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한치, 오징어 머리를 찔렀더니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맛도 차이나는지 확인합니다.)
오징어에 이어 한치도 실험했습니다. 신경을 절단한 것 VS 절단 하지 않은 것. 과연 맛의 차이가 있을까요? 입질의추억TV를 구독(무료)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좋아요와 알림설정도' 부탁드려요! ^^ - 총괄 : 김지민 - 기획, 촬영 : 김지민, 조정연 - 영상 편집 : 김은진 https://youtu.be/HAREkmEvesg 입질의 추억의 어류, 생선 ↓↓↓ https://www.youtube.com/watch?v=GT2qGGuS5XM&list=PLd4fUtz0QVASvLY7_3uYcW2ZwrQBDIWCv 입질의 추억의 갑각류, 해산물 ↓↓↓ https://www.youtube.com/watch?v=cqo7hsXNKf4&list=PLd4fUtz0QVAR_kVXWGfLQpqE67mJcG5QK 입질의 추억의 수산시장 탐방 ↓↓↓ https://.......
2021-06-22 20:22:56 · 입질의 추억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 헬스케어 스타트업 다니는 의사/약사들 특징
2021-06-22 11:38:21 · 모비인사이드본격적인 우주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 우주 관광 로켓 ‘뉴 셰퍼드’에 올라탄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2021-06-22 10:29:48 · 모비인사이드약 10일간 26명 21명 그사이사이에 어드밴스드교육 펀다이빙 다이브마스터 인턴쉽까지 많은 스쿠버다이비들과 새롭게 탄생한 오픈워터 다이버들 처음은 너무 어색하고 힘들었지만 하루 이틀 지나고 삼일째되는날의 마지막에는 모두들 아쉬워하는 모습들 그때서야 저희들도 안도?의 한숩을 내쉽니다. 우리들이 잘 했구나~~~ 매년 잊을만 하면 찾아오는 이 짜릿함?의 순간순간들 수많은 교육생들을 교육하지만 교육을 할때마다 새롭게 깨닫고 많이 배우고 나의 부족함을 알게 됩니다. 학생들 앞에서면 언제나 긴장을 하게됩니다. 이렇게 진지하게 듣는 학생들을 보면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겠지요? 학교에서의 수업과는 또다른 매력이 스쿠버.......
2021-06-22 07:25:25 · 종합 다이빙 Info. 김원국의 SCUBA LIFE이번 주 개봉작을 포함한 최근 극장 상영작들에 대해 한줄평과 별점을 올립니다. <루카> 감독 : 엔리코 카사로사 출연(목소리) : 제이콥 트렘블레이, 잭 딜런 그레이저, 엠마 버만. <클라이밍> 감독 : 김혜미 출연(목소리) : 김민지, 박송이, 구지원, 박주광.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감독 : 저우순 출연 : 덩언시, 리간. <루카> 미야자키 하야오에 대한 픽사의 정감 넘치는 화답. ★★★☆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과거의 사건 하나로 내내 현재를 밀고 가다가 힘에 부친다. ★★☆ <클라이밍> 기술적 한계 사이로 상상력의 한계가 종종 드러난다. ★★☆ <캐시트럭> 다 보고나면 간 폐 비장 심.......
2021-06-21 22:50:38 · 언제나 영화처럼“저는 이상적인 것보다 날 것을 하고 싶어요” - 밀레니얼 여성 스타트업 창업가 인터뷰 ‘오늘회’ 김재현 대표 / 2편
2021-06-21 14:41:19 · 모비인사이드"구글, 무료라더니.." 클라우드 유료화에 열받은 대학들
예상되었던 시나리오... 나도 졸업생으로 학교계정 사용하고 있지만 이런날이 올것 같아서 클라우드 용량은 별로 안쓰고 이메일만 조금 쓰고 있었는데 졸업생 계정 없애지만 않으면 좋겠네;;; "구글, 무료라더니.." 클라우드 유료화에 열받은 대학들 경희대에서는 최근 교수와 학생들이 학교 구글 계정에 저장된 수업 자료와 개인 이메일을 비우기 시작했다. 연구 데이터와 같은 중요한 자료는 다른 메일 계정을 만들어 옮기고 있다. 학교는 이 news.v.daum.net '데이터 무료 저장' 광고 내세웠던 구글.. 가입 늘자 유료 전환 경희대에서는 최근 교수와 학생들이 학교 구글 계정에 저장된 수업 자료와 개인 이메일을 비우기 시작했다. 연구 데이터와 같은 중요한 자료는 다른 메일 계정을 만들어 옮기고 있다. 학교는 이달 초 졸업생·퇴직 직원을 포함한 구성원 8만3000여명에게 ‘구글 계정에 저장해둔 데이터를 최대한 비워달라’고 안내문을 보냈다. 경희대에서 갑자기 구글에 저장해둔 데이터를 정리하기 시작한 것은 구글이 최근 국내 주요 대학들에 무료로 제공하던 무제한 메일 저장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구글은 올 들어 각 대학에 “내년 7월부터 각 대학별 기본 제공 저장 용량을 100테라바이트(1TB는 1024기가바이트)로 제한한다”고 공지했다. 추가로 저장 용량을 사용하려면 사용료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국내 대학들은 바뀐 구글의 정책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코로나 이후 비대면 수업 확산으로 수십~수백 기가바이트(GB)에 이르는 고용량의 수업 영상과 자료를 구글에 올렸던 대학들은 별도 서버를 확보해야 할 판이다. 한 사립대 관계자는 &
2021-06-21 11:25:35 · OkO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