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상속 재산 5억 원을 모교 발전기금으로 낸 부산대 동문 부부가 훈훈한 감동을 준다. 부산대학교는 부산대 전자공학과 출신인 도명환 ㈜대립 대표이사와 이영란 동문 부부가 지난 19일 오후 부산대를 찾아 모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상속재산 5억원을 모교 발전기금으로 출연했다고 20일 밝혔다. 부부의 기부금은 올해 세상을 떠난 도 이사의 모친 고(故) 김이순 여사의 상속재산으로 마련됐다. 부부는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개교 80주년을 맞은 모교에서 받은 배움과 나눔의 은혜를 후배들에게 되돌려주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한다. 도 대표이사는 현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대립을 이끄는 경영인이다. 도 대표이사의 ㈜대립은 1988년 부친인 도상필 창업주가 설립한 기업이다. '창조', '협동', '노력'을 사훈으로 성장해
2026-08-20 19:14:17 · 파이낸셜뉴스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오는 29일부터 11월 22일까지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지식재산권(IP)과 협업한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 부산'을 선보이는 동시에 언더랜드 존에서 독립적인 호러 세계관의 '좀비월드'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좀비월드는 사실적인 좀비 분장과 공간 연출, 몰입감 높은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았다. 시즌 기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관련 콘텐츠 누적 조회수가 315만회에 달하면서 롯데월드 부산의 대표적인 가을 호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좀비 연출의 디테일과 관객 접점 액션을 강화해 한층 생생한 공포를 전달한다. 광산 마을을 주제로 언더랜드 구역을 좀비월드로 꾸민다. 방문객들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광산에서 치료제를 찾아 탈출한다는 이야기를 따
2026-08-20 19:12:27 · 파이낸셜뉴스웨스틴 조선 부산이 부산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와 협업한 객실 패키지 '비짓 부산'을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모스커피는 부산 대표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다. 세계 16개국 130여 곳의 파트너 농장과 다이렉트 트레이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커피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전주연 공동대표는 2019년 한국인 최초로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우승했으며, 모모스커피는 지난 2월 세계 최고의 커피숍 100곳을 선정하는 'The World's 100 Best Coffee Shops 2026'에서 세계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패키지는 '가장 부산다운 여행'이라는 테마 아래 부산의 매력과 로컬 미식을 즐기는 동시에 웰니스 경험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웨스틴 조선 부산과 모모스커피가 협업해 제작한 '비짓 부산 드
2026-08-20 19:12:26 · 파이낸셜뉴스통일학교 사건으로 해직된 교사를 특별 채용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재판받아 온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사진)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부산지법 형사4-3부(부장판사 김도균)는 20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 교육감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김 교육감은 2018년 전교조 부산지부 '통일학교' 사건으로 해직된 교사 4명을 특별채용 대상으로 사실상 내정한 뒤 교원인사 담당자들에게 공개경쟁을 가장한 특채를 진행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해직 교사들은 전교조 부산지부에 통일학교를 개설해 강의했다가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2009년 해직됐다. 1심 재판부는 특별채용 공고와 응시원서 접수 기간이 촉박했고 실제 해직 교사 4명만 지원
2026-08-20 19:12:22 · 파이낸셜뉴스부산 강서구는 명지시장 전어축제추진위원회 추진하는 제24회 명지시장 전어축제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낙동강 하구 명지의 정취, 싱싱한 전어회, 다함께 잡숴보이소!'이다. 매년 여름 끝자락에 열리는 축제는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고소한 맛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 입맛도 돌아오게 할 예정이다. 축제 하루 전날 전야 기원제를 지내고 사흘 간의 축제에 돌입한다. 첫날 풍물패의 길놀이와 지역문화예술단체의 문화공연으로 축제의 서막을 연다. 이어 개막식과 함께 명지시장 상인이 참여하는 전어썰기 경연대회와 전어 무료 시식회가 마련된다. 또 지역 가수들이 펼치는 문화공연과 지역 동아리 단체의 공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은빛가요제 1차 예선이 열린다. 이와 함께 밤 9시에는
2026-08-20 19:12:17 · 파이낸셜뉴스부산 전역의 수변공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준이 마련된다. 부산시는 21일 오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부산 수변관리 기본계획 공청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안)은 부산 전역의 약 680㎞에 이르는 수변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수변 경계에서 약 500m 안팎의 공간을 중심으로 수변의 공간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도시계획과 개발사업 등에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부산 최초의 종합적인 수변관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변관리 기본계획(안)은 '물길 따라 이어지는 글로벌 부산,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수변도시'를 비전으로 내걸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본 원칙은 복원력·공공성·활력성이다. 수변을 단순히 개발하거나 이용하는 공간을 넘어, 자
2026-08-20 19:12:17 · 파이낸셜뉴스세정, 취약계층 3억원 지원… 의류·주거환경 개선 돕는다
부산 향토기업 세정이 사회적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3억원을 쾌척했다. 부산시는 20일 오전 시청 의전실에서 향토기업 세정이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재수 시장, 박순호 세정 회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정이 기부한 금액은 총 3억원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지역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사회복지시설을 통한 취약계층 의류 지원사업 2억 2000만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해비타트 주거개선사업 4000만원, 전국 자치단체 최초 장애인 특화 공유오피스 'B-워크스테이션' 구축사업 4000만원 등 총 3개 사업에 각각 지원된다. 이 가운데 취약계층 의류 지원사업은 세정이 수년간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원 물품은
2026-08-20 19:12:16 · 파이낸셜뉴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독일의 선진 자본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서울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에서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독일 우수 기업 투자유치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는 보쉬렉스로스코리아, 윌로 펌프코리아를 비롯한 다수의 독일 기업이 자리 잡고 있다. 부산독일기업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내 독일 기업들이 서로 정보를 나누고 협력해 온 네트워크도 형성돼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처럼 현장에서 쌓아온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두 기관의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독일 유망 투자자 및 기업 발굴·소개 주선, KGCCI 회원사 대상
2026-08-20 19:10:33 · 파이낸셜뉴스"2차 공공기관 이전 연대해야… 부울경 TF 구축 협의를"
올해 9월께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윤곽을 밝힐 것으로 예고한 가운데 지방자치단체 간 공공기관 확보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이에 같은 생활권으로 묶이는 부산과 울산, 경남이 협력해 TF를 꾸려 함께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역사회에서 나왔다.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와 울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지방분권경남연대 등 지역 시민단체들은 20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이날 시민단체들은 부산, 울산, 경남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관을 놓고 과도한 경쟁을 벌일 경우를 우려했다. 부울경 내부의 소모적인 유치 경쟁은 수도권 집중에 대응해야 할 동남권의 역량을 분산·저하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들 단체는 부산시장과 울산시장, 경남도지사가 서로
2026-08-20 19:10:32 · 파이낸셜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對)이란 ‘경제 고립 작전’을 천명하면서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제재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한 가운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에는 미국의 정책에 대한 ‘충성도’를 묻는 설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에 동의하지 않으면 보복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 셈이다. 19일(현지시
2026-08-20 19:10:27 · 세계일보우크라·러, 포로 103명 맞교환… 생환 군인, 가족과 통화에 울컥
우크라이나 군인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전쟁 포로 교환을 통해 풀려난 뒤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니히우에서 휴대전화로 가족과 통화하며 울먹이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러시아와 103명씩 전쟁 포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양국 사이에 공방은 더 치열해지고 있지만 포로와 전사자 시신 교환 등은 인도적 차원
2026-08-20 19:09:26 · 세계일보'친청계' 최고위원들, 김민석 지명직 인선에 일제히 반발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최고위원(왼쪽)이 20일 국회에서 전당대회 뒤 처음으로 열린 의원 총회에서 김민석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6.8.20[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더불어민주당 내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김민석 대표의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 발표를 두고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 통보이자 절차 무시"라며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은 오늘(20일) SNS를 통해 "당헌상 지명직 최고위원은 최고위 의결 사안"이라며...
2026-08-20 19:09:10 · 연합뉴스(최신)北, 트럼프 손짓에도 탄도미사일 도발…靑 "즉각 중단"
[앵커] 북한이 조금 전 동해상으로 다수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향해 러브콜을 보내는 가운데 이뤄진 발사인데요. 자세한 내용,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한지이 기자. [기자] 북한이 오늘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십여 발을 발사했습니다. 군 당국은 "오늘 오후 5시쯤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십여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착된 미사일...
2026-08-20 19:08:24 · 연합뉴스(최신)영풍, 美 크루서블 프로젝트 관련 서한 논란…업계 “기술 지원 거론에 성격·구조 달라”
고려아연이 추진중인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에 MBK-영풍 연합이 사전 협의없이 서한을 보내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크루서블 관련 리셉션을 미국에서 개최한 데 이은 행보로 주주권한 남용이 도마위에 올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영풍·MBK 측은 지난달 9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프로젝트 크루서블 관련 리셉션을 개최한데 이어 참석자들에게 이메일과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리셉션 당시 자신들을 고려아연의 최대
2026-08-20 19:05:32 · 전자신문李대통령 "전기차 시장 확대 중요…여유전력 현명하게 사용"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전기차 수요 및 시장의 확대가 중요하다"며 충전 체계를 고도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AI미래기획수석실로부터 '전기차 충전체계 고도화 방안'에 대해 보고 받고 "여유 전력을 경제적으로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장 개발이 매우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전기차 수요 및 시장의 확대가 중요하다"며 "전기차 보급 비율을 높이고, 전력의 지혜로운 사용에 대한 고민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사회수석실로부터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육성·추진 방안'을 보고받고, 외국인 대상 혐오집회의 현황과 변화 추이를 파악해 별도
2026-08-20 19:05:27 · 파이낸셜뉴스부산시가 재난 현장의 언어장벽을 해소하고 외국인 피해자를 구조부터 일상 복귀까지 촘촘하게 지원하는 '부산형 외국인 재난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시는 20일 오후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부산소방재난본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동아대 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 부산광역시글로벌도시재단,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외국인 등 재난구호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30명 내외, 16개 언어를 지원하는 '부산 재난대응 통역단' 위촉이다. 통역단은 각 기관이 보유한 재난 현장 대응, 구호·심리지원, 재난대응 연구·기술, 외국인 지원 네트워크를 하나로 연결해 재난 발생 시 외국인이 국적이나 언어의 차이로 필요한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한다는 취지로 구성됐다. 통역단은 영어·
2026-08-20 19:04:35 · 파이낸셜뉴스‘더위가 물러간다’는 절기상 처서를 사흘 앞둔 20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가족이 조롱박 터널에서 주렁주렁 매달린 조롱박을 보며 막바지 여름을 즐기고 있다.
2026-08-20 19:04:21 · 세계일보CJ와 글로벌 음악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수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나 K컬처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모색했다. 20일 CJ ENM에 따르면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은 16일(현지시간) '케이콘(KCON ) LA 2026' 현장에서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깜짝 회동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CJ가 30여년간 이어온 문화사업의 비전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케이콘 무대에서 교차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상징성을 지닌다. 이재현 회장은 1990년대부터 콘텐츠 분야에 꾸준히 투자하며 '문화로 세계인의 일상을 바꾼다'는 비전을 구체화해 왔다. 이미경 부회장 역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쌓아온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영화와 음악, 방송 등 K콘텐츠의 세계화를 주도해왔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2026-08-20 19:04:14 · 파이낸셜뉴스김정관, “對美 투자, 반도체 아닌 '에너지'… 9월 중 타결”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20일 귀국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對美) 1호 전략투자 프로젝트'의 타결 시점을 '9월 중'으로 내다봤다. 투자 분야 역시 일각에서 제기된 반도체가 아닌 '에너지'라고 일축했다. 김 장관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의 회동 결과를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가장 관심이 쏠렸던 1호 프로젝트 발표 시점은 당초 예상됐던 8월 말~9월 초에서 다소 미뤄질 전망이다. 김 장관은 “현
2026-08-20 19:04:11 · 전자신문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유엔한국협회장이 '2026 한·중·일 3국 유엔협회 회장단회의 및 청년포럼' 학생대표 교육에 참석해 대표단을 격려했다. 2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교육에서 "인류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중·일 3국 청년 세대의 국경을 초월한 연대와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3국의 청년들이 동북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한·중·일 3국 유엔협회 회장단회의 및 청년포럼은 한국·중국·일본 3국 유엔협회가 2010년부터 매년 순회 개최하고 있는 대표적인 민간외교 국제교류 행사다. 올해는 17~19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됐으며 한국 학생 대표단도 20명 참석했다. 한·중·일 청년포럼에서는
2026-08-20 19:04:11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