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시청자 박태웅 씨 제공시청자 박태웅 씨 제공 경기 성남시 수정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중상을 입은 채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오늘(30일) 밤 10시 40분쯤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지만, 집 안에 있던 주민은 의식이 없는 채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인 이 건물 지하 세대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건물 내부에 있던 다른 주...
2026-09-30 23:50:27 · 연합뉴스(최신)9일 만에 입 연 김여정 "명백한 자작극…실사격엔 보복"
서부전선에서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가 폭발한 지 9일 만에, 북한 김여정이 직접 입장을 냈습니다. 이번 사건이 우리 측의 "명백한 자작극"이라는 억지 주장을 폈습니다.
2026-09-30 23:46:00 · SBS 8시 뉴스2026년9월30일 뉴스리뷰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현욱(junghw@yna.co.kr)
2026-09-30 23:40:05 · 연합뉴스(최신)"원청과 교섭 쟁취"…한화오션 하청노동자 6명, 1년 3개월 만에 또 고공농성
[파이낸셜뉴스] 경남 거제 한화오션 사업장에서 하청노동자 6명이 원청인 한화오션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며 다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김형수 전 전국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이하 조선하청지회) 지회장이 고공농성을 푼 지 1년 3개월 만이다. 진보정당과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연대를 표명하며 원청의 즉각적인 교섭 참여를 촉구했다. 30일 조선하청지회에 따르면 강인석 지회장 등 조합원 6명은 이날 낮 12시 30분께 거제 한화오션 서문 인근 선행도장공장 지붕과 시스템발판 조립장 크레인 두 곳에 올라 농성을 시작했다. 하청지회와 단체급식·통근버스 등을 담당하는 웰리브지회가 원청 교섭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에 들어간 지 218일 만이다. 노조는 단체교섭이 성사될 때까지 고공농성을 무기한 이어갈 방침이다. 갈
2026-09-30 23:38:57 · 파이낸셜뉴스2026년9월30일 뉴스워치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29@yna.co.kr) 차재민(jmcha@yna.co.kr)
2026-09-30 23:35:05 · 연합뉴스(최신)따뜻한 옷차림 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비구름이 지나간 자리에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10월의 첫날부터 날이 급격히 쌀쌀해지겠습니다. 서울이 아침에 12도로 하루 만에 5도 정도가 낮아지겠고요. 낮에도 20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보시면, 중부의 아침 기온은 10도 안팎을 보이겠고요. 한낮에는 서울이 20도, 청주와 대전은 22도를 가리키겠는데요.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에서 15도가량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2026-09-30 23:30:21 · 연합뉴스(최신)내일 대미 투자 직접 발표…'알래스카 LNG' 못 박나
내일 새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사업 내용을 직접 발표합니다.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아 추가 협의가 이어졌던 알래스카 LNG 사업 투자를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보도에 김영아 기자입니다.
2026-09-30 23:26:00 · SBS 8시 뉴스남자 배구 대표팀의 임성진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을 앞두고 발목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임성진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D조 중국과 3차전 4세트에서 블로킹을 시도하다 착지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쳐 이란전을 포함한 이번 대회 잔여 경기 출전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대표팀은 항저우 대회 우승 팀인 이란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지수(jisurimasur...
2026-09-30 23:24:41 · 연합뉴스(최신)[앵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선전을 펼치고 온 우리 육상 대표팀이 귀국했습니다. 전체 성적은 다소 아쉬웠지만, 밝은 미래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김선홍 기자입니다. [기자] 육상 대표팀 선수들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400m 계주에서 한국 신기록으로 따낸 동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은 함께 한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나마디 조엘 진 / 육상 대표팀> "(시상식에서)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포즈를 했는데, 서...
2026-09-30 23:24:14 · 연합뉴스(최신)2026년9월30일 뉴스현장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엄샛별(usb0630@yna.co.kr)
2026-09-30 23:20:07 · 연합뉴스(최신)[앵커]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 간판 이도현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볼더링 종목에서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첫 번째 과제에서 0점을 기록했지만, 집중력을 발휘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우준성 기자입니다. [기자] 이도현의 아시아 정상 등반은 시작부터 큰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네 번의 과제를 풀어 총점으로 성적이 메겨지는데, 첫 번째 과제에서 점수 구간에 도달하지 못해 0점을 기록한 겁니다. 위기의 순간 ...
2026-09-30 23:20:07 · 연합뉴스(최신)[앵커] 내일(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상공에서 국내 최초 슬랙라인 퍼포먼스가 진행됩니다. 상공 120m 높이를 걷는 퍼포먼스로, 지켜보는 시민들의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만들 전망입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까마득한 높이에 설치된 외줄.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더니 급기야 공중제비까지 돕니다. 줄 하나에 의지해 아찔한 묘기를 펼치는 '슬랙라인'입니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과 이탈리아 본토를 가로지르는 메시나 해협에서 3.6km를 이동...
2026-09-30 23:18:54 · 연합뉴스(최신)방송미디어 업계가 성장보다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인 가운데 유료방송 경쟁력 회복을 위한 규제 혁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방송학회가 오늘(30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홍종윤 서울대 교수는 유료방송이 방송 재원과 미디어 다양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경쟁력 약화가 콘텐츠 투자와 유통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은 방송·통신·OTT를 아우르는 '통합 미디어법 제...
2026-09-30 23:17:20 · 연합뉴스(최신)[앵커] 사회 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국내 30~50대 남성들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비만'이었는데요. 질병관리 당국이 발표한 우리 국민들 건강의 현 주소를 곽준영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우리나라 남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큰 적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9세 이상 남성의 비만 유병률은 49.1%. 10년 전에 비해 7%포인트가량 뛴 수치로, 이제 두 명 중 한 명은 비만인 겁니다. 특히...
2026-09-30 23:16:31 · 연합뉴스(최신)[포인트뉴스] 눈으로만 음주 측정 …여객선 안전사고 무방비 外
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눈으로만 음주 측정 …여객선 안전사고 무방비 첫 번째 소식입니다. 연간 천만 명이 이용하는 연안여객선의 출항 전 음주 점검이 음주측정기 없이 육안으로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침상 '육안 점검 등 시행'이라고만 명시돼 있기 때문인 데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엄승현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여수서 신생아 시신 유기한 20대 여성 긴급체...
2026-09-30 23:15:00 · 연합뉴스(최신)靑 "지뢰 도발, 先조사 후 응분 조치…미온적 대응 아니다"
[파이낸셜뉴스] 청와대는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이번 사안에 결코 미온적으로 대처하지 않겠다며,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 "지뢰 도발, 선(先) 진상규명 후 강력 대응…軍 다양한 카드 검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0일 저녁 유튜브 채널 '이동형TV'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지뢰 도발 논란에 대해 "청와대의 입장은 결코 미온적이지 않다"며 "선 진상규명과 선 조사 이후 사실관계를 명백하게 한 뒤, 그에 따라 응분의 필요한 조치를 분명하게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어제 국무회의에서도 대통령께서 철저한 진상 규명과 그 결과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지시하신 바 있다"며 "현재 군 당국도 현장을 조
2026-09-30 23:14:57 · 파이낸셜뉴스2026년9월30일 라이브투데이2부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손성훈(sunghun906@yna.co.kr) 이용은(NEWthing@yna.co.kr)
2026-09-30 23:10:04 · 연합뉴스(최신)일본에서는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일찍 시작돼 무서운 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최근 계속된 비와 엔저 영향으로 관광객이 급증한 점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도쿄 문준모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2026-09-30 23:09:00 · SBS 8시 뉴스미군이 현지시간 30일 이라크 쿠르디스탄 자치 구역에 있는 에르빌 기지의 문을 닫고 이라크에서 철수합니다. 2003년 이라크전 개전 시점으로부터 23년 반 만이며, 2014년 미군 병력 재주둔 시점으로부터는 약 12년 만입니다. 이번 철수는 미국이 2년 전 조 바이든 행정부 때 무함마드 시아 알수다니 이라크 총리가 이끄는 내각과 합의한 일정에 따른 것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이란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란이 지원하는 이라크 내 중무장...
2026-09-30 23:07:41 · 연합뉴스(최신)靑, 지뢰 사고에 "先 진상규명, 後 응분의 조치 분명히 할 것"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선(先) 진상 규명, 선 조사 이후 사실관계를 명확히 한 뒤 그에 따라 응분의 필요한 조치를 분명하게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성 수석은 오늘(30일) 유튜브 채널 '이동형TV'에 출연해 군이 이번 사고 원인을 북한군 지뢰로 추정하는 것과 관련한 입장을 묻는 말에 "청와대 입장은 이것에 대해 미온적이지 않다"면서 이렇...
2026-09-30 23:07:16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