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사과문 발표를 위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최 대표는 “고객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3 16:22:48 · 전자신문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최 대표는 “고객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3 16:22:45 · 전자신문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최 대표는 “고객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3 16:22:42 · 전자신문총성 속에도 이어진 일상… 전쟁기념관, ‘그날, 나의 일상은 전쟁이 되었다’ 개막 [한강로 사진관]
3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6·25전쟁 76주년 특별기획전 ‘그날, 나의 일상은 전쟁이 되었다’가 개막했다. 전쟁 당시 쓰인 개인용품과 생활사 자료로, 포화 속에서도 이어진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비추는 전시다. 이날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 앞에 걸음을 멈췄다. 전시는 군인, 피란민, 공동체의 시선을 따라 3부로 이어진다
2026-09-03 16:22:40 · 세계일보“하늘 아래 모든 곳이 도서관”…대한민국 독서교육 중심지 도약
충북도교육청이 학교를 비롯해 가정과 지역사회 전체를 거대한 도서관으로 삼는 독서교육 대전환에 돌입했다. 도교육청은 3일 청주오스코에서 ‘2026. 독서교육도시, 충북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도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하늘 아래 모든 곳이 우리 아이들의 도서관’을 기치로 내건 이번 행사는
2026-09-03 16:21:25 · 세계일보핀테크산업협회·XRPL코리아, 디지털자산 신사업 발굴 맞손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XRPL코리아와 국내 기업의 디지털자산 기반 신사업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협회의 회원사·산업 네트워크와 XRPL코리아의 블록체인 비즈니스, 기술 지원 역량을 결합한다.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국내 기업이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사업 기회를 검토하고, 아이디어 검증부터 실증(PoC), 실제 서비스 구현까지 이어갈 수 있는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XRPL코리아는 국내 기
2026-09-03 16:20:32 · 전자신문한국마사회 포니랜드에 ‘6m 트로이목마’…영화 ‘오디세이’ 속 장면이 현실로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가 가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말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포니 공연과 승마 전동차부터 대형 트로이목마까지 말과 자연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마사회(KRA·회장 우희종)가 운영하는 포니랜드는 5일부터 ‘어린이 승마전동차’를 매주 토·일요일 상설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2026-09-03 16:20:24 · 세계일보수소 공급불안 대비 민관 비상대응체계 점검…수소버스 운행 차질 막는다
[파이낸셜뉴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수소 생산·유통업계가 석유화학시설 등 수소 공급시설의 설비 점검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한다. 한국석유관리원은 3일부터 이틀간 제주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수소 담당 공무원 등 약 70명이 참석하는 '2026년 전국 수소담당공무원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소 공급시설의 정비·점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부와 지자체, 석유관리원, 수소 생산·유통기업이 수급 상황을 공유하고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수소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 교육에서는 수소 경제정책과 수소 모빌리티 보급 정책을 비롯해 수소 수급 비상대응 현황, 액화수
2026-09-03 16:19:58 · 파이낸셜뉴스아시아 국가 수입 증가에 중동산 원유 배럴당 100달러 접근
[파이낸셜뉴스]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의 중동산 원유 매수세가 증가하면서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오일프라이스닷컴은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긴장과 호르무즈 해협의 공급 차질 속에서도 아시아 정유사들의 수요가 폭발하며 두바이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 선에 바짝 다가섰다고 보도했다. 이날 중동산 고유황 원유 벤치마크인 UAE 무르반 선물은 배럴당 106.10달러, DME 오만 선물은 99.18달러에 거래됐다. 미국과 이란의 불투명한 군사적 충돌 전망에도 불구하고 북해산 브렌트유와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전일 하락한 것과 대조적인 흐름이다. 외신들은 인도네시아와 인도, 중국 등의 주요 정유 국가들과 한국, 일본의 정유사들이 중동산 원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인도
2026-09-03 16:19:12 · 파이낸셜뉴스“에임드바이오 투자 23배 회수”…민트벤처파트너스, 3개사 상장
민트벤처파트너스는 1호 펀드 '민트 글로벌 바이오텍 사모투자 합자회사'의 주요 투자기업인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에임드바이오, 메쥬가 잇따라 코스닥에 상장했다고 3일 밝혔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지난해 5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개발사 에임드바이오는 같은 해 12월,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 기업 메쥬는 올해 3월 상장했다. 투자금 대비 회수 성과는 에임드바이오 23.1배, 메쥬 9.1배, 오가노이드사이언스 1.47배로
2026-09-03 16:18:59 · 전자신문제주, 직항 부족 환승시장으로 메운다… 싱가포르 창이·홍콩·상하이 공략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가 해외 관광객 유치 전략을 '직항노선 확대'에서 글로벌 허브공항을 활용한 환승시장까지 넓힌다. 싱가포르 창이공항 환승객을 제주로 끌어들이고, 직항 공급이 제한적인 필리핀에서는 홍콩·상하이를 거쳐 제주에 들어오는 상품을 판매한다. 3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양 기관은 특정 국가와 직항노선에 의존하던 외국인 관광객 유치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해외 주요 허브공항과 글로벌 여행업계를 연결한 마케팅을 확대한다. 가장 먼저 공략하는 곳은 싱가포르 창이공항이다. 제주도와 공사는 오는 24일부터 10월21일까지 창이공항 제1터미널 출·도착장 대합실 광고매체 36면을 활용해 제주 관광을 알린다. 광고에는 '당신의 다음 목적지는 제주(Your Next Stop: JEJU)'라는 메시지를
2026-09-03 16:17:56 · 파이낸셜뉴스농식품 수출 7월까지 '역대 최대'…연 160억 달러 달성 총력
'K푸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1~7월 농식품과 전후방산업을 아우르는 'K-푸드+' 수출액이 역대 동기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이 기세를 몰아 연간 수출 목표인 160억 달러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오늘(3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제3차 민관 합동 K-푸드+ 수출기획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하반기 수출 확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1~7월 K-푸드+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
2026-09-03 16:17:24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 3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겠다며 공식 팬클럽 브리즈(BRIIZE)의 이름으로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 삼성서울병원은 라이즈가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돕기 위한 수술비 및 치료비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라이즈는 9월 4일 데뷔 3주년을 앞두고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라이즈는 "팬들이 꿈을 응원해준 덕분에 저희가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면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라이즈는 꾸준히 아동·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문화예술, 보건의료, 사회복지 분야에서 여러 방식으로 선행을 이어왔
2026-09-03 16:16:23 · 파이낸셜뉴스"자녀 한명당 1000만원 지급"…한화M&S 육아지원금 500가정 돌파
[파이낸셜뉴스] 한화M&S가 출산 직원 가정에 지급하는 '육아동행지원금' 제도의 수혜 가정이 500곳을 돌파했으며,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M&S는 출산 직원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는 '육아동행지원금' 제도의 수혜 직원이 500가정을 돌파했다. 육아동행지원금은 횟수에 상관없이 출산 직원 가정에 1000만원(세후 기준)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 1월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 주도로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계열사 8곳에서 먼저 제도를 도입했으며 이후 한화비전, 아워홈 등 16곳으로 확대됐다. 계열사별 수혜 직원은 아워홈(174명), 한화호텔앤드리조트(91명), 한화세미텍(49명), 한화비전(46명), 한화갤러리아(38명) 순으로 집계됐다. 물가 상승으로 육아 비용 부담이 커지
2026-09-03 16:15:09 · 파이낸셜뉴스생명보험협회, 제10회 'GOLDEN FELLOW' 인증식 개최
생명보험협회는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믿음주는 골든펠로우 신뢰받는 생명보험'을 주제로 '제10회 Golden Fellow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회 정무위원장인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생명보험사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해 Golden Fellow 인증자들을 축하했다. Golden Fellow는 생명보험협회가 우수인증설계사 인증 10주년을 기념해 2017년 도입한 제도다. 5회 이상 연속
2026-09-03 16:14:56 · 전자신문러트닉 '반도체 표적 관세' 예고 … 삼전·SK하닉 추가 대미 투자 압박
[파이낸셜뉴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미국에 생산시설을 짓는 기업에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거나 깎아주는 '반도체 표적 관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히면서 국내 반도체 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반도체 관세 감면과 직접 연계하겠다는 의미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대미 투자를 압박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러트닉 장관은 2일(현지시간) 미국 CNBC에 출연해 "미국에서 제조시설을 지으면 (반도체) 관세 감면 혜택을 줄 것이고, 짓지 않는다면 세계 최대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관세를 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8월 러트닉 장관이 "트럼프 대통령 임기 동안 미국에 공장을 짓겠다고 약속하고 이행하는 기업에 반도체 관세를 보류하겠다"는 발언과 비
2026-09-03 16:14:46 · 파이낸셜뉴스"이집트 데이터센터 놓고 미·중 격돌"...시진핑 방문에 화웨이 수주 힘받나
[파이낸셜뉴스] 이집트를 약 10년 만에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집트 정상과 공동 성명에서 양국의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협력을 명시했다. 이번 성명은 중국 화웨이의 이집트 데이터센터 건설 수주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이집트 국가홍보청(SIS)은 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2일 일정으로 이집트를 국빈 방문한 시진핑이 2일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시진핑과 엘시시는 총 21항으로 구성된 '중국과 이집트 간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심화에 관한 공동성명'에서 양국의 기술 협력을 언급했다. 두 정상은 "양국은 중국 기업들이 이집트의 경쟁 우위를 이용하도록 독려해 전기차·조선·태양에너지·풍력 등 재생에너지원·해수담수화 등 영역의 현지화 협력을 적극 모
2026-09-03 16:13:34 · 파이낸셜뉴스기한 지난 우유, 싱크대에 그대로?…배관 막히면 수리비 폭탄 [라이프+]
액체 상태이거나 입자가 작은 음식도 싱크대에 버리면 배관이 막힐 수 있다. 식용유와 고기기름은 물론 우유·소스·밀가루·커피 찌꺼기도 주의해야 한다. 싱크대에 버리지 말아야 할 음식과 올바른 처리법을 알아봤다. ◆ 식용유·고기기름…배관 안에서 단단한 침전물로 싱크대 배관을 주로 막는 것은 각종 기름과 지방이 많이 든 음식이다. 튀김에 사용한 식용유와 프라
2026-09-03 16:12:54 · 세계일보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협의회, 몽골 학교 조성에 7000만원 기부
[파이낸셜뉴스] 국내 지방자치단체들이 몽골 유목 지역 어린이를 위한 학교 조성에 7000만원을 지원한다. 3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따르면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전날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전달식을 열고 '원 바그, 원 스쿨(One Bagh, One School)' 사업 기금 7000만원을 기부했다. 기금은 협의회 소속 지자체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협의회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는 전국 100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행정협의회다. 이 사업은 몽골의 최소 행정 단위인 바그(Bagh)의 유휴 공간에 학교를 만들어 학습 환경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6~7세부터 부모와 떨어져 기숙 생활을 해야 하는 유목 가정 어린이들이 가족 곁에서 교육받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유니세프 몽골사무소에 따르면 사업은 몽골 교육부와 공동 추진된
2026-09-03 16:12:34 · 파이낸셜뉴스AI가 응대하니 3000만원 절감…세일즈포스가 선보인 AI 전략은
[파이낸셜뉴스] 세일즈포스가 'AI x CX 페스타 2026'을 열고 인공지능(AI) 컨택센터, 음성, 직원 서비스 전 영역에 걸쳐 에이전틱 AI 도입 전략과 국내 주요 기업의 실제 도입 사례를 선보였다. 고객의 숨은 의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최적의 행동을 스스로 실행하는 에이전틱 AI 역량이 중요해진 가운데 에이전틱 컨택센터의 발빠른 전환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AI x CX 페스타는 고객 서비스와 고객경험(CX) 분야 비즈니스 리더 및 현업 담당자를 위한 세일즈포스의 연례 컨퍼런스다. 올해에는 'AI와 사람의 협업에 기반한 서비스 부문의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춰,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업무 지원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며 사람과 협업하는 차세대 고객 서비스 운영 모델을 집중 조명했다. 이정훈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팀장은
2026-09-03 16:12:11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