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개봉작을 포함한 최근 극장 상영작들에 대해 한줄평과 별점을 올립니다. <웬디> 감독 : 벤 제틀린 출연 : 데빈 프랑스, 야슈아 맥, 셰이 워커, 개빈 나퀸, 게이지 나퀸. <흩어진 밤> 감독 : 이지형, 김솔 출연 : 문승아, 최준우, 임호준, 김채원. <웬디> 오래된 동화가 늙는다는 것의 이면을 문명의 저편에서 새롭게 바라본다. ★★★ <흩어진 밤> 정곡을 찌르는 아이들, 쩔쩔매는 부모들, 대화하면서 뭔가 하고 있는 설정들이 그저 반복된다. ★★☆ <루카> 미야자키 하야오에 대한 픽사의 정감 넘치는 화답. ★★★☆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과거의 사건 하나로 내내 현재를 밀고 가다가 힘에.......
2021-07-05 00:06:19 · 언제나 영화처럼크래프톤 주가, 미국에 세금 더 내는 삼성, 6월 물가 2%↑
2021-07-05 00:01:51 ·오늘처럼 비가 오면 역시 (부침개) 발라드죠. 딱 이런 노래. 제가 워낙 좋아하는 곡이어서 '푸른밤 이동진입니다'를 진행할 때도 자주 틀어드렸던 기억이 나는데, 특히 이 라이브 버전은 정말 환상입니다. (여름에 보기엔 복장이 좀 덥긴 하지만...) 장소 자체가 인상적인데다가 그곳을 투명하게 울리는 기타 소리, 시종 눈을 질끈 감고 두 손을 주머니에 찔러넣은 채 온 힘을 다해 열창하는 코너 메이슨의 모습이 주는 큰 감동이 이 버전에 있어요. 영국 밴드 Nothing but Thieves의 Lover, please stay https://www.youtube.com/watch?v=i1A0G1d8Kzw
2021-07-03 22:27:04 · 언제나 영화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