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4호 탑재 우주발사체 '팰컨9' 발사
2026-07-07 16:15:25 · 한국경제경찰청 "장윤기父, 친족 특례로 형사처벌 제외라도 징계 가능"
경찰청은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부친이자 현직 경찰관인 장모 경감의 증거인멸 정황에 대한 자체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 경찰청은 7일 언론 공지를 통해 "형법상 친족 특례 규정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에서 제외되더라도, 감찰조사 결과 비위 사실이 확인될 경우 국가공무원법, 경찰공무원 징계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징계 조치를 한다"고 설명했다. 형법
2026-07-07 16:15:07 · 세계일보'기술이전 기대주' 디앤디파마텍, 코스닥 고전에도 12% 급등
2026-07-07 16:14:27 · 한국경제하이트진로, 칼로리 25% 낮춘 '라이트 소주'…여름 시장 공략
2026-07-07 16:14:16 · 한국경제‘햄릿’ 독백의 비밀… 마포중앙도서관, 산울림 고전극장 개최
마포중앙도서관이 지역 대표 연극단체인 극단 산울림과 협력해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2026 산울림 고전극장’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전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후 공연으로 감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강연은 7월 23일과 8월 6일, 8월 20일 총 3회에 걸쳐 오후 7시쯤 마포중앙도서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릴
2026-07-07 16:13:57 · 세계일보[앵커]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국내 증시는 또다시 패닉장에 빠졌습니다. 시장 기대가 워낙 높았던 영향인데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면서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습니다. 자세한 마감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현주 기자. [기자] 네,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나와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역대급 잠정 실적을 발표했지만 코스피는 '패닉장'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1%...
2026-07-07 16:13:55 · 연합뉴스(최신)인천 연수구, 중고차 수출단지 불법행위 차량 집중 단속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 연수구는 중고차 수출단지 관련 불법행위 차량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대대적인 집중 단속에 나섰다. 연수구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를 '중고차 수출단지 불법행위 차량 집중 단속기간'으로 지정하고 불법 주정차와 방치 차량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7일 중고차 수출단지 일대에서 주민감시단, 경찰, 구청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캠페인과 권역별 집중 단속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감시단 100여 명, 연수경찰서 관계자, 구청 공무원 등이 참여해 불법행위 차량 단속과 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재호 구청장은 현장에서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에 중고차 수출단지 이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2026-07-07 16:13:41 · 파이낸셜뉴스'삼전·닉스'에만 몰린 빚투 10조...주가 급락에 투자자 날벼락
[파이낸셜뉴스] 최근 한 달 간 국내 증시의 빚투(빚내서 투자) 거래는 사실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만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두 종목을 제외한 코스피 시장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오히려 뒷걸음질 쳤다. 하지만 기대를 웃도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도 두 종목이 동반 급락하면서 반도체 대형주에 베팅한 투자자들이 직격탄을 맞게 됐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이달 3일 29조6773억원으로 한 달 전(28조316억원) 대비 1조6457억원 불어났다. 다만 증가분 대부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빚투에서 비롯됐다. 이달 3일 기준 두 종목의 신용잔고 총액은 10조7262억원으로 코스피 전체 신용잔고(29조6773억원)의 36%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신용잔고는 지난달 4일 4조1791억원에서 이달 3일 5조5288억원으로 1조3497억원 증가했다
2026-07-07 16:13:30 · 파이낸셜뉴스[앵커] 야구 경기 중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가 어제 광주제일고를 찾아 공식 사과한 가운데 광주제일고가 배재고에 선처를 바란다는 취지의 회견을 열었습니다. 보도국 기자 연결합니다. 김민혜 기자. [기자] 광주제일고등학교 총동창회와 학교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선처 의견을 냈습니다. 광주일고 교장은 지난 1주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짧은 소회를 말씀드리겠다고 운을 뗀 뒤 "...
2026-07-07 16:12:58 · 연합뉴스(최신)아버지 회사 접으려다…영업익 1200만원→3억으로 역주행
2026-07-07 16:12:36 · 한국경제파리바게뜨, 건강빵도 맛있다…저당 베이커리 '파란라벨' 주목
2026-07-07 16:12:18 · 한국경제엠클라우드브리지, '의도분석 기반 Ai 365 AI 에이전트' 공개…M365 업무 자동화 고도화
AI 통합 업무 플랫폼 전문기업 엠클라우드브리지는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 기반 기업 업무 환경에서 이메일, 메시지, 문서, 일정 등 다양한 업무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제 업무 실행까지 자동화하는 '의도분석 기반 Ai 365 AI 에이전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Ai 365 AI 에이전트는 단순 생성형 AI를 활용해 답변이나 문서를 작성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 내부 업무 데이터를 이해하고 업무 목적을 판단한
2026-07-07 16:12:14 · 전자신문이재명 대통령 "한중 벤처·스타트업 기업 간 협력, 시너지 효과 무궁무진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7일 상하이 방문 당시 한·중 혁신창업 포럼에 참석한 자리에서 양국의 벤처·스타트업 기업이 손을 잡고 협력한다면 그 시너지 효과가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중 양국에서 온 스마트 제조, 신소재, 인공지능(AI), 의료·헬스, 문화·창의, 소비서비스 등 분야의 기업 대표 약 300명이 참석한 포럼에서 한·중 혁신 기업의
2026-07-07 16:10:44 · 세계일보'더우인 메이크업' 타고 뜨는 C뷰티…동남아서 韓 추격 [차이나 워치]
2026-07-07 16:10:38 · 한국경제아모레퍼시픽, "세상에 없던 두피 선케어"…초미세먼지에 적외선까지 4중 차단
2026-07-07 16:10:08 · 한국경제'암 투병' 박미선, 영화관 나들이…"하루 최대 3편"
방송인 박미선이 영화관 나들이를 보낸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7일 소셜미디어에 "혼자 영화 보기. 더운 날엔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영화관을 찾은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하루 최대 3편까지"라며 모처럼 나온 영화관 나들이를 즐겼다.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방송
2026-07-07 16:10:07 · 세계일보KIRO·KIRIA 주관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 성료…주요 대학·연구기관 12개 팀 본선 진출 기술 경쟁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원장 강기원)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원장 조영훈)이 공동 주관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함께 미래 제조 혁신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전국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 12
2026-07-07 16:09:37 · 전자신문[속보] 노동계 1만1500원·경영계 1440원…최저임금 5차 수정안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7일 5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천500원과 1만440원을 제시했다. 노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에서 노동계는 11.4%를, 경영계는 1.2%를 각각 인상한 값이다. 지난 2일 내놓은 4차 수정안과 비교
2026-07-07 16:09:26 · 세계일보"메가프로젝트, 제1의 국가과제"..김민석·정청래 연속토론회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정부 주도 800조원 규모 호남 반도체 투자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유력 당권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모두 메가프로젝트 관련 토론회를 열면서다. 김 전 총리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었다.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이 발제를 맡고, 친명(親 이재명 대통령) 의원들이 자리해 당정협의를 방불케 했다. 김 전 총리는 "메가프로젝트는 임기 1년차에 4년의 임기를 남긴 이재명 정부의 제1의 국가과제로, 대한민국이 선도국가·대체불가국가가 되는지 결정하는 프로젝트"라며 "이 대통령과 정부, 집권당인 민주당도 전력투구해야 할 제1의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전 총
2026-07-07 16:09:11 · 파이낸셜뉴스SK텔레콤 "AI에 일 맡겨라…단순 도입 넘어 진짜 도움 돼야" [2026 한경 AX 서밋]
2026-07-07 16:09:05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