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해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 사고의 후속 조치 상황과 디지털 행정망의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대구센터를 방문했다. 정부는 실시간 데이터 복제 등 재해복구체계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예기치 못한 재난 시에도 국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이다. 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윤 장관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대전본원 전산실 화재 이후 시설 복구 현황을 확인하고, 인공지능(AI) 정부 기반 시설의 안전성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윤 장관은 이날 화재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는 전산실 내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전 조치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어 대전본원 전산실과 사무공간의 화재 피해 시설 복구 진행 상황을 비롯해 대구센터의 기반 시설 운영 현황
2026-07-08 18:00:00 · 파이낸셜뉴스코딩부터 메타버스까지…학생 대상 에듀테크 경진대회 개최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KETIA)는 'SW코딩', '인공지능(AI)', '메타버스' 3개 부문으로 구성된 '2026년 에듀테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 대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학생 대상 시상 대회로, 산업통상부 장관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 기관장상 총 56점이 수여된다. SW코딩 부문은 '2026년 제6회 K-EDU 창의력 경진대회'로 진행되며, 전국 초·중·고·대학생이 개인 참가할 수 있다. 초
2026-07-08 17:59:20 · 전자신문KETIA, '2026 에듀테크 어워드' 공고…AI 융합 혁신 찾는다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KETIA)는 산업통상부와 함께 '2026년 에듀테크 어워드(유공자, 공모전)'를 3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드는 '에듀테크와 AI의 융합'을 핵심 가치로 내걸었으며, 지식서비스산업 융합 발전 유공자 포상과 제11회 에듀테크 비즈니스모델 공모전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유공자 부문은 에듀테크(지식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기업,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의 수공 기간을 가진 경우
2026-07-08 17:58:23 · 전자신문"올해는 충주 찰옥수수"…맥도날드 '한국의 맛' 신메뉴 출시
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맥도날드가 지역 상생 프로젝트 '한국의 맛' 5주년을 맞아 충주 찰옥수수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입니다. 한국맥도날드는 오늘(8일) 서울 용산구 맥도날드 이태원점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 등 신제품 2종을 공개했습니다. 신메뉴는 내일(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전국 400여 개 맥도날드 매장...
2026-07-08 17:58:21 · 연합뉴스(최신)한 총리, 경제·과학기술 부총리와 매주 정례회동…"국정현안 상시 점검"
[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한성숙 국무총리가 경제와 과학기술 분야를 담당하는 두 부총리와 매주 정례 회동을 갖고 주요 국정 현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앞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총리 집무실에서 비공개 티타임 형식으로 회동할 예정입니다. 정례 회동에서는 경제와 산업, 과학기술 등 주요 국정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고 부처 간 협력...
2026-07-08 17:57:33 · 연합뉴스(최신)하이닉스 ADR 상장 앞두고…원·달러 환율 1500원 밑으로
2026-07-08 17:57:26 · 한국경제李 대통령 “주가조작은 금감원·경찰·검찰 3중 그물에 반드시 걸린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한 엄정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8일 튀르키예·몽골 순방 중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자본시장 공정성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라며 “주가조작은 금감원·경찰·검찰의 3중 그물에 반드시 걸린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
2026-07-08 17:57:03 · 세계일보베일 벗는 ‘경기미래투자공사’…기대와 우려 교차 [오상도의 경기유랑]
경기도가 7조원에 달하는 채무 압박 속에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금융 실험에 나선다. 재정 투입의 한계를 극복하고 민간 자본과 연계한 공적 투자 플랫폼인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궤도에 올린 것이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추미애 지사의 핵심 공약인 투자공사 설립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이달부터 운영
2026-07-08 17:57:01 · 세계일보교육교부금 '20.79% 연동' 개편, 예산처-교육부 평행선
2026-07-08 17:56:51 · 한국경제영진전문대 AI융합기계계열 일본취업반, 도쿄서 현지연수…“글로벌 경쟁력 강화”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인공지능(AI)융합기계계열 기계자동차과정 일본취업반 학생들이 글로벌 실무역량을 키우고 일본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현지연수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스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일본취업반 재학생 10명은 이달 2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현지 집중 교육과 기업 실무체험, 채용 연계 프로그
2026-07-08 17:56:24 · 세계일보중기부, '우월적 지위 남용'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고발 요청
중소벤처기업부 현판[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소벤처기업부가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중소기업의 거래를 부당하게 제한한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을 검찰에 고발하도록 공정거래위원회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중기부는 오늘(8일) '제34차 의무고발요청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기부와 공정위에 따르면,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지난 2019년 9월 한 중소업체에 폴...
2026-07-08 17:56:23 · 연합뉴스(최신)李대통령 "우크라에 1억弗 지원"…좁아진 나토 시장 뚫는다
2026-07-08 17:56:17 · 한국경제'부어라 마셔라'는 옛말…'고급 위스키' 큰 손된 20대男
[파이낸셜뉴스] 국내 위스키 소비량은 매년 급감하고 있지만 수입단가는 가파르게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이볼이나 칵테일용 중저가 블렌디드 위스키로 입문했던 20대 남성들을 중심으로 싱글몰트나 고가 제품을 선호하는 '정통 위스키 소비'가 확산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고급 위스키 큰손된 '20대男' 8일 관세청에 따르면 국내 위스키 수입량은 2023년 3만586t에서 2024년 2만7441t, 지난해 2만2581t으로 2년새 26.2% 감소했다. 반면 t당 수입액은 2024년 전년 대비 7.1%, 지난해 10.5% 상승했다. 특히 올해 1~5월 t당 수입액은 1만1676달러로 전년 대비 16% 높은 수준이다. 위스키 소비량은 갈수록 줄었지만 소비 단가는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믹솔로지 열풍을 타고 위스키를 처음 접한 소비자들 가운데 애호가층이 형성됐다"며
2026-07-08 17:56:03 · 파이낸셜뉴스‘대장금’ 중전마마에서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대표로…박정숙 근황 공개
2000년대 인기 드라마 ‘대장금’에서 문정왕후(중전마마) 역을 맡았던 박정숙이 공공기관 대표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조은주의 Q’에는 ‘대장금 배우·MC 출신 박정숙이 연예계를 떠나 선택한 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정숙은 서울시 산하 기관인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로서 여성·가족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2026-07-08 17:56:00 · 세계일보[앵커] 전국이 본격적인 장마철에 진입한 건 지난 주말부터였습니다. 비가 좁은 지역에 짧고 강하게 쏟아졌다 그치는 경우가 많아서, 체감상 '장마답지 않은 장마'라는 느낌을 받으신 분들도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체전선이 자리 잡으면서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지만, 아침에는 충청과 수도권, 강원을 중심으로 강한 비를 뿌렸고, 비구름이 점차 남하하면서 전북과 충청, 강원 지역에 호우가...
2026-07-08 17:55:35 · 연합뉴스(최신)“정오 전에 타라” 말까지 듣는 영국인들…폭염에 맥 못 추는 철도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는 영국에서 ‘꼭 필요한 경우에만 열차를 이용하라’는 기상청의 이례적인 당부까지 나오고 있다. 영국 인디펜던트 등 현지 언론은 “이번 주 기차를 이용하려는 이들은 꼭 필요할 때만 이동하라는 경고가 내려졌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기상청은 연이은 폭염이 잉글랜드 남부를 덮치고 있다며, 이번 주 내내 영
2026-07-08 17:55:34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