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영진전문대 글로벌 엔지니어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진전문대는 AI융합기계계열 일본취업반 2학년 학생들이 글로벌 실무역량을 키우고 일본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현지연수에 나서 눈길을 끈다 이번 연수에는 AI융합기계계열 일본취업반(2026 K-MOVE스쿨 기계자동차설계과정) 재학생 10명이 참가하며, 7일 오전 출국해 오는 25일까지 18박 19일간 일본 도쿄에서 현지 집중 교육과 기업 실무체험, 채용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정찬서 AI융합기계계열 교수는 "이번 일본 현지연수는 일본어 능력 향상은 물론 기업 실무와 일본 기업의 채용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취업 준비 과정이다"면서 "학생들이 현장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글로벌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
2026-07-07 11:16:43 · 파이낸셜뉴스"'AI 도입했다' 자족하면 안 돼…'AI가 움직이는 회사'만 생존" [2026 한경 AX 서밋]
2026-07-07 11:16:21 · 한국경제"글도 못 배운 야만인"…음바페, 인종차별 파라과이 의원에 "비열한 여성" 공개 비판
[파이낸셜뉴스] 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가 자신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낸 파라과이 상원의원을 공개적으로 규탄했다. 7일 뉴시스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음바페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을 향해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는 비열한 여성"이라고 비판했다. 음바페는 "당신의 무모하고 뻔뻔한 인종차별 덕분에 전 세계는 파라과이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에서 이룩한 노력을 잊게 됐다"며 "나는 그녀와 같은 사람들이 증오와 인종차별을 퍼뜨리는 걸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프랑스는 지난 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에 1-0으로 승리했다. 음바페가
2026-07-07 11:15:29 · 파이낸셜뉴스경찰이 놓친 3000만원짜리 사기 사건…검찰 보완수사에 140억원대 전모 드러나 [사건수첩]
존재하지도 않는 유령 물품을 빌려준 것처럼 가짜 서류를 꾸미거나, 이미 보유하고 있던 기계를 새롭게 렌탈하는 것처럼 속여 여신금융회사로부터 140억원이 넘는 거액을 빼돌린 신종 ‘허위 렌탈 금융사기단’이 검찰의 끈질긴 추적 끝에 붙잡혔다. 이들은 돈이 급한 소상공인들을 꼬드겨 금융회사 자금으로 사실상 대부업을 일삼았으며, 이 과정에서 여신금융회사 직원은
2026-07-07 11:14:50 · 세계일보10분 만에 핫도그 66개…체스트넛, 미 먹기대회 또 우승
10분 만에 핫도그 66개를 먹어 치운 조이 체스트넛[AP/연합뉴스][AP/연합뉴스]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10분 만에 핫도그 66개를 먹어 치운 '먹방 챔피언'이 또다시 정상에 올랐습니다. 현지시간 5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프로 먹방 선수' 조이 체스트넛(42)은 지난 4일 열린 네이선스 페이머스 핫도그 먹기 대회에 21번째 출전해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머스타드 벨트'를 거머쥐었습니다....
2026-07-07 11:14:02 · 연합뉴스(최신)"혹시 내 댓글도?"…내일부터 '최대 10억 원' 철퇴
'가짜뉴스 처벌법'으로 불리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정부 여당이 주도한 이 법에는, 허위 조작 정보의 유통 방지와 피해자 권리구제를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2026-07-07 11:14:00 · SBS 8시 뉴스6개 지방은행 "지자체 금고 평가서 단위농협 실적 제외해야"
[파이낸셜뉴스]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부산은행, iM뱅크, 경남은행, 제주은행 등 6개 지방은행은 지난 3일 금고 담당자들과 함께 세종시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평가 과정에서 지역농협(단위농협) 실적을 농협은행 실적에 포함하는 것을 금지할 것을 건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건의에서 6개 지방은행은 국내외 신용등급 평가 방식 개선과 금고 지정 평가 기준의 객관성과 일관성 확보 등을 행안부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지역농협(단위농협) 실적의 반영 여부는 지방자치단체별로 다르게 적용되고 있어 금고 지정 기준의 일관성과 공정성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는 것이 지방은행의 설명이다. 특히 일부 지자체에서는 지역농협(단위농협) 실적이 농협은행 실적으로 인정되면서 점포 수, 지역기여도
2026-07-07 11:13:53 · 파이낸셜뉴스"5·18 간첩 소행"…AI로 광주일보 사칭한 가짜신문 만든 20대 男 결국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으로 광주일보 제호를 사칭,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가짜 신문 이미지를 제작해 유포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명예훼손·업무방해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18일 오전, 5·18민주화운동 관련 허위 사실을 담은 가짜신문 이미지를 제작해 자신의 SNS 계정에 게시·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AI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수법으로 광주일보 신문 지면 이미지를 생성하고, 1980년 5월 20일자로 표기한 뒤 '북한군이 광주에 투입돼 무기고를 탈취하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담은 이미지를 제작했다. 그러나 광주일보는 전두환 정권의 언론 통폐합에 따라 전남매일신문과 전
2026-07-07 11:13:53 · 파이낸셜뉴스한 총리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총력"…첫 국무회의 주재
국무회의 주재하는 한성숙 국무총리[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국민주권정부 2년 차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는 'AI 대전환'과 '국민 모두의 성장', '지방 주도 균형성장'을 이루기 위한 대한민국 대도약의 핵심 프로젝트"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동시에 많은 프로젝트를 추진...
2026-07-07 11:13:23 · 연합뉴스(최신)‘두 달 새 2명 사망’ 한화오션에코텍·협력업체 대표 무더기 입건
최근 사업장에서 노동자 사망 사고가 연이어 재발해 물의를 빚은 한화오션에코텍에 대한 노동 당국의 사법 조치와 수사가 강도를 높이고 있다. 7일 고용노동부 여수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지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 율촌산업단지에 위치한 한화오션에코텍 사업장에서 발생한 2건의 하청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본사 및 2개 협력업체 대표 등 안전보건관리 책임자
2026-07-07 11:12:54 · 세계일보[날씨] 오후부터 전국 곳곳 소나기…푹푹 찌는 더위 이어져
현재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출근길 중부를 중심으로 세찬 비를 뿌렸던 비구름대가 보시는 것처럼 동쪽으로 빠져나가고 있어서요. 호우특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비구름이 물러나는 동안 경북을 중심으로 조금 더 이어지겠습니다. 이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지날 텐데요. 오후부터 저녁 사이 5에서 최대 60㎜가 예상됩니다. 시간당 20㎜ 안팎으로 강하게 쏟아질 때가 있겠습니다. 오늘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다는 절기 '소서'입니...
2026-07-07 11:12:22 · 연합뉴스(최신)"지원자 0명인 곳도 있다"…日 대도시조차 '공무원 부족' 비상
일본의 대도시들이 지방공무원 채용난에 시달리면서 행정 서비스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6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인구 50만명 이상의 대도시 중 일본 정부가 지정한 '정령지정도시(정령시)'에서조차 지방공무원 채용난이 심해지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방자치단체들은 처우 개선을 모색하고 있지만, 단순한 급여 인상만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일본의
2026-07-07 11:11:27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세계 최대 규모의 항구도시 네트워크인 세계항구도시협회(AIVP)의 내년 총회가 부산서 열린다. 부산시는 지난 6일 화상으로 열린 '2026 AIVP 제1차 총회'에서 부산이 만장일치로 2027년 총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총회 유치는 국내 최초이자 2002년 중국 다롄 개최 이후 25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린다. 부산은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프랑스령 레위니옹, 노르웨이 오슬로 등 경쟁 도시를 제치고 개최지로 선정됐다. 1988년 설립된 AIVP는 지방정부, 항만 운영기관, 전문가 등 44개국 197개 회원을 보유한 국제 협회로 항구도시 간 국제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 진출한 후 부산관광공사와 유치준비단을 구성하고, 한국관광공사, 부산항만공사, 부산지방해양
2026-07-07 11:10:53 · 파이낸셜뉴스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AI 자율무기는 살인 로봇”…국제법 금지 촉구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무기를 ‘살인 로봇’으로 규정하며 규제 필요성을 역설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AI 거버넌스 관련 행사 연설에서 “치명적 자율무기는 도덕적으로 혐오스러운 것”이라며 규제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기계가 인
2026-07-07 11:10:49 · 세계일보아파트서 함께 술마시다 친구에 흉기 휘둘러 살해 20대 구속
경북 경산경찰서[화면=연합뉴스(연합뉴스TV 캡처)][화면=연합뉴스(연합뉴스TV 캡처)] 경북 경산경찰서는 오늘(7일) 함께 술을 마시다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20대 A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자신의 아파트에서 친구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흉기에 찔린 B씨는 다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피해 사실을 알렸지만, 병원에 이송되지 못한 채 숨졌습니다. ...
2026-07-07 11:10:43 · 연합뉴스(최신)"갑자기 원형탈모, 몸 망가졌단 신호" 급성심근경색 위험 4.5배 높았다 [똑똑한 웰니스]
[파이낸셜뉴스] 최근 의학계에서는 고혈압, 당뇨 등 대사증후군과 탈모 사이의 연관을 증명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만약 갑작스럽게 탈모가 생겼다면 이는 '머리카락이 보내는 건강 적신호'일 가능성이 있으니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가족력 없는데 탈모 생기면 내과부터 가야 탈모는 고혈압과 당뇨는 물론이고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 심혈관 질환 및 대사증후군과 연관이 깊다. 이들 사이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많은 연구들을 살펴보면 고혈압, 비만, 당뇨와 같은 병이 공통적으로 유발하는 '인슐린 저항성'과 '만성 염증 반응'이 두피 미세 혈관을 좁히고 모낭세포를 공격해 탈모를 유발한다는 기전을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다. 반대로 탈모가 생긴 후 심혈관 질환 등이 생겼다는 보고도 있다. 이와 관련한 연구는 일찍이 2020년부터
2026-07-07 11:09:35 · 파이낸셜뉴스김재원 아나운서, 베네수엘라에 기부 "재난은 함께 관심 가져야할 일"
2026-07-07 11:09:17 · 한국경제이재명 대통령이 한화오션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 불발과 관련해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7일)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잠수함이 세계적인 잠수함 강국들과 당당히 경쟁하며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방위산업은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 산업이라며 연구개발과 수출 지원, 국제협력 강화에 정부가...
2026-07-07 11:09:10 · 연합뉴스(최신)듀오, 휴가철 데이트 코스 소개…지역 대표 축제와 자연 휴양지 결합
[파이낸셜뉴스] 여름휴가철을 맞아 국내 여행 트렌드가 짧고 가깝게 이동하는 근거리 위주로 재편되는 가운데, 폭염을 피하기 위한 실내 피서와 야외 활동을 결합한 플레이케이션 형태의 동선이 제시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원활한 일정 소화가 가능하도록 야외 액티비티와 실내 관광, 지역 축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하계 데이트 코스를 구성해 발표했다. 추천 장소 가운 수상 레저 활동 수요를 위해 경기도 가평 일대의 수상 시설이 포함됐다. 워터슬라이드와 바나나보트, 블롭점프 등 다양한 물놀이 장치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이곳은 주변의 글램핑 시설이나 인근의 휴식 공간과 연계하여 단기 체류형 여행지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아울러 해안 드라이브를 계획하는 경우에는 바닷길과 해안 산책로가 조성된 제부도가 대안
2026-07-07 11:09:02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