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국토·안전감사국장 오준석 △행정·문화감사국장 김동석 △기후·환경감사국장 전형철 △전략기획관 김태성 ◇3급 승진 △산업·금융감사국 제2과장 전용진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김규용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장 박환대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장 김남진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정책담당관 박정철 △감찰관실 감찰담당관 김혁 ◇3급 신규채용 △외교·국방감사국 제1과장 윤희연 ◇과장 신규보임 △행정·문화감사국 제4과장 최진영 △행정·문화감사국 제5과장 백경희 △반부패조사국 제2과장 형용준 △국민제안감사1국 제2과장 김현준 △국민제안감사2국 제2과장 김동진 △국민제안감사2국 제4과장 조규원 △심사관리관실
2026-09-20 12:11:34 · 파이낸셜뉴스이란, 종전 조건 美에 던졌다…"트럼프 답 기다리는 중"
[파이낸셜뉴스] 7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협상 국면으로 넘어갈지 주목된다. 이란이 전쟁 종식과 동결자금 해제, 미국의 해상봉쇄 해제 등 3대 조건을 미국에 공식 전달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외신 등에 따르면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은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의 전쟁을 끝내고 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조건을 중재국을 통해 워싱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레자이 사무총장이 제시한 조건은 △모든 전선에서 전쟁 종식 △이란 동결자금 해제 △미국의 해상봉쇄 해제 등이다. 그는 "중재국 카타르와 계속 접촉하고 있으며 카타르가 전쟁 종식을 위한 우리의 조건을 워싱턴에 전달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2026-09-20 12:10:05 · 파이낸셜뉴스트럼프 대통령 “우주군처럼 AI군 창설”…AI 우위 유지 목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AI군'을 창설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AI라는) 놀라운 산업 성장을 방해하거나 억누르지 않을 것”이라며 “집권 1기 당시 우주군을 창설한 것처럼 AI군을 창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AI군 창설을 총괄할 'AI 차르'를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AI에 대해 “차세대 산업혁명이자
2026-09-20 12:08:46 · 전자신문대기업 전문연구요원 부활..삼성·LG·HD현대 81명 배치
[파이낸셜뉴스]내년에 삼성전자와 LG전자, HD현대로보틱스 등에 전문연구요원이 배치될 예정이다. 전문연구요원은 이공계 석박사를 대상으로 군 복무 대신 연구현장에서 3년 간 근무하는 것으로 대기업 배정은 2013년 중단된 이후 14년 만에 부활하는 것이다. 정부의 AI(인공지능) 인재 병역특례 정책의 일환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삼성메디슨·LG전자·HD현대로보틱스 산하 9개 연구기관에 81명의 전문연구요원을 배정한다. HD현대로보틱스 기업부설연구소 10명을 비롯해, 삼성전자는 삼성종합기술원(SAIT) 3명·삼성리서치 2명 등 총 5명, 삼성메디슨 연구소 5명, LG전자는 ES연구소 21명·서초연구소 10명·의류과학
2026-09-20 12:07:24 · 파이낸셜뉴스내년 코인 과세 시작인데…美 거래정보는 2029년에야 받는다
[파이낸셜뉴스] 내년부터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가 시작되지만 미국 등 일부 국가와의 거래정보 교환은 1~2년 뒤에야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거래소와 달리 해외 거래소나 탈중앙화거래(DEX), 개인 지갑을 이용한 거래는 과세당국이 파악하기 어려워 과세 시행 초기 해외 거래를 중심으로 세원 포착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20일 국회예산정책처가 발간한 '가상자산 소득과세의 쟁점 및 과제: 2027년 시행을 앞두고'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는 내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분부터 시행된다. 당초 2022년 시행할 예정이었지만 세 차례 유예됐다. 현행 소득세법은 가상자산을 양도하거나 대여해 발생한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분류한다. 취득가액과 부대비용 등을 제외한 뒤 연간 250만원을 초과하는 소득에 지
2026-09-20 12:07:12 · 파이낸셜뉴스KERI, 10월 발사 '누리호 5차'에 국산 탐사 로버 구동부품 싣는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항공모빌리티추진연구팀 이지영 박사팀이 국내 우주 로봇 스타트업 무인탐사연구소(UEL)와 손잡고 극한의 우주 환경을 견디는 '탐사 로버용 구동 기술' 연구 결실을 맺게 됐다. 대한민국의 2032년 달 탐사 목표 실현과 함께 우리 독자 기술로 개발한 탐사 로버가 우주 환경에서 실제로 운용될 수 있음이 검증된 '우주 헤리티지(Space Heritage)' 확보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년 넘게 모터를 연구한 이
2026-09-20 12:05:00 · 전자신문집 가진 적 있어도 '생애최초' 된다…상속·분양권 예외기준 나온다
[파이낸셜뉴스] 과거 주택을 보유한 이력이 있어도 상속이나 무산된 분양권 등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되면 '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넓어진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은행들이 대출 심사에 소극적이었던 만큼 금융당국이 직접 예외 기준을 제시하기로 했다. 20일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주택 보유 이력이 있더라도 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적용할 수 있는 '불가피한 사유'에 대한 유권해석을 내놓을 예정이다. 은행연합회가 은행들의 질의를 취합하고 있으며 금융당국은 공통적으로 제기된 사례부터 신속하게 판단 기준을 제시할 방침이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발표한 8·13 부동산 대책에서 미성년 시절 주택 지분을 상속받는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금융회사 여신심사위원회 심사를 거
2026-09-20 12:04:50 · 파이낸셜뉴스식료품 감세·AI 투자 돈은 어디서?다카이치 개각의 진짜 숙제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 "식료품 소비세는 낮추고 인공지능(AI)·반도체 투자는 늘린다. 동시에 국가부채 비율도 떨어뜨린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17일 출범시킨 제2차 개조 내각에 내린 주문이다. 국민에게는 반가운 정책이지만 문제는 돈이다. 일본의 장기금리가 약 30년 만에 3%대로 오른 상황에서 재정지출을 무리하게 늘리면 국채금리 상승과 엔화 약세를 자극할 수 있다. 반대로 재정건전성에 치중하면 다카이치 정권의 간판인 감세와 성장투자가 힘을 잃는다. 이번 개각에서 주목할 대목도 누가 장관이 됐느냐보다 이 상충하는 목표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다. 다카이치 총리는 '책임 있는 적극재정'을 유지하면서도 각료들에게 처음으로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돈을 풀겠다는 정치와
2026-09-20 12:04:12 · 파이낸셜뉴스추석 귀성길 사고 '연휴 전날' 집중…평상시보다 45.3% 급증
올해 추석 귀성길에서는 연휴 전날인 9월 23일 교통사고에 특히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는 최근 5년(2021~2025년) 자동차보험 대인사고를 분석한 결과, 연휴 전날 사고건수는 4842건으로 평상시 3332건보다 45.3% 많았다고 18일 밝혔다. 퇴근 차량과 귀성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영향이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4~6시 피해자 발생 비중이 20.2%로 가장 높았다. 추석 당일에는 사고건수 자체는 평상시보다
2026-09-20 12:01:00 · 전자신문쿠팡CFS,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지원에 45억원 투입
[파이낸셜뉴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45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에 나선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CFS는 물류센터 인근 주민 약 2만8000명을 대상으로 생활지원금과 피해회복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지원방안을 시행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 7월 말 화재 발생 이후 진행한 무료 건강검진과 병원비·약제비 지원, 긴급 구호물품 지급 등 기존 피해 지원과 별도로 추진된다. 지원안에 따르면 CFS는 화재로 불편을 겪은 석남1동과 신현동 일부 지역 주민에게 1인당 5만원의 생활지원금과 세대당 10만원의 피해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물류센터와 가까워 대피소에 머무는 등 상대적으로 피해가 컸던 석남1동 일부 지역 주민에게는 생활지원금 1인당 10만원, 피해회복지원금 세
2026-09-20 12:00:09 · 파이낸셜뉴스글자체 디자인을 출원할 때 제출해야 하는 글자와 도면의 수가 대폭 줄어든다. 지식재산처는 '디자인보호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21일부터 11월 2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글자체 디자인 출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출원인의 도면 작성 부담을 낮추고, 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정·보완을 줄여 출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글자체 디자인을 출원하려면 한글의 경우 5개 도면에 500자의 지정글자를 표현해야 하며, 한자는 9
2026-09-20 12:00:00 · 전자신문에버스핀, 年 매출 200억 넘는다…'역대 최대 실적' 자신
에버스핀이 올해 200억원 이상의 연간 매출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다. 국내외 고객사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매출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에버스핀은 올해 상반기 기준 확보한 연간 매출이 185억1400만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을 이미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회계상 상반기에 인식한 매출이 아닌 기존 계약과 신규 수주 등을 토대로 추산한 연간 매출액이다. 회사는 현재 추세라면 올해 연간 매출 20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2026-09-20 12:00:00 · 전자신문[기획]제4회 디지털 재해복구 구축전략 콘퍼런스 개최…“백업 넘어 사이버 복구로”
디지털 재해복구(DR)의 중심축이 단순 데이터 백업에서 서비스 연속성과 사이버 회복력 확보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공공 정보시스템을 중요도에 따라 재분류해 차등화된 DR 체계를 구축하고, 업계는 AI 기반 사이버 복구와 상시 가동형 DR 등 실제 장애 상황에서도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는 기술을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했다. 디지털 재난과 랜섬웨어 등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4회
2026-09-20 12:00:00 · 전자신문“中企 협상력 높이고, 납품대금일 줄여달라”…중기중앙회, 국회에 32개 입법과제 전달
중소기업계가 제22대 국회 후반기를 앞두고 중소기업 협상력 강화와 온라인플랫폼 거래공정화법 제정, 계속고용 자율성 보장 등을 주요 입법과제로 제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2대 후반기 국회에 바라는 중소기업 입법과제'를 발표했다. 입법과제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정무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회 소관 28개 법률과 관련된 총 32개 과제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10개 과제를 핵심과제로 선
2026-09-20 12:00:00 · 전자신문온실가스 감축 0.9%로 '뚝'…2030 NDC까지 1억4900만톤 더 줄여야
지난해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폭이 0.9%에 그쳤다. 산업과 수송 부문에서 배출량을 줄였지만 원자력발전 감소로 석탄발전이 늘면서 전력부문 배출량이 증가했다. 대형 산불까지 겹치면서 산림·토지 흡수량을 반영한 국가 온실가스 순배출량은 오히려 전년보다 0.5% 늘었다.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달성하려면 앞으로 5년 동안 1억4900만톤을 추가 감축해야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025년도 국가 온실가
2026-09-20 12:00:00 · 전자신문[CAIO 서밋 2026] “모델보다 실행”…AI 에이전트 운영체계가 AX 성패 가른다
기업 인공지능(AI) 경쟁의 무게중심이 거대언어모델(LLM)의 성능 비교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실행 체계로 옮겨가고 있다. 기업 AX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를 단순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니라 기업 시스템 안에서 계획하고 실행하는 업무 주체로 정착시키는 데 주력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신문이 개최한 'CAIO 서밋 2026'에서는 기업들의 성공적인 AX를 위한 AI 에이
2026-09-20 12:00:00 · 전자신문온실가스 감축은 더딘데 AI 전력은 급증…석탄화력 '안보전원' 과제
정부가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추진하면서도 최대 10기의 석탄화력을 비상용 '안보전원'으로 남기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와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함께 달성하는 것이 과제로 떠올랐다. 온실가스 감축 속도를 높여야 하지만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전력수요 급증과 재생에너지 변동성에 대비할 안정적인 전원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잠정 추계한
2026-09-20 12:00:00 · 전자신문반도체 '안전불감' 338건 적발…SK하이닉스 청주 119건·이천 도급승인 취소
국내 반도체 제조 사업장에서 화재·폭발·유해가스 누출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에서만 119건이 확인됐고, 이천캠퍼스는 유해화학물질 작업절차를 지키지 않아 도급승인이 취소됐다. 첨단산업을 대표하는 반도체 생산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용노동부는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를 비롯한 반도체 제조업 27개소를 대상으로 6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6-09-20 12:00:00 · 전자신문[CAIO 서밋 2026] 테크 리더 결집…AX 앞두고 '보안·업무 자동화' 주목
○ 테크 리더·실무 한자리에…600여명 참석 국내 주요 테크 리더들이 전자신문 주최 'CAIO 서밋 2026' 한자리에 모였다. 사전 등록이 조기에 마감된 데 이어 현장 등록 인파까지 몰리면서 주요 기업 임원·실무진 6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SDI·LG디스플레이·SK에코플랜트·수협은행 등 제조·건설·금융 기업을 비롯해 성균관대·서울시·근로복지공단 등 공공·대학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행사 시작 전부터 곳곳에서 명함을 주고받고 인사를 나누
2026-09-20 12:00:00 · 전자신문정부-통신·플랫폼사, 추석 맞아 디지털 서비스 종합 대책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디지털 서비스 이용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통신 3사·플랫폼 기업과 협업, 디지털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명절 동안 끊김 없는 통신·플랫폼 서비스 제공과 이용자의 편의 향상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중소 협력사·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 통신요금 연체제도 개선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 내용을 담았다. 우선 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통신·교통·여행·택배·쇼핑몰 등 명절
2026-09-20 12:00:00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