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 강진 사망자 1,900명 넘어…미·이란 협상 전망은?
[앵커]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발생한 사망자가 1,900명대로 늘었습니다. 부상자가 1만명인데다 연락이 닿지 않는 실종자는 4만여명에 달하는데요. 국제부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장효인 기자. [기자]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하루 새 2백여 명 늘었습니다. 부상자 규모도 2배로 증가했습니다. 당국 발표 들어보시겠습니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 베네수엘라 국회의장> "현재 사망자는 1,943명으로 집계됐습...
2026-07-01 07:31:27 · 연합뉴스(최신)"역시 해결사는 홀란"…후반 결승골로 노르웨이 '16강 진출'
2026-07-01 07:31:22 · 한국경제기술주가 이끈 상반기 마감…다우·S&P500·나스닥 상승 [뉴욕증시 브리핑]
2026-07-01 07:30:49 · 한국경제매일 3만명이 보는 스타 애널 "1만피는 기본, 하반기엔 ○○주 주목하라"
2026-07-01 07:30:02 · 한국경제오픈AI 수석경제학자 “AI가 인간 일자리 대체 않을것”
오픈AI 소속 수석 경제학자가 인공지능(AI)의 부상이 인간의 일자리를 없애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로니 차터지 오픈AI 수석경제학자는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연례 워크숍에서 “어떤 업무가 AI에 노출됐다고 해서 AI가 그 업무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의견을 피력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역시 경제학자였던 자신의 아버지가 1985년 PC를 도입하면서 경험한 사례를 들어 이처럼
2026-07-01 07:29:46 · 전자신문“고개 숙이지 마” 외친 팬에 손흥민 “죄송”…격려 속 귀국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 등 일부 선수들이 귀국했다. 야유가 쏟아졌던 홍명보 전 감독 귀국과 달리 팬들의 격려가 이어졌다. 손흥민을 필두로 김승규, 송범근, 엄지성 등은 1일 오전 4시25분(한국 시간)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 A를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몇 개 조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2026-07-01 07:26:34 · 세계일보한국 축구 최악의 참사를 초래하고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오늘 귀국했습니다. 평일 새벽이었지만, 공항에는 성난 팬들의 고성과 욕설이 쏟아졌습니다.
2026-07-01 07:23:00 · SBS 8시 뉴스32강 좌절, 분노의 월드컵…490만명 몰린 '치지직'은 웃었다
2026-07-01 07:22:08 · 한국경제■손흥민 오늘 새벽 귀국…팬들 환호·박수■ 네 번째 월드컵을 아쉽게 마친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오늘 새벽 귀국했습니다. 손흥민은 앞서 SNS를 통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히는 한편 "다시 잘 준비해보겠다"며 국가대표 은퇴설을 일축했습니다. ■이 대통령, 오늘 문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합니다. 회동에선 국정 현안과 국제 정세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이는데, '전당 대...
2026-07-01 07:20:53 · 연합뉴스(최신)김정은, '공산당 창건일' 맞아 시진핑에 축전…"북중 관계 승화"
방북 일정 마치고 귀국하는 시진핑(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1박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9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평양 국제비행장에서 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환송했다. 2026.6.1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
2026-07-01 07:19:43 · 연합뉴스(최신)[속보] 중부도 오늘부터 장마 시작…비구름 충청권까지 몰려와
충청권까지 비구름 확대…중부도 오늘 장마 시작 제주·남부는 어제부터 장마…오늘부터 전국 장마 수도권은 아직 비구름 없어…오후 소나기 전망
2026-07-01 07:18:43 · 세계일보대법원 판결은 끝 아니다…트럼프, 출생시민권 두고 2차전 예고
2026-07-01 07:17:37 · 한국경제일부 카드사 포인트 지역화폐 서비스…수십조원 규모로 확산하나
일부 신용카드사에서 제공하는 포인트 지역화폐 전환 서비스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계기로 다른 분야로도 확산할지 주목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카드 결제나 쇼핑 멤버십 가입 등을 하면 소위 포인트를 적립해주는데, 이 포인트 중에 사용되지 않고 숨어있는 것이 수십조원에 이른다면서 "이런 각종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2026-07-01 07:17:18 · 세계일보바삭한 유혹, ‘K-치킨벨트’를 따라 떠나는 미식 여행 [여행+]
드라마와 영화를 타고 세계로 뻗어 나간 K-푸드의 최전선에는 늘 ‘치킨’이 있다. 가마솥에서 튀겨낸 고소한 통닭부터 매콤달콤한 닭강정까지, 지역의 문화와 서민의 애환이 담긴 닭 요리 명소를 잇는 ‘K-치킨벨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목받고 있다. ◆ 왕의 도시 수원…갈비인가 통닭인가 1일 대한민국정책 브리핑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화성이 자
2026-07-01 07:15:20 · 세계일보올해 4%대 성장 전망도 등장…국내외 기관 10여곳 3%대 예상
반도체 경기 호황에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4%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등장했다. 국내외 기관 중 10여곳이 한국은행 전망치(2.6%)를 훌쩍 웃도는 3%대 이상의 성장률을 예상해 눈길을 끌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영국 캐피털 이코노믹스(CE)는 최근 보고서에서 한국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4.0%로 제시했다.
2026-07-01 07:14:46 · 세계일보이재명 대통령은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서로의 배우자는 대동하지 않는다. 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해외 일정 때문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문 전 대통령과 만남을 추진해왔다. 다만 숨 가쁜 국정 탓에 서로의 일정이 맞지 않아 계속 조율하다 이날 성사됐다는 게 청와대의
2026-07-01 07:13:21 · 세계일보美·중동 6개국, 헤즈볼라 '돈줄' 겨냥...공동 금융 제재
[파이낸셜뉴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미국 및 중동 6개국이 나서 레바논의 친(親)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금융 제재에 나섰다. 미국 재무부는 6월 30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테러리스트 자금추적센터(TFTC) 회원국들이 헤즈볼라 금융 기반의 '여러 핵심 요소'를 대상으로 공동 지정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재 대상은 5개 기관 및 개인 16명이다. 제재 명단에는 알카르드 알하산(AQAH)과 바이트 알말, 그리고 이들 단체의 고위 지도자들이 포함됐다. AQAH는 레바논에 본부를 둔 헤즈볼라 연계 지하 금융기관이다. 바이트 알말은 헤즈볼라의 비공식 국고(재무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TFTC는 테러리스트 자금을 봉쇄하기 위한 국제 연합체다.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공동 의장국이며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2026-07-01 07:08:49 · 파이낸셜뉴스[앵커] 제주와 남부 지방에 첫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반면, 중부는 폭염 속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조민주 캐스터. [캐스터] 7월의 시작과 함께 장마철에 돌입했습니다. 제주는 평년보다 11일 늦었고, 남부지방도 평년보다 8일 늦었는데요. 오늘 이들 지역은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장마의 시작부터 호우가 예상됩니다. 제주에 최대 120㎜ 이상, 전남 남해안에 최대...
2026-07-01 07:07:37 · 연합뉴스(최신)"위로도 부조금도 없었다"…부친상 뒤 시댁 태도에 상처받은 며느리
[파이낸셜뉴스] 부친상을 치른 여성이 시댁에서 위로 연락 한 통 받지 못했다며 상처를 호소한 사연이 알려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친상 이후 시댁의 태도에 서운함을 느꼈다는 여성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아버지가 얼마 전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유족은 고인의 뜻에 따라 조문객을 받지 않고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장례 전 남편은 시댁에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A씨는 남편이 "장인어른이 돌아가셨으며 가족장으로 진행해 조문은 받지 않는다"고 알렸다고 설명했다. 가족장이라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 A씨는 시댁에서 최소한의 위로 문자는 올 것으로 여겼다. 그는 "고생했다" "아버지 잘 보내드려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말 정도는 기대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2026-07-01 07:05:49 · 파이낸셜뉴스7월 첫날 본격 장마 시작…낮 최고 33도 후텁지근 [오늘날씨]
수요일인 1일 남부지방에 장마가 본격 시작되겠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오후부터 밤사이 수도권북부와 강원중·북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날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에도 장마가 시작돼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2026-07-01 07:05:03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