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서울시립대학교가 서울시의 신규 대학 지원 사업을 잇달아 확보하며, 인공지능(AI)과 도시과학을 결합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도시 문제 해결의 중심 거점으로 나선다. 서울시립대는 서울특별시가 추진하고 서울RISE센터가 전담하는 신규 공모사업인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와 '서울RISE 10 챌린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서울시립대는 서울RISE 체계 내에서 총 4개 프로젝트, 8개 단위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이로써 인재양성, 산학협력, 연구개발(R&D), 기술사업화, 지역혁신 등 RISE 사업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며 서울시 지역혁신 정책의 핵심 수행대학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신규 선정된 두 사업은 서울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
2026-07-16 16:31:18 · 파이낸셜뉴스윤은혜가 13년째 멀리한 3가지…몸에 어떤 변화 생길까
배우 윤은혜(41)가 13년째 유지하고 있는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고 탄산음료와 술을 끊었다는 것이다. 이런 식습관은 건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 정제 탄수화물 대신 잡곡…혈당 관리의 첫걸음 흰쌀은 도정 과정에서 식이섬유·비타민·미네랄 등 영양소가 대부분 제거된 정제 탄수화물이다. 식후 빠르게 소화·흡
2026-07-16 16:31:05 · 세계일보[속보] 정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마케팅 금지…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신규 출시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투자수요 과열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광고도 전면 중단한다. 국내·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예탁금은 현행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전액 현금으로 납입하도록 제한한다. 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1주씩 매매할 수 없고, 20주씩만 사고팔
2026-07-16 16:30:57 · 세계일보병점역 생활권 아파트 오산헤리티지자이 분양... 견본주택 16일 공개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최근 화성시 동탄구를 규제지역으로 신규 지정함에 따라 대출 및 청약 요건이 강화되자, 인접한 비규제지역인 오산시와 화성시 병점 일대로 주거 수요가 분산되는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다. 규제 영향권에서 벗어난 오산시 양산동 일대에서는 병점역 생활권을 공유하는 대단지 공급이 시작되어 청약 대상자들의 사실 조사가 구체화되는 양상이다. GS건설은 16일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의 개시를 발표했다. 오산헤리티지자이의 물리적 규모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7층까지 총 22개 동, 1783가구다. 해당 단지는 1블록 1069가구와 2블록 714가구로 나뉘어 설계되었으며, 전용면적별로는 75㎡, 84㎡, 102㎡, 124㎡, 166P㎡ 등 중대형 평형을 위주로 구성된다. 이 중에는 세대수가 적어 희소성을 띠는 전
2026-07-16 16:30:26 · 파이낸셜뉴스홈플러스 긴급자금에 청문회 취소..대신 21일 현안질의
[파이낸셜뉴스] 홈플러스 최대채권자 메리츠금융이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보증으로 2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을 대출했다. 이로써 법원의 회생절차가 폐기되지 않을 전망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정무위원회 청문회를 취소했다. 다만 21일 현안질의를 통해 정상화 방안을 따져 물을 예정이다. 민주당은 16일 메리츠의 홈플러스 긴급자금 2000억원 대출 확정에 정무위 청문회를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대신 21일 정무위 현안질의를 열어 홈플러스 사태 원인 규명과 MBK 책임을 묻겠다는 계획이다. MBK와 메리츠가 그간 서로 책임을 미루다가 전격 긴급자금 투입에 힘을 모은 배경에는 정부·여당의 압박이 있다. 민주당은 사회적 책임을 따져 묻는 것에 더해, 국민연금공단에 MBK에 대한 위탁운용사 자격 취소와 2조2000억원 규모 투자금 회수
2026-07-16 16:30:21 · 파이낸셜뉴스[속보] 靑 "국익 극대화 방향으로 안보 전략 조율할 것"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성승환(ssh82@yna.co.kr)
2026-07-16 16:30:05 · 연합뉴스(최신)[속보] 靑, 한미 통상·안보 현안 관련 NSC 상임위 개최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성승환(ssh82@yna.co.kr)
2026-07-16 16:30:04 · 연합뉴스(최신)청와대, NSC 상임위서 한미 현안논의…일시귀국 강경화도 참석
[파이낸셜뉴스] 청와대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한미 통상·안보 분야 현안 관련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16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기존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구성위원에 더해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미 관계 업무 협의를 위해 일시 귀국한 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참석해 한미 간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에서는 한미 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일관된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위 실장은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시기일수록 공통된 인식을 바탕으로 국익을 지키기 위한 대처방안을 잘 조정해야 한다"며 "한미관계는 통상과 안보가 결합된 만큼 한 단계 진전시키기 위해 여러 부처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2026-07-16 16:30:00 · 파이낸셜뉴스제이랩스, 120억 규모 투자 유치 완료… “상장(IPO) 본격 돌입”
방산 RF 모듈 전문기업 제이랩스가 지난 15일 120억 원 규모의 프리 IPO(Pre-IPO)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라운드에는 E&F프라이빗에퀴티(E&F)와 키움캐피탈이 참여했다. 투자사들은 제이랩스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방산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 중장기 기업가치 등을 높게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2019년에 설립한 제이랩스는 KAMD(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 등 RF 및 디지털 분야의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2026-07-16 16:29:56 · 전자신문[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막은 '올다르크' 등 구속영장
경찰이 송파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체육단체들의 출입을 끝까지 막은 30대 여성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여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을 불법수색한 피의자 5명 중 1명 등에 대해서도 특수강요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올림픽공원 개표소 현장 불법행위에 대하여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29@yna...
2026-07-16 16:29:40 · 연합뉴스(최신)관계기관은 경제부총리 주재 시장상황점검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을 마련해 발표했습니다. 우선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단일종목 상품 관련 신규상장을 잠정 중단하고 광고도 금지합니다. 또 기본예탁금을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강화하고, 매매 수량도 20주씩만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관계기관은 조속한 시장 안정을 위해 사안별로 신속 추진하는 한편, 시장이 안정되지 않을 경우 전문가와 투자자 등과 심도 있는 논...
2026-07-16 16:28:42 · 연합뉴스(최신)샛노랗게 질린 하늘…800건 산불 덮친 이 나라 '세계 최악 대기질'
캐나다 전역에서 800건이 넘는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유해 연기가 국경을 넘어 미국 북동부까지 확산, 대기질이 심각하게 악화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NBC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기준 캐나다 전역에서는 총 835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12건은 당국이 통제하지 못하는 '통제 불능' 상태다. 산불은 온타리오주와 매니토바주 등 중부 지역에 집중됐으며, 현재까지 약 190만헥타르가 불에 탄 것으로 집계됐다. 산불
2026-07-16 16:27:38 · 전자신문‘재선거 요구’가 공무원 악성 민원?…이수지 제작진 사과에도 ‘댓삭’ 논란 확산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공무원을 패러디한 개그우먼 이수지의 유튜브 영상이 ‘재선거 요구’ 희화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공개된 ‘공무원 김지영 씨의 철밥통 지키기’ 영상에서 이수지는 갖가지 민원에 시달리는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역할을 연기했다. 영상에는 소리 지르며 막말을 내뱉는 민원인부터 프로필 사진을 골라 달라는 이들
2026-07-16 16:27:16 · 세계일보광주은행노조, 얼라인 합병제안에 강력 반대..."역사·현장 외면한 접근"
[파이낸셜뉴스] JB금융그룹 광주은행노동조합은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에 제안한 합병 타당성 검토 요구와 관련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16일 광주은행노조는 이번 요구에 대해 "광주은행의 역사와 지역적 책임,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자본 중심의 접근"이라고 말했다. 노조는 "얼라인파트너스가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방금융의 위기를 이유로 총자산 234조원 규모의 통합을 유일한 해법처럼 제시하고 있지만 이번 제안의 본질은 지역경제의 미래보다 주주가치 극대화에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규모의 경제와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 인공지능 전환 투자 확대 등 재무적 효과만을 앞세운 합병 논리라고 지적했다. 이는 광주은행과 임직원이 지역민과 함께 성장해 온 역사와 현장을 충분히
2026-07-16 16:26:13 · 파이낸셜뉴스임미애,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정청래 지도부, 갈등 관리 못해”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이재명정부 국정 철학을 성공시키기 위해 민주당은 더 넓고 커져야 한다”며 16일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다. 경북에서 군의원, 도의원을 거친 임 의원은 8·17 전당대회에 적용하기로 한 대구·경북·경남지역 권리당원 5% 가중치에 “의미 없다”고 지적했다. 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출마선언을 하며 “이재명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는 민
2026-07-16 16:25:18 · 세계일보'산소호흡기' 단 홈플러스…2천억원 확보했지만 정상화 '험로'
파산 수순을 밟던 홈플러스가 2천억원 규모의 긴급 자금 확보에 성공하며 일단 벼랑 끝에서 탈출했다. 홈플러스는 오는 20일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응해 즉시항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렇게 극적으로 자금을 확보해 회생의 불씨를 살렸지만, 대형마트 영업 정상화와 최종 인수·합병(M&A) 성사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 김병주 회장
2026-07-16 16:23:44 · 세계일보'불법체류자 잡는다'더니…美 ICE 총 맞아 숨진 20대는 합법체류자
[파이낸셜뉴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불법 이민자 단속 과정에서 사망 사고가 잇따라 '과잉 단속' 논란이 확산 중인 가운데, "최근 메인주에서 피격한 20대 남성은 애초 단속 대상이 아니며,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미국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메인주 비디퍼드의 주택가에서 ICE 추방 전담(ERO)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남성은 콜롬비아 출신의 요한 세바스티안 두란 게레로로 확인됐다. 메인주를 지역구로 둔 앵거스 킹 상원의원(무소속)은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과의 통화 내용을 인용해 "사건 당시 ICE 요원들이 집행하려던 체포 영장은 게레로 것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킹 의원에 따르면, 당시 ICE 요원들은 최종 추방 명령이 내려진 다른 불법
2026-07-16 16:23:20 · 파이낸셜뉴스[ET포토] 리센느 메이-원이, '리듬에 맞춰 러블리하게'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 및 '보드게임콘 2026(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동 주관)' 홍보
2026-07-16 16:23:13 · 전자신문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투어를 마무리한 소감과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나연은 15일 소셜미디어에 "길고 길었던 1년간의 투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긴 시간의 투어를 끝내고, 투어의 시작점이었던 이곳에서 잘 마무리하고 싶었기에 그 어느 때의 무대보다 유난히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3일을 보냈던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2026-07-16 16:22:37 · 세계일보[속보] 단일종목 레버리지, 증권사 LP 괴리율 관리의무 기준 3%→2% 강화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채영(chaechae@yna.co.kr)
2026-07-16 16:22:18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