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줄 테니 매주 청소해줘" 날파리 가득한 시댁 부탁에 며느리 고민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물건이 집 안 곳곳에 쌓여 있고 날파리까지 생긴 시댁의 비위생적인 환경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을 사랑하니 시댁에 가서 청소한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A씨에 따르면 시부모는 모두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퇴직했다. 남편과 시부모의 성격에는 불만이 없지만 시댁의 위생 상태만큼은 큰 스트레스라고 했다. 시댁 화장실과 베란다 등에는 버리지 못한 물건이 쌓여 있고, 관리되지 않은 배수구에는 날파리알까지 방치돼 있다고 한다. A씨는 아이들을 시댁에 데려가지 못할 정도라고 했다. 시부모의 부탁을 받아 33평 집을 직접 청소할 때마다 몸에도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시부모의 건강까지 걱정돼 전문 청소업체를 이용하라고 권했다. 그러나
2026-09-22 06:55:42 · 파이낸셜뉴스뉴욕 월가, AI 데이터센터에 갈수록 회의적… IPO 연기 늘어
[파이낸셜뉴스] 미국 전역에서 민심 반발과 정치권의 이슈로 부상한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여론이 이제 뉴욕 금융가로까지 번지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는 데이터센터 보유 기업과 전력 및 부지 공급업체들이 향후 몇 달간 기업공개(IPO)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투자자들의 회의론이 커지면서 수십조 원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이자 미국 오하이오주에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 중인 SB에너지는 당초 이달로 예정했던 IPO 일정을 내달 이후로 연기했다. 회사가 제시한 500억달러(약 67조원) 이상의 기업가치에 대해 투자자들이 의문을 제기하면서 주식 인수 수요를 확보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원자력발전 기술 기업인 홀텍도 지난
2026-09-22 06:54:58 · 파이낸셜뉴스[글로벌증시]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일제 상승 마감
<출연 : 염승환 LS증권 이사> 세계 증시 소식을 빠르게 새벽 배송 해드리는 <글로벌 증시> 시간입니다.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함께합니다. <질문 1> 밤사이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요. 인공지능 관련주의 급등과 유가 하락이 원인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가 흥행 조짐을...
2026-09-22 06:52:02 · 연합뉴스(최신)'치대생답게 입기' 뭐길래…"본분 망각한 채 등교했다" 자필 반성문까지 쓴 연대
[파이낸셜뉴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학생들이 복장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필 반성문을 작성해 강의실에 게시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연합뉴스, 뉴스1 등에 따르면 최근 연세대 치대 강의실에는 치과대 학생이 작성한 자필 반성문이 게시됐다. 해당 반성문에는 '부주의로 복장 규정을 위반하게 된 점에 대해 반성한다', '치과대 학생으로서의 본분과 규정을 망각한 채 반바지를 착용하고 등교했다' 등 내용이 담겼다. 이는 연세대 치대가 지난해 5월 29일 학부 홈페이지에 게재한 '치대 생활에 적절한 학생 복장' 공지를 위반해 작성한 반성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안내문에는 "역량 있고 신뢰받는 자랑스러운 치과의사로 커나가는 연세대 치대 학생들에게 '치대생답게 입기'를 권장한다"며 "짧은 치마와 반
2026-09-22 06:50:37 · 파이낸셜뉴스'기름덩어리' 16만9000원짜리 한우세트…김규삼 작가 "앞으론 현금 선물할 것"
[파이낸셜뉴스] 웹툰 '비질란테', '천리마마트' 등을 연재한 김규삼 작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실 동료들에게 보낸 한우 세트 품질 문제로 곤욕을 치렀다고 털어놨다. 지난 21일 김 작가는 네이버 웹툰 커뮤니티를 통해 "화실 식구들에게 명절 선물로 16만 9000원짜리 한우 세트를 돌렸는데 이런 물건이 배송됐다"며 한우 세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계가 대부분인 한우와, 변색된 한우가 담겼다. 김 작가는 "못 먹는 기름 덩어리와 진공이 풀려서 변색돼 있어서 받은 사람이 곤란해하다가 알려주는 일이 생겼다"며 "네이버 쇼핑으로 보냈는데 판매자는 해명도 안 해주고 고객센터에 문의하려니까 챗봇이 뺑뺑이만 돌리니까 약만 오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천리마마트 현금 선물 세트가 생각나서
2026-09-22 06:45:08 · 파이낸셜뉴스'안희정 성폭행 피해' 김지은 "소송비 추심 포기해달라"...충남도에 민원
[파이낸셜뉴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피해자인 김지은 씨가 충청남도에 자신을 상대로 한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해달라고 요구했다. 민사소송에서 충남도의 국가배상책임이 인정됐음에도 피해자에게 소송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주장이다. 김 씨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충청남도에 공식 민원을 신청했다"며 "이 사안을 소송심의위원회에 올려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할지 심의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정 전까지는 추심을 유보하고 회부 여부와 심의 일정도 답해 달라고 했다"며 "회부하지 않을 경우 이유와 근거도 밝혀 달라고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김 씨는 지난 18일에도 입장문을 내고 "국가배상책임이 인정된 충남도가 피해자인 저에게 소송
2026-09-22 06:42:14 · 파이낸셜뉴스“미·중, ‘AI 위기 핫라인’ 합의안 마련”… 트럼프·시진핑 논의 주목
이번 주 개최될 미·중 정상회담에서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인공지능(AI) 관련 사고나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양국이 직접 소통하는 ‘핫라인’ 구축과 관련해 합의안이 양국 간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 정상이 공식 합의할 경우 세계 1, 2위 AI 경쟁국 간에 처음으로 위기 관리를 위한 소통 체계가 마련되는 셈이다. ◆미·중 ‘AI 합의안’ 마련했나
2026-09-22 06:38:42 · 세계일보“어릴 때는 전교생 500명 넘었는데…” 모교 폐교 안타까워한 李 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에 앞서 경북 안동을 다녀온 이재명 대통령이 더 이상 학생이 없어 폐교한 모교의 상황을 매우 안타까워했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추석을 해외에서 보내야 하므로 어제 미리 고향 선산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태어난 집은 없어졌지만, 저와 가족들이 거주했던 이 집
2026-09-22 06:33:57 · 세계일보책 고르고 동네 한 바퀴…교보문고 직원이 만든 부산·대전 여행지도
[파이낸셜뉴스] 부산·대전의 교보문고 직원들이 단골 식당과 편집숍 등을 골라 여행지도로 엮었다. 추석 연휴 서점에서 책을 고른 뒤 지역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종이 지도와 온라인 지도를 함께 제공한다. 22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지역 여행 안내 프로젝트 '교보갔다 가볼지도'의 두번째 시리즈인 부산·대전편이 나왔다. 지난 5월 대구·울산편에 이어 소개 지역을 넓혔다. 해당 지역 직원들은 장소 선정과 추천사 작성,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지도에는 유명 관광지와 함께 직원들이 직접 경험한 단골 식당과 편집숍 등을 담았다. 서점에서 시작한 문화적 경험을 주변 지역으로 이어가자는 취지다. 직원들의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매장을 찾는 독자와 동네 공간을 연결하는 시도다. 여행자는 장소 정보와 함께 그곳을 추천한 직원들의 취
2026-09-22 06:30:00 · 파이낸셜뉴스미국 방문하는 시진핑, 연 60억弗 美 LNG 수입 재개 카드 만지작
[파이낸셜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번 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의 관계 개선을 위한 강력한 카드로 '연간 60억달러(약 8조원) 규모의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재개'를 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인 미국과 최대 수입국인 중국의 가스 무역은 지난 2025년 2월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출범 직후 대대적인 관세 폭탄을 부과하면서 사실상 중단됐다. 중국이 보복 조치로 미국산 LNG에 1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 기업들은 미국산 LNG 계약 물량을 자국으로 들여오는 대신 유럽과 아시아의 타국 바이어들에게 전량 전매하는 방식으로 관세를 피하는 파행을 이어왔다. 전문가들은 LNG 관세 철폐와 무역 재개가 양국 모두에 '윈-윈(상호 이익)'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
2026-09-22 06:29:50 · 파이낸셜뉴스"특별급여만 426만원" 반도체 호황이 바꾼 직장인 월급
[파이낸셜뉴스] 반도체 업황 호조가 기업 실적뿐 아니라 직장인 임금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올 상반기 반도체 제조업이 포함된 전자·통신업의 월평균 임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넘게 증가했으며, 성과급 등 특별급여 확대가 상승을 이끌었다. 20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규모 및 업종별 임금인상 현황 분석'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431만8000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1% 늘었다. 기본급과 통상수당 등이 포함된 정액급여는 2.2%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성과급 등이 포함된 특별급여는 9.3% 상승했다. 월평균 특별급여는 60만1000원으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1년 이후 상반기 기준 가장 많았다. 반도체 제조업이 포함된 전자·통신업에서는 특별급여 증가 폭이 특히 컸다. 이 업종의 월평균 임금은
2026-09-22 06:28:25 · 파이낸셜뉴스미·중 'AI 위험 방지' 대화 시동…美 재무부 장관 공식화
미국·중국이 인공지능(AI) 속도조절론·인류멸망론 등이 나오는 상황에서 AI 위험 방지를 위한 공식 협의체를 본격화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중국과 AI 위험 방지 차원에서 공식 협의체를 마련했고 연내 중국에서 다시 회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미국 뉴욕에서 고위급 회담 과정에서 '미·중 AI 대화' 필요성에 공감했고 두 달 뒤 중국 선전에서 다시 만나
2026-09-22 06:28:03 · 전자신문[날씨클릭] 청명한 가을 하늘에 한낮 더위…추석 날씨 전망은?
[앵커] 전국 청명한 하늘이 드러나면서, 낮이 될수록 기온이 올라 늦더위가 기세를 떨치겠습니다. 추석 연휴까지 일교차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오늘 날씨는 어떤가요? [캐스터] 어느덧 9월 하순에 접어들며 가을 정취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요. 가을 하늘은 높고 파랗게 드러나겠습니다. 일교차 큰 하루도 여전하겠습니다. 우선...
2026-09-22 06:25:49 · 연합뉴스(최신)한미일 외교장관, 한반도 비핵화 등 논의..유엔총회 계기 만남
[파이낸셜뉴스]한국, 미국, 일본의 3개국 외교장관들이 뉴욕에서 만나 외교장관 회의를 갖고,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 실현을 위해 공조를 재차 다짐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 등 전세계 주요 항로와 항행의 자유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주간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계기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및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과 21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가졌다. 이들은 △한반도 문제 △지역·글로벌 정세 △경제안보 및 실질협력 등에 대해 논의하고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는 지난 7월 나토(NATO) 정상회의와 아세안(ASEAN) 관련 장관회의 계기 개최된 데 이어, 올해 3번째 열렸다. 3국 장관들은 대북정책 관련 북한의 위협에 대한 확고한 억제 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대화와
2026-09-22 06:17:18 · 파이낸셜뉴스트럼프 대통령 “AI·초지능 장려”…개발 가속 필요성 재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개발 속도전에 대한 의지를 지속 공표하고 있다.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며 속도조절론을 꺼내든 빅테크 기업의 경고가 '사기극'이라며 비판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직 AI 또는 초지능(ASI)을 장려할 것”이라며 “(AI가 불러올 위험에 대해) 우리가 조심하는 것과 별개”라고 밝혔다. AI 위험성이 확인될 경우 해당 상황 통제에는 법무부와
2026-09-22 06:13:53 · 전자신문전국에서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대체로 맑아 [오늘날씨]
화요일인 22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9.1도, 인천 20.6도, 수원 19.0도, 춘천 13.9도, 강릉 16.9도, 청주 18.8도, 대전 18.0도, 전주 18.9도, 광주 20.1도, 제주 22.6도, 대구 16.2도, 부산 20.8도, 울산 20.0도, 창원
2026-09-22 06:10:17 · 세계일보[앵커] 한미일 외교장관이 미국 뉴욕에서 회담을 갖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북한의 대화 복귀도 촉구했는데요. 워싱턴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봅니다. 정영빈 특파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워싱턴입니다. 이번 주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를 계기로 한미일 외교장관이 회담을 가졌습니다. 세 장관은 회담 직후 공동성명을 발표했는데요. 성명에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북한의 핵, 탄도미사일 프...
2026-09-22 06:07:00 · 연합뉴스(최신)'옛 이야기' 된 동네 목욕탕…일본, 반세기 동안 80% 사라져
영업시간 단축 알리는 일본 나고야 동네 목욕탕 '센토'[교도 연합뉴스 자료사진][교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에서 서민들의 휴식처였던 동네 목욕탕(센토)이 지난 50년 사이 8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21일 아사히신문과 일본 후생노동성의 2024년도 위생행정 보고에 따르면 일본 전역의 센토 수는 2,730곳으로 집계됐습니다. 50년 전에 비해 80% 넘게 줄어든 수치입니다. 광역지방자치단체별로는 야마가타현에서 센토가...
2026-09-22 06:04:05 · 연합뉴스(최신)北지뢰폭발 확인시 남북관계 급랭..11년전 목함지뢰 충돌재현 우려
[파이낸셜뉴스]서부전선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로 군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남북긴장이 최고조로 달하고 있다. 이번 폭발이 북한군의 소행으로 밝혀질 경우, 남북관계가 급랭하고 군사대결구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11년전에 발생한 북한군 목함지뢰 사건으로 발발했던 남북간 군사대결이 재현될 수도 있다. 22일 우리 군은 전날 서부전선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의 원인으로 '북한군 지뢰의 우발적 유실' 또는 '북한군의 고의적 매설', '우리군 지뢰의 유실'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전날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주장한 북한군의 지뢰 매설 지대와 사고 지점이 많이 떨어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은 전날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군 조성 지뢰지
2026-09-22 06:04:04 · 파이낸셜뉴스“아프리카라고 무시하면 큰코 다친다” 에벤 사디가 바꾼 남아공 와인 혁명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
벌크 와인 생산하던 ‘와인 불모지’ 스와틀랜드 에벤 사디, 고품질 와인 선보여 세계 무대 등장 ‘와인메이커스 어워드’ 아프리카 대륙 최초 수상 한국 찾은 사디 “와인 품질 이미 포도밭서 결정” 밀과 양이 전부였던 땅, 값싼 벌크 와인이나 찍어내던 ‘와인 불모지’가 있었습니다. 그 땅을 세계가 주목하는 파인 와인 산지로 통째로 뒤바꿔놓은 인물이 나타납니다
2026-09-22 06:00:00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