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채 잡힌 담임은 병가 중인데...가해 초등생 측, 학교 관계자 3명 무더기 피소
[파이낸셜뉴스] 교실에서 담임교사를 주먹과 발로 무차별 폭행해 사회적 공분을 샀던 초등학생의 학부모가 피해 교사와 학교 관리자 등을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실이 확인됐다. 17일 경찰과 충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청주 모 초등학교 5학년 A양의 학부모는 지난 3일 담임교사 B씨와 교감, 동료 교사 등 교원 3명을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학부모 측은 고소장을 통해 B씨가 A양의 시험지 교체 요청을 거부하며 소리를 질렀고, 폭행 사건 수습 과정에서도 교감이 A양에게 정서적 학대에 해당하는 발언을 하는 등 학교 측 대처가 부적절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양은 지난 2일 오전 8시 40분께 교실에서 담임교사 B씨의 머리채를 잡고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때리는 등 심한 폭행을 가했다. 당시 A양이
2026-09-18 05:00:00 · 파이낸셜뉴스"후배 너무 깊이 찌르지 마시길"...박지원 쓴소리에 서운함 감춘 조국
[파이낸셜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최근 자신의 '레드팀' 행보를 "낙선 분풀이"라고 비판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대권 욕심으로 당을 흔드는 이들은 따로 있다며 "진영을 쪼개는 간신들을 꾸짖어 달라"고 날을 세우면서도, 오랜 인연에 대한 서운함을 감추지 않았다. 조 원장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지원 의원은 교수 시절부터 인연을 맺고 많은 배움을 얻은 원로"라면서도 "과거 '문모닝'을 하셨던 것처럼 근래에는 저를 겨냥해 '조모닝'을 하고 계신다"고 포문을 열었다. '문모닝'은 과거 박 의원이 아침 회의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을 지속해서 비판했던 행태를 빗댄 표현이다. 앞서 박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최근 조 원장이 민주당과 이
2026-09-18 04:50:00 · 파이낸셜뉴스이란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차 美 방문할듯…국무부 "비자 승인"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의 고위급 대표단이 다음 주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AFP 통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란의 "핵심 대표단"과 수행원들에 대한 입국 비자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단에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포함된다고 익명의 ...
2026-09-18 04:46:05 · 연합뉴스(최신)"美, '과잉생산' 추가 관세 발표 미중정상회담 이후로 미룰듯"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주요 무역 상대국의 과잉 생산을 문제 삼아 추진해 온 추가 관세 발표를 오는 24일 예정된 미중정상회담 이후로 미룰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현지시간 17일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당초 미중 정상회담 전에 과잉 생산 문제에 대한 무역 보고서를...
2026-09-18 04:45:56 · 연합뉴스(최신)"오후 8시 청국장 자제 좀"...하다하다 '찌개 냄새'까지 민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공동주택에서 늦은 저녁 시간대 청국장, 삼겹살 등 냄새가 강한 음식 조리를 자제해 달라는 안내문이 붙어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공동주택에서 저녁에 청국장 끓이면 민원 들어오는 시대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게시된 안내문 사진이 공유됐다. 안내문 작성자는 "최근 저녁 시간대에 음식 조리 냄새가 심하게 유입돼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특히 오후 8시 전후로 청국장, 고기 굽는 냄새 등 강한 음식 냄새가 베란다와 창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와 환기조차 어렵다"고 호소했다. 이어 "군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좋지만 밤 10시가 되도록 들어오는 냄새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면서 "맛있는 음식을 드시는 것은 당
2026-09-18 04:40:00 · 파이낸셜뉴스"출국 사흘 전 결심"...이동국 딸 재시, 뉴욕 유학 접고 '백수' 선언한 진짜 이유
[파이낸셜뉴스]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이재시(19)가 미국 명문대 본교 진학을 앞두고 휴학을 선택한 배경을 밝혔다. 가파르게 치솟은 고환율과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 그리고 사회 경험을 먼저 쌓길 바라는 가족의 조언이 맞물린 결정이다. 이재시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에 '휴학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근황을 전했다. 2007년생인 이재시는 18세에 뉴욕주립패션공과대학교(FIT) 송도 한국 캠퍼스에 입학해 2년 과정을 마쳤다. 당초 한국 캠퍼스를 마친 뒤 뉴욕 본교로 이동해 2년 더 학업을 이어갈 예정이었으나, 출국을 불과 사흘 앞두고 1년간의 휴학을 결정했다. 이재시는 휴학을 결심한 가장 현실적인 요인으로 경제적 부담을 꼽았다. 그는 "당시 환율이 미친 듯이 오르던 때였다.
2026-09-18 04:30:00 · 파이낸셜뉴스작업복을 어떻게 입어? 옛말…‘일할 때 입는 옷’에서 ‘일상에도 입는 옷’으로 [트렌드]
‘작업복’으로 여겨졌던 워크웨어가 달라지고 있다. 안전 기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AI 기술과 패션을 접목하며 작업 현장과 일상을 아우르는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워크웨어 시장에서는 작업 환경에 특화된 안전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디자인과 착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워크웨
2026-09-18 04:00:00 · 세계일보60대가 된 MZ도 피할수 없는 질병…'치매'는 조기관리가 답[Weekend 헬스]
카페에서 늘 먹던 디저트 이름이 떠오르지 않고, 이미 집에 있는 LP를 또 주문한다. 단편영화 '영식스티' 속 주인공 영식에게 나타나는 변화다. SK케미칼이 대한치매학회와 함께 제작한 단편영화 '영식스티'를 치매 예방의 날(9월 21일)을 맞아 지난 16일 공개했다. 이 영화는 18일 오후 6시 JTBC 유튜브채널 '드라마봐야지'에서 방송된다. '영식스티'는 2056년 근미래 서울을 배경으로, 레트로 감성을 지닌 60대 남성 영식이 인지 기능 저하 변화가 나타나는 과정을 다룬 15분 분량의 단편영화다. 스타 제작자 용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실제 부부인 권해효·조윤희가 출연했다. 제작진은 미래에도 사라지지 않을 건강 문제인 '치매'를 30년 후 모습을 통해 조명하고,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조기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 작품을 기획했다고
2026-09-18 04:00:00 · 파이낸셜뉴스한국콘텐츠진흥원이 단순 제작지원 위주의 콘텐츠 지원 정책을 확 바꾸고 지식재산(IP) 규모를 키우고 연결해 수익화를 지원하는 총괄 에이전시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한국형 제작지원회를 만들어 IP확보 뿐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웹툰,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확장해 실질적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17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단순한 지원기관을 넘어 K콘텐츠의 성공을 K컬처 산업 전체의 성장으로 연결하는 핵심 에이전시로 도약하겠다"며 핵심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K콘텐츠가 세계적인 관심을 받으며 성장했지만, 콘텐츠산업 성장세 둔화와 급격한 환경 변화 등의 위기가 감지되고 있다"며 "콘텐츠 산업의 성장 방식 자체
2026-09-18 04:00:00 · 파이낸셜뉴스묘르신 까끌한 입맛에도 딱… '맞춤 영양 솔루션'으로 건강수명 늘린다[Weekend 반려동물]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면서 반려동물의 '건강 수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질병이나 불편함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반려동물이 보호자 곁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아주길 바라는 것은 모든 보호자들의 공통된 소망이다. 건강 관리의 기본은 균형 잡힌 영양 섭취지만, 사료 선택과 급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보호자도 적지 않다. 영양학적으로 적합한 사료를 선택하더라도 반려동물이 처음부터 먹기를 거부하거나 기존에 잘 먹던 사료를 갑자기 먹지 않을 경우 필요한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도록 관리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연령이나 건강 상태 변화에 따라 사료를 바꿔야 할 때는 이런 고민이 더욱 커진다. 이에 로얄캐닌은 반려동물의 연령과 건강 상태뿐 아니라 기호성과 섭취 편의성까지 고려한 기술을 제품에 적
2026-09-18 04:00:00 · 파이낸셜뉴스서호에 배 띄우고 동파육 한점… 땅으로 내려온 '강남의 천당' [Weekend 레저]
강남이 그립구나 가장 그리운 곳은 항주 산사에 달이 뜨면 계수나무 열매를 찾고 군정 정자에 누워 전당강 조수를 보았지 어느 때나 다시 가서 노닐 수 있을까 당나라 시인 백거이의 '억강남(憶江南)'이다. 항주(杭州)에서 자사로 2년을 지낸 백거이는 훗날 낙양에 살면서도 강남을 잊지 못했다. 그가 가장 그리워한 곳이 항주였다. "상유천당(上有天堂), 하유소항(下有蘇杭)" 하늘에는 천당이 있고 땅에는 소주와 항주가 있다는 말이다. 온난한 기후와 풍부한 물산, 수많은 호수와 강이 만들어낸 풍광 덕분에 강남은 오랫동안 중국인들이 꿈꾸는 이상향이었다. 그 강남에서도 항주를 아름다운 도시로 만든 일등공신은 단연 서호(西湖)다. ■소동파가 사랑한 서호(西湖) 서호는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물 건너 뇌봉탑이 솟아있고, 호수 위로
2026-09-18 04:00:00 · 파이낸셜뉴스북한 풍계리 핵실험, 잠든 단층 깨웠나…지진 8년간 증가
풍계리 핵실험장 주변 지진 설명하는 김광희 교수[부산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부산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과 중국 공동연구팀이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이 주변 지각에 장기적 영향을 미쳐 수년간 더욱 강화된 지진 활동을 유발했다는 분석 결과를 내놨습니다. 김광희 부산대 교수와 싱리 판 중국 청두이공대 교수 공동연구팀은 이런 연구 결과를 오늘(18일) 세계 최고 권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발표했습니다. 북한은 풍계...
2026-09-18 03:38:38 · 연합뉴스(최신)젠슨 황 "내년 엔비디아 칩 판매 2배"…AI 투자 열풍에 자신감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엔비디아가 내년 반도체 판매량을 올해의 두 배 수준으로 늘릴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인공지능(AI) 투자 열기가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데이터센터용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넘어 중앙처리장치(CPU), 네트워크, 로봇용 반도체까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AI 성장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제품은 출시를 늦춰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황 CEO는 17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찰스 3세 국왕과 함께 참석한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년 엔비디아가 판매하는 칩의 수가 올해의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폭발적인 수요의 배경으로 전 세계적인 AI 투자를 꼽았다. 황 CEO는 "AI가 다양한 산업과 경제
2026-09-18 03:31:30 · 파이낸셜뉴스북한 풍계리 6차 핵실험 후 잠자던 단층 다시 움직였다
풍계리 핵실험장 주변 지진 설명하는 김광희 교수[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북한이 여섯 차례 핵실험을 진행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만탑산 일대에서 잠자던 단층대가 다시 활성화돼 지진이 빈번해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산대학교 지질환경과학과 김광희 교수 연구팀은 오늘(18일) 중국 중국 청두이공대학교 판싱리(Xingli Fan) 교수팀, 중국과학원, 중국지진국, 산둥대학교 연구진과 공동으로 한국과 중국 동북부에서 2008년부터 ...
2026-09-18 03:08:55 · 연합뉴스(최신)부산대 연구진, 풍계리 핵실험 뒤 ‘잠자던 단층’ 움직임 규명
부산대학교 연구진이 17년간 축적된 지진 관측 자료를 추적해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일대의 기존 단층이 다시 움직인 사실을 규명했다. 부산대는 지질환경과학과 김광희 교수 연구팀이 중국 청두이공대학교 판싱리 교수팀, 중국과학원, 중국지진국, 산둥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만탑산 일대의 장기 지진활동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17일(미국 동부시간) 사이언스에 게재됐
2026-09-18 03:02:00 · 세계일보[과학 핫이슈]데이터 만난 분자 지도, 정밀 치료 길 연다
하나의 질병을 유발하는 유전자는 굉장히 다양하지만, 특성이 유사한 유전자들을 따로 분류한다면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제를 빠르게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대규모 바이오 데이터 분석 기술로 분자들의 상관관계를 정리한 '지도'가 하나둘 구축되며 정밀 치료의 길이 열리고 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시냅스 뇌질환 연구단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디지털바이오컴퓨팅연구단 공동 연구팀은 최근 자폐 스펙트럼 장애 위험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진 생쥐 모
2026-09-18 03:00:00 ·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 원인 유전자만 1200개가 넘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공통된 두 가지 분자적 특징이 밝혀졌다. 분자 특징에 따라 치료 약물 반응도 달라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기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IBS) 시냅스 뇌질환 연구단 김은준 단장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디지털바이오컴퓨팅연구단 공동 연구팀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 위험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생쥐 모델을 분석해, 다양한 유전자 변이가 두 가지 상반된 전사체 상태(유전자 활성 상태)로 수렴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과기정통부의 IBS 기초과학연구단 지원 사업을 통해 수행됐으며, 대규모 실험 데이터 통합·분석은 KISTI가 지원하는 '국가 바이오 데이터 스테이션(K-BDS)'의 컴퓨팅 자원을 통
2026-09-18 03:00:00 · 파이낸셜뉴스젠슨황·저커버그·머스크, 트럼프 설득해 AI규제기구 무산
트럼프와 대화하는 젠슨 황과 일론 머스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인공지능(AI) 속도조절론이 대두된 상황에서 엔비디아·메타·스페이스X 등 거대 기술기업 수장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 관련 규제기구 설립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에게 규제 기구 설립에 대한 우려를 전달해 설립을 무산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
2026-09-18 02:45:33 · 연합뉴스(최신)美전문가 "한미 외교장관 회담 계기 대미투자 합의 발표 가능성"
조현 외교장관, 미국으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계기로 한국의 대미투자와 관련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는 관측이 현지시간 17일 제기됐습니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빅터 차 한국석좌는 이날 CSIS 주최 세미나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이 "이곳(워싱턴 DC)에 머무르는 동안 어떤 형태로든 발표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차 석좌는 "이 문제가 다음주까지 넘어갈 수 있다고 얘기하지...
2026-09-18 02:42:42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