먹은 술값이랑 10만원을 더 내면 집에 보내주겠다"라며 위협하고, 겁을 먹은 B씨가 A씨에게 20만원을 송금했는데도 B씨를 여러 차례 밀치고 길바닥에 넘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씨와 함께 고기, 술 등을 먹고 자신이 비용을 계산했지만 이후 B씨와 다투게 되자 이처럼 행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피해 금액이 작은 점과 상해 정도가 경미한 점은 참작했다면서도 "피고인은 죄질이 가볍
2026-10-04 07:57:09 · 파이낸셜뉴스북한, 중거리전략미사일 발사훈련 3일 진행북한, 중거리전략미사일 발사훈련 3일 진행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은 3일 새벽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 동부지역에서 조선동해로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훈련을 진행했다고 4일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바로 옆 오른쪽에 딸 주애, 제일 왼쪽 부인 리설주, 김정식 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장장하 미사일총국장(오른쪽 뒤)이 발사훈련에 동행했다. 2026.10.4 [국내...
2026-10-04 07:40:06 · 연합뉴스(최신)김치 담그고 내 라면 만든다…유통업계, 오래된 브랜드에 체험을 입혔다
김치를 직접 담그고, 취향대로 라면을 조합해 나만의 제품을 만든다. 간장을 만드는 공장 외벽은 대형 미술 작품으로 바뀌었다. 오랜 역사를 가진 식품기업들이 브랜드의 과거를 전시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소비자가 직접 먹고 만들고 체험하는 공간을 늘리고 있다. 제품을 진열하는 홍보관보다 브랜드가 쌓아온 시간과 식문화를 경험하게 하는 방식이다. 4일 업
2026-10-04 07:40:00 · 세계일보‘풍향계’ 마이크론은 메모리 순풍 예고, 삼전닉스 영업익 180조 다가간다 [반도체 투자 리포트]
메모리 업황의 ‘풍향계’로 불리는 미국 마이크론이 시장 눈높이를 뛰어넘는 성적표를 내놓으며 반도체 실적 시즌의 막을 올렸다. 마이크론이 메모리 호황의 지속을 예고하면서 이달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향한 기대감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두 회사의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사상 처음으로 180조원 고지를 넘어설 것으로 점쳐진다. 4일 금융투
2026-10-04 07:29:19 · 세계일보“손님은 신이 아닙니다”…‘고객 갑질’에 칼 빼든 일본 [재패나우]
일본에서는 ‘○○하라’라는 단어가 자주 쓰입니다. 괴롭힘을 뜻하는 영어 하라스먼트(Harassment)와의 합성어인데요. 가령 직장 내 갑질은 ‘파와하라’(Power+Harassment), 성희롱은 ‘세쿠하라’(Sexual Harassment)라고 부릅니다. 얼마 전 요미우리신문에는 PC 자판을 거칠게 치거나 한숨, 혀차는 소리가 큰 것은 직장 내 ‘오토하
2026-10-04 07:23:43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