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클릭] 당분간 서울 39도…수도권 폭염중대경보 확대
[앵커] 뜨거운 동풍이 불며 서쪽 지역의 더위가 극심합니다.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폭염중대경보 내려져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조민주 캐스터, 오늘 서울은 역대 최고 기온을 넘어설 수도 있는 건가요? [캐스터] 네, 그렇습니다. 당분간 서울의 낮 기온 39도 안팎까지 오를 텐데요. 어제보다 3도가량 더 높아 올여름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릉과 속초 등 동해안 지역은 30도 안팎에...
2026-08-06 06:20:34 · 연합뉴스(최신)로이터 "삼전·하닉, 재무건전성 유지속 주주환원 확대 검토"
삼성전자·SK하이닉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현지시간 5일 보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로이터에 보낸 성명에서 "경기순환 위험을 관리하고 성장 이니셔티브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건전한 재무구조를 유지하는 데 계속 주력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도 로이터에 보낸 ...
2026-08-06 06:10:57 · 연합뉴스(최신)[앵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나 다름없는 11월 중간선거가 이제 석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각 지역에서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예비경선이 한창인 가운데 민주당에선 진보성향 후보들의 돌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정영빈 특파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워싱턴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최근 미국 민주당 예비 경선 과정에서 진보세력 후보들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합주로...
2026-08-06 06:08:24 · 연합뉴스(최신)폭발하는 블루오리진 뉴글렌 로켓[AFP/NASASpaceflight.com=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NASASpaceflight.com=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지난 5월 발생한 블루오리진 로켓의 대형 폭발 사고 원인은 산소 밸브 결함으로 드러났습니다. 데이브 림프 블루오리진 최고경영자(CEO)는 현지시간 5일 하드웨어를 회수해 점검한 결과, "BE-4 (액체 로켓) 엔진 중 하나의 주산소 밸브에서 비정상 현상이 시작됐음을 확인했다...
2026-08-06 06:05:20 · 연합뉴스(최신)달[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스페이스X의 로켓 잔해가 현지시간 5일 달 표면에 충돌했습니다. 미 경제지 포브스는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이 이날 오전 달 뒤편 아인슈타인 크레이터 인근에 시속 5,400마일(약 8,690㎞)의 속도로 추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로켓은 지난해 1월 15일 달 탐사를 위해 발사된 민간 착륙선 블루고스트 미션1과 리질리언스의 추진체로, 임무를 마친 뒤 우주 공간을 떠돌았습니다. 이후 남겨진 잔해...
2026-08-06 06:01:32 · 연합뉴스(최신)이란 대통령이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 초기 공습으로 부상 당한 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와의 소통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5일 대국민 대담에서 "국가 붕괴를 노린 적들의 의도와 달리 이란은 굳건히 유지되었으며, 새로운 최고지도자가 선출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새로운 최고지도자와의 소통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새 지도자의 존재 자체가 큰 힘의 원천"이라고 강조...
2026-08-06 06:01:07 · 연합뉴스(최신)표결 앞두고 '불쑥'…브라질 의회에 나타난 '이 동물'
브라질 주 의회 건물에 침입한 카피바라[AP 캡처][AP 캡처] 브라질의 한 주(州) 의회 건물에 카피바라 두 마리가 들어와 의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AP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브라질 마투그로수주 쿠이아바에 있는 주 의회 건물에 카피바라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의회 건물 인근 야생동물 서식 공원에 살던 카피바라들이 정문을 통해 건물 안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당시 표결을 준비하던 의원들과 직원들은 예상치 못한 방문객의...
2026-08-06 06:01:04 · 연합뉴스(최신)가운과 수건은 드립니다…미 식당 '탈의 입장' 마케팅 시끌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있는 C.L.A.S.S. 소아레 스테이크하우스[출처=WPLG][출처=WPLG]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스테이크하우스가 손님들이 옷을 입지 않고 식사하는 이색 행사를 운영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4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있는 C.L.A.S.S. 소아레 스테이크하우스는 매달 첫째 주 월요일마다 성인 고객을 대상으로 ‘누드 다이닝 체험’을 진행하겠다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식당 ...
2026-08-06 05:59:04 · 연합뉴스(최신)45도 폭염에 단전·단수까지…튀니지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
지난달 25일(현지시간)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서 카이스 사이에드 대통령에 대한 반대 시위가 열리고 있다.[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최근 기온이 섭씨 45도를 웃도는 이례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순환 정전이 시작되자, 대규모 항의 시위가 열렸습니다. 현지시간 5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튀니지에서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급증해 노후화한 전력망에 과부하가 걸렸고, 국영...
2026-08-06 05:58:37 · 연합뉴스(최신)국제유가, 호르무즈 논의 속 보합권 마감…브렌트 79달러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면서 현지시간 5일 국제유가가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9.45달러로, 전장 대비 0.1% 올랐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5.22달러로, 0.7% 떨어졌습니다. 앞서 미국과 이란 당국은 나란히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여부를 포함한 외교 해법에 진전이 있다고...
2026-08-06 05:56:40 · 연합뉴스(최신)안중근 의사가 옥중에서 남긴 글씨가 최근 일본에서 돌아왔습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어제(5일)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환수된 안중근 의사의 유묵을 이번 달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1910년 하얼빈 의거 이후 사형 집행 전까지 옥중에서 여러 유묵을 남겼으며, 현재 보물로 지정된 작품만 31점에 달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2026-08-06 05:55:36 · 연합뉴스(최신)영화 정상회담·초대형 K팝 축제…'K-컬처' 판 키운다
[앵커] 'K-컬처'를 대표하는 장르라면 한국 영화와 K팝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국과 프랑스의 공동 영화 정상회담인 '뤼미에르 서밋'부터 초대형 K팝 축제 '패노메논'까지, 정부가 'K-컬처' 육성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5월 한국 영화로는 4년 만에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호프'. 다음 달 베니스국제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
2026-08-06 05:54:21 · 연합뉴스(최신)금품을 받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의 사건을 무마한 의혹을 받는 경찰관이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송모 경감에 대해 어제(5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강남경찰서 수사1과 팀장이었던 송 경감은 주가조작 의혹으로 수사받는 재력가 이 모 씨로부터 뇌물을 받고 그의 아내인 양 씨 사기 사건 관련 수사를 무마한 혐의를 받습니다. 필라테스 학원 프랜차이즈 모델로 활동한 양 씨는 2024년 7월쯤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
2026-08-06 05:46:38 · 연합뉴스(최신)[날씨] 서울 한낮 39℃ 극한 더위…수도권 폭염중대경보
양산을 쓰고 손에 냉음료를 들어봐도 더위가 쉽사리 가시질 않습니다. 연일 서쪽 중심으로 극한 폭염이 기승인데요, 내일까지 최고 39도로 치솟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의 수도권에는 체감 38도 이상의 더위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고요. 그 밖의 지역 대부분은 폭염경보 속에 체감 35도 안팎으로 느껴지겠습니다. 더워서 잠 못 드는 밤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넘기며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현재 이 시각 서...
2026-08-06 05:36:04 · 연합뉴스(최신)[이 시각 핫뉴스] 속옷만 입고 한강 자전거길 질주…잇단 목격담 눈살 外
목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지금 바로 알아보시죠. ▶ 속옷만 입고 한강 자전거길 질주…잇단 목격담 눈살 먼저 20위 중 1위 기사입니다.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속옷만 입은 채 자전거를 타는 남성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구독자 약 8만 명의 유튜브 채널 ‘드론라이더’는 최근 ‘자전거 타다 만난 황당한 블랙박스 TOP7’ 영상을 ...
2026-08-06 05:34:37 · 연합뉴스(최신)사람보다 파도 잘 타네?...세계 '서핑견' 챔피언 탄생
'세계 개 서핑 선수권 대회'에 참가해 파도를 타는 개[AP/연합뉴스][AP/연합뉴스] 미국에서 최고의 '서핑견'을 가리는 '세계 개 서핑 선수권 대회'가 열렸습니다. 현지시간 2일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일 미국 캘리포니아 퍼시피카의 한 해변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세계 개 서핑 선수권 대회'가 열렸습니다.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다양한 개들이 서핑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개들은 탑승 시간, 파도의 크기, 자신감 등의 ...
2026-08-06 05:31:03 · 연합뉴스(최신)우유 배달만 오면 사라졌다...뜻밖의 범인은 '어린 야생 여우'
보안 카메라에 포착된 '우유 도둑' 여우[SWNS/폭스뉴스][SWNS/폭스뉴스] 집 앞에 놓인 우유를 상습적으로 훔쳐 간 '우유 도둑'은 다름 아닌 어린 야생 여우였습니다. 현지시간 2일 미국 폭스뉴스와 영국 SWNS 등 외신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인근에 거주하는 고든 캠벨(42)은 지난달 있었던 '우유 도난' 사건을 공유했습니다. 캠벨은 집 앞으로 우유를 배달해 주는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동안 우유 배달이...
2026-08-06 05:29:03 · 연합뉴스(최신)55세 이상 취업자가 2005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1천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5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고령층 취업자는 1년 전보다 34만 명 증가한 1,012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고령 취업자의 약 70%는 앞으로도 계속 일하기를 희망했는데, 그 이유로는 '생활비 보탬'과 '일하는 즐거움' 등을 꼽았습니다. 희망하는 은퇴 시점은 평균 73세로 나타났습니다. #노인 #취업 #일자리 #연...
2026-08-06 05:27:36 · 연합뉴스(최신)계속되는 폭염 물은 말라가고 손끝에서 바스러지는 흙 물이 있어도 초록으로 뒤덮인 강 극심한 폭염에 불어난 개구리밥 목숨도 위태로운 고온에 축사도 양식장도 비상 자라기도 전에 타들어가는 농작물 폭염에 점점 비싸지는 밥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윤정(yeunwjd@yna.co.kr)
2026-08-06 05:26:08 · 연합뉴스(최신)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논의에 보합권 마감…브렌트 79달러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면서 현지시간 5일 국제 유가가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9.45달러로, 전장 대비 0.1% 상승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5.22달러로, 0.7% 하락했습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
2026-08-06 05:24:50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