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9월30일 뉴스워치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29@yna.co.kr) 차재민(jmcha@yna.co.kr)
2026-09-30 23:35:05 · 연합뉴스(최신)따뜻한 옷차림 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비구름이 지나간 자리에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10월의 첫날부터 날이 급격히 쌀쌀해지겠습니다. 서울이 아침에 12도로 하루 만에 5도 정도가 낮아지겠고요. 낮에도 20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보시면, 중부의 아침 기온은 10도 안팎을 보이겠고요. 한낮에는 서울이 20도, 청주와 대전은 22도를 가리키겠는데요.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에서 15도가량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2026-09-30 23:30:21 · 연합뉴스(최신)내일 대미 투자 직접 발표…'알래스카 LNG' 못 박나
내일 새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사업 내용을 직접 발표합니다.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아 추가 협의가 이어졌던 알래스카 LNG 사업 투자를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보도에 김영아 기자입니다.
2026-09-30 23:26:00 · SBS 8시 뉴스남자 배구 대표팀의 임성진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을 앞두고 발목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임성진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D조 중국과 3차전 4세트에서 블로킹을 시도하다 착지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쳐 이란전을 포함한 이번 대회 잔여 경기 출전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대표팀은 항저우 대회 우승 팀인 이란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지수(jisurimasur...
2026-09-30 23:24:41 · 연합뉴스(최신)[앵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선전을 펼치고 온 우리 육상 대표팀이 귀국했습니다. 전체 성적은 다소 아쉬웠지만, 밝은 미래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김선홍 기자입니다. [기자] 육상 대표팀 선수들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400m 계주에서 한국 신기록으로 따낸 동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은 함께 한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나마디 조엘 진 / 육상 대표팀> "(시상식에서)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포즈를 했는데, 서...
2026-09-30 23:24:14 · 연합뉴스(최신)2026년9월30일 뉴스현장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엄샛별(usb0630@yna.co.kr)
2026-09-30 23:20:07 · 연합뉴스(최신)[앵커]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 간판 이도현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볼더링 종목에서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첫 번째 과제에서 0점을 기록했지만, 집중력을 발휘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우준성 기자입니다. [기자] 이도현의 아시아 정상 등반은 시작부터 큰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네 번의 과제를 풀어 총점으로 성적이 메겨지는데, 첫 번째 과제에서 점수 구간에 도달하지 못해 0점을 기록한 겁니다. 위기의 순간 ...
2026-09-30 23:20:07 · 연합뉴스(최신)[앵커] 내일(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상공에서 국내 최초 슬랙라인 퍼포먼스가 진행됩니다. 상공 120m 높이를 걷는 퍼포먼스로, 지켜보는 시민들의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만들 전망입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까마득한 높이에 설치된 외줄.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더니 급기야 공중제비까지 돕니다. 줄 하나에 의지해 아찔한 묘기를 펼치는 '슬랙라인'입니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과 이탈리아 본토를 가로지르는 메시나 해협에서 3.6km를 이동...
2026-09-30 23:18:54 · 연합뉴스(최신)방송미디어 업계가 성장보다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인 가운데 유료방송 경쟁력 회복을 위한 규제 혁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방송학회가 오늘(30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홍종윤 서울대 교수는 유료방송이 방송 재원과 미디어 다양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경쟁력 약화가 콘텐츠 투자와 유통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은 방송·통신·OTT를 아우르는 '통합 미디어법 제...
2026-09-30 23:17:20 · 연합뉴스(최신)[앵커] 사회 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국내 30~50대 남성들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비만'이었는데요. 질병관리 당국이 발표한 우리 국민들 건강의 현 주소를 곽준영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우리나라 남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큰 적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9세 이상 남성의 비만 유병률은 49.1%. 10년 전에 비해 7%포인트가량 뛴 수치로, 이제 두 명 중 한 명은 비만인 겁니다. 특히...
2026-09-30 23:16:31 · 연합뉴스(최신)[포인트뉴스] 눈으로만 음주 측정 …여객선 안전사고 무방비 外
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눈으로만 음주 측정 …여객선 안전사고 무방비 첫 번째 소식입니다. 연간 천만 명이 이용하는 연안여객선의 출항 전 음주 점검이 음주측정기 없이 육안으로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침상 '육안 점검 등 시행'이라고만 명시돼 있기 때문인 데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엄승현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여수서 신생아 시신 유기한 20대 여성 긴급체...
2026-09-30 23:15:00 · 연합뉴스(최신)靑 "지뢰 도발, 先조사 후 응분 조치…미온적 대응 아니다"
[파이낸셜뉴스] 청와대는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이번 사안에 결코 미온적으로 대처하지 않겠다며,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 "지뢰 도발, 선(先) 진상규명 후 강력 대응…軍 다양한 카드 검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0일 저녁 유튜브 채널 '이동형TV'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지뢰 도발 논란에 대해 "청와대의 입장은 결코 미온적이지 않다"며 "선 진상규명과 선 조사 이후 사실관계를 명백하게 한 뒤, 그에 따라 응분의 필요한 조치를 분명하게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어제 국무회의에서도 대통령께서 철저한 진상 규명과 그 결과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지시하신 바 있다"며 "현재 군 당국도 현장을 조
2026-09-30 23:14:57 · 파이낸셜뉴스2026년9월30일 라이브투데이2부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손성훈(sunghun906@yna.co.kr) 이용은(NEWthing@yna.co.kr)
2026-09-30 23:10:04 · 연합뉴스(최신)일본에서는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일찍 시작돼 무서운 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최근 계속된 비와 엔저 영향으로 관광객이 급증한 점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도쿄 문준모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2026-09-30 23:09:00 · SBS 8시 뉴스미군이 현지시간 30일 이라크 쿠르디스탄 자치 구역에 있는 에르빌 기지의 문을 닫고 이라크에서 철수합니다. 2003년 이라크전 개전 시점으로부터 23년 반 만이며, 2014년 미군 병력 재주둔 시점으로부터는 약 12년 만입니다. 이번 철수는 미국이 2년 전 조 바이든 행정부 때 무함마드 시아 알수다니 이라크 총리가 이끄는 내각과 합의한 일정에 따른 것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이란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란이 지원하는 이라크 내 중무장...
2026-09-30 23:07:41 · 연합뉴스(최신)靑, 지뢰 사고에 "先 진상규명, 後 응분의 조치 분명히 할 것"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선(先) 진상 규명, 선 조사 이후 사실관계를 명확히 한 뒤 그에 따라 응분의 필요한 조치를 분명하게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성 수석은 오늘(30일) 유튜브 채널 '이동형TV'에 출연해 군이 이번 사고 원인을 북한군 지뢰로 추정하는 것과 관련한 입장을 묻는 말에 "청와대 입장은 이것에 대해 미온적이지 않다"면서 이렇...
2026-09-30 23:07:16 · 연합뉴스(최신)명태균 "'오세훈 몰라요' 녹취는 단일화 뜻"…吳 무죄 주장에 반박 진술서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 재판에서 오 시장 측이 무죄의 근거로 내세운 통화 녹취록에 대해 명태균 씨가 "명백한 오독"이라며 정면 반박하는 진술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 "여론조사 아닌 야권 단일화 전략 몰랐다는 것…의도적 왜곡"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명 씨는 이날 오 시장의 항소심을 심리 중인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구회근)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진술서를 냈다. 앞서 재판부는 2021년 3월 6일과 13일, 오 시장의 오랜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와 명 씨가 나눈 통화 녹음파일 3건을 명 씨 진술의 신빙성을 다투기 위한 탄핵증거로 채택한 바 있다. 해당 통화에서 명 씨는 "하여튼 오세훈이는 몰라요. 모르고 걱정하지 말아요. 내 알아서 할게", "내가 오세훈이한테 십원짜리
2026-09-30 23:07:14 · 파이낸셜뉴스[앵커]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청탁금지법이 시행 10년을 맞았습니다. 공직 사회의 접대 관행을 크게 바꿨지만, 법 적용 과정에서 보완해야 할 문제점도 여전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재경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지난 2016년 청탁금지법이 시행되면서 우리 사회 풍경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식당과 유통업계에는 법이 정한 기준 5만 원에 맞춘, 이른바 '김영란 세트'가 보편화됐습니다. <A씨>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
2026-09-30 23:06:46 · 연합뉴스(최신)[앵커] 이틀 뒤면 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이후 검찰 미제사건의 상당수는 경찰로 넘어오게 됩니다. 수사관을 늘린다고는 하지만 곧장 빈틈없는 수사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신선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금 이 순간에도 쌓이고 있는 고소·고발 사건에 더해 경찰은 앞으로 검찰 미제 사건까지 떠안게 됩니다. 그동안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나 직접 보완 수사 비율을 생각하면, 현재 검찰 손에 있는 16만여 건 가운데 절반가량이 경...
2026-09-30 23:05:12 · 연합뉴스(최신)2026년9월30일 라이브투데이1부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손성훈(sunghun906@yna.co.kr) 이용은(NEWthing@yna.co.kr)
2026-09-30 23:05:05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