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관련 내용 법원에 나가있는 사회부 법조팀 기자들 연결해서 들어봅니다. 이동훈, 방준혁 기자 나와주시죠. [이동훈 기자] 네, 오세훈 시장, '여론조사 대납 의혹' 재판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1심의 시장직 상실 위기에서 잠시 벗어난 건데요. 먼저 방 기자,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의 개괄적인 판단을 먼저 짚어보죠. [방준혁 기자] 네,...
2026-10-23 15:08:53 · 연합뉴스(최신)[2026 국감] 기획처 종감, 미래대응기금 둘러싼 여야 우려 지속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대응기금을 둘러싼 우려가 국회 국정감사 종합감사에서도 이어졌다. 기금의 입법 절차와 재원 조달 방식, 지속 가능성 등을 놓고 의원들의 지적이 잇따른 가운데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기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도적 보완 가능성을 열어뒀다. 23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처 종합감사에서는 미래대응기금의 사업 범위와 재원 배분 방식 등을 둘러싼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미래대응기금법 제정 과정에서 관계부처
2026-10-23 15:07:50 · 전자신문KTC, '탄소중립 시대 차세대 냉매 국제심포지엄' 개최…HFC 감축 대응 강화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수소불화탄소(HFCs) 감축과 저온난화 냉매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2026 탄소중립 시대 차세대 냉매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의 부대행사로, KTC를 비롯해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한국화학산업협회,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는 정책·인증 세션과 국제 대체냉매 기술 세션
2026-10-23 15:07:45 · 전자신문정부, AIDC 건립 문턱 낮춘다…소부장·솔루션에 2000억 지원
정부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건립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를 정비하고 AIDC 생태계 전반을 지원하는 방안을 내놨다. 사업자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관련 소부장·솔루션 기업에는 2000억원 규모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대통령 주재 제2차 규제합리화위원회(이하 규합위)를 통해 'AIDC 생태계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생태계 구성 주체를 △AIDC 구축 사업자 △AIDC 소부장·솔루
2026-10-23 15:07:03 ·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 헌법재판소가 23일 오후 3시부터 녹십자 백신 입찰 담합 과징금 관련 재판소원 사건의 첫 공개 변론을 진행 중이다. 변론에서는 형사사건과 행정소송의 판단이 엇갈린 상황에서 대법원이 본격적인 심리 없이 상고를 기각한 것이 재판청구권을 침해했는지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6-10-23 15:04:42 · 파이낸셜뉴스"매분기 1.2조 벌었다" 하나금융, 최대 실적에 주주환원도 역대급
[파이낸셜뉴스]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4분기 누적 3조6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이자이익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수수료이익도 확대되면서 그룹의 수익구조 다변화에도 힘을 보탰다. 하나금융 이사회는 이날 실적 발표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주주환원 확대에 나선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3·4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이 3조62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매 분기 1조2000억원 안팎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이다. 하나금융은 "이번 실적은 자산관리 및 IB 부문을 중심으로 한 수수료이익 확대, 선제적 리스크 관리 노력, 체계적 예산 관리를 통한 전사적 비용 효율화 등에 힘입은 결과"라고 말했다. 하나
2026-10-23 15:04:02 · 파이낸셜뉴스‘오세훈 테마주’ 일제히 급등…곧바로 30% 상한가 직행
항소심 무죄, 입장 밝히는 오세훈 서울시장항소심 무죄, 입장 밝히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 뒤 무죄 판결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0.23 kjhpress@yna.co.kr (끝) 항소심 무죄, 입장 밝히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
2026-10-23 15:02:26 · 연합뉴스(헤드라인)[파이낸셜뉴스]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류가 별세했다. 향년 74세. 23일 교도통신·NHK 등에 따르면 무라카미 작가는 지난 17일 세상을 떠나 가족장으로 장례가 치러졌다. 1952년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시 출신인 그는 대학 재학 시절 집필한 소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로 일본 저명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을 받으며 문단과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미 해군 기지가 있는 사세보시에서 태어나 미군 기지가 있는 도쿄도 훗사시에 살았던 경험을 토대로 이 소설에서 퇴폐적인 일상을 보내는 젊은이들을 생생하게 그려낸 그는 인간 본연의 자아를 탐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코인 로커(물품보관함)에 버려진 아이들이 살아남아 가는 모습을 개성 있는 문체로 그려낸 '코인 로커 베이비즈', 세계 대공황 속 일본에서 젊은이들이 정치적으로
2026-10-23 15:01:43 · 파이낸셜뉴스"계좌에 430억 있냐고?"...김수용, '주식의 신' 오해 해명
[파이낸셜뉴스] 방송인 김수용이 430억원 규모의 주식 거래 내역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에는 '제 주식 노하우 다 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수용은 "주식으로 연락을 많이 받았다. '주식의 신'이라고 하더라. 어떻게 하면 주식을 그렇게 잘하냐고도 하더라"며 "나도 깜짝 놀랐다. 기사 제목만 보면 내가 한 430억원 굴리는 줄 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제작진이 실제로 430억원을 보유하고 있는지 묻자, 김수용은 "430억원이 있느냐고? 있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430억원 매수, 매도는 맞다. 1억원 가지고 400번 매수, 매도하면 400억원이다. 1000만원 가지고 4000번 사고팔면 그게 400억원"이라며 "제 재산이 400억원이라는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수용은 1999년
2026-10-23 15:01:17 · 파이낸셜뉴스오세훈 2심 무죄..장동혁 "상고 포기해야" 정점식 "與·특검 사과하라"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무죄 선고가 나오자 "사필귀정"이라며 "상고 즉각 포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검사들이 되도 않는 것을 기소하고, 무죄가 나오면 면책하려고 항소·상고해서 국민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라며 "되도 않는 것을 기소한 특검이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재판을 받아야 할 사람은 오 시장이 아니다. 재판을 받아야 할 범죄자는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고 촉구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판결을 통해 명태균은 거짓말쟁이란 사실이 다시 입증됐다"며
2026-10-23 15:01:16 · 파이낸셜뉴스반도체 불모지서 ‘세계 1위’ 달성… 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도전과 유산 재조명 20261023508528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서거 6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기술·경영·문화 분야의 유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반세기 전 불모지였던 반도체 산업에 뛰어들어 삼성을 세계 1위 기업으로 키운 결단이 오늘날 인공지능(AI) 시대 한국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선대회장의 6주기 추도식이 경기도 수원에 위치
2026-10-23 15:01:00 · 세계일보국립한국해양대 국제해양문제연구소 '성과보고회·전시회' 주목
[파이낸셜뉴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소장 정문수)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부산 중구 동광동 부산관광호텔 별관 2층에서 그동안의 연구소 발자취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의미있는 '국제해양문제연구소 성과 보고회 및 전시회'를 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해문(海文)과 인문(人文), 그동안의 항해와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는 연구소가 걸어온 연구와 사회와의 소통의 여정을 돌아보고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한 것이다. 지난 14일 연구소발전방향에 대한 정책과제 발표회와 개막식, 15일 정진성·최은순·이학수 교수의 '해항도시론' 북콘스트, 정문수 소장의 '바다인문학 담론' '해문과 인문' '이탈리아지역론' 북콘서트, 16일 김강식 교수의 '인물 중심의 영남임진전쟁사' '지역 중심의 영남
2026-10-23 15:01:00 · 파이낸셜뉴스기차 타고 라면축제 간다…구미라면팝업열차 11월 7일 출발
코레일관광네트웍스는 구미시, 구미문화재단과 함께 라면을 주제로 한 관광상품 '구미라면팝업열차'를 오는 11월 7일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철도여행과 구미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열차 안에서는 아코디언·요들송 공연과 즉석 포토 스튜디오, K라면과 스낵을 즐길 수 있는 이동카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광 코스는 구미라면축제(11월 6~8일)를 중심으로 도리사, 금오산 저수지, 송정맛길, 버섯따기 체험 등 지역 명소와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구성했다. 상품은 수도권 출발 3개와 경상권 출발 2개 등 총 5개로 운영되며, 가격은 1인당 2만9000원부터 4만4000원까지다. 송광석 코레일관광네트웍스 대표
2026-10-23 15:00:39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SK바이오사이언스가 독감백신 생산 공정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고 연구개발과 품질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힌다. 생산 데이터 분석을 통한 수율 개선과 전사 AI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3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AI-바이오 신약허브 글로벌 서밋 인천(ABDD Summit 2026 in Incheon)'에서 백신 생산 현장의 AI 활용 사례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안동 L하우스의 독감백신 생산 공정에 AI 기반 '수율 가이드 에이전트'를 적용했다. 이 시스템은 생산 데이터를 분석해 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공정 운영 조건을 제안한다. 다만 주요 의사결정은 현장 담당자가 검토하고 승인하도록 해 AI 분석과 작업자의 판단을 병행한다. AI 활용 범위도 넓히고 있다. 연
2026-10-23 15:00:09 · 파이낸셜뉴스[CEO풍향계] '사업보고 돌입' 구광모…'양자승계 화제' 이환성
<최지숙 기자>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내년도 사업 계획 정비에 나섰습니다. 연말을 앞두고 전 계열사 사업 보고회에 돌입한 겁니다. 사업 보고회는 약 한 달 간 릴레이로 이어집니다. 각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해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계열사별 전략과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데요. '원 LG' 전략으로 계열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입니다. 구 회장은 올해 분기별 사장단 회의에서도 사업 경쟁력을 점검하며 집요한 실행력을 주문해...
2026-10-23 15:00:04 · 연합뉴스(최신)반도체 불모지서 세계 1위로…故 이건희 6주기, 기술·문화유산 재조명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별세 6주기를 맞아 한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을 이끈 경영 성과와 문화예술 분야에 남긴 유산이 재조명되고 있다. 반도체 불황에도 선제적 투자를 이어가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평생 수집한 문화재와 미술품 2만3000여점을 국가에 기증해 한국 문화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선대회장은 1974년 자금난에 빠진 한국반도체에 개인 재산을 투자하며 반도체
2026-10-23 15:00:00 · 전자신문"신고 건수만으론 치안수요 판단 한계"…경찰, 맞춤형 대응체계 논의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인천지역 112신고 건수는 전년보다 감소했지만 중요범죄와 일반범죄 신고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고 건수만으로 지역의 치안 부담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분석과 함께 범죄 유형과 긴급출동 비중 등을 반영한 새로운 치안수요 지표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23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대학은 이날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지역맞춤형 자치경찰의 역할과 발전 방향' 공동 학술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장일식 경찰대학 교수는 '인천광역시 치안수요 분석과 자치경찰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지난해 인천의 112신고가 122만3341건으로 전년 대비 3.9% 감소했다고 밝혔다. 반면 같은 기간 중요범죄 신고는 6.5%, 일반범죄 신고는 1.9% 증가했다. 장 교수는 전체 신고가 줄었다는 이유만
2026-10-23 15:00:00 · 파이낸셜뉴스"세상이 다시 선명해졌다" 이문세도 받은 백내장 수술, 다초점 렌즈가 정답일까[헬스톡]
[파이낸셜뉴스] "너무 잘 보인다." 가수 이문세가 백내장 수술 일주일 만에 전한 소감이다. 이문세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백내장 수술받은 지 딱 일주일 지나 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길"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노안 수술도 겸하여 받아 그런지 너무 잘 보인다"며 수술 결과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백내장은 60대 이상 성인의 70%가 진단받는 대표적 안질환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요수술 통계연보'에서도 백내장은 매년 다빈도 수술 1위를 지키고 있다. 경희대병원 안과 김기영 교수는 "백내장은 카메라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의 피질이 하얗게 변하거나 중심부가 딱딱해지면서 누렇게 변해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고 시력이 떨어지는 질환"이라며 "진행 속도가 느리고 개인차가 커 수개월에서 수년에
2026-10-23 14:58:59 · 파이낸셜뉴스인천공항 여객터미널서 빵 봉지에 불 붙인 60대 검거…경찰 "진술 오락가락해 응급입원 조치"
[파이낸셜뉴스]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60대 남성이 자신이 갖고 있던 빵 봉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이날 자기소유 일반물건 방화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시설물이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56분께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테이블에서 자신이 갖고 있던 빵 봉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불은 인근에 있던 시민이 목격하고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이 시민은 A씨도 붙잡았다. 이후 출동한 경찰은 A씨의 신병을 인수한 뒤 응급입원하도록 조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진술이 오락가락해서 A씨를 응급입원 조치했다"며 "시설물과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sms@fnnews.com 성
2026-10-23 14:58:59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신성통상의 제조·유통 일괄(SPA) 브랜드 탑텐과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가 내달 8일까지 하반기 세일 '텐텐데이'를 진행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탑텐은 올해부터 연 2회 텐텐데이를 진행한다. 상반기 행사가 열린 지난 5월에는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흥행을 거뒀다. 하반기 행사는 가을·겨울 신상품을 비롯해 주요 제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대표 상품은 에어테크 경량 패딩과 플러피 플리스다. 탑텐키즈도 겨울 필수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을 진행한다. 탑텐·탑텐키즈 합산 10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을 지급한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2026-10-23 14:57:55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