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미만 SNS 제한되나…"연령별 단계적 규제 검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에 대한 청소년 규제가 강화되고, 허위·조작정보 콘텐츠에 대한 플랫폼의 책임도 무거워진다. 개인정보 유출시 기업이 져야 하는 책임은 총 매출의 10%로 상향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6일 이같은 내용으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청소년 SNS 연령별로 다르게 규제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안전한 미디어 환경을 위해 청소년 SNS 과몰입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방미통위는 의원 발의를 거쳐 청소년 SNS 이용 규제 내용을 담은 새 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법안 내용으로는 플랫폼 사업자의 본인확인 및 연령 인증 의무를 강화하고 부모가 자녀 콘텐츠 이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감독 기능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검토 중이다.
2026-07-16 18:14:37 · 파이낸셜뉴스KT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팔란티어와 손잡고 사내 AI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고객의 AI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맞춤형으로 해결하는 전방배치 엔지니어(FDE) 육성의 일환이다. 전사 AI전환(AX)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면서 향후 B2B AX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KT 분당 사옥에서 임직원 대상 AI 해커톤 행사 '에이전트 캠프'를 진행해 현업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AI 에이전트 과제를 발굴했다. 에이전트 캠프는 KT의 FDE 전략을 구체화하고, 현장에서 검증 가능한 실행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FDE는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과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역할로,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방식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통상 2~3주 진행되는 교
2026-07-16 18:14:32 · 파이낸셜뉴스카카오가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모델 '카나나-오(Kanana-o)'를 대중에게 친숙하게 소개하기 위한 콘텐츠 시리즈를 공개했다. 기술 성능을 나열하는 대신 토크쇼와 브이로그, 낭송회 형식으로 AI 활용 사례를 친근하게 풀어냈다. 카카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카나나 오리지널(Kanana-original)'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토크쇼와 낭송회, 브이로그 등 총 3편으로 구성됐다. 래퍼 넉살과 개그맨 곽범, 방송인 유병재, 방송인 조나단 등이 출연해 카나나-오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AI 기능을 체험하는 형식이다. 토크쇼의 '찐친편'에서는 래퍼 넉살과 개그맨 곽범이 '카나나-오'와 대화를 나누며 AI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가벼운 일상 대화를 비롯해 상황과 맥락에 맞는 카카오톡 맞춤형 답장 제안해주는 등 친근한 기능을 담
2026-07-16 18:14:29 · 파이낸셜뉴스오늘·내일 뿐 아니라 이른 아침이나 주말에도 받아볼 수 있는 스마트스토어 N배송 상품이 더 다양해진다. 네이버가 판매자의 물류 운영을 지원하는 새로운 풀필먼트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배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네이버는 풀필먼트 솔루션 'N배송 by 네이버(Fulfillment by Naver·N배송 FBN)'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N배송 FBN은 판매자가 상품을 물류센터에 입고한 이후 필요한 재고 관리와 교환·반품, 고객 응대 등을 네이버가 지원하는 서비스다. 실제 상품 보관과 출고, 배송은 네이버 풀필먼트 얼라이언스(NFA) 참여 물류사가 담당한다. 판매자는 별도의 물류사 계약이나 시스템 연동 없이 네이버를 통해 풀필먼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재고와 배송, 반품 관련 정보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
2026-07-16 18:14:29 · 파이낸셜뉴스'낙태죄' 헌법불합치에도 5년간 방치… 국회서 잠자는 법안들
국회가 헌법불합치 결정을 받은 법률 개정을 차일피일 미루면서 낙태죄 등 사회 곳곳에서 입법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다. 정작 헌법을 수호해야 할 국회의 입법 태만 때문에 법적 보호망이 사라진 국민만 무법지대로 내몰리는 실정이다. 법조계에선 국회의 입법 지연을 막을 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국가 최고 규범인 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제헌절은 올해 78주년을 맞았다. 16일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1988년 헌재가 출범한 이후 지난 6월 30일까지 총 623개 법령에 대해 위헌·헌법불합치 결정이 내려졌다. 헌법불합치란 해당 법률이 위헌이지만, 즉각 효력을 잃을 때 발생할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국회에 법 개정 시한을 주고 한시적으로 법을 존속시키는 결정이다. 하지만 국회는 이 같은 유예기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2·4
2026-07-16 18:14:18 · 파이낸셜뉴스경찰 순환인사 늘리고 감찰 강화... 가족 연루 사건은'상피제' 도입
앞으로 경찰 수사를 민간 전문가가 조사하는 독립 조사기구 설치가 추진된다. 경찰관이 배우자나 직계 존비속이 관련된 사건을 맡지 못하도록 하는 상피제가 도입되고, 국가수사본부에는 내부 비리 전담 수사조직이 신설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장윤기 사건'으로 불거진 경찰의 수사 은폐 의혹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또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윤 장관은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이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됐고, 당시 수사팀의 봐주기 수사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행안부 장관으로서 피해자 유가족분들께 깊은 유감과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국민 여러분께도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윤 장관은 "부실·암장수사로 무너
2026-07-16 18:14:14 · 파이낸셜뉴스개인정보 유출 신고포상금 도입 …은폐 기업엔 과징금 30% 가중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 관련 증거를 은닉·폐기한 행위를 신고해 위법행위 처분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신고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개인정보위는 16일 청와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속하게 신고하고 사고 대응에 나선 기업에는 과징금 감경 등 인센티브를 준다. 반면 신고하지 않다가 적발된 기업에는 과징금을 30% 이상 가중할 계획이다. 유출 사고 발생 이후 관련
2026-07-16 18:14:11 · 전자신문李 대통령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강화에 ‘나만 표적’ 주장하는 기업 있어”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개인정보 유출 기업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것과 관련해 “‘나만 표적으로 해서 이러는 거 아니야’라는 주장을 하는 기업이 있는 것 같다”며 “대한민국 정부의 명확한 방침이 제재를 강화한다는 것이고, 거기에는 어떤 (특정한) 기업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법과 방침에 따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2026-07-16 18:13:45 · 세계일보'티메프 사태' 집단 환불소송 일부 승소…첫 1심서 "여행사가 환불"
티몬과 위메프 로고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이른바 '티메프 사태'와 관련해 '여행사가 환불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여행·숙박상품을 샀다가 미정산 사태로 대금을 돌려받지 못한 소비자들이 한국소비자원 지원을 받아 진행한 민사 소송 가운데 첫 번째로 나온 1심 결과입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9부(고승일 부장판사)는 오늘(16일) 티메프 사태 피해자 598명이 노랑풍선 등 여행사와 전자결제대행사(PG)를 상대로 낸 대금반환 소송에서 원...
2026-07-16 18:13:28 · 연합뉴스(최신)삼성, 포용금융에 2000억 출연… "취약계층 4만명 금융혜택"
삼성이 금융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미소금융재단에 총 2000억원을 출연하며 포용금융 확대에 나선다. 정부가 서민금융 지원과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사회환원 요구가 커지자 삼성도 '5년간 5조원 사회기여' 계획 이행에 속도를 내며 상생 경영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 사회안전망 역할 확대 삼성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삼성미소금융재단에 총 2000억원을 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출연금은 삼성전자가 1500억원을 부담하고 삼성미소금융재단을 운영하는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 등 금융 관계사가 공동으로 500억원을 출연한다. 포용금융은 금융취약계층과 서민에게 저금리 금융 지원과 채무조정 등을 제공해 경제
2026-07-16 18:12:54 · 파이낸셜뉴스"반도체 호황, 계속될 수 없어…초과이익은 미래에 투자해야"
【 제주=조은효 기자】 "반도체 호황이 곧 사회 전체의 호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호황이 계속되는 비즈니스는 없다는 게 역사의 진리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6일 "현재 반도체 호황은 특수한 상황으로, 기업의 초과이익은 산업의 미래를 위한 투자에 활용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노동계 일각에서 제기하는 반도체 초과이익의 사회적 배분 주장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김 장관은 이날 제주 서귀포시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우리 경제의 3대 승부처'를 주제로 강연 무대에 올라 "미국과 중국은 반도체 산업에 전체 매출액을 웃도는 규모로 투자하고 있다"며 "한국 반도체 산업 역시, 미래를 위한 투자에 전심전력으로 속도를 내야 하는
2026-07-16 18:12:51 · 파이낸셜뉴스현대자동차그룹이 소프트뱅크가 보유하고 있는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지분 전량을 인수, 로보틱스 사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나믹스에 대한 지배력이 강화되는 만큼 향후 보스턴다이나믹스에 대한 의사결정을 비롯해 사업 실행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이로써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의 개발과 양산, 공장 투입 등의 절차도 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것과 함께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인공지능(AI) 전략에 맞춘 로보틱스 상용화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은 소프트뱅크가 2020년 체결한 계약에 따라 보유 중이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에 대한 풋옵션(보통주 매도청구권)을 이달 초 현대차그룹에 행사했고, 이에 그룹은 내부 절차에 따라 인수 절차와 인수 금액, 각 주주들의 인수 비중 등에 대한 검토
2026-07-16 18:12:47 · 파이낸셜뉴스현대차그룹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마릴린 먼로 특별전 '매니페스팅 마릴린(Manifesting Marilyn)'을 오는 9월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월1일부터 두달간 진행할 예정이던 이번 마릴린 먼로 특별전은 현지에서의 높은 호응에 전시 기간을 오는 9월까지 더 늘린 것이다. 이번 전시는 미국의 전설적인 여배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뉴욕 맨해튼 소재 제네시스 복합 문화 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 마련됐다. 실제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열린 이번 특별전 관련 콘텐츠는 개막 첫달인 6월 한달에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준 1500만회 이상 노출되는 등 높은 관심도를 기록했다. 김학재 기자
2026-07-16 18:12:43 · 파이낸셜뉴스삼성 EPC 3사가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트윈,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등 설계·조달·시공(EPC) 혁신기술 발굴에 나선다. 단순 아이디어 공모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개방형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E&A,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중공업은 '2026 콘테크(ConTech) 공모전'을 개최한다. 콘테크는 건설(Construction)과 기술(Technology)을 합친 말이다. 삼성 EPC 3사는 2021년부터 공동 공모전을 열어 중소·중견기업과 스타트업, 대학·대학원, 산학협력단의 기술을 발굴해 왔다. 지난해 공모전에서는 최종 선정팀에 기술검증(PoC), 공동개발, 사업화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후속 협력 범위를 넓혔다. 올해 모집은 사업·상품, 세부기술 등 2개 부문으로
2026-07-16 18:12:43 · 파이낸셜뉴스"GDP갭 플러스 전환 앞당겨질 수도... 집값, 통화정책으로 잡는 것은 무리" [기준금리 3년반만에 인상]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국내총생산(GDP) 갭'의 플러스 전환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말했다. 반도체 수출 호조로 인해 실제 경기가 잠재적 수치를 넘어설 것이란 분석이다. 신 총재는 16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당초 GDP 갭이 내년 초 플러스로 전환할 것으로 판단했는데 최근 상황을 봐선 그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GDP 갭은 실질 GDP와 잠재 GDP의 차이다. 이 수치가 양수라면 설비나 노동력 등 생산요소가 수요를 넘어서 쓰이고 있다는 뜻으로, 경기 과열로 해석된다. 만일 연내 이뤄진다면 금융통화위원회 입장에선 긴축 명분이 하나 더 추가되는 셈이다. 신 총재는 지난 5월 금리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실기(失期)가 아니다"라며 "당시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었지만
2026-07-16 18:12:32 · 파이낸셜뉴스'반도체 호황'이 긴축 부담 낮춰… 내년초까지 기조 이어질듯 [기준금리 3년반만에 인상]
기준금리 인상 흐름이 해를 넘겨 이어질 것이란 판단에 힘이 실리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통화정책 결정에서 주요 기준으로 삼는 물가와 성장의 방향이 모두 위를 향하고 있다. 중동전쟁의 상흔은 1년가량 이어지고, 가파른 경제성장세 역시 내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전쟁 간접효과 1년 간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16일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2.0%)까지 안정적으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을 할 것"이라며 "(중동 사태에 따른) 에너지 충격의 간접효과는 6개월 시점에 최고 영향을 미치고, 1년 이상 가는 포물선을 그린다"고 말했다. 이미 그 효력이 나타났다. 지난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2%로, 이를 포함한 2·4분기 수치는 3.0%를 가리켰다. 직전 분기(2.1%)보다 0.9%p 높다.
2026-07-16 18:12:31 · 파이낸셜뉴스"연휴라 좋았는데" 제헌절부터 전국 장맛비…최대 120㎜ 물폭탄 예고
[파이낸셜뉴스] 제헌절인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동안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강하게 내리겠다. 기상청은 16일 정례 예보 브리핑에서 이번 주 후반부터 다음 주 초까지 전국에 강한 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강혜미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활성화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이날부터 17일까지 남부지방에 비가 주로 내리고, 18일부터 19일까지는 중부지방을 포함한 전국으로 강수 구역이 넓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비는 경기 남서부와 충청권, 전라권, 제주를 중심으로 예상됐다. 강 분석관은 새벽 해상에서 대류 불안정으로 구름대가 발달했다고 설명했다. 17일에는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남부지방에 비가 이어지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남·전북 서해안에는 시간당 강한 비가 쏟아질 위험이 있다고 했다. 17일까지는 호남·부산&
2026-07-16 18:12:11 · 파이낸셜뉴스iM뱅크 고객 자문단·금감원 금융현장소통반 간담회..."고객 소통 확대"
[파이낸셜뉴스] iM뱅크(아이엠뱅크)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16일 iM뱅크는 iM뱅크의 고객패널 'iM 참소리자문단'과 금융감독원 금융현장소통반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iM 참소리자문단은 지난 2014년 출범해 올해로 13회차를 맞는 고객 모니터링 활동단으로 올해는 지역과 성별, 연령 등이 다양하게 구성된 11명의 고객 패널이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일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점에서 진행된 금융감독원과의 현장 소통 시간에는 이길성 금융감독원 현장소통담당관과 신현 은행연합회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가 참석해 금융소비자관점에서의 개선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가졌다. 논의된 내용으로는 한도제한계좌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
2026-07-16 18:11:59 · 파이낸셜뉴스전반기 3위로 마친 KT 이강철 감독의 후반기 고민은? “(안)현민이가 수비 나가는 걸 부담스러워해서 지명타자 자리 활용이 어렵다” [잠실 현장 프리뷰]
[잠실=남정훈 기자] “전반기 +12승이면 잘 지키고 끝낸 것 같아요” LG와 KT의 2026 KBO리그 후반기 첫 4연전의 첫 번째 맞대결이 펼쳐진 16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더그아웃에서 만난 KT 이강철 감독은 “전반기를 +12승 정도로 마친 게 통합우승한 2021년 이후 처음 아닌가요?”라고 물은 뒤 “전반기 막판에 좀 힘들 뻔 했는데, 중간
2026-07-16 18:11:57 · 세계일보16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 창립 발대식(회장 시성웅)이 열렸다. ‘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는 트로트 제작사 대표와 기획자 50여 명이 의기투합하여 설립한 단체다. 이승
2026-07-16 18:11:47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