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 "충청광역연합을 국가균형성장 표준으로 만들어야"
'2026 충청미래포럼'서 4개 시도 초광역 협력 강화 강조 2026 충청미래포럼서 인사말 하는 박수현 충남지사[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청광역연합장인 박수현 충남지사는 오늘(22일) "충청권 4개 시도가 참여한 충청광역연합을 국가균형성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이날 세종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에서 열린 '2026 충청미래포럼'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
2026-10-22 16:35:45 · 연합뉴스(최신)'취임 100일' 권형택 기보 이사장 "기술혁신 종합지원체계 구축"
[파이낸셜뉴스] 권형택 기술보증기금(기보) 이사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기술보증 중심의 지원체계를 기술혁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로 전환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현장 소통을 통해 파악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기관체계 개편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술평가 고도화, 재정 확충을 추진해 혁신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기보는 권 이사장이 취임 100일을 계기로 이같은 혁신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7월 15일 취임한 권 이사장은 기업 현장과 영업조직을 찾아 규제 애로와 금융지원 수요를 청취했다. 지난 9월에는 전국 영업점장 등이 참석한 경영전략워크숍을 열고 정부의 주요 산업 육성 정책에 대응한 기술금융의 역할과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기보는
2026-10-22 16:35:22 · 파이낸셜뉴스中 왕싱싱 “AI 로봇 1~3년 내 돌파구”…신형 '쿵푸 로봇' 공개
왕싱싱 유니트리 창업자 물리 AI 대회 연설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의 창업자 왕싱싱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앞으로 1~3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에 획기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왕싱싱은 오늘(22일) 열린 세계 물리 AI 대회에서 "GPT-6의 등장으로 AI가 현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에서 돌파구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세계 최상위 AI 개발사들이 AI가 스스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데이터를 수집...
2026-10-22 16:34:56 · 연합뉴스(최신)지난해 1인 종사 활동기업만 증가…신생·고성장 기업도 감소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전체 활동기업 수는 10만6000개 증가한 774만8000개를 기록했다. 개인서비스업 등 1인 활동기업이 비교적 가파르게 증가한 탓으로 분석된다. 신생기업은 1만4000곳, 10% 고성장 기업은 2632곳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2일 발표한 '2025년 기업생멸행정통계 잠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 또는 상용근로자가 있는 기업은 774만8000개다. 2024년 대비 10만6000개(1.4%)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산업별 활동기업 수는 부동산업 172만2000개, 도·소매업 166만2000개, 숙박·음식점업 90만5000개 순으로 그 수가 가장 많았다. 활동기업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산업은 3만개 증가한 도·소매업, 1만9000개 증가한 개인서비스업, 1만7000개 늘은 전문·과학·기술업, 1만6000개 상승한 전기·가스·증기업 순이었다. 반면, 숙박·
2026-10-22 16:34:47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둘러싼 논쟁에 대해 "국정에 관한 대통령의 지휘·감독은 권한인 동시에 책임"이라며 "중수청에 대한 지휘·감독을 포기하는 것은 헌법과 정부조직법 위반으로 탄핵사유가 된다"고 밝혔다. 또한 직무유기로 형사처벌을 받을 범죄라고 이 대통령은 언급했다. 법조계 등 일부에서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이 수사의 공정성과 중립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이 대통령이 배석이 옳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며 기존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공소청이든 기상청이든 소방청이든 모든 부·처·청은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지휘·감독을 받는다는 것이 헌법과 정부조직
2026-10-22 16:34:46 · 파이낸셜뉴스농진청, 우수 씨돼지 선발 전문인력 양성…검정 정확도 높인다
농촌진흥청이 유전적으로 우수한 씨돼지 선발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돼지의 주요 신체 형질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검정원을 확보해 가축개량 자료의 신뢰도를 높이고 종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2026년도 하반기 돼지능력검정원 양성교육 및 평가'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돼지능력검정원은 씨돼지의 등지방두께와 등심단면적 등 주요 형질을 정해진 기준에 따라 측정하고 검정 자료를
2026-10-22 16:34:32 · 전자신문TS·대구대, 튜닝 인식 개선 홍보물 학생 손으로 만든다
ㅅ [파이낸셜뉴스] 대구대학교 학생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디자인 도구로 자동차 튜닝 인식 개선 홍보물을 만든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튜닝 제도와 안전기준 자료, 전문가 자문을 제공한다. 완성된 작품은 TS튜닝안전기술원 전시공간과 튜닝카 페스티벌에서 일반에 공개된다. 22일 TS에 따르면 공단은 이날 오후 대구대와 '튜닝문화 디자인 협력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TS 이영주 자동차검사본부장과 대구대 장중혁 앵커사업단장 등이 함께했다. 튜닝 분야에서 쌓아온 공단의 전문성에 대학의 디자인 역량을 더해 튜닝문화에 대한 국민 이해를 넓히고, 지역 디자인 인재도 함께 키우자는 취지다. 튜닝은 안전기준 범위 안에서 자동차의 구조·장치를 바꾸거나 부착물을 달아 성능이나 외관을 바꾸는 것을
2026-10-22 16:34:29 · 파이낸셜뉴스초등학교 가을 운동회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 [한강로 사진관]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전북 익산 왕궁초등학교 운동회에 참석해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전북 익산의 왕궁초등학교 가을 운동회를 찾아 학생들과 어울리며 게임에 참여했다. 이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제가 초등학교 운동회에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니까 운동회를 하는 데가 없다고 하더라"라며 "찾다 찾다 여기까지 왔다"면
2026-10-22 16:34:22 · 세계일보연기나던 '산업단지' 스타트업 만나 AI·디지털 기술 품는다
[파이낸셜뉴스] 과거 굴뚝 산업의 상징이었던 산업단지가 스타트업의 혁신 DNA를 받아들여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품은 산단으로 변신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 중인 '산단 오픈이노베이션(킥스업·KICXUP)' 사업이 있다. 산단공은 이를 통해 전통 제조업 중심의 산단 이미지를 탈피하고 AI와 첨단소재, 로봇 등 '딥테크(Deep-tech) 테스트베드'로 진화한다는 구상이다. 22일 산단공에 따르면 산단 오픈이노베이션은 산단 입주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기술협업을 통해 신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글로벌 수준의 개방형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됐다. 그동안 전통 제조업에 머물렀던 산단 입주기업은 AI 도입에 따른 빠른 기술 혁신속도에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이 많았다. 산단공은
2026-10-22 16:32:34 · 파이낸셜뉴스여야 최길수 청문보고서 합의 채택…특별감찰관 10년 공백 해소 수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2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적격'과 '부적격' 의견이 병기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 후보자를 임명하면 10년간 이어진 특별감찰관 공백이 해소된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의결했다. 지난달 18일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지 34일 만이다. 보고서에는 최 후보자가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특별
2026-10-22 16:32:20 ·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금리를 추가로 낮춘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오는 27일부터 대면·비대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비수도권은 0.2%p, 수도권은 0.1%p 인하한다. 전세자금대출은 대면과 비대면 상품 모두 금리를 0.3%p 낮춘다. 비대면 신용대출 금리도 0.1%p 인하할 예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금리 인상기에 대출 실수요자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농협은행은 지난달부터 대출금리를 잇달아 조정하고 있다. 지난 9월 16일 대면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과 하단을 각각 약 0.45%p, 0.20%p 내렸다. 신용대출 금리 상단도 약 0.20%p 인하했다. 이어 이달 12일에는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의 변동형 금리 상·하단을 각각 0.1%p 낮춘 바 있다. stand@fnnew
2026-10-22 16:32:20 · 파이낸셜뉴스중국, 올해 자연재해 사망·실종 1,162명…"5년 평균 웃돌아"
중국 티베트 토석류 재해[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중국 당국은 올해 들어 각종 자연재해로 1,100명 넘게 숨지거나 실종됐고, 2천억위안 가까운 직접적 경제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지난 8월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토석류, 홍수 재해와 관련한 정확한 사망자 수는 여전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중국 응급관리부는 올해 들어 9월까지의 전국 자연재해 상황을 분석한 결과...
2026-10-22 16:30:53 · 연합뉴스(최신)[과학 핫이슈]반세기만의 인간 달 착륙…NASA 아르테미스 계획 주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입니다.” 1969년 7월 20일(이하 미국 동부시간 기준) 아폴로 11호 선장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발을 내딛었다. 인류가 최초로 지구 밖 천체에 도달한 순간이자, 냉전 시기 우주 경쟁이 미국의 승리로 기억된 장면이다. 마지막 유인 달 착륙은 1972년 12월 아폴로 17호다. 미국이 달 착륙을 체제 우월성을 입증하는 수단으로 삼았던 만큼 냉전 구도가 완화된 후에는 막대한 비용을
2026-10-22 16:30:00 · 전자신문[단독] SK텔레콤, 하이닉스 AI협력 전담 'Hy-TF' 신설...TF장에 유경상 CIC장
SK텔레콤이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인공지능(AI) 사업 협력을 전담할 태스크포스(TF)를 꾸린 것으로 확인됐다. 양사가 협업 중인 디지털 트윈과 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고도화하는 카운터파트 역할을 맡는다. 첨단 제조분야인 반도체 팹 지원 과정에서 쌓은 AI·데이터 기술력을 기업간거래(B2B) 신사업 발굴로 확장한다. 22일 SK텔레콤은 최근 AI 사내회사(CIC) 산하에 'Hy-TF'를 신설했다. TF는 정식 조직개편을 거치지 않은 내부 임시
2026-10-22 16:30:00 · 전자신문이억원 금융위원장 “산업은행 부산 이전하지 않기로 정리된 것으로 알아”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KDB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추진하지 않는 방향으로 정리됐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산은 부산 이전에 대한 정부 공식 입장을 묻는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박 의원은 “산은 부산 이전은 부산이 금융중심지로 역할하기 위해 필요한데 여전히 교착 상태”라며 정부의 지속 추진 여부를 물었다. 이 위원장은 “(부산 이전을) 하지 않는 걸로 정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추진하다
2026-10-22 16:29:44 ·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 건설업계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민참사업)의 공사비를 현실 수준에 맞추고 자재를 고를 권한을 시공사에 넘겨 달라고 요구했다. 인허가나 착공이 늦어질 때 생기는 부담을 LH와 민간이 합리적으로 나눠 지자는 제안도 함께 내놨다. LH는 업계 건의를 검토해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22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이성훈 LH 사장과 'LH·대한건설협회 주택공급 간담회'를 열었다. 협회 건의는 민참사업의 계약조건을 손보는 데 무게가 실렸다. 시공사가 자재를 스스로 선정할 수 있도록 자율권을 보장하고 공사비를 현실화해 달라는 게 골자다. 인허가와 착공이 지연될 경우 그에 따른 리스크를 어느 한쪽에 떠넘기지 말고 합리적으로 배분
2026-10-22 16:29:25 · 파이낸셜뉴스방화복 입고 계단 ‘성큼’… 엘시티 100층까지 ‘19분 11초’
방화복을 입고 부산 해운대 엘시티(LCT) 100층까지 오르는 데 19분11초가 걸렸다. 전국 소방공무원들이 초고층 재난 현장에서 요구되는 체력과 정신력을 겨룬 계단오르기 대회에서 서울본부 대통령경호처소방대 임건엽씨가 방화복 개인전 최고 기록을 세웠다. 2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랜드마크동에서 ‘2026 전국 소방공무원
2026-10-22 16:29:05 · 세계일보"남자 국수 하나! 여자 국수 하나!"…같은 값, 양은 다르게? [SNS 와글]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제작한 이미지. 회사 동료 여직원과 국숫집을 찾은 한 누리꾼이 같은 가격의 국수를 성별에 따라 다른 양으로 받았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오늘(22일) SNS상에서는 작성자 A씨가 최근 "회사 여직원과 근처 국수집에 갔다가 기분 상하는 일이 있었다"며 이같이 올린 글이 큰 관심을 불러 모았습니다. A씨는 "국수 두 그릇을 주문하자 서빙하시는 분이 주방에 '남자 국수 하나! 여자 국수 ...
2026-10-22 16:27:40 · 연합뉴스(최신)18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 또 무산…재공모도 ‘첩첩산중’
18년 넘게 공회전해 온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이 또다시 무산됐다. 대전시는 개발계획을 수정해 내년 민간사업자를 재선정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사업성 확보가 녹록지 않은데다 수천억원의 사업비 부담이 장벽으로 작용할 우려가 나온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자에 선정됐던 한화건설 컨소시엄과 부지 소유자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6-10-22 16:27:13 · 세계일보“국가가 9년 전 결정 뒤집어”…세운4구역 주민들, 국가유산청에 공개 질의 [이슈플러스]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주민들이 허민 국가유산청장에게 “9년 전 결정을 뒤집고 세계유산영향평가 실시를 요구하는 근거를 제시하라”며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세운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는 22일 허 청장에게 보낸 공개질의서에서 “국가는 스스로 ‘문화재 보존에 영향이 없다’ 해놓고 이제 와서 신뢰를 짓밟고 있다”고 비판했다. 세운4구역은 종묘 인
2026-10-22 16:26:44 · 세계일보