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조희대 재제청 거부에 "헌재 권한쟁의심판 청구 검토 안해"
청와대는 23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 거부에 대한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청구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대법원은 전날(22일) 입장문을 통해 "관련 문서로는 지난달 28일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이 있을 뿐인데, 재제청을
2026-09-23 08:15:02 · 세계일보[날씨] 절기 '추분' 쾌청하고 낮더위…추석 연휴 곳곳 비
[앵커] 절기 '추분'인 오늘, 쾌청한 가을 하늘이 드러나면서 낮이 되면 덥겠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에는 곳곳에 비 소식이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오늘은 24절기 중 열여섯 번째 절기 '추분'입니다. 이맘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뜻에 걸맞게 가을 정취가 깊어져 갈 텐데요. 지금은 선선해도 한낮에는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점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이 시각 서...
2026-09-23 08:14:12 · 연합뉴스(최신)[출근길인터뷰] '짧은 명절 연휴'…언제 떠나야 할까?
<출연 : 이재광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부장> 올해 추석 연휴는 짧아서, 귀성·귀경길 언제 출발해야 길이 밀리지 않을지 고민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한국도로공사 연결해서 교통상황 들어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한국도로공사 교통관제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이재광 교통상황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이번 추석 귀성·귀경길, 어느 날·어느 시간대가 가장 밀릴 것으로 ...
2026-09-23 08:13:11 · 연합뉴스(최신)'14억 아파트 7억에 판다' 너도나도 우르르...5만4600명 몰렸다
[파이낸셜뉴스] 14억원 아파트를 반값에 마련할 수 있는 경기 광명시 '무순위 청약(줍줍)'에 5만명이 넘게 몰렸다. 23일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줍줍 4가구 청약에 5만4626명이 신청했다. 해당 단지 청약자격은 경기도 거주 무주택자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전용 59㎡C 1가구에는 1만2343명, 전용 59㎡A 3가구에는 4만2283명이 접수를 마쳤다. 최고 경쟁률은 1만4094대1, 평균 경쟁률은 1만3656대1로 나타났다. 분양가는 전용 59㎡A가 7억1700만~8억800만원이다. 59㎡C 타입은 7억5700만원이다. 최근 동일 평형대가 근 동일 평형대가 14억원대에 거래됐다. 14억원 아파트를 반값인 7억원대에 마련할 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 한편 광명시 아파트값은 새 정부 들어 지난 9월 14일까지 23.62% 상승했다. 서울에서 이 기간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성동구
2026-09-23 08:12:18 · 파이낸셜뉴스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는 닷새째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어를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은 이어지고 있지만, 상어가 이대로 괜찮은지 걱정도 되는데요.김수윤 기자 취재했습니다.
2026-09-23 08:12:00 · SBS 8시 뉴스대한항공, 여객·화물 운임 상승에 3분기 실적 개선 전망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은 23일 대한항공에 대해 여객·화물 운임 상승이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내년에는 통합 항공사의 이익 확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올해 3·4분기 별도 매출액을 5조1520억원, 영업이익을 4976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 32%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률은 0.3%포인트 상승한 9.7%로 예상했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운임 상승이다. 하나증권은 3·4분기 국제선 여객 운임이 전년 동기보다 18% 오를 것으로 추정했다. 유류비 상승 이전에 발권된 항공권 비중이 줄면서 높아진 비용이 운임에 반영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화물 운임도 전년 동기 대비 39%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류비 부담은 이어질 전망이다. 3·4분기
2026-09-23 08:10:41 · 파이낸셜뉴스트럼프 “美당국자들, 이란 대표단과 3시간 동안 좋은 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당국자들이 이란 대표단과 회담을 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유엔본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 당국자들과 이란 대표단이 3시간 동안 매우 좋은 회담을 했다고 말했다. 미국 측에선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와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나선
2026-09-23 08:10:05 · 세계일보“체코부터 독일·베트남까지”…KIRIA, K-로봇 글로벌 진출 이끌 '해외 전진기지' 구축 박차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로봇기술 국제공동연구와 기술실증, 국내 로봇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현지에 잇달아 협력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KIRIA는 지난 21일 체코 프라하 공과대학교(CTU) 산하 '체코 정보학, 로봇공학 및 사이버네틱스 연구소(CIIRC)'에 '한-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CARC)'를 개소했다. KCARC는 양국의 로봇기술과 연구·제조 기반을 연결해 공동 연구개발, 현지 실증, 전문인력 양성 및 국내기
2026-09-23 08:09:07 · 전자신문유엔 사무총장 만난 李 대통령 “‘싸울 필요 없는 평화가 가장 확실한 안보’ 인식으로 한반도 평화 위해 노력”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가 가장 확실한 안보’라는 인식 아래 남북이 평화롭게 공존하고 함께 성장하는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면담 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2026-09-23 08:09:04 · 세계일보배우 이민정이 두 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한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첫째 출산 직후 겪었던 극심한 통증을 떠올리며 “살려달라고 호출을 눌렀다”고 고백했다. 이민정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공개된 ‘자연분만? 제왕절개? 40대 출산? 이민정의 솔직한 임신출산 Q&A’ 영상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026-09-23 08:08:16 · 세계일보"AI가 풀어준 정답, 손바닥에 쓱" 공인영어시험 대담한 꼼수
[파이낸셜뉴스] 세무사 시험 합격의 필수 조건인 공인영어시험 점수를 얻기 위해 시험지를 통째로 훔친 뒤 인공지능(AI)으로 정답을 추출해 부정응시를 저지른 수험생이 결국 법의 처벌을 받게 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6단독(김세이 판사)은 절도 및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세무사 시험을 준비 중이던 A씨는 기준 점수인 65점을 넘기지 못하자 치밀하고도 대담한 부정행위를 계획했다. A씨의 범행은 지난 3월과 4월, 부산 사상구의 한 중학교 시험장에서 두 차례에 걸쳐 반복됐다. A씨는 시험 당일 오후, 시험본부장이 감독관 배치를 확인하려 잠시 자리를 비운 찰나의 틈을 노렸다. 텅 빈 교실에 몰래 침입해 예비 시험지가 들어있는 봉투를 직
2026-09-23 08:06:34 · 파이낸셜뉴스靑, 조희대 재제청 거부 '권한쟁의심판설' 부인…"검토 안 해"
[파이낸셜뉴스] 청와대가 23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거부를 두고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언론은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청와대가 조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에 대해 헌재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청와대가 실제 심판을 청구하면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과 대법원장의 제청권 범위에 대해 헌재의 판단을 구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권한쟁의심판은 국가기관 사이에 권한의 유무나 범위를 둘러싼 다툼이 발생했을 때 헌재의 판단을 구하는 제도다. 이번 갈등은 조 대법원장이 지난달 손봉기 대구지법 부
2026-09-23 08:06:22 · 파이낸셜뉴스김혜경 여사, 뉴욕서 멜라니아와 만나…정상 배우자들과 디지털 교육 논의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유엔총회 고위급회기에 참석 중인 김혜경 여사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주최한 정상 배우자 행사에 참석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뉴욕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열린 '함께 조성해 나가는 미래(Fostering the Future Together) 연합' 오찬에 자리했다. '함께 조성해 나가는 미래 연합'은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해 제80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출범시킨 정상 배우자 연합체다. 교육과 혁신, 기술을 활용해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이 연합에는 50여 개국 정상 배우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메타와 구글, OpenAI 등 글로벌 기술기업도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지난해 10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
2026-09-23 08:06:19 · 파이낸셜뉴스포스코퓨처엠, SK온향 LFP 양극재 1조742억 수주...추가 기대 유효
[파이낸셜뉴스] 포스코퓨처엠이 첫 공식 LFP 양극재 수주 공시를 했다. 지난 22일 SK온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 간 1조742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계약 물량은 판가 1.4만원/kg 기준 총 7.7만t, 연 2.6만t이다. DS투자증권은 포스코퓨처엠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목표주가는 29만원이다. 23일 최태용 DS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 국내 배터리사와 합의한 19만t은 3·4분기 중 본 계약이 예고돼 있다. 두 건을 합치면 연평균 5.7만t으로 2025년 양극재판매량 4.4만t을 웃돈다"며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고객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에 SK온이 더해져 음극재(3사 기존 공급)와 함께 국내 3사 전부가 된다"고 말했다. 23일 DS투자증권에 따르면 SK온의 LFP 양극재 조달 계약은 다른 공급사와 맺은 1617억원을 합쳐 1조2359억원이다. 이번 계약
2026-09-23 08:03:08 · 파이낸셜뉴스대출 꽉 막히자..."대통령처럼 '집주인 대출'해 드립니다" 근저당 매물 급증
[파이낸셜뉴스] 최근 '집주인 대출' 매물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 과정에서 집주인 대출 방식이 알려진 이후 비슷한 조건을 내건 매물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매매자금 일부 집주인이 빌려주는 방식... 2달새 16건→265건 23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콕집에서 내건 집주인 대출 매물은 총 265건, 122개 단지로 집계됐다. 집주인 대출은 매수인이 은행에서 필요한 자금을 모두 마련하지 못할 경우 매도인이 매매대금 일부를 나중에 받기로 하고, 해당 주택에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방식이다. 매수인은 향후 약정한 시점에 원금과 이자를 갚는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를 '셀러 파이낸싱(Seller Financing·매도인 금융)'이라고 부른다. 이 같은 거래 방식이 알려진 계기는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
2026-09-23 08:01:58 · 파이낸셜뉴스연휴에 궁궐 나들이 어때요?...'고궁·종묘·왕릉' 무료 개방 [뉴스더보기]
우리 전통 명절인 추석 연휴에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이 문을 활짝 열고 관람객을 맞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됩니다. 평소 궁궐에서 열리는 전통문화 행사는 연휴 기간에도 볼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왕실 호위 문화...
2026-09-23 08:00:03 · 연합뉴스(최신)백령도 인근 北추정 항공기 감지…선박 70여 척 한때 피항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 상공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의 움직임이 감지돼 어선 등 70여 척이 한때 피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어제(22일) 오전 9시 46분쯤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해상에 있던 선박에 '실제 상황 발생으로 어선과 레저보트는 항포구로 입항하라'는 내용의 대피 문자가 발송됐습니다. 이에 따라 조업 중이던 어선 50척과 레저보트 29척 등 79척이 7개 항포구로 돌아왔습니다. 해경은 당시 백령도 인근 상공에 ...
2026-09-23 07:54:15 · 연합뉴스(최신)이찬진 금감원장, 은행지주사 회장 소집..."CEO 인사, 참호구축 말라"
[파이낸셜뉴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3일 은행지주회장을 소집해 "올해 초부터 금융당국과 금융권은 CEO의 '참호구축'을 지양하고 승계 절차를 공정하게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했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자회사 CEO가 선임되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은행연합회장 및 8대 은행지주회장과 간담회를 열어 금융회사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선임과정의 공정·투명성을 재차 강조하며 선임절차 개시 전 미흡한 점을 조속히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이 원장은 사사로움 없는 공정함을 뜻하는 '대공무사'를 언급하며 "CEO 선임 절차는 특정계파나 친소관계에 매몰되지 않고, 능력에 기반한 적임자를 선별하는 절차로 운영돼야 한다"고 거듭 주문했다. 그러면
2026-09-23 07:53:54 · 파이낸셜뉴스파라타항공 양양~제주 취항 1년 17만명 탑승…양양공항 재도약 발판
【파이낸셜뉴스 양양=김기섭 기자】파라타항공이 양양~제주 노선 운항 1년 만에 17만명이 넘는 승객을 실어 나르며 양양국제공항 수요 회복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23일 파라타항공에 따르면 지난해 9월30일 양양~제주 노선에 처음 취항한 뒤 올해 8월31일까지 11개월 동안 편도 기준 1255편을 띄워 17만7741명을 수송했다. 한 편당 평균 140여명이 이용한 셈이다. 파라타항공은 취항 1주년과 추석 명절을 기념해 연휴 기간 전 항공편 탑승객에게 임직원의 감사 인사를 적은 편지와 한과를 나눠 줄 계획이다. 이 노선은 파라타항공이 처음 개설한 국내선이다. 2023년 5월 옛 플라이강원의 운항 중단으로 끊겼던 양양과 제주 간 항공편이 2년4개월 만에 복원됐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취항 초기부터 탑승률이 높게 유지되며 양양공항 국내선 수요를 가늠하는 시험대
2026-09-23 07:53:44 · 파이낸셜뉴스현대모비스 '투명우산' 160만개 나눔…15개국으로 넓힌다
[파이낸셜뉴스]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 활동을 해외 사업장으로 확대한다. 17년간 국내 학교에 우산 160만개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15개국 어린이들에게 우산을 전달한다. 물품 지원과 함께 교통·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체험교육도 늘려 안전 중심의 사회공헌 범위를 넓힌다. 23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2010년 시작한 투명우산 나눔 활동의 누적 지원 규모는 3400개 학교, 160만개에 달한다. 비 오는 날 어린이의 시야를 확보하고 운전자가 보행 중인 어린이를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투명우산은 어린이가 우산을 쓴 상태에서도 주변 차량과 도로 상황을 살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야광소재를 적용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였으며, 위급 상황에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호루라기도 부착했다. 현대모비
2026-09-23 07:53:13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