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김인호 교수팀, 한·중 공동연구 성과 국제학술지 2편 연속 게재
단국대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가 중국 양주대학교 연구진과 진행한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국제학술지에 논문 2편을 잇따라 게재했다. 6일 단국대에 따르면 김인호 석학교수 연구팀은 2025년부터 양주대 데민 차이(Demin Cai), 하오유 리우(HaoYu Liu) 교수 연구팀과 동물의 미생물군과 면역, 대사체 간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공동연구를 진행해 왔다. 연
2026-09-06 09:34:56 · 세계일보설경구 "'들쥐', 현실이 될 수 있는 서늘한 이야기"
"'들쥐'는 만약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는 이야기에요. 급격히 변하는 요즘 시대에 맞는다고 생각했어요. 시대에 대한 경고까진 아니지만 서늘한 이야기죠." 배우 설경구(59)는 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의 의미에 대해 이같이 발혔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2026-09-06 09:33:16 · 세계일보효연 "티파니·변요한 잘 어울려…그런데 궁금하진 않아"
소녀시대 효연이 같은 그룹 멤버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교제하는 걸 전혀 몰랐다고 했다. 효연은 5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와 티파니·변요한에 관해 얘기했다. 전현무는 효연에게 "지난번에 티파니가 나와서 연애 사실을 마지막으로 알린 게 효연씨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효연은 "방송 보고 알았다. 약간 섭섭했다.
2026-09-06 09:32:03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가 무사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안전 문화 강조에 나섰다. TS는 6일 전날부터 여수엑스포역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전국 투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의 일상 속 안전 실천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안전 캠페인으로, 전국 주요 교통거점과 여행지, 지역축제 등에서 안전수칙을 알리고, 사고 없이 보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전날부터 열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맞아 여수를 찾는 관광객에게 교통안전수칙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실제 이동 과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여수시와 공동으로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소개하고, 많은 국민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도 병행한다. TS는 이용객 누
2026-09-06 09:31:58 · 파이낸셜뉴스'신약 청탁 의혹' 줄고발 김승원…"기소유예, 경찰 재수사 가능"
이른바 '신약 청탁' 의혹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보수 성향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잇달아 고발당하고 있다. 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은 2024년 12월 이미 검찰로부터 한 차례 기소유예 처분이 이뤄졌다. 이런 상황에서 경찰의 재수사가 가능한지가 향후 관건이다. 일단 법조계에서는 기소유예의 경우 판사의 확정 판결이 아니기 때문에 경찰 등
2026-09-06 09:31:32 · 세계일보배우 반민정(46)이 화촉을 밝힌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반민정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과거 매니지먼트업에 종사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반민정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거쳐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2001년 데뷔 이후
2026-09-06 09:31:28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대한지방행정공제회가 강원도 평창 스키점프대를 무대로 회원 복지의 외연을 넓혔다. 자산운용 성과를 회원 배당으로 돌려주는 전통적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건강과 여가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회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행정공제회는 지난 9월 5일 강원 평창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익스트림 러닝 대회 'Red Bull 400'과 연계해 회원과 동반인 200명을 대상으로 이색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Red Bull 400 X POBA'를 운영했다. Red Bull 400은 2011년 오스트리아에서 처음 시작된 익스트림 레이스다. 참가자들이 최대 38도 경사의 스키점프대를 거슬러 총 400m를 올라 높이 140m 결승점에 도달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거리로는 트랙 한 바퀴에 불과하지만 수직에 가까운 경사 탓에 세계
2026-09-06 09:30:41 · 파이낸셜뉴스잘 팔리는 FA-50에 ‘숨은 약점’…유럽산 미사일이 해법 될까 [박수찬의 軍]
K방산의 수출 효자 아이템으로 꼽히는 FA-50 경공격기의 미래 수출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만든 FA-50은 필리핀과 폴란드, 태국 등에 다수가 수출되어 운용중이다. 하지만 경쟁 기종들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해외 시장에 판매할 FA-50도 공격력을 더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미국산 무장 의존에서 벗어
2026-09-06 09:30:00 · 세계일보한국탄소산업진흥원, 중국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 'CCE 2026' 참가…탄소소재 공급망 다변화
한국탄소산업진흥원(원장 김용만)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상하이 국가전시 및 컨벤션 센터(NECC)에서 열린 '중국 복합재료 박람회 2026(CCE 2026)'에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하고 국내 탄소소재 및 응용부품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CCE 2026'은 중국 최대 규모의 복합소재 전문 전시회로,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약 700개 기업과 2만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했다. 한국관에는 탄소소재·부품 분야 강소기업 7
2026-09-06 09:30:00 · 전자신문"자고 일어나면 억 단위로 뛴다"…8년 만에 17억 껑충 뛴 '신고가 단지'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동남부 핵심 입지로 꼽히는 경기 화성시 동탄역 일대 대장주 아파트가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면적 84㎡는 지난 6월 4일 22억 2500만 원에 손바뀜하며 해당 면적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2017년 분양 당시 최고 분양가(4억 8200만 원)와 비교하면 약 8년 만에 17억 4300만 원(4.6배) 급등한 수준이다. 중소형 면적의 상승세도 가파르다. 전용 65㎡ 역시 2023년 12억 9000만 원, 2024년 12억 8000만 원, 2025년 14억 6000만 원으로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다 지난 6월 20억 원에 매매 계약이 체결되며 20억 클럽에 진입했다. 지난 2017년 '동탄역 롯데캐슬 트리니티'라는 이름으로 공급된 이 단지는 당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1350만
2026-09-06 09:25:46 · 파이낸셜뉴스롯데백화점은 추석을 앞두고 업계 최초로 '하몽 카빙 및 케이터링 출장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하몽 카빙 및 케이터링 출장 서비스'는 전문 카버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최상급 하몽을 직접 손질해 제공하는 프리미엄 미식 경험 서비스다. 이베리코 하몽 중에서도 도토리만 먹여 키운 100% 이베리코 혈통에만 부여되는 '블랙라벨' 인증 하몽을 사용한다. 7.5㎏에 달하는 하몽 다리를 통째로 배송해 현장에서 즉석으로 손질한 후 먹기
2026-09-06 09:24:35 · 전자신문“국가 에너지 안보 다시 짜는 일”…대구시, 통합 에너지자원공사 사수 나섰다
대구시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해 에너지 공공기관 통합은 한국가스공사 중심으로 이뤄져 통합공사(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본사도 현재 가스공사 본원이 있는 대구에 두는 것이 타당하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기능 통합은 단순 기관 결합이나 지역 유치경쟁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에너지 공급망 안정과 자원안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직 재설계 관점에서 바라봐야한다고 지적했다. 또 정부가 통합
2026-09-06 09:24:29 · 전자신문전국 공공기관 355곳 중 절반 수도권 본사..지방이전 후 주택공급 가능성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내년 상반기부터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이전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전체 공공기관의 약 절반이 수도권에 근거지로 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ALIO) 등재 기준으로 공기업(시장형·준시장형), 준정부기관(기금관리형·위탁집행형), 기타공공기관을 아우르는 전국 공공기관은 총 355곳이다. 이 중 수도권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은 168곳으로 전체의 약 50%다. 서울 130곳, 인천 9곳, 경기 29곳으로 서울이 수도권 전체의 77.4%를 차지해 비중이 크다. 서울에는 그랜드코리아레저, 에스알, 한국공항공사, 해양환경공단 4개 공기업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예금보험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11개 준정부기관,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국책은행을 비롯한 115개 기타공공기관이 본사를 두
2026-09-06 09:23:36 · 파이낸셜뉴스부산 예인선 전복 실종자 6명 닷새째 수색…파도·강풍에 난항
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전복 사고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6일 오전 사고 해역에서 5일 차 주간 수색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함선 6척과 항공기 8대가 투입된다. 부산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1천t급 이상 대형 함선이 동원됐다. 해경은 가로 65㎞, 세로 31㎞ 구역을
2026-09-06 09:22:17 · 세계일보2030년 적자성 채무 1300조대…나랏빚 이자비용 50조 넘어
2030년 국민 부담으로 갚아야 하는 적자성 채무가 올해보다 280조원 이상 많은 1천300조원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나랏빚 증가에 따라 이자비용도 늘어나 한 해 5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다. 6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에서 적자성 채무는 1천117조1천억원이다. 올해 추가경정예산(1천25조2천억원)보다 91조9천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2026-09-06 09:22:15 · 세계일보유지태·김지운 등 참석…미국 LA·하와이 '한국 영화 축제'
배우 유지태. [연합뉴스 자료사진]배우 유지태.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와 하와이주에서 한국 영화와 배우들을 조명하는 축제가 연이어 열립니다. 주(駐) LA한국문화원은 현지시간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하모니 골드 프리뷰 하우스 등지에서 '제1회 로스앤젤레스 한국영화제'(LAKFF)를 열고 할리우드 중심지에서 한국 영화 19편을 현지 관객에게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작은 지난해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부...
2026-09-06 09:21:47 · 연합뉴스(최신)[한 컷의 울림] 대홍수에 빼앗긴 일상… 삶은 계속된다
지난달 네팔을 덮친 대홍수로 인해 진흙이 말라붙은 책가방들이 바닥에 널브러진 가운데,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프라삼샤 마가라티(13)양이 홍수가 지나간 학교를 다시 찾았다. 남겨둔 소지품을 챙기기 위해서다. 대홍수는 하루아침에 마을과 학교, 익숙했던 일상을 휩쓸어갔다. 무너진 일상이 제자리를 찾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것이 멈
2026-09-06 09:21:41 · 세계일보압박카드로, 협상 지렛대로… 난민의 정치·외교 무기화 [세계는 지금]
지난 7월 말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수만명의 이주민들이 무단으로 국경을 넘어 스페인 자치도시 세우타에 몰려든 사건은 발생 한 달여가 지난 현재까지도 유럽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모로코에서 난민이 세우타로 진입한 것은 처음이 아니지만, 이제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게 됐기 때문이다. 다수 연구는 여러 차례 벌어진 ‘세우타 난민’ 사태가 난민을 무기로
2026-09-06 09:21:26 · 세계일보유럽 국가들에 이민자 문제는 ‘뜨거운 감자’다. 해마다 밀려오는 이민자들로 유럽 국가 간 갈등이 커지면서 자칫 ‘유럽의 분열’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2일 유럽연합망명청(EUAA)에 따르면 유럽 국가에 망명을 신청하는 이민자 수가 해마다 늘어나는 상황이다. 2020년 EU 회원국과 스위스·노르웨이에 망명을 신청한 건수는 46만1000여건으로
2026-09-06 09:21:12 · 세계일보부산시, 중증장애인 추석 고향 방문 돕는다...'두리발' 지원
[파이낸셜뉴스] 부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대중교통으로 고향 방문이 어려운 중증 보행장애인을 위해 '두리발 고향 방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두리발은 휠체어 탑승 설비인 슬로프 및 리프트가 장착돼 있어 중증 보행장애인들의 필수적인 이동수단이며,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이번 지원 사업은 명절 기간 한시적으로 고향·가족 방문 기회를 돕고자 마련됐다. 운행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다. 신청 기간은 8일부터 17일까지며, 두리발 콜센터를 통해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 보행장애인이며 지원 인원은 하루 5명씩 모두 20명이다. 운행 지역은 부산을 제외한 경남과 울산, 경북 경주시·청도군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장거리 이동 필요성과 대중교통 이용 곤란
2026-09-06 09:19:53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