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에 5월 경상흑자 386.1억 달러…또다시 '역대 1위'
[연합뉴스 자료사진] 계속되는 반도체 호조에 지난 5월 우리나라 경상 흑자가 380억달러를 넘으며 또다시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5월 국제수지(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5월 경상수지는 386억1천만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보다 103억2천만달러 증가하며 다시 한 번 월간 기준 역대 최대 흑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항목별로 상품수지 흑자가 378억6천만달러로,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이...
2026-07-08 08:00:05 · 연합뉴스(헤드라인)최현길 메인라인 대표 '산업포장' 수훈… AI 혁신 기업 저력 재확인
메인라인은 최현길 대표이사가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산업포장을 받으며 AI 기술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인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혁신성장·일자리 창출 등 중소기업 육성과 발전에 공로가 있는 중소기업인과 단체를 선정하고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규모의 포상 행사다. 최현길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의 기술 육성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
2026-07-08 08:00:00 · 전자신문[속보] 경상수지 또 신기록···반도체 질주에 '역대 최대'
[파이낸셜뉴스] 역대 최대 경상수지 기록이 두달 만에 새롭게 쓰였다. 이번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0% 이상 늘어난 수출 영향이 컸다. 흑자 행진은 37개월을 이어갔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5월 경상수지 잠정치는 3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직전 최대치였던 3월(379억3000만달러)을 제치며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전월(282억9000만달러) 대비론 37.2%가 증가했다. 흑자는 37개월 연속 유지됐다. 이는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이다. 앞서 2019년 3월까지 83개월 간 흑자가 이어진 바 있다. 지난 5월 경상수지 중 비중이 가장 큰 상품수지는 378억6000만달러를 가리켰다. 역시 이 전까지 최대였던 3월(356억8000만달러)보다 6.1% 많았다. 수출은 943억4000만달러로 전월(905억9000만달러)보다 4.1%, 전년 동월(579억3000만달러)보단 62.9%
2026-07-08 08:0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평소에는 투명했다가 구부리면 숨겨진 이미지가 드러나는 보안 필름이 새롭게 개발됐다. 보는 각도를 1도만 바꿔도 색이 또렷하게 변해 같은 각도 범위 안에 더 많은 보안정보를 담을 수 있고, 정품 여부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기계공학과 김태성 교수팀은 기하학적으로 설계한 주름 구조를 활용해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이미지가 구부렸을 때 보는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구조색으로 나타나는 '광학 보안 필름'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구조색은 염료가 아닌 표면의 미세구조가 빛을 반사하거나 회절시켜 나타나는 색이다. 연구팀이 개발한 필름은 표면의 주름이 미세구조 역할을 한다. 주름은 필름을 구부린 상태에서만 생기기 때문에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이미지가 구부렸을 때 색을 띠며 나타나는 보
2026-07-08 08:00:00 · 파이낸셜뉴스"21만원 간다"…외국인까지 한국서 쓸어담더니 '깜짝' 전망 [종목+]
2026-07-08 07:59:30 · 한국경제"메모리 약세" 모건스탠리가 든 이유, '스페이스X 추천' 쏟아진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6-07-08 07:59:25 · 한국경제이 대통령, 나토 사무총장·인태 4개국 회담…"방산 파트너십 강화"
이재명 대통령과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사무총장과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파트너국 대표들과 만나 방산 협력과 안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사무총장·인태 파트너국 소인수회담에 참석해 마크 루터 나토 사무총장의 리더십 아래 나토 동맹국들이 방위력 증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을...
2026-07-08 07:58:56 · 연합뉴스(최신)"LG에너지솔루션, ESS 팩 병목에 발목 잡혀…목표가↓"-NH
2026-07-08 07:58:22 · 한국경제'겨울왕국' 작곡·작사가 "더 깊어진 엘사의 내면...자매 성격 반영한 음악"[인터뷰]
[파이낸셜뉴스] 뮤지컬 '겨울왕국'의 작사·작곡을 맡은 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와 로버트 로페즈 부부가 6일 서면 인터뷰에서 "개봉 전 디즈니가 전화를 걸어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리고 싶다고 했다"며 "디즈니 시어트리컬 그룹과 함께 작품을 만드는 것은 늘 버킷리스트였다"고 밝혔다. 1000만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이 내달 13일 한국 초연의 막을 올린다. 샤롯데씨어터 개관 20주년 기념작으로 선보이는 이 작품은 지난 2018년 3월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해 뉴욕타임스로부터 "브로드웨이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디즈니 역사상 영화 개봉 전에 뮤지컬 제작이 결정된 최초의 사례이기도 하다. 로페즈 부부는 2014년 '렛 잇 고'와 2018년 '리멤버 미(Remember Me)'로 두 차례 아카데미 주제가상
2026-07-08 07:57:44 · 파이낸셜뉴스강릉시, AI 데이터센터 구축 국비 확보… 지역 AI 생태계 조성 본격화
강릉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AI)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강릉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AI산업 성장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소형 AI 데이터센터(AIDC)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10개 지방자치단체가 참
2026-07-08 07:56:14 · 전자신문'역대 최고 실적' 발표했는데…삼전 주가 급락 이유 보니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썼지만, 주식시장의 반응은 정반대였습니다.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에 나서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한때 10%까지 급락했습니다.
2026-07-08 07:56:00 · SBS 8시 뉴스스위스, 승부차기로 콜롬비아 꺾고 8강행, 아르헨 만난다 [2026 월드컵]
[파이낸셜뉴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2026-07-08 07:52:51 · 파이낸셜뉴스"부잣집 딸은 시댁 눈치 안 보나"…'잘사는 집 올케' 저격한 시누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명절이나 부모님 생신 등 시댁 행사를 자주 찾지 않는 올케를 두고 불만을 토로한 한 시누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잘 사는 집 딸은 며느리 도리 안 해도 되나 봐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작성자 A씨는 자신의 남동생이 결혼한 지 4년이 되었지만, 올케가 시댁을 찾는 횟수가 너무 적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올케는 맞벌이를 핑계로 1년에 겨우 한두 차례 정도만 시댁을 방문해 식사만 하고 금방 돌아간다. 부모님의 생신이나 명절에도 직접 찾아오기보다는 선물이나 택배를 보내는 것으로 대신하며, 평소에도 시부모에게 살갑게 연락하지 않는다는 것이 A씨의 불만이다. 특히 A씨는 결혼 당시 올케의 친정에서 집과 차량을 모두
2026-07-08 07:52:38 · 파이낸셜뉴스유럽중앙은행(ECB)이 인공지능(AI) 모델의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책을 10월 말까지 마련하라고 역내 금융기관에 요구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클라우디아 부흐 ECB 감독위원장은 유럽 금융기관 110곳 최고경영자(CEO)에게 서한을 보내 소프트웨어 보안 패치를 서두르고 AI를 활용한 사이버 보안 체계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또 제3자 서비스 제공업체 감독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인프라를 현대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부흐
2026-07-08 07:52:35 · 전자신문장마·휴가철 교통사고 급증…침수피해도 7~8월에 65% 집중
여름 휴가철과 장마철인 7~8월에는 장거리 운전과 집중호우 영향으로 자동차 사고와 침수 피해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속도로 2차 사고의 경우 일반사고 대비 치사율이 5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감독원과 휴가철과 장마철을 맞아 보헙업계가 고속도로 2차 사고 및 침수사고 대비를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고속도로 2차 사고
2026-07-08 07:52:19 · 세계일보강원대학교와 고려대학교가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고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와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7일 고려대학교 본관 제2회의실에서 '상호협력 및 연구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성장엔진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AI 기반 융합연구와 미래 전략산업 분야의 공동 성과를 창출하기
2026-07-08 07:50:49 · 전자신문美국무 "한일 상호교류 계속 기뻐…매우 중요한 동맹국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7일(현지 시간) "일본과 한국이 상호 방문을 통해 상대방과 교류를 계속하고 있는 것을 보게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국무부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이날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한일관계가 최근과 과거에 여러차례 시험을 겪었다는
2026-07-08 07:49:51 · 세계일보사우디 증산·가격 인하 카드…중동 원유 시장 점유율 전쟁
2026-07-08 07:49:24 · 한국경제삼성SDS, 성과급 개편안 '부결'…“전체 직원 과반 동의 못 얻어”
삼성SDS가 직원 과반 동의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신 인사제도 개편안을 철회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내부 공지를 통해 “전날까지 진행된 인사제도 개편에 대한 사원의견 투표 결과, 전체 직원 기준 최종 동의율은 40%”라며 “전체 직원 과반 동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 해 이번 인사제도 개편안은 시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전체 직원의 55.6%가 투표에 참여했으며, 투표 참여인원 중 71.9%가 개편안에 동의했다. 다만
2026-07-08 07:48:36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