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색 내려고 간식에 '납' 넣어”…어린이 247명 중독시킨 中 유치원
중국 간쑤성의 한 유치원 운영자가 간식을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하려고 독성 중금속인 납을 넣어 어린이 247명을 중독시킨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사건과 관련된 유치원 관계자 6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현지 공무원들에 대한 조사도 진행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신화통신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란저우시 중급인민법원은 지난 16일 간쑤성 톈수이시 마이지구 유치원에서 발생한 납 중독 사건과 관련해 유치원 운영자 리후이
2026-10-25 08:57:29 · 전자신문"가을 서킷 함께 달렸다" 인제 로드스피릿 모터사이클 페스타 성료
【파이낸셜뉴스 인제=김기섭 기자】모터사이클 1000여대가 인제 스피디움 서킷과 가을 산길을 누비며 라이딩과 지역 관광을 하나로 엮은 이색 축제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쳤다. 25일 강원관광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인제군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인제 스피디움 일원에서 로드스피릿 모터사이클 페스타를 열었다. 재단은 이번 행사로 모터사이클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미시령 힐링가도와 인제 지역 관광자원을 잇는 새로운 관광 수요의 발판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테마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첫날인 23일에는 가수 김연자와 엔젤노이즈, peek, 장태웅 등이 무대에 올라 전야제 분위기를 달궜다. 24일에는 개막식과 서킷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2026-10-25 08:53:51 · 파이낸셜뉴스[일요와이드] 남부·제주 비바람…태풍 '참피' 한반도 근접
<출연 : 양윤진 기상캐스터> 휴일인 오늘(25일)도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 지방에 강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제주와 남해상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전망은 양윤진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30호 태풍 '참피'가 북상하면서, 제주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비 얼마나 더 내리는 것일까요? <질문 2&...
2026-10-25 08:53:11 · 연합뉴스(최신)관광객 1384만 제주… 경찰 인력·자치경찰 권한 국회서 따진다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연간 1384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제주에서 실제 치안 수요에 맞춰 경찰 인력을 배분하고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역할을 조정하는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된다. 25일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오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관광객 1300만 제주, 경찰 인력과 자치경찰 권한은 충분한가'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린다.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이해식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김한규·김성범·이주희·김동아 의원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경찰청 소관 법률과 예산 등을 심사하는 상임위원회다. 논의의 출발점은 제주의 실제 치안 수요와 경찰 인력 배분 기준 사이의 차이다. 제주도관광협회가 집계한 지난해 제주 방문 관광객은 1384만6961명
2026-10-25 08:52:45 · 파이낸셜뉴스이강인 부상 털고 선발 복귀…아틀레티코, 라리가 6연승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전에 출전한 이강인[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부상 우려를 완전히 털어내고 그라운드로 돌아왔습니다. 이강인은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의 라리가 1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67분 동안 활약했습니다. 앞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허벅지 타박상 여파로 휴식을 취했던 이강인은, 이날 건강한 모습으로 출전하며 팬들의 우려를...
2026-10-25 08:50:43 · 연합뉴스(최신)강원도·원주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35개국 97곳과 상담
【파이낸셜뉴스 원주=김기섭 기자】35개국에서 온 해외바이어 97곳이 원주에 모여 도내 수출기업 83곳과 이틀 동안 1000여차례 마주 앉는다. 25일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27일부터 28일까지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2026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상담회는 도내 수출기업과 해외 유력 바이어를 1대 1로 연결해 상담을 주선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직접 돕는 사업이다. 이번 상담회에는 식품과 뷰티, 의료기기 등 6개 분야에서 도내 기업 83곳이 참가한다. 행사 기간 1000여회에 걸친 수출상담과 함께 기업 제품 전시가 이뤄지고 해외 인플루언서가 현장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초청 바이어는 사전 검증을 거쳐 추려졌다. 강원도는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 온라인 상담회
2026-10-25 08:49:35 · 파이낸셜뉴스"원생 이마 때리고 귀 잡아 당겨"…영어유치원 강사 2심도 집행유예
인천지법 '영어유치원'으로 불리는 유아 대상 영어학원에서 원생들을 학대한 50대 강사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항소2-3부 신순영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5월 인천시 연수구의 한 영어학원에서 원생 4명을 신체적·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26-10-25 08:48:22 · 연합뉴스(최신)강원도, 녹색자금 35억원 확보...춘천 봉의산 등 3곳에 무장애길 조성
【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춘천의 진산으로 꼽히는 봉의산에 보행약자도 막힘없이 오를 수 있는 3.9㎞ 숲길이 놓이고 숲속 공연장과 전망대가 들어선다. 25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7년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무장애나무길 조성)에 춘천 봉의산과 태백 매봉산, 삼척 봉황산 등 도내 3곳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35억원을 확보했다. 조성 구간은 봉의산 3.9㎞, 매봉산 2.3㎞, 봉황산 2.1㎞로 모두 8.3㎞에 이른다. 이 가운데 봉의산은 춘천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상징적인 산이지만 그동안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가 뒤따르지 못해 산책로와 휴게시설이 낡으면서 이용객 불편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봉의산을 명소로 만들고 구도심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한 둘레길 조성을 춘천시에 제안했고 시민과
2026-10-25 08:46:03 · 파이낸셜뉴스산업 전망 좋아도 청년 일자리는 없어…올해 청년 취업 감소 대부분은 ‘정보통신업’
올해 청년층(15~29세) 취업자 수가 지난해보다 18만명 이상 준 가운데 정보통신업에서 감소세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취업자 수는 청년인구 감소에 따라 추세적으로 줄 수밖에 없는 측면이 있다. 하지만 최근 취업자 수 감소 속도가 인구 감소 속도를 웃돌면서 청년 고용률은 29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업 지원 예산을
2026-10-25 08:44:40 · 세계일보하나금융, 3분기 누적 순익 외환은행 합병 후 ‘사상최대’ 3.6조
하나금융그룹이 3분기 누적으로 3조6243억원의 순이익을 올리며 역대 최대실적을 새로 썼다.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1조원에 육박하며 주주환원도 사상 최대 규모로 확대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3분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이 3조6243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4334억원) 대비 5.6%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012년 외환은행 합병 이후 가장
2026-10-25 08:44:15 · 세계일보말기환자 돌봄 공로… 제주대병원 한상훈 교수 복지부 장관 표창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말기환자와 가족이 생애 마지막 시기를 보다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호스피스·완화의료 활동에 힘써온 제주대학교병원 한상훈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5일 제주대학교병원에 따르면 한상훈 교수는 제14회 '호스피스의 날'을 맞아 제주지역 호스피스·완화의료 발전과 말기환자 및 가족의 돌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에서 제14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을 열고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결정제도 정착에 기여한 개인 33명과 단체 7곳에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호스피스·완화의료는 말기환자의 통증과 신체적 불편을 줄이고 환자와 가족이 겪는 심리적·사회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의료서비스다. 치료를
2026-10-25 08:37:04 · 파이낸셜뉴스이재성, 시즌 마수걸이 헤더골…마인츠는 브레멘에 2-3 패배
시즌 첫 골을 터트린 이재성[마인츠 인스타그램][마인츠 인스타그램]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 선수가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습니다. 이재성은 베르더 브레멘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3으로 뒤지던 후반 18분 카시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헤더 골로 연결했습니다. 올 시즌 공식전 8경기 만에 나온 첫 골입니다. 마인츠는 전반에만 페널티킥으로 연속 골을 내주는 등 3골을 허용하며 흔들렸습니다. 후반 이재성의 추격 골로 분위기 반...
2026-10-25 08:34:27 · 연합뉴스(최신)"반등 기대" 개미들, 삼전·닉스 레버리지 다시 사들였다
[파이낸셜뉴스] 개인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다시 사들이고 있다. 지난 7월 관련 규제가 강화된 이후 8월과 9월에는 순매도를 이어갔지만, 이달 들어 순매수로 돌아섰다. 특히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비롯한 여러 레버리지 상품이 이달 개인투자자의 ETF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다. 25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CHECK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종을 총 3154억원 순매수했다. 이 가운데 SK하이닉스 관련 7개 상품의 순매수액은 2263억원으로, 삼성전자 관련 7개 상품의 891억원보다 많았다. 개인투자자들은 지난 7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종을 2조7728억원 순매수했다. 그러나 같은 달 31일부터 투자 예탁금이 상향되는 등 관련 규제
2026-10-25 08:34:24 · 파이낸셜뉴스누룽지가 라떼에, 열라면이 팝콘에…유통업계 이색 협업 경쟁
누룽지가 라떼와 떡볶이에 들어가고, 매운 라면은 영화관 팝콘으로 변신했다. 호두과자는 도넛으로, 떡볶이는 젤리로 재탄생했다. 유통업계가 익숙한 제품을 전혀 다른 음식과 결합한 협업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기존 브랜드의 맛과 특징을 살리면서 새로운 식감과 형태를 더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겠다는 전략이다. 과거 협업이 제품 포장에 다른 브랜드의 로고
2026-10-25 08:30:00 · 세계일보햇반 30년, 다음 승부는 'K라이스'…해외 매출 두 배로 키운다
CJ제일제당이 출시 30주년을 맞은 햇반의 해외 매출을 2028년까지 두 배 이상으로 키운다. 국내에서는 잡곡밥과 건강 지향 제품으로 신규 수요를 확보하고, 해외에서는 찰진 한국식 밥을 현지인의 일상식으로 확산해 'K라이스' 시장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1일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에서 개최한 햇반 30주년 간담회에서 2028년 국내외 매출 1조5000억원대, 해외 매출 비중 약 25%를 목표로 제시했다. 소비자가 환산 기
2026-10-25 08:30:00 · 전자신문햇반 연구원은 왜 쌀 트럭에 올랐나…밥맛 보존 넘어 '영양설계'로
여름철이면 밥맛이 달라졌다. 원인을 찾던 CJ제일제당 연구원들이 올라탄 곳은 쌀을 나르는 트럭이었다. 운송 중 쌀 온도는 최대 50도까지 치솟았다. 결로와 균열로 신선도가 떨어지는 문제를 확인한 연구진은 도정한 쌀을 옮기는 시간부터 줄였다. 지금의 햇반 당일 도정 체계로 이어진 출발점이다. 출시 30주년을 맞은 햇반의 연구개발(R&D)은 밥맛을 흔드는 변수를 찾고 제어하는 과정이었다. 쌀의 품종과 수분, 도정 후 경과 시간부터 전자레인지에서 열
2026-10-25 08:30:00 · 전자신문CJ제일제당, 비비고 만두 이어 햇반 키운다.. 연매출 1조5000억원대 메가 브랜드 육성
#OBJECT0# [파이낸셜뉴스] CJ제일제당이 해외 시장에서 K푸드 흥행을 이끌고 있는 비비고 만두에 이어 즉석밥 브랜드 '햇반'을 글로벌 메가브랜드로 육성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해외 현지 취식 행태를 반영한 한국식 밥 라인업 다변화와 한국 일상 메뉴의 제품화를 추진해 글로벌 영토 확장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햇반 출시 30주년'을 맞아 햇반을 오는 2028년까지 국내외 연매출 1조5000억원대(소비자가 환산 기준) 초대형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잡곡밥 성장에 집중하고, 최신 유행 식문화를 반영한 트렌드성·시즌성 제품군을 확대하기로 했다. 해외에서는 밥알이 잘 떨어지는 밥에 익숙한 해외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찰진 밥'을 앞세워 비비고 만두에 이어 '넥스
2026-10-25 08:30:00 · 파이낸셜뉴스프랑스 대통령 선거가 약 반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 마린 르펜(58)을 보유한 국민연합(RN)이 조르당 바르델라(31) 의원을 당 대표로 다시 뽑았다. 극우 성향 정당 RN의 사실상 최대 주주인 르펜은 앞서 “대통령이 되면 바르델라를 총리에 임명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24일(현지시간) 유럽 뉴스 전문 채널 ‘유로뉴스’에 따르면
2026-10-25 08:29:03 · 세계일보韓 경상수지 흑자, 독일·일본 합계 첫 추월…반도체 수출이 견인
[파이낸셜뉴스] 올해 2·4분기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를 처음으로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지면서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수준으로 올라섰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한국의 연간 경상수지 흑자 증가폭이 세계 190개국 중 가장 클 것으로 전망했다. 2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수록된 IMF 통계에 따르면 올해 2·4분기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1166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36개국 가운데 중국(1937억2000만 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같은 기간 독일과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는 각각 522억8000만 달러, 506억2000만 달러였다. 두 국가의 합계인 1028억9000만 달러보다 한국이 137억4000만 달러 많았다. 3개국 통계가 모두
2026-10-25 08:26:56 · 파이낸셜뉴스제주 삼각봉 268.5㎜ 폭우… 남쪽 먼바다 태풍경보·도서 뱃길 통제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 한라산 삼각봉에 268.5㎜의 비가 내리고 제주 남쪽 바깥먼바다에는 태풍경보가 발효됐다. 제30호 태풍 '참피(CHAMPI)'가 북상하면서 마라도·가파도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26일 아침까지 산지와 중산간에 120㎜ 이상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0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삼각봉 268.5㎜, 진달래밭 244.0㎜, 성판악 241.0㎜를 기록했다. 중산간인 산천단에는 234.0㎜, 송당에는 219.5㎜가 내렸다. 해안지역에도 비가 집중됐다. 서귀포시 표선 215.0㎜, 성산 210.9㎜, 제주시 김녕 194.5㎜를 기록했다. 제주도 동부와 중산간까지 강수량이 200㎜를 웃도는 지역이 잇따랐다. 비는 26일 아침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30~80㎜이며,
2026-10-25 08:21:33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