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 이제 남은 건 마지막 승부처 서울과 경기 순회 경선입니다. 호남 압승으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와 격차를 크게 벌린 가운데, 수도권 권리당원 표심 향배가 주목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죠, 이채연기자! [기자] 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16일) 서울과 경기에서 마지막 순회 경선을 치릅니다. 서울·경기 역시 전체의 38%에 달하는 권리 당원이 있는 곳이라 호남과 마찬가...
2026-08-16 10:03:29 · 연합뉴스(최신)트럼프가 민 콜롬비아 대통령, 미국에 “관세 유예” 읍소
신임 콜롬비아 대통령이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미국 행정부의 ‘선처’를 호소했다. 콜롬비아는 최근 서부 지역을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주민 약 300명이 사망하고 1만3000채에 이르는 주택이 파괴됐다. 15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2026-08-16 10:03:01 · 세계일보"아픈 보호동물 찾아간다"…경기도, 상반기 717마리 진료
【파이낸셜뉴스 경기=김경수 기자】 경기도가 동물병원 이용이 어려운 민간 동물 보호 시설을 직접 찾아 보호 동물에 대한 의료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는 올 상반기 9개 동물 보호 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물 보호 시설 진료 활동 지원 사업'을 진행, 보호 동물 717마리에 예방 접종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의료 접근성이 낮은 민간 동물 보호 시설 등을 수의사가 직접 방문해 중성화 수술, 건강 검진, 질병 치료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15개 시설서 보호 동물 약 2000마리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상반기 수의사 67명과 일반 자원봉사자 100명 등 모두 167명이 참여했다. 하반기엔 6개 시설을 추가로 방문해 진료를 실시한다. 이 밖에도 도는 최근 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상반기 사업 성과를 살피면서 경기도수의사회와 민간 동물
2026-08-16 10:02:38 · 파이낸셜뉴스변기보다 깨끗할 줄 알았는데…집 안 '세균 번식 장소' 어디길래 [헬스톡]
[파이낸셜뉴스] 집에서 가장 위생에 신경 쓰는 장소로 화장실을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는 주방 곳곳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다. 특히 여러 식재료와 접촉하는 행주, 싱크대, 칫솔 보관대는 물기와 음식물 찌꺼기가 남기 쉬워 관리가 필요하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지난달 28일 가정 내 세균이 많이 검출되는 물품으로 주방 수건과 싱크대, 칫솔 보관대를 소개했다. 앞서 미국국립과학재단(NSF) 조사에서는 주방 수건이 가정 내 오염도가 높은 물품으로 꼽혔고, 칫솔 보관대도 세균이 많이 검출된 장소 중 하나로 분류됐다. 젖은 행주, 오래 쓰지 말아야 행주는 음식물과 물기를 닦는 과정에서 세균이 묻기 쉽다. 젖은 상태로 오래 방치하면 냄새가 나고 세균이 늘어날 수 있다. 생고기나 생선의 물기를 닦은 행주로 조리대를 다시
2026-08-16 10:00:50 · 파이낸셜뉴스30대 직업군인 "연금 믿고 쓰다보니 남은 자산 4천만원뿐… 노후 어쩌죠" [재테크 Q&A]
30대 직업군인 A씨는 안정적인 직업이 소비·저축 습관에는 독이 됐던 것 같아 재무 상담을 신청했다. 50대부터 연금이 나오다 보니 당장 결혼 계획도 없어서 즉흥적으로 소비를 해왔다. 현재 관사에 거주하고 있어 주거비는 한 달에 6만원 이다. 업무 목적상 차가 필요해 중고차를 마련했는데 그 이후로 지출 관리가 더 어려워졌다. 자동차 보험 등 큰 지출은 대부분 신용카드 할부로 나가고 있는데, 현 수입에서 신용카드를 어느 정도 사용하는 게 적절한지 알고 싶다. 또 최근 공제회 저축을 60만원까지 늘렸는데, 최선의 저축 계획도 궁금하다. 32세 A씨 월 수입은 300만원이다. 연간 비정기 수입은 1100만원이다. 고정비로 보험료(35만원), 통신비(7만원), 부모님 관련 비용(30만원), 주거비(6만원) 등 총 78만원씩 나간다. 변동비는 교통비(20만원), 식비
2026-08-16 10:00:00 · 파이낸셜뉴스LG전자, 브라질 파라나 가전 공장 가동 돌입…“글로벌 사우스 성장 가속화”
LG전자가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서 두번째 가전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브라질 맞춤형 가전을 생산, 현지 시장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LG전자는 브라질 파라나 신공장 가동식을 개최하고, 제품 본격 생산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파라나 공장은 마나우스 공장에 이은 브라질 두번째 제조 거점으로, 연간 60만대 수준의 냉장고 생산 능력을 갖췄다. 신공장에는 인공지능(AI)과 산업용 로봇 기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도입돼 생산 효율·품질·
2026-08-16 10:00:00 · 전자신문30대 직업군인 "연금 믿고 쓰다 보니 모은 돈 4100만원…노후 준비 어쩌죠" [재테크 Q&A]
[파이낸셜뉴스] 30대 직업군인 A씨는 안정적인 직업이 소비·저축 습관에는 독이 됐던 것 같아 재무 상담을 신청했다. 50대부터 연금이 나오다 보니 당장 결혼 계획도 없어서 즉흥적으로 소비를 해왔다. 현재 관사에 거주하고 있어 주거비는 한 달에 6만원 이다. 업무 목적상 차가 필요해 중고차를 마련했는데 그 이후로 지출 관리가 더 어려워졌다. 자동차 보험 등 큰 지출은 대부분 신용카드 할부로 나가고 있는데, 현 수입에서 신용카드를 어느 정도 사용하는 게 적절한지 알고 싶다. 또 최근 공제회 저축을 60만원까지 늘렸는데, 최선의 저축 계획도 궁금하다. #OBJECT0# 32세 A씨 월 수입은 300만원이다. 연간 비정기 수입은 1100만원이다. 고정비로 보험료(35만원), 통신비(7만원), 부모님 관련 비용(30만원), 주거비(6만원) 등 총 78만원씩 나간다. 변동비는 교
2026-08-16 10:00:00 · 파이낸셜뉴스7.3만호+α 신규택지 이르면 내달 발표…서울 그린벨트 포함될까
정부가 이르면 내달 말 '7만3천가구+α'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서울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공급 부지에 포함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정부는 추가 물량과 관련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대부분 협의를 마쳤다고 설명하지만, 정작 서울시는 녹지 보존을 이유로 그린벨트 해제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결과는 안갯속이다. 16일 정
2026-08-16 09:59:02 · 세계일보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나흘 만에 해제…3만4949톤 급수
[파이낸셜뉴스] 경남지역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발령됐던 국가소방동원령이 나흘 만에 해제됐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국가 동원 소방력과 경남지역 소방본부가 물탱크차를 4617차례 투입해 농업·생활용수 3만4949톤을 공급했다. 다만 소방청은 동원령 해제 이후에도 강수량과 저수율 등을 살피며 가뭄 상황을 계속 점검하기로 했다. 16일 소방청에 따르면 경남지역 가뭄 대응을 위해 지난 11일 발령한 국가소방동원령을 15일 오후 6시 해제했다. 15일 오후부터 경남 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가뭄 상황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자 경상남도가 소방청에 동원령 해제를 요청한 데 따른 조치다. 소방청은 연일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지역의 농업·생활용수 부족이 심해지자 지난 11일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당초 전
2026-08-16 09:56:4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부산 경찰이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아 단속을 진행, 폭주행위를 할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 10여대를 해산조치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14일 야간부터 광복절 당일인 15일 오전까지 이륜차 등 폭주행위 예방을 위한 단속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관내 3개 권역으로 나눠 교통외근과 싸이카, 기동대 등 경찰관 150여명을 투입했다. 단속 결과 폭주행위는 없었다. 다만 지난 14일 밤 9시 55분께 기장군 내 폭주행위가 있을 것이라는 사전 첩보를 입수, 집결 예상지 선점 배치를 통해 의심 차량 10여대를 해산 조치했다. 경찰은 폭주행위 단속과 함께 음주운전 2건,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등 통고 처분 24건을 단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폭주행위를 막고, 엄정한 대응으로 교통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hu
2026-08-16 09:55:24 · 파이낸셜뉴스테슬라가 하늘을 나는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이르면 이달 중 시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테슬라는 미 텍사스주 맥그리거의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신형 로드스터 시연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차량의 공중부양(hovering) 기능을 보여줄 예정이다. 당초 시연은 로드스터가 자석이 부착된 롤러코스터 같은 경사로를 질주해 올라간 다음 뒤집힌 채 주행하다가, 다시 정상 자세로 돌아와 공중에 떠 있는
2026-08-16 09:50:41 · 전자신문나라 위한 희생자 추념사업 무학 '좋은데이'.."세대잇는 나라사랑"
[파이낸셜뉴스] 일제강점기 수많은 한국인이 해외로 강제동원됐다. 낯선 땅에서 고된 노동과 전쟁의 참화를 겪었고, 일부는 끝내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들의 희생은 여전히 우리 역사의 아픔으로 남아 있다. 종합주류기업 무학의 '좋은데이'는 잊힐 뻔한 해외희생동포들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민간 추념사업에 일찍부터 뜻을 함께해왔다고 16일 밝혔다. 그 과정에서 해외 강제동원 피해 조사와 유해 봉환, 위령탑 건립, 현지 추념행사 등을 이어온 해외희생동포추념사업회와 오랜 인연을 맺었다. 사업회는 1977년 남태평양 지역에서 발굴한 한국인 희생자 유해 5000여 구를 국내로 봉환하기도 했다. 좋은데이는 이러한 추념사업의 취지에 공감해 관련 활동을 지원하고 참여해왔으며, 그 인연은 고 최위승 무학그룹 명예
2026-08-16 09:44:57 · 파이낸셜뉴스대한항공 "통합되면 노선 늘고 황금시간대 확보… 운임 인상은 불가능"
[파이낸셜뉴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법인이 오는 12월 17일 공식 출범을 앞둔 가운데, 양사 합병에 따른 노선 효율화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통합 대한항공은 중복 스케줄 분산과 신규 취항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한편, 일각에서 제기되는 항공운임 인상 우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선을 그었다. 1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통합 이후 양사의 항공기 및 슬롯(항공사가 배정받은 시간에 공항 시설을 사용할 권리) 재배치를 통한 노선 운영 효율화 작업이 본격 추진된다. 그동안 비슷한 시간대에 중복 편성됐던 스케줄을 분산시켜 고객의 선택권을 대폭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일례로 기존 인천~싱가포르 노선에서 오후 2시와 4시에 각각 출발하던 항공편 중 하나를 오전 8시로 앞당기는 방식이 적용된다. 또한, 주 2~3
2026-08-16 09:42:49 · 파이낸셜뉴스PSG, '월드컵 우승 결승골' 페란 토레스 영입…5년 계약
우승 트로피 든 토레스[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의 '월드컵 영웅' 페란 토레스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강화했습니다. PSG 구단은 FC바르셀로나로부터 페란 토레스를 영입해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5천만 유로, 우리 돈 약 820억 원 규모입니다. 스페인 국가대표인 토레스는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연장 결승...
2026-08-16 09:40:16 · 연합뉴스(최신)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은 16일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가 송영길 당대표 후보와 김용 최고위원 후보의 전당대회 입후보 자격을 부당하게 문제 삼았다는 취지로 주장하며 김 최고위원 후보 지지를 당원·지지자들에게 호소했다. 강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서 “7월16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똑똑히 기억한다. 당시 최고위에서는 규정상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송영길 전
2026-08-16 09:39:27 · 세계일보코스닥 이제 끝?… 증권가 “코스닥 비중 축소하고 반도체·대형주 사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시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고 자동차와 조선 등 코스피 주요 대형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증권가가 이제는 코스닥 비중을 줄이고 코스피 대형주 중심의 비중확대를 권고했다. 16일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다시 코스피 대형주로 시선을 이동할 때라고 분석했다. 유안타증권은 “코스피와 코스닥 각각 2.4%, 0.4% 상승했는데
2026-08-16 09:36:34 · 세계일보"안 팔길 잘했다"…삼전·닉스, '300조' 역대급 주주환원 기대도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 두 회사의 연간 주주환원 규모는 합산 30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뒤 주주환원 정책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행 3개년(2024~2026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하겠다는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 차기 정책은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높이면서도 미래 성장을 위한 재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2025~2027년 3년 동안 FCF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쓰겠다는 계획을 이미 밝혔다. 최근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추가 환원 방안도 검토하고 있으며, 세부 내용은 3
2026-08-16 09:34:54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에너지 가격 상승과 공공요금 동결이 겹치면서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의 재무 부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두 공기업이 올해 상반기 이자로 쓴 돈만 2조7000억원을 웃돌았다. 한전의 부채와 차입금은 오히려 불어났고, 가스공사 역시 영업이익 개선에도 14조원대 미수금이라는 고질적 부담을 떨쳐내지 못했다. 16일 한전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이자비용은 2조79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줄었지만 하루 평균 115억원씩 이자로 빠져나간 셈이다. 가스공사의 상반기 이자비용도 649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6% 늘었다. 한전과 가스공사 모두 자산 매각과 사업 조정 등으로 재무구조를 다잡아왔지만 완전한 정상화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전의 연결 기준 부채는 지난
2026-08-16 09:34:06 · 파이낸셜뉴스배지환, 밀워키 입단 6일 만에 방출 대기…빅리그 잔류 불투명
밀워키에서 방출 대기된 배지환[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에 새 둥지를 틀었던 배지환 선수가 입단 단 6일 만에 방출 대기 명단에 올랐습니다. 밀워키 구단은 오늘 배지환을 방출 대기 조처하고, 애슬레틱스에서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한 내야수 조너선 오넬러스를 40인 로스터에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시즌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다 방출됐던 배지환은 지난 10일 밀워키와 극적으로...
2026-08-16 09:33:31 · 연합뉴스(최신)CJ는 K푸드 글로벌 선봉장으로 왜 ‘만두’를 낙점했을까 [김희정의 K]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CJ제일제당 보몬트 공장. 위생복을 갖춰 입고 만두 생산라인에 들어서자 기계가 빠른 속도로 만두피에 소를 채우고 모양을 빚어냈다. 보몬트 공장에선 하루 35만파운드(약160톤) 이상의 만두를 생산하는데 이 가운데 비비고 만두만 25만파운드(약113톤)에 달한다. 187g짜리 비비고 찐만두 한 봉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하루
2026-08-16 09:32:35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