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장윤미 전 민주당 대변인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추석 연휴, 여야의 대치 전선은 안보 현안부터 입법 대치까지 복잡합니다. 유시민 작가의 검찰 개혁 비판 발언을 두고 여권 내부 노선 갈등마저 표출되고 있는데요. 장윤미 전 민주당 대변인,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과 정치권 현안들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우크라이나에서 송환된 북한군 포로의 공개 여부를 두고 여야 대립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
2026-09-26 16:48:05 · 연합뉴스(최신)[속보] 시진핑, 2박3일 미국 국빈 방문 마치고 베이징 도착 <신화통신>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중국 관영신화통신은 현지 시간 26일 오후 3시 34분쯤 시 주석이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 주석은 미국을 국빈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무역과 대만, 인공지능, 한반도 문제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양국은 정상회담을 통해 무역 갈등의 확전을 막...
2026-09-26 16:41:55 · 연합뉴스(최신)日 11세 '뿌요뿌요 신동', 韓 강동신 꺾고 金…아시안게임 최연소 메달리스트
일본의 11세 '뿌요뿌요 신동' 구리하라 유키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구리하라는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됐다. 26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구리하라는 한국의 강동신을 게임 스코어 10-2로 꺾었다. 초반은 강동신이 앞섰다. 강동신은 구리하라가 대형 연쇄를 준비하는 틈을 노려 첫 게임을 가져갔다. 그러나 구리하라는 곧바로 두 번째
2026-09-26 16:37:19 · 전자신문"최상위 AI 인재들, 美보다 中 많이 선택…韓 4위 부상"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상위 인공지능(AI) 인재가 가장 많이 선택하는 지역으로 떠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산하 싱크탱크 '카네기 차이나'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 '글로벌 AI 인재 경쟁에서 누가 앞서고 있는가'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세계 최고 권위 AI 학회인 뉴립스(NeurIPS)에 2025년 논문을 실
2026-09-26 16:34:15 · 세계일보“우리가 괴물을 만드는 건가”…AI 개발자들 줄줄이 병가·퇴사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른 속도로 고도화하면서 이를 개발하고 안전성을 검증하는 연구진 내부에서도 심리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AI가 사회에 미칠 잠재적 위험을 직접 연구하는 과정에서 불안과 소진을 호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22일(현지시간) 전했다. FT에 따르면 최첨단 AI 모델의 안전성을 외부에서 검증하는 영국 AI안전연구소(AISI) 내부에서 여러 직원이 정신적인 어려움을 이유로 휴직하거
2026-09-26 16:30:00 · 전자신문18세 남성에 신검 의무…독일 학생들 “징병제 철회하라” 거리로
독일에서 의무복무제 재도입 가능성에 반대하는 학생들의 동맹휴업과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독일 학생들은 정부가 단계적으로 징병제를 다시 도입할 수 있다며 학교 수업을 거부하고 거리 시위에 나섰다. 시위 주최 측은 킬과 함부르크,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등 독일 전역에서 100건이 넘는 집회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함부르크에서 열린 시위에서는 참가자들이 “우리는 당신들의 전쟁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2026-09-26 16:30:00 · 전자신문이란 “우리 못 날면 아무도 못 난다”… 美 제재 동참국에 경고
미국의 대이란 항공 제재에 주변국들이 잇따라 동참하자 이란이 역내 항공 운항 자체를 막을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내놨다. 26일 아나돌루통신에 따르면 모하마드 모크베르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은 전날 엑스(X)에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적대적 정책에 역내 국가들이 동조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모크베르 고문은 “이 문제에 대한 우리의 전략은 분명하다. 역내 항공 여행은 모두에게 허용되거나, 누구에게도 허용되지 않아야 한다”고 말
2026-09-26 16:30:00 · 전자신문멕시코 청년들과 콘서트 관람…'K컬처' 홍보 나선 이 대통령
[앵커] 멕시코는 넘치는 K컬쳐 사랑으로 유명하죠.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엔 현지 청년들과 만나 함께 한류스타의 공연을 관람하고 소통하며 한국 문화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멕시코시티에서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에게 익숙한 K팝 음악에 맞춰 단체로 칼 군무를 선보이는 사람들, 바로 멕시코 청년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음악 재생 버튼을 누르면 참가자들이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는 '멕시코 K 박람회'의 '...
2026-09-26 16:20:45 · 연합뉴스(최신)[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사흘간의 미국 방문을 마쳤습니다. 최고 수준의 의전도 눈에 띄었는데요. 베이징 연결합니다. 배삼진 특파원. (예, 베이징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중국은 각각 무엇을 얻었다고 볼 수 있습니까? [기자] 네, 중국이 가장 강조하는 성과는 미국과의 관계를 안정시키고 대등한 협상 상대로 인정받았다는 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공항에 나가 시 주석을 맞았고, 국빈만찬과 군 의전 등 최고 수준의 예우를...
2026-09-26 16:20:30 · 연합뉴스(최신)[앵커] 나흘 간의 추석 연휴가 어느덧 사흘째에 접어들었습니다. 고향으로 향했던 시민들은 가족과 만남을 뒤로 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단비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울산역에 나와 있습니다. 오후가 되면서 이곳 울산역은 귀경객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길지 않았던 연휴에 일상으로 복귀를 서두르는 모습입니다. 배웅 나온 가족과 포옹을 하거나 손을 흔들며 헤어져야 하는 아쉬...
2026-09-26 16:20:17 · 연합뉴스(최신)[앵커] 추석 당일이었던 어제(25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조금 일찍 서울로 올라오신 분들도 많으시죠. 이 시각 서울역은 귀경객들로 붐비고 있다는데요. 현장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박지운 기자. [기자] 네, 서울역입니다. 역사 안은 지금 보이시는 것처럼 복작복작한데요. 모처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 시민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표를 구하는 게 워낙 어렵다 보니, 일단 자리가 나는 대로 ...
2026-09-26 16:20:08 · 연합뉴스(최신)“2015년생이 금메달을 땄다고?”…e스포츠 강동신 꺾은 日 소년의 놀라운 정체 [아시안게임]
[나고야=권준영 기자] 한국 강동신(24)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결승에서 만난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는 11세 초등학생이었다. 강동신은 마지막 경기에서 2-10으로 패하며 금메달을 놓쳤지만, 구리하라는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최연소 메달리스트라는 새 기록을 세웠다. 강동신은 26일 일본
2026-09-26 16:14:22 · 세계일보남자 핸드볼 한국-카자흐스탄 경기 장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에 4강에 복귀했습니다. 대표팀은 오늘(26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체육관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대회 8강전에서 중국을 32-26으로 꺾었습니다. 이로써 대표팀은 동메달을 획득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
2026-09-26 16:10:40 · 연합뉴스(최신)[아시안게임] 황당한 '1일 2경기' 일정에 안세영도 갸웃…"이런 경우 처음"
쉴 틈 없이 전 세계를 누비며 국제 무대를 휩쓰는 월드스타 안세영(삼성생명)도 하루에 두 경기를 치러야 하는 이번 아시안게임의 낯선 일정에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종목은 선수들이 단 5일 안에 개인전 일정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가혹한 구조다. 통상 단체전과 개인전을 함께 치르는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은 단체
2026-09-26 16:08:27 · 세계일보韓 국가대표 울린 '11세 꼬마'의 반란… 강동신, 초등생 천재에 패하며 아쉬운 은메달 [나고야 AG]
[파이낸셜뉴스] 아시아 최고를 가리는 무대에서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했다. 24세의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11세의 일본 초등학생 천재 앞에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하지만 변명은 없었다. 비록 금메달의 문턱에서 패배의 쓴잔을 마셨지만, 강동신(24)은 세계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11세 챔피언을 향해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강동신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 엑스포에서 치러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11)에게 2-10으로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별리그 A조에서 4승 1패를 거두며 순항한 강동신은 준준결승에서 인도의 파리토시를 5-0으로, 준결승에서 대만의 궈쯔앙을 10-3으로 가볍게 완파하며 결승 코트에 섰다. 하지만 결승에서 만난 11세 초등학생 구리하라의 벽은
2026-09-26 16:00:00 · 파이낸셜뉴스미스 유니버스 무대서 1.5m 구멍에 추락…자메이카 대표, 뇌 손상으로 소송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했던 자메이카 대표가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겪은 뒤 심각한 뇌 손상을 입었다며 조직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6일 서울신문은 미국 뉴욕포스트 등을 인용해 지난해 11월 미스 유니버스에 참가한 가브리엘 헨리가 미스 유니버스 조직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헨리는 지난해 11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예선에서 밝은 오렌지색 드레스와 하이힐을 신고 라운드 무대를 걷던 중 발을 헛디뎌 무대 가장자리에서 떨어졌다. 피플지가 입수한 소송장에 따르면 헨리는 무대를 가로지르던 중 강렬한 조명 탓에 시야를 확보하지 못해 무대 한쪽에 있던 약 1.5m 깊이의 구멍에 빠졌다. 해당 구멍은 추락을 경고하는 어떤 표시도, 덮개도 없는 상태였다. 헨리 측 변호
2026-09-26 16:00:00 · 파이낸셜뉴스트럼프·시진핑, AI대화 구축 합의…"국제수로 통행료 안 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인공지능(AI)의 위험과 혜택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관련 사고 때도 소통하기 위한 미중 대화 채널 구축에 합의했다고 백악관이 25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 역사적 국빈 방문을 계기로 중국과 공정하고 호혜적 관계를 진전시키다'라는
2026-09-26 15:58:53 · 세계일보멕시코서 K팝 콘서트 참석한 李 “어릴 때 공연 즐기고픈 꿈 가져… 문화는 국가와 국가 연결해주는 힘 있어”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멕시코에서 열린 K팝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공연에 참석해 문화의 힘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멕시코 청소년들과 대화 시간을 갖고 ‘K 컬처’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시티 GNP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레이키즈의 콘서트 ‘스트레이시티’에 참석했다. 공연이 시작되기에 앞서 이 대통령은 스
2026-09-26 15:55:47 · 세계일보[앵커] 추석 연휴 사흘째인 오늘(26일) 귀경 행렬에 오르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남부 지역 곳곳에는 비바람이 불고 있어서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가현 캐스터, 전해 주시죠. [캐스터] 추석 연휴도 어느덧 사흘째를 지나고 있습니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광화문 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1시간 전보다 사람들이 더 많아졌는데요. 가을 나들이객들은 보통 가족 단위로 한가위 연...
2026-09-26 15:54:54 · 연합뉴스(최신)[영상구성] '작은 로마' 풀라에서 펼쳐진 '빛의 향연'
크로아티아 속 '작은 로마' 풀라 원형 경기장‧개선문‧신전 등 로마식 건축에 펼쳐진 예술 작품들 미디어 아트부터 설치 미술‧퍼포먼스 도시 명소 16곳에 전시 눈을 떼지 못하는 관객들 "아름다워" 아이들도 "즐거워요" 세계 각국 작가들이 '빛'으로 전하는 메시지 전쟁의 참상 알리는 우크라이나 작가 작품도 도시 전체가 미술관으로 변신 가을밤 수놓은 화려한 '빛의 향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
2026-09-26 15:54:45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