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검찰청 아버지에게 수면제를 몰래 먹인 후 휴대전화로 수천만 원을 대출받아 사용한 10대 남매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초 경찰은 누나의 남자친구만 사기 혐의로 송치했지만 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남매의 공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울산지검 형사1부(이호석 부장검사)는 지난달 22일 A양과 그의 남자친구 B군을 강도·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 불구속기소 하고, A양의 남동생을 같은 혐의로 법원 소년부에 보냈습니다. 이들은 2024년 ...
2026-07-14 14:13:50 · 연합뉴스(최신)'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 공정위 처분 효력 정지...30일로 한정
[파이낸셜뉴스] 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 의장을 '동일인'(총수)로 지정하는 공정거래위원회 처분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쿠팡측 청구를 법원이 받아들였다. 서울고법 행정7부(권순형 부장판사)는 14일 쿠팡이 공정위의 처분을 정지해달라며 제기한 집행정지 소송에서 일부 인용했다. 재판부는 지난 5월 1일 공정위가 쿠팡의 동일인을 김 의장으로 지정한 처분을 본안 판결로부터 30일 간 정지하기로 했다. 또 지난 4월 8일 김 의장에 대한 자료제출요청 효력도 30일간 정지된다. 현행법상 집행정지는 행정소송에서 본안 소송 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지 처분을 임시로 중단하는 법적 절차인데, 재판부가 본안 소송 판결 확정 대신 30일로 기한을 정한 것이다. 재판부는 "신청인(쿠팡)들에게 회복할 수 없는 손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필요가 소명
2026-07-14 14:13:45 · 파이낸셜뉴스‘마약 밀수 총책’ 전직 프로야구 선수, 1심서 징역 10년
태국에서 마약류를 몰래 밀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프로야구 선수 출신 3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7부(부장판사 임주혁)는 14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향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약물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10만원 추징 명령을 내렸다. 또 A씨와 함께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
2026-07-14 14:13:31 · 세계일보경찰, '대통령 관저 PC 포맷' 윤재순·강의구 檢 송치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내란 관련 증거인멸 의혹을 받는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등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14일 윤 전 비서관과 강의구 전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증거인멸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2·3 비상계엄 해제 이후인 지난 2024년 12월 중순 대통령실 총무정보보안팀 행정관들에게 대통령 관저에 있던 PC 8대를 무단 반출해 포맷하도록 하는 등 내란 관련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다. 특수본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PC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윤 전 비서관에 대한 보완수사도 마무리해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앞서 특수본은 지난 2월 정 전 실장과 윤 전 비서관을 공용전자기록 등
2026-07-14 14:12:48 · 파이낸셜뉴스제주개발공사, 인권경영 인증 6년째 유지… 협력사까지 위험 점검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6년째 유지했다. 내부 임직원뿐 아니라 협력사와 공급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위험까지 점검하는 관리체계를 지속해서 운영한다는 의미다. 14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이 진행한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 사후 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다. 제주개발공사는 2021년 도내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 지난해에도 기존 인증기관을 통해 5년 연속 인증을 유지했으며, 올해 심사를 통과하면서 인증 기간이 6년으로 늘었다. 인권경영시스템은 조직이 경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조사·구제·재발 방지로 이어지
2026-07-14 14:12:42 · 파이낸셜뉴스[현장연결] 정부,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3·4·5 비전' 제시
<발표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올해 실질성장률 3% 전망…5년 만에 최고치" "경상성장률 12.3% 전망…30년 만에 최고"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매우 근접할 듯" "국가채무비율 40%대 전망…선순환 가시화" "순풍 불 때 튼튼한 배 준비해야…안주 안 돼" "물가·금리·환율 등 리스크 요인 관리해야" "최근 부각된 공급망·에너지 의존성 낮춰야" "'잠재성장률 하락·양극화 구조' 극복해야" "'3·4·5...
2026-07-14 14:11:53 · 연합뉴스(최신)호남권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기반, 2030년까지 구축
[파이낸셜뉴스]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에 필요한 공업용수 공급 기반시설이 2030년까지 구축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하빌딩에서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관계기관과 함께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적기 용수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참석했다. 반도체 첨단산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서는 대규모 용수의 적기 공급이 핵심이라는 판단에 따라 용수공급 기반시설의 신속한 구축 등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참석 기관별로 추진 중인 세부 과제와 추진체계, 운영계획을 살펴보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점에 용수를 적기 공급할 수 있도록
2026-07-14 14:11:44 · 파이낸셜뉴스국고채 3년물 다시 3.8% 돌파…회사채 금리도 '껑충' [fn마켓워치]
[파이낸셜뉴스] 시장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나란히 오르고 있다. 국고채 3년물 금리가 다시 연 3.8%를 넘어선 데 이어 회사채 금리도 빠르게 뛰면서 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14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난 13일 연 3.809%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처음은 아니지만 다시 3.8%선을 넘어선 것으로, 연초 2.935%와 비교하면 87.4bp 상승했다. 연중 최고치는 지난달 8일 기록한 연 3.940%다. 한국은행이 지난해 5월 기준금리를 연 2.50%로 인하한 이후 1년 넘게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시장금리는 정반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채권 수급 불균형과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맞물린 데다 한국은행의 추가 긴축 가능성이 시장에 선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 채권시장에서는 기준금리 인
2026-07-14 14:11:20 · 파이낸셜뉴스연작, 북미 공략 본격화…박람회·팝업·코스트코로 접점 확대
신세계인터내셔날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은 이달 북미 뷰티 박람회를 시작으로 팝업, 코스트코 입점에 나서며 현지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연작은 오는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노스 아메리카' 박람회에 참가한다. 코스모프로프는 113개국에서 약 2만6000명이 찾고 10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북미 최대 뷰티 전문 박람회다. 연작은 베이스 프렙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유통 파트너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2026-07-14 14:11:02 · 전자신문[속보] 李대통령 “현재 조세, 부동산 투기 유발 ‘조세 정상화’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현재의 조세 체계가 변형·왜곡돼 부동산 투기를 유발한다고 진단하며 ‘조세 정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유력하게 거론되는 초고가 1주택 보유세 인상과 관련해 초고가 주택 기준을 두고 “제일 많은 게 (의견이) 30억이다. 의외다. 한 50억 할 줄 알았는데”라며 “20억도 많으냐. 그거 하면 우리 큰일 날 것
2026-07-14 14:10:00 · 세계일보2027년부터 대형화물차 온실가스 감축 의무화…승용차 기준도 강화
[파이낸셜뉴스] 오는 2027년부터 대형 화물차·버스 등 중·대형 상용차의 온실가스 감축이 단계적으로 의무화된다. 승용차 온실가스 기준도 2030년까지 현행보다 강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자동차 평균에너지소비효율기준·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고시와 중·대형 상용차 관련 지침 개정안을 15일부터 6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14일 밝혔다.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따라 수송 부문 배출량을 2018년 9800만t에서 2030년 6100만t까지 줄여야 하는 상황을 반영해 유럽연합(EU) 등 주요국의 규제 수준을 고려했다. 기후부는 작년 10월부터 여섯 차례 설명회와 간담회를 열어 제작사, 학계, 시민사회 의견을 수렴해 개정안을 마련했다. 중·대형 상용차는 그동안 자발적 감축 방식으로 관리돼 왔지만 2027년
2026-07-14 14:09:17 · 파이낸셜뉴스골드만삭스 "코스피 지지선 6,800…선별적 매수 필요"
골드만삭스[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급락 과정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기계적 매도가 낙폭을 키웠다고 14일 분석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주요 기술적 지지선을 시험하다'라는 보고서에서 "최근 출시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급격한 디레버리징(강제 매도)이 장중 변동성을 증폭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SK...
2026-07-14 14:09:07 · 연합뉴스(최신)대한항공 기술력 총출동… '어크로스'·'안두릴 무인기' 띄운다
[파이낸셜뉴스] 대한항공이 인천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UAM) 통합 운영 솔루션과 최첨단 무인기 기술력을 대거 선보인다. 이와 함께 국내 민간 기업이 자체 개발한 UAM 기체도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면서 'K-UAM' 상용화를 향한 산업계의 발걸음이 한층 빨라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5~1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가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이목을 끄는 곳 중 하나는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의 비전을 제시하는 대한항공 부스다. 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에서 항공우주분야의 노하우를 집약한 다채로운 첨단 기술을 뽐낸다. UAM 부문에서는 다가오는 에어택시 시대의 '두뇌' 역할을 할 UAM 통합 운영 솔루션 '어크로스(ACROSS)'의 관제 영상을 메인으로 내
2026-07-14 14:09:04 · 파이낸셜뉴스서귀포 여름방학, 평일마다 무료 영화… '쿨쿨 시네마' 24편 상영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이 가까운 문화공간에서 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상영 프로그램이 서귀포에서 한 달간 운영된다. 애니메이션부터 가족영화, 한국영화, 고전 명작, 최근 화제작까지 요일별로 편성해 세대가 함께 즐기는 지역 문화 프로그램으로 꾸민다. 14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쿨쿨(CoolCool) 시네마'가 오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서귀포시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다. 영화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 나동 1층 올망졸망 시네마에서 상영한다. 광복절 대체휴일인 8월 17일은 휴관하며 전체 상영 횟수는 24회다.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요일별로 관객층과 작품 성격을 달리했
2026-07-14 14:08:56 · 파이낸셜뉴스LG전자, 무료 스트리밍 LG채널 37개국·5000채널…웹OS 생태계 확장
[파이낸셜뉴스] LG전자가 자체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 'LG채널'에서 볼 수 있는 채널 수를 5000개 이상으로 늘리며 글로벌 TV 시장에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폴란드에 LG채널을 론칭하며 LG채널 운영 국가를 37개로 늘렸다. 출시 국가 확대와 함께 지역별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 확장하며, 전세계 각국에서 운영 중인 LG채널의 채널 수도 총 5000개를 넘어섰다. 지난 2015년 출범한 LG채널은 LG전자 독자 스마트TV 플랫폼 웹(web)OS의 간판 콘텐츠 서비스로, 각 국가와 지역의 취향에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webOS를 탑재한 TV는 전세계 2억 7000만 대에 달한다. 폴란드는 유럽 인구 5위 국가로, 스마트 TV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유럽 내 LG채널 서비스 국가를 17개국으
2026-07-14 14:08:40 · 파이낸셜뉴스정부, 불법 외환거래 2.4조 적발…가상자산 환치기 집중 단속
정부가 올해 들어 가상자산 환치기와 재산 해외도피 등 2조4000억원 규모의 불법 외환거래를 적발해 검찰에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관세청과 국세청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해 불법 외환거래 단속을 역외탈세 조사와 추징까지 연계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14일 이형렬 국제금융국장 주재로 제6차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6-07-14 14:07:28 · 세계일보구글 포 AI 비즈니스 2026 행사가 1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AI로 새로운 차원을 여는 XR 경험을 하고 있다.
2026-07-14 14:07:20 · 전자신문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코는 14일 공식 SNS와 위버스를 통해 '2026 ZICO LIVE : HONG KONG HIGHWAY'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연은 오는 9월 26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 홀 7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코가 2018년 'King Of the Zungle Tour in Hong Kong' 이후 약 8년 만에 홍콩에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지코는 올해 2월 일본 도쿄에서 '2026 ZICO LIVE : TOKYO DRIVE'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홍콩 공연 일정을 추가하며 아시아 지역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지코는 솔로 아티스트 활동과 함께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최근 음반 활동을 이어갔으며, 크러쉬와 협업한 'TICK TOCK (Feat. ZICO) (Prod. by ZICO, Crush)'도 공개됐다. 한편 '2026 ZICO LIVE : HONG KONG HIGHWAY'는 오는 9월 26일 홍콩에서 개최된
2026-07-14 14:06:58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전 5개 공기업 사장단과 만나 기능 재편 방향을 논의했다. 기후부는 14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한국남동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 등 발전 5사 사장단과 '에너지대전환 시대 발전공기업 기능재편 간담회'를 열었다. 향후 구조개편 방안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발전 5사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기후부는 올해 2월부터 전력공기업의 역할 재정립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지난 6월 18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발전 5사와 전문가, 노동조합 등 2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 결과를 공유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는 이 연구용역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발전공기업의 기능재편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
2026-07-14 14:06:08 · 파이낸셜뉴스구자열 원주시장, 도청 방문…주요 현안 해결 협력 요청
【파이낸셜뉴스 원주=김기섭 기자】구자열 원주시장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 차원의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지난 13일 강원특별자치도청을 찾았다. 구 시장은 이날 신원철 경제부지사 등 도 핵심 관계자를 만나 옛 종축장 부지 문화창의산업 거점화와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등 원주시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30년 넘게 방치된 옛 종축장 부지를 문화창의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내년도 용역비 반영을 건의했다.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밟는 동안 해당 부지에 시민공원을 만들어 우선 개방하는 방안 등 지역 숙원 해결을 위한 여러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또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 건설 5개년 계획 수립이 본격화하면서 흥업∼지정 구간 4차로 신설 등 예비타
2026-07-14 14:05:34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